![]() 실화를 영화로 만들어서 더욱 더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한 사람의 자신의 생명을 건... 5일하고7시간 동안의 삶을 향한 싸움... 아주아주 터프하고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남자... 자신이 좋아하는 여행중에 갑자기 만나게 된 사고... 그 사고로 인해서 그 남자의 인생이 변하게 된다. 혼자서 얼마나 외롭고...무서웠을까... 그러나 이 남자는 너무나 침착하고 용기있게... 그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자신의 잘 못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 시간이였다. 그 어느 누구에게도 자신의 행선지를 알리지도 않고 온것이다. 그래서 그는 살기 위해서 5일째 되는 날 자신의 팔을 자른다.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하지만 그는 살아 돌아와서... 자신이 본 환상을 실현 시킨다. 그리고 아직도 여행을 다닌다고 한다... 물론 이제는 자신의 행선지가 어디인지를 알리는 쪽지를 써 둔다는 것이 전과는 다른 점이다. 이 영화를 보고 너무나 많은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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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감동 받아, 원작까지 찾아 읽어 보았다. 역시 대니형 !, 원작에서의 덤덤함을 영화에서 아기자기함으로 승화시켰다. 원작에는 메간과 크리스티와의 만남은 한 페이지 정도이지만, 영화에서는 애틋한 사랑?과 극한상황에서 자위행위찰나 까지 끌고간다. 원작에서는 손을 자른 후의 뒷이야기도 쏠쏠하다. 항상 어디 갈때는 행선지를 알려주는 습관을 들이자. 바위틈에 낑겨서 발견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