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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심신성일수 있다는 일깨움을 주는 책이기는 하다.
"통증이 심신성일수 있다는 일깨움을 주는 책이기는 하다." 내용보기
몸과마음은 하나다. 과학의발전으로 이제는 우리몸의 구성요소인 장내 미생물 조차도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알게됬다. 몸과마음,정신은 상호작용을 한다. 현대 정신의학은 극단적인 물질주의 사고방식으로 육체가 정신을 만든다는 기조로 화학물질인 약물로만 결과만 바꾸려고 한다.  호르몬들이 정신의결과를 만들기도 하지만 마음이 호르몬 작용에도 양방향성으로 상호작용 하는
"통증이 심신성일수 있다는 일깨움을 주는 책이기는 하다." 내용보기

몸과마음은 하나다. 과학의발전으로 이제는 우리몸의 구성요소인 장내 미생물 조차도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알게됬다. 몸과마음,정신은 상호작용을 한다. 현대 정신의학은 극단적인 물질주의 사고방식으로 육체가 정신을 만든다는 기조로 화학물질인 약물로만 결과만 바꾸려고 한다.  호르몬들이 정신의결과를 만들기도 하지만 마음이 호르몬 작용에도 양방향성으로 상호작용 하는것을 무시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정신의학의 시조인 프로이트부터 다양한 정신의학의 변천사부터 마음이 어떻게 몸의작동에 영향을 미치는지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 몸의통증이 심리적 문제에 기인할 경우에는 유용한 지식일수 있지만 단점은 이책의 논점은 전부 몸의통증문제는 무조건 심신성으로 몰아 부치는게 문제인거 같다.  심리적 문제로 인한것이 아닌 기질적 문제일 경우에는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칠수도 있는 문제점이 있어 보인다.그리고  만성통증을 기승전결 심신성으로 밀어 부치더라도  환자사례를 빈약하게 기술할것이 아니라 좀 더 많은 사례와 의학적인 검증의 설명이 있었더라면 저자의 논조가 좀 더 설득력이 있지 않았을까 했다. 어쨌든 몸과마음은 양방향성 상호작용으로 작동을 하는 것이니 저자의 말대로 적지 않은 수의 통증 환자들이 심신성에 기인한 것일 것이다.. 그러나 기질적인 질병의경우에는 옥석을 못가려  심신성으로만 오인 한다면 중요한 의학적 치료시기를 놓치게 할수도 있는 잠재적 문제점이 있어 보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