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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예민한 6학년 아이들을 위해서 구입합니다. 아이들이 신앙에 대해서 믿음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합니다. 과연 하나님이 계신가? 그리고 나는 과연 바른 길로 가고 있는가? 하는 것들 말이죠. 그러나 이것에 대해서 도움을 줄만한 것들이 많이 없음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보며 생각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생각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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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으로서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 예수님의 마지막 사명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복음에 대한 깊은 이해도 부족할 뿐더라 아는 만큼이라도 말로 잘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 늘 안타까웠다. 이런 상황에 '만화로 된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책의 존재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참 좋은 지지와 격려로 다가올 것이다.
'창조-타락-구속'의 관점에서 조금도 가감없이, 값싸지 않게 복음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 담았기 때문에 나에게도 다시 한번 복음 앞에 서게 된 시간이 되었고, 만화로 복음을 이야기하니 줄글 책으로 나온 신앙 서적보다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더 재밌게 책을 소개하고 선물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달에 내가 품고 있는 영혼을 이 책 2권을 가지고 만나 함께 읽으면서 복음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만나는 사람마다 언제든 마음에 감동되는 대로 이 책을 선물할 수 있도록 3권 정도는 구비해두려고 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응당 마음 속에 늘 복음을 간직하고, 하나님의 잃어버린 어린 양에게 전해줄 준비를 하며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 편에서는 내게 성령의 도움으로 때마다 말할 지혜를 주시는데, 그에 응하여 내가 주의 일하시는 걸음에 발 맞춰 걸어가는 것에 이 책이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나는 예수께서 피로 값주고 사신 천하보다 귀한 존재구나!'하는 구원의 감격이 있길 소망하며, 복음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이 책에 들어간 모든 수고로운 손길에 큰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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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밋밋한 신앙생활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보게된 [구원 받은 이후에] 읽으면서 다시 힘을 내게 되었는데 저자분이 좋은 책을 또 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주위에 믿지 않는 친구들이 많은데 정말 부담없는, 하지만 내용은 정확하고 확실한 이 책을 선물해줄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책 선물하면 '나 책 잘 안읽는데'하고 어색해하던 ^^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보는 친구들마다 너무 재미있다고!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전도의 중요성은 알지만 선뜻 말을 꺼내기 힘들 때가 있는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 ^-^
전도에 어려움을 겪으시거나, 복음의 기초를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께 권해요
D.L.무디목사님이 "구원받는 길은 지체하지 않고 '지금'와서 받는 것이다"라고 얘기하셨는데 이 복음의 기쁨을 저만이 아닌 주위 친구들에게 전할 수 있는 귀한 도구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강력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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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뒷면에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분,진실을 찾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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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하기에 내 언어가 부족하고 자신이 없어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전도용으로 선물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이 없다고 ...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못믿겠다고 .. 하는 친구들은 설명해주고 싶어도 귀를 닫고 잘 듣지 않았는데 이 책이 만화로 쉽게,. 그리고 유쾌하게 표현해놓은 부분이 효과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내용도 좋고 그림체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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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를 하다보면 참 세상엔 잘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똑똑하고 예리하고 정확한지! 그런 분들에게 맹목적으로 예수가 당신을 위해서 죽었고, 다시 살아나셨고,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당신 대신 죽게 했다고 하면 웃는다. 신앙이라는 것은 가끔 맹목적일 때가 있다. 남들이 보기엔 전혀 아닌데, 그럴 수 없는 것 같은데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눈물을 흘리고 감사하다고 한다.
교과서에는 진화론에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주장하고 있고, 세상에는 신앙을 가진 일부의 사람들의 잘못으로 인해 하나님 마저 욕을 먹고 있는 이 즈음에 <만화로 보는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는 무척이나 신선했다. 아니, 감사했다. 그나마 조금 더 가깝게 그들에게 다가갈 수 있으면서도 읽기 쉬운 방법인 만화라는 형식을 택해서 말이다. 지성이라 일컬어 지는 이어령 교수! 그분처럼 철저히 지성으로 뭉쳐졌던 분들이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신이 있다고 말한다. 신의 존재를 부정하던 믿든 어쨌든 인간은 뭔가를 믿고 살 수 밖에 없는 약한 존재이다. 그렇다고 원숭이가 나의 조상이라는 말은 말자. 암튼 세상에 존재하는 수천가지의 종교중에 하나님을 전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전하는 크리스천들이 세상의 많은 분들에게 특히나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분들에게 참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30여명이 믿는 아프리카의 종교 뿐 아니라 불교 유교 이슬람교 힌두교 조로아스터교 등등의 수많은 종교들을 개괄적으로 이야기해 주면서, (물론 만화의 제약을 받기는 하지만 말이다.) 신이 계심을 변증해 주고 있다. 조금은 얕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자신의 개인적인 체험도 이야기 해주면서 하나님이 계심을,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우린 그 의지로서 선택을 하면서 그 결과에 책임을 지면서 구원에 이르는 길을 가게한다는 이야기들 하나님은 계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믿고 내멋대로의 삶이 아니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온전히 응답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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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그냥 책은 구매한 적은 있었는데, 이번에 만화로 된 책이 나온 것을 보고 신선했습니다. 주변에 믿지 않은 친구나 후배들이 많은데, 책표지도 산뜻하고 크기도 작고 아담하고 안의 그림체도 유쾌하여서 부담없이 선물하고 또 읽어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권 구매하여 주변에 선물했습니다. 제가 읽어봐도 지루하지 않게 술술 편안하게 읽혀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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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덕 목사님의 '차마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가 오래전 학창시절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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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만화로 되어 있어 딱딱한 글보다는 흥미를 유발하며 술술 읽혀지는 점이 좋았고
둘째, 책의 크기가 아담하여 소지하고 다니기에 좋았고,
셋째, 책의 디자인이 밝고 유쾌하여 표지만 봐도 읽고 싶고 기분좋아지는 점이 좋았고
넷째, 내용이 체험 위주의 전개로 되어 있어 믿음이 없고 신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논리적으로 접근하여 기술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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