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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마케팅, 정말 싫어햐는데 넘어가버린 변명을 하자면... 어떤 유투버가 이 책을 추천해서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다. 그러다가 이런 저런 책을 구입할 때, 적립금 더 받으려고 이 책을 함께 사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을 추천한 유투버의 구독도 끊어버렸다. 글쓰기에 관해서는 강원국 선생님이나 유시민 작가님의 책이 있는데 굳이 이 책을 왜 샀단말인가?
하긴, 내가 책을 살 때는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 1. 내가 보고 싶은 책 2. 학생들이 좋아할 만하고, 내용도 우수하여 수학 수행평가 자료로 쓸만한 책 3. 학급 문고에 꽂아둘만한 책
이 책은 학급문고에 꽂아둘까 싶어서 구입한 책이었다. 완독하는 학생이 아무도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누군가 읽어오면 생기부에 적어주면 되고. 단, 나는 이 책을 잃어버려도 아깝지 않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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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꿈인 첫째 딸은 한참 글쓰기 공부중입니다. 지난 번엔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을 정리했고, 이번엔 《하버드 글쓰기 강의》를 요약 중입니다. 소설같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두꺼운 책도 다 읽은 후에 줄거리를 써내곤하지만 이 책 같은 경우엔 '그냥 중요해 보이는 거 전부 타이핑해요'하면서 나름 잘 정리해내고 있다. 나는 아이들에게 독후감을 쓰게할 때, 느낀점을 쓰라고 하지 않았다. 읽은 책 줄거리 쓰기를 시켰다. 굳이 느낀점을 쓰지 않더라도 자라면서 순간순간 느껴질테니까 말이다. 줄거리를 요약하면서 좋은 점들이 많다. 줄거리를 쓰고 내용을 정리하다보면 저자의 논리를 파악하게 되기 때문인 것도 있고, 또 머리 속에 잘 정리해 기억하기도 쉽기 때문이다. 딸이 정리하고 있는 내용 중에 일부분이다. 기록 : 첫째 공주 나이 : 15세 ... 원래는 이렇게 11번까지 있지만 나머지는 나중에 마저 쓰도록 한다. ㅎㅎ 11장 p.214-224 훈련 이 훈련은 여러분이 모은 재료와 구조적인 관계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라 할 수 있다 전체를 연습해보고 자신에게 잘 들어맞는 것이 있으면 계속 활용하라 1. 선택 수집한 자료를 판단을 배제하고 읽을 때는 다음 두가지를 한다 첫째, 단어나 구절, 아이디어, 이미지, 정보 조각 등 어떤 것이든 눈에 띄는 것에 표시를 한다. 뭔가 힘이 담긴 것으로 보이거나 자신을 향해 나야 나! 나를 써먹어하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찾아라 둘째, 자신이 쓴 것을 읽을 때 마음에 떠오르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이미지를 주목하고 그것을 적는다 ( 원한다면 노트의 여백이나 다음 페이지에 적어도 좋다 ) 이어 2-3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연습을 하면서 무엇을 주목했는가? 이 재료를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아이디어가 있는가 2. 질문 수집한 재료에 호기심을 갖고 접근하려고 노련한다 자신의 주제에 관해 모은 것은 모두 읽어본다 이번에는 재료를 호기심과 연관시켜본다 이때 마음에 떠오르는 모든 질문의 목록을 작성한다 이 질문은 재료 자체와 관계가 있을 수도 있다 이를테면 할머니의 눈은 무슨 색깔이었지왜 앨버트 삼촌은 고양이를 호수에 던졌을까하는 것들이다 또 이런 질문은 재료를 발전시키고 싶은 방법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예를 들면 호수를 더 자세하게 묘사할 필요가 있을까라든가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할까하는 것들이다 어쨌튼 계속 펜을 놀린다 질문을 제기하기 위해 자신의 호기심과 작가로서의 직관을 믿어라 질문 목록을 작성했다면 잠시 긴장을 풀고 휴식한 다음 다시 목록으로 눈을 돌려 재미있어 보이거나 도움이 될것 같은 질문에 표시를 한다. 그런 다음 그중 한두 개를 골라 프리라이팅 기술을 활용해 대답을 시도한다 3. 초점 찾기 이 훈련을 하다 보면 자신이 실제로 무엇을 쓰고 있는지 깨닫기도 한다 작가들이 하는 표현을 빌리자면 자신의 초점을 발견한다는 말이다 때로 초점을 깨닫는 순간은 한 가지 주제를 너무 광범위하게 다룰 때 찾아오기도 한다 이때 여러분은 그 주제의 특정 부분을 중점적으로 탐험하고 싶어질 것이다 때로는 자신이 쓰는 글이 원하는 주제와 전혀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때 초점을 깨닫기도 한다 예를 들면 여러분이 어린 시절의 승마 경험에 대해 쓰고 있는데 실제로 쓰고자 했던 것은 승마를 가르쳐준 여자에 관한 글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는 말이다. 자신의 재료에 대해 틀을 짜는 것도 초점을 발견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이를테면 어떤 그림에 대한 틀이 떠올랐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그 틀 속에 들어갈 재료를 선택해야 한다. 그 틀에 어울리지 않는 재료는 저려야 한다. 초점을 발견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글을 쓰면서 자신을 향해 초점을 말하는 것이 있다. 가력 내가 여기서 실제로 쓰고자 하는 것은이라는 말을 마친 다음, 이 글은 내가 실제로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 내용인가? 이 주제는 내 준비 상태에 비춰볼 때 지나치게 폭이 넓거나 좁은 것은 아닌가하고 자신에게 물어본다. 어떤 주제라도 다양한 재료가 수없이 나올 수 있고 각각의 초점도 다를 수 있다. 초점을 찾는 유용한 방법 중의 또 하나는 제17장에서 다루는 지도 그리기기술이다. 4. 그림 그리기 수집한 재료에 상상력을 불러올 수도 있다. 작업할 일정한 재료를 선택한 다음 자신이 모아둔 서로 다른 재료에 대해 마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 마음속에서 그것들을 가공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그 재료가 사람이든 장소든 어떤 사건이든 아마 상상력은 그것에 대해 좀더 자세한 그림을 그려줄 수 있을 것이다. 또 실험 삼아 순서를 바꿔가며 주변의 이미지들을 마음속에서 이리저리 옮길 수도 있을 것이다. 또는 씨앗이 되는 이미지나 정보 조각을 하나 골라, 마음속에서 거기에 더 많은 그림을 입히고 때로는 완전한 이야기로 꾸미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자신의 전체적인 글을 그려보기 위해 마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능혁을 활용할 수도 있다. 어쩌면 작가로서의 직관이 현재 글쓰기의 시작이나 끝에 와 있다고 말해주는 핵심 이미지에 도달할지도 모른다. 또 자신의 글이 취하고 싶은 일정한 형태를 마음속에서 보게 될 것이다. 시각적인 상상이 뛰어나다면 글이 완성되었을 때 취하고 싶은 형태를 미리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그림 훈련을 마친 뒤에는 발견한 것을 기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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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엇다. 유명한 작가들이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라카미 하루키, 스티븐 킹 등 유명한 작가들의 글쓰기 작법서를 읽었다. 읽은 소감은...? 절망. 좌절. 낭패감 등등... 대작가는 나와 달리 글을 너무나도 수월하게 쓰는 것 같았다. 하루키의 경우에는 야구장에서 야구를 보다가 문득 소설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집으로 돌아가 곧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을 완성했을 때, 마침 공모전 공고를 보게 되었고 하루키는 원고를 공모전에 투고했다. 그리고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나는 이런 적이 없었다. 소설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떠오르지도 않았다. 그냥 어쩌다보니 한 번 써보게 되었다. 머릿속에 당장에 쓸 내용이 떠오르지도 않았다. 공모전에 투고했지만 단박에 입상하는 일은 없었다. 나는 하루키와 닮은 점이 하나도 없었다. 나는 하루키와는 달리 글쓰기에 별 소질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절망적이었다. 스티븐 킹은 또 어떤가? 내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에 판권 계약의 이루어지는 그는, 어떻게 글을 쓸까? 스티븐 킹은 어렸을 때부터 공포소설을 읽어왔다고 한다. 그러다가 기존의 공포소설을 배껴서 자기만의 작품을 창조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아마도 십대 초반부터 스티븐 킹은 글을 썼던 것 같다. 그는 글을 쓰면서 막혔던 적이 없었다고 한다. 스티븐 킹의 책, <유혹하는 글쓰기>는 내게 다른 종류의 절망을 가져다 주었다. 나는 작가가 될 수 없을 것이다. 왜? 스티븐 킹처럼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하거나, 글쓰기를 해온 것이 아니니까. 하지만 이 책, <하버드 글쓰기 강의>는 다르다. 읽고나면 희망이 생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글쓰기가 왠지 쉬워보인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훈련법만 따라가다 보면 글을 수월하게 써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글쓰기에 대한 용기, 자신이 작가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허락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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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라는 브랜드에 나름 큰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구입하게되었다. 내용과 구성을 살펴보니 뭔가 크게 와닿는 느낌이 별로 없었다. 오히려 국내 글쓰기 관련 책들에서 저자들이 주장하는 내용들이 조금더 와 닿는 느낌이었다. 핵심내용은 한마디로 계속 펜을 놀리고 연습하고 훈련하라는 내용인데 저자의 주장을 살펴보다보면 간혹 예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들에서 뭔가 기대감을 보고 몰두하다보면 마치 바람에 풍선빠지듯 허무한 느낌이 드는 곳들이 많았던것 같았다. 예를 들고 설명을 한다는 것은 듣는이로 하여금 명쾌한 느낌을 주어 설득당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많이 약하다보니 저자의 주장에서 설득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번역의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집중하게 되고 빠져드는 느낌의 내용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여러가지 글쓰기 종류 중에 사실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쓰게되는 글쓰기는 SNS나 블러그 등과 같은 글쓰기인데 그 분야에 대한 정보나 구체적 내용들이 언급이 없었다는 부분이 많이 아쉬운 느낌이었다. 앞으로 글쓰기에 관한 책들이 나온다면 SNS상의 글쓰기에 대하여 정보를 줄수있는 책들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긴 글도 중요하지만 짧은글로 공감할수있는 글쓰기들에 관한 책들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많이 필요하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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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관심이 있던 분야는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추천해줘서 산 책입니다. 평소 쓰기 보다 말하기에 관심이 있어 말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사서 읽던 저는 말을 잘하려면 글쓰는것부터 연습하라는 말이 생각나 읽게 되었는데. 좋은 내용이 너무 많았고 진작 읽을걸 하는 후회도 되는 책이였습니다. 누구나 할수 있고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 글쓰기에 두려움을 떨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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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 '책을 시작하며'의 저자의 글이 나에게 희망을 준다. 글쓰기로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나에게 자신감을 갖기에 충분한 시작 글이다. 저자는 글쓰기에 필요한 것이 '재능'이나 '영감'이 아니고 '기술'이란다. 나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나는 말이다. 글쓰기에 필요한 것이 재능이 아니라고 ? 모두 의아해 할 것이다. 그는 야구선수와 피아니스트를 예를 들면서, 글쓰기 역시 그들처럼 훈련을 통해서 얼마든지 좋은 글을 쓸수 있다는 것이다. 예상을 빗나간 말이지만 이 책 표지 안쪽에 소개된 지은이 바버라 베이그의 이력을 보면 그의 말을 신뢰 하지 않을 수 없다. 책 제목으로 사용했지만, 20년간 하버드 신학대학원에서 전임강사로 글쓰기를 가르쳤고, 성인과 대학생 을 위한 10여개의 글쓰기 워크숍과 교실을 운영했다고 소개되어있다. [제1부] 시작하기 제1장 습작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가? 에 들어가면 가장 눈에 들어오는 말이 프리라이팅이라는 생소한 말이다. 이말은 이 책의 마지막까지 가장 많이 등장하는 말로 기억에 남는다. 그야말로 글쓰기에 완전초보자, 작가가 부러우면서도 작가는 아무나 되나 하고 생각하는 사람, 작가가 아니더라도 회사생활이나 학교생활에서 글 좀 잘 써봤으면 하는 사람라면, 도전 욕구를 불러오기에 충분한 내용을 담고있다. 이 책을 읽기 전 여러 권의 책쓰기 관련 도서를 읽었지만 이 책과 같이 훈련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은 없었다. 나와같은 작가 지망생들에게는 교과서 중에서도 실전교본 같은 책으로 옆에 끼고, 자신의 몸에 녹아들 때까지 재독, 삼독... 해야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제2장 여행 떠나기에서 저자는 톨스토이 같은 대문호도 자신이 초기에 쓴 책을 다시 읽어보고 "아, 정말 끔찍하군 그래." 라고 말했을 정도로 누구나 처음에는 부족한 가운데서 첫 책을 출간했음을 알 수 있다. 프로 운동선수들이나 피아니스트가 신인으로 데뷔해서 경기를 거듭할수록 훌륭한 선수와 피아니스트로 거듭 태어나는 것과 같은 이치라는 생각이 들면서. 비로소 처음에 저자가 이야기한, 글쓰기도 훈련을 통해서 발전한다는 말이 이해가 간다. 운동선수나 피아니스트들이 데뷔하고 나서도 끊임없이 훌륭한 코치나 유명 교수로부터 지도를 받듯이, 작가 지망생 역시 꾸준한 글쓰기 훈련을 통해서 작가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나의 코치는 누구로 할 것인가, 바로 이 책의 저자가 코치로 자청하고 나선다. 이 책에서는 그 훈련에 필요한 방법들을 기초부터 시작해서 중급, 고급과정까지 체계적으로 가르쳐주고 있다. 결과는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훈련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보면 된다. 이 책을 통해서 훌륭한 글쓰기와 작가에 도전해 보시길~ 본문 첫장부터 나에게 울림을 준 박스 속 글 소개로 나의 리뷰를 마무리 한다. 음악가 두사람이 뉴욕의 웨스트사이드 거리를 걷고 있다. 이때 몸집이 작은 한 노부인이 이들에게 다가가 정중하게 묻는다. "실례지만 카네길홀로 가는 길을 아시는지요?" 두 음악가는 서로 바라보며 씩 웃더니 노부인쪽으로 돌아서며 말한다. "꾸준히 연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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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실력을 높이고 싶어 여기저기 귀동냥, 눈동냥을 하던 중에 '프리라이팅'으로 글쓰기 실력을 높일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막 써봤는데 이게 과연 내 글을 어떻게 업그레이드 시킬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렇게 하다말다를 반복했는데, 최근 글쓰기 코치 송숙희님이 이렇게 글을 쓰신 걸 봤어요 "자동차를 만들려면 일단 자동차 비슷하게 만든 다음 고쳐야 한다."(정확한 표현은 기억 안나는데 이런 취지였습니다) 바퀴만 만들다보면 엔진이나 핸들은 만들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허접하더라도 외관을 먼저 만든 다음 다듬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쓴 다음 고쳐야 합니다. 다 쓸 때까지 펜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프리라이팅, '펜을 놓지 말라.'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쓰는 연습이 바로 프리라이팅이라 생각합니다. 습작이든 초안작성이든 용어는 중요치 않습니다. 뭐든 써제껴야 합니다. 일단 쓰세요. 쓸게 없다면 쓸게 없다고 쓰세요. 펜을 쉬지 않고 쓰는 연습, 훈련 하세요. 하다보면 스킬이 는다고 합니다. 아직 저도 훈련 연습 중이라 짠 하는 결과물을 말하긴 어렵습니다. 그래도 일단 프리라이팅 하고 있습니다. |
| 바버라 베이그 저자의 하버드 글쓰기 강의입니다. 제목이 일단 한국인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보고 싶게끔 하죵..ㅎㅎ 글짓기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도움이 되는 책이 무엇일까 찾아보던 차에 우연히 유튜브의 추천 영상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용도 아주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이 책을 읽고 글쓰기에 대한 욕심도 많이 생겼어요. 작문이 관심 분야인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