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탄소 발자국은 몇 kg일까?]
지은이 : 폴 메이슨
그린이 : 마이크 고든
출판사 : 다림
페이지 : 96쪽
탄소발자국이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탄소발자국은 도대체 무엇이길래 무게를 잴 수 있을까요? 이 책을 보는 순간 대충 환경관련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책을 펼쳐보았어요.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이란 우리가 쓰는 연료, 물건, 식품 등 모든 것이 생겨날 때부터 버려질 때까지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말한다고 해요.
이 설명을 들으니 일단 탄소발자국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이 되었네요. 그럼, 이 책은 어떤 책인지 살펴보아야겠지요.
이제 장마철이 곧 닥칠텐데, 사실 조금 무서운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는 폭우로 인한 장마피해가 발생을 해도 내가 당할 일은 아닐 것 같았는데, 요새는 이상 기온 현상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보니 정말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기상이변이나 자연 재해의 원인은 지구의 온난화 때문이라고 해요. 지구 온난화로 극지방과 빙하의 얼음이 녹아서 해수면이 높아지면 해안 저지대가 물에 잠겨서 사람들이 살 수가 없게 되지요. 제가 가보고 싶은 나라중의 하나가 몰디브인데 몰디브의 육지 면적 중 80%는 해발 고도가 1m 미만이라서 지금처럼 지구 온난화가 계속 된다면 100년 안에 몰디브는 전 국토가 물에 잠기게 될 거래요. 이미 서남태평양의 '투발루'라는 나라는 2001년에 해수면 상승 때문에 국토 포기 선언을 했고, 나라의 수도가 물에 잠기는 바람에 수도를 옮겼으며 앞으로 주민들은 다른 나라로 이주를 해야만 한다고 해요. 너무나도 끔찍한 일인 거 같아요.
그럼, 이런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지구에서 우주 공간으로 빠져나가는 열을 붙들어 지구를 따뜻하게 해주는 '온실 기체'들이 있는데 대기 중에 온실 기체의 양이 계속해서 많아지면 더 많은 열이 대기 중에 붙들려서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에요. 온실 기체 중에서 가장 큰 온실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바로 이산화탄소에요.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부터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을 해야만겠지요.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여나간다면 지구 온난화도 더이상 진행되지 않을 테니까요.
우리가 집에서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조명 기구 스위치 내리기, 목욕대신 샤워하기, 더러워진 옷만 빨래하기, 빨래는 건조기 대신 밖에서 말리기, 냉난방 에너지 줄이기 등의 방법이 있어요. 가정내에서도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작은 실천이 가능하겠네요.
지구의 미래는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달려있지요.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의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서는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
|
나 어릴 적 동네의 개울은 맑고 깨끗했다.
친구들과 멱도 감고 물고기도 잡고 소꼽놀이도 하던 그 개울.
투명하고 맑던 그 개울에는 이제 아무도 물고기를 잡지도 않고 발 담그며 놀지도 못한다.
우리 동네 개울처럼 이미 병든 지구에서는 자연 생태계가 파괴되고, 곳곳에서 폭우와 폭설, 무더위로
휘청휘청 아픔을 토해내고 있다.
그 원인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처럼 이산화탄소나 여러 가지 온실기체들로 인한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특히 화석연료를 태울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원인 중 가장 큰 범위를 차지한다.
책 제목으로 나온 탄소발자국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연료, 물건, 식품 등 모든 것이 생겨날 때부터 버려질 때까지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말한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싫든좋든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은 이 지구를 살리는 길이며,
이 시대뿐 아니라 우리 후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터전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라도 꼭 해야 할 일이리라.
이 책에서 전하는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들은
우리가 막연히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하던 그 방법이기도 하지만,
왜 실천해야 하는지, 그 목표점, 그 이유가 다르다.
이 책은 해도 되고 귀찮으니 하지 않아도 되는 실천사항이 아니라,
지구를 살리고 미래를 보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과학적인 자료와 통계 설명들로 우리를 설득한다.
예를 들면 전기를 쓸 때 이산화탄소가 나오지는 않지만 전기를 만들기위해 화석연료를 태워야 하기 떄문에 깨끗한 에너지가 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므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 결국 우리의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임을 기억하며 아이와 실천해 보아야 하리라.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기상이변이 일으킨 무서운 결과들이 걱정된다면,
무엇보다 하악하악 무더위에 더 힘들어진 오늘을 기억한다면,
이 책은 재미있게 읽힐 것이다.
책을 읽고나서는 꼭 이 지구가 더욱 건강해지도록 우리 함께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리라.
-> 우리가 만드는 이산화탄소 양을 일컬어 "탄소발자국"이라 한다. 참 문학적인 표현이다.
-> 저자가 한국인이었다면 몰디브 대신 일본을 거론하지 않았을까.^^
-> 큰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 그러나 같은 상품이라도 큰 것이 더 탄소발자국을 깊게 남긴다. 큰 냉장고, 큰 세탁기로 바꾼 건..
잘했다고 볼 수는 없다. 최근에 바꾸었는데..TT
->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서다.
|
|
탄소 발자국, 탄소 배출량, 탄소 배출권~이런 용어를 아들에게서 처음 들었던 |
|
요즘에는 어느 곳에서나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듣고 있어요.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아이도 지구의 오염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와서인지 예전에는 세수나 이빨을 닦을때 항상 틀어놓던 물을 꼭 잠근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유치원에서 배운대로 실천하려하고, 아파트길에 떨어진 과자봉지를 보며 놀라더니 지구가 오염되고 있다며 빨리 치워야 한다고 난리예요. 이 책은 우리의 탄소발자국의 무게를 알아보고 탄소 발자국을 줄여나가기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탄소발자국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연료, 물건, 식품등 모든 것이 생겨날 때부터 버려질 때가지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말합니다. 이산화탄소가 지구를 점점 뜨겁게 만들어 기상이변과 자연재해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그렇게 되지 않도록 실천해야한다는 사실은 잊어버리고 있어요. 과학자들은 태풍이나가뭄, 홍수, 이상고온, 산불등과 같은 자연재해가 점점 더 늘어나는 이유중 하나로 지구 온난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계평균기온이 올라가면 극지방과 빙하의 얼음이 녹고, 얼음이 녹은 물은 바다로 흘러 해수면이 높아지는데 이 때문에 해안저지대가 물에 잠기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집을 잃은 사람들은 다른 곳으로 옮겨가 살수밖에 없답니다. 우리가 하루에 세번 식사하는것 말고도 자주 무언가를 먹는 식품에도 탄소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식품을 기른 장소와 방법, 식품이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은 모두 우리의 탄소발자국에 끼친다고 해요. 우리가 그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서 식품을 기르는 방식을 바꾸면 됩니다. 비료를 쓰기보다는 유기농식품을 선호하고, 제철 식품을 먹고, 단거리식품을 구입한다면 환경에 미치는 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식품낭비도 줄여야 하구요. 그것이외에도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많은 일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조명기구스위치 내리기, 목욕대신 샤워, 더러워진 옷만 빨래를,그리고 빨래는 밖에서 말리구요, 냉난방 에너지 아끼기등.... 우리가족 역시 실천할수 있지만 잘 하지 않았던 일들이라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우리가족 모두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어요. 아주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
|
요즘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상이변과 자연재해로 지구가 울고 있답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뿜어내고 있는 이산화탄소(탄소 발자국)를 어떻게 하면 줄일수 있는지를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저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환경] 똑똑똑, 문 앞에 다가온 재앙? 지구 온난화 때문에 세계의 날씨가 변화고 있다고 과학자들이 말했습니다. 자연재해는 갈수록 늘어나고 그에 따라 사망자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 확실한 것은 아무도 모르지만 과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태풍과 허리케인 같은 폭풍이 더 자주 발생하고, 그 힘도 더 세질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해수면이 높아져서 해안의 낮은 지대가 물에 잠길 거래요.(세계 인구 중 약 70%가 해안 부근에 살고 있고, 세계 15대 도시 중 11개가 해안 지역에 있어요)
지구 온난화를 멈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우리가 하는 행동은 모두 마치 발자국처럼 지구에 흔적을 남긴다고 합니다. 거실의 혀광등을 켜거나 자동차를 타는 것을 비롯해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에서 이산화탄소가 나와 대기 중으로 흘러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런 행동을 많이 할수록 우리가 남기는 탄소 발자국은 점점 더 깊어진다고 합니다.
[사람] 얕은 발자국 또는 깊은 발자국 점점 더 깊어지는 탄소 발자국 - 너무 많은 인구, 편리함만을 쫓는 생활 방식 인구가 늘어나고 나라가 발전하면서 사람들이 편리해 질수록 탄소 발자국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에너지] 화석 연료와 대체 에니지원 같은 양의 전기를 만들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천연가스<석유<석탄 대체 에너지원 - 수력, 지열, 태양에너지, 풍력, 원자력등이 있는데, 비율을 차지하는 대체 에너지원은 수력뿐이라고 합니다.
가장 착한 대중교통은 전철과 기차. 전철과 기차는 승용차나 버스보다 탄소 배출량이 훨씬 많지만 승객을 많이 태우고 달리기 때문에, 한 사람당 탄소 배출량을 따지면 훨씬 적다고 합니다.
[식품] 식탁 위의 탄소 발자국 비료를 만드려면 에니저기 많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비료를 사용하고 나면 일산화이질소와 메탄 같은 온실 기체가 나온다고 합니다. 식품 운송에 드는 탄소 비용 장거리 식품 - 외국에서 수입된 식품은 배나 비행기로 운반되기 때문에 탄소 발자국이 더 깊습니다. 단거리 식품 -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식품은 화물 자동차로 운반도기 때문에 제철 식품 - 우리가 사는 곳 부근에서 생산된 것을 먹으면 탄소 발자국이 거의 남지 않는 다고 합니다. 쓰례기의 재발견 유리 - 유리는 단단한 물질이고, 미생물의 작용으로 분해가 되지 않습니다. 빈병을 가게 가져다주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공병 보증금 반환" 제도 플라스틱 - 석유를 원료로 해서 만든 합성 물질. 불에 타울 수 있지만,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종류별로 정확하게 분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종이 - 종이를 만드느라 엄청나게 많은 나무가 잘려 나가고 있어요. 여러 곳에서 모은 폐지는 먼저 종류별로 분류하고 질이 좋은 종이는 책이나 공책을 만드는 데 쓰이고, 제품 포장지로 재활용 된다고 합니다. 강철과 알루미늄 - 유리처럼 100% 재활용을 할수 있어요. 10년 동안 버려지는 알루미늄 캔을 모으면 전 세계의 민간 항공기를 모두 만드는데 필요한 알루미늄보다 25배나 많은 알루미늄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강철을 만드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아주 많이 쓰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산되는 강철 중 약 절반은 고철을 재활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식품] 문제는 발자국이 아닌 발굽 자국? 우리의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탄소 발자국을 많이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고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키우는 가축이 내뿜는 온실 기체중 가장 많이 배출하는 감자는 대부분을 햇빛으로 만들기 때문에 화석 연료 에너지가 얼만 들지 않는 반면 소고기는 감자의 72배나 많는 탄소 발자국을 남기게 된다고 합니다.
[가정] 줄줄 새 나가는 집 안의 에너지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착한 습관 가전제품 플러그 뽐기, 조명 기구 스위치 내리기, 목욕 대신에 샤워,
[쇼핑] 쇼핑백에 담긴 탄소 발자국 쇼핑 장소에 따라 탄소 발자국의 길이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쇼핑몰은 유리, 금속, 나무를 비롯해 여러 가지 건출 자채를 사용하고 넓은 공간은 하루 종일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고 조명은 항상 환하게 하기 때문에 그만큼 탄소 발자국이 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나에게 맞는 옷을 입는게 중요하고, 것도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퀴즈를 풀어보니 9점이 나왔습니다. 보통~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도움과 지혜를 주는 책 이었던 것 같습니다. 알고 있으면서 실천하지 못했던 뉘우침과 알지 못했던 곳에서 늘어나고 있는 에너지들~ 느낀봐도 많고 ... 이제부터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데 앞장서야 겠습니다 ^^
|
|
나의 탄소발자국은 몇 kg일까? 요즘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시점에 좋은 책을 만나게 돼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따라하기도 쉽게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에 더 좋았구요.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대중교통이용, 1회용비닐사용 안하기, 플러그 뽑기 등 이런 것만 생각했는 데... 이책을 보니... 아~~~하는 감탄사가 나오더라구요. 고기 대신 야채를 먹는 것도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법이래요. 소를 예로 들어서 얘기했는 데 우리가 고기 얻기까지는 곡식을 키우고, 곡식을 키우며 화학비료 사용도 하고 그 것을 먹은 소가 트림과 방귀는 하는 자체도 환경오염이래요. 그럼 사람이 뀌는 방귀도 탄소배출이 많을까요?? 그게 궁금해졌답니다. 오프라인 쇼핑보다 온라인쇼핑이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대요. 물론 반품하지 않는다면요... ^^ 옷도 면보다는 삼베를 입는 게 탄소를 줄인대요. 물론 새옷보다 헌옷을 고쳐입는 게 좋은 방법이구요... 등골이 오싹해지는 동계~~ “ ‘순면100%’란 라벨이 붙은 티셔츠는 대부분 실제로는 면이 73%만 섞여 있어요. 나머지는 제조 과정에서 면이 들러붙은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어요.”이런 문구나 나오네요. 우리 아이들 순면만 입힐려고 했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여름엔 삼배옷을 입힐껀 그랬나봐요..... 아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 가졌구요... 많이 많이 지키도록 노력해서 탄소발자국을 많이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요즘 생기는 많은 환경재앙이 모두 지구의 오염때문이라는 사실은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빈번히 지구촌 곳곳에 닥치는 기상이변이나 자연재해 들을 볼때면 섬뜩할 때가 많은데요..바로 지구온난화가 원인이지요.. 그 지구 온난화를 만드는것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화석연료를 에너지로 사용할때 뿜어져 나오는 것이구요..
그러니깐 생산되는 모든과정에서 엄청나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확~줄여 건강한 지구를 만들자는 것이지요.. 세계여러나라에서는 이미 '쿄토 의정서'를 통해 온실기체 배출을 줄이자고 국제적 약속을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그러나 우리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에너지를 쓰면 쓸수록 탄소발자국은 더 깊어진대요.. 그래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화석연료대신 수력이나,풍력,태양열을 이용한 에너지를 만들면 탄소발자국이 몰라보게 얕아진다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무심히 했던 행동들이 모두 깊은 탄소발자국을 남겨 놓은 결과로 지구가 고통받고 있음을 선명히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문제제기나 원인을 따져 잘잘못을 가리는게 아니고 , 매 순간 일상적인 상황마다 탄소발자국을 줄일수 있는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직접 도와준다는 것이지요.. 예를들면, 장거리 여행할때는 기차보다 오히려 버스가, 제철식품과 운송거리가 짧은 식품일수록, 유기농 식품이 재래방식 식품보다 더 환경에 이롭다는 사실을 직접 비교하며 알려준답니다..
그 뿐아니라, 집안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실천해야하는지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어 좀 더 쉽게 실천행동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있지요..
또 만화같은 그림이 글의 이해를 돕고,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보며 반성을 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어렴풋이 알고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 바르게 알고 하나하나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이 지구를 살리는 길임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
|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내용이 약간은 무겁고 어려울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는 책인듯싶습니다. 아주 간단한 플러그를 뽑는것부터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라는것 조금 낡았다고 버리지 말고 재활용하고 재사용하는것도 환경오염을 줄이는 좋은방법이지요. 그러나 솔직히 실천하기는 그리 쉽지않지요. ...
|
|
내게 필요한 세상의 모든 지식 I need 세번째 책, 나의 탄소 발자국은 몇 kg일까? |
|
아이랑 얼마전에 학교체험학습으로 같이 환경에 관한 실험과 체험을 하러 갔어요 이 나의 탄소발자국계산을 할려다가 줄이 넘 많아서 다른것 하다가 놓쳤어요 내용이 그냥 흔한 환경문제이겠지했는데,, 전에 한번보니 인터넷쇼핑이랑 마트가서 쇼핑하는것과 어느것이 나을까라는 질문에 궁금도하고 울가족 울모두가 이젠 나서야할것같아,,,선택한 책이네요 여러분은 어느쪽인지아세요?^^인터넷쇼핑역시 탄소자국을 남기지만,,,마트보단,,, 글고 전 고기를 왜 줄여야하는지를 잘,,막연히 산을 없애고 들판과 비료등의 문제라고생각했는데,,알찬정보와 그리고 더 맘을 먹게하는 멘트,,등골이 오싹해지는 통계라는 포스트잇모양에 적어서 내용마다 소개해둔,,, 전 집에서 늘 플러그뽑기를 늘 하는데 구박아닌?구박을 받아서,,이제 같이 이책을 읽고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정말 흔한~~~~하나뿐인 지구를 위해서,,,이젠 우리모두가 나서야겠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꼭 같이 봐야할책이네요,,,작고 얇아서?보기도 좋아요,,, 추천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