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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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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의 일하는 방식이 일률적으로 똑같을 수 없으며, 사람마다의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과 방법론에 있어서도 일률적으로 똑같지 않으며 천차만별적으로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사회는 개개인으로 구성되어 구조틀처럼 큰 그릇이 이루어져 돌아가고 있다. 한 개인이 자주성이  큰 사회라는 흐름속에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사회속에서 자기만의 특성을 개발하고 두드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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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의 일하는 방식이 일률적으로 똑같을 수 없으며, 사람마다의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과 방법론에 있어서도 일률적으로 똑같지 않으며 천차만별적으로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사회는 개개인으로 구성되어 구조틀처럼 큰 그릇이 이루어져 돌아가고 있다. 한 개인이 자주성이  큰 사회라는 흐름속에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사회속에서 자기만의 특성을 개발하고 두드러지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처음 대하는 일이나 업무의 기획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작가는 기획력 향상을 위해서 기획을 즐겁고, 항상 기획을 생각하고 업무를 세부적으로 분화하고 주위의 재료를 기획력으로 활용하고 책을 사고 읽는데 즐거움을 부여하라고 한다. 주위의 기획 멘토를 가까이 하고 겸손의 자세로 항상 배우는 자세를 견지하고 사전 사례연습을 통해 사고방식의 전환을 가져오고 시대사적으로 유행하는 풍조를 기획에 반영할 줄 알아야 하며, 심리학의 공부에도 열을 기하기를 당부한다. 기획자는 책을 사는 데 십일조를 바치듯이 과감하게 투자하라고 당부한다. 운동 선수가 보양식으로 투자하는 이유는 몸이 재산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기획자가 책에 투자하는 이유는 두뇌가 재산이기 때문이라는말이 문득 와 닿았다.
개인적으로 기획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독서와 대인관계에서의 멘토 찾기 등을 열심히 하고 즐겁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실천해 옮기고 있다. 항상 모든 업무에는 노하우와 철학이 있다는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모든 지식에 있어서 겸손한 자세를 견지하고 살아가야 할것이다. 저자는 또 강조하길 기획력의 근간은 사람의 마음에 있다고 한다. 기획 자체가 사람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폐기되는게 아닌가? 사람의 마음을 읽고 나서 기획을 하여도 늦지 않다. 사람의 마음을 읽기 위해서는 심리학의 범주를 넓게 해석하여 접근하고 사람의 마음을 읽음 자체를 근간으로하여야 함은 틀림없는 사실이라 생각된다.
기획이란 말을 들었을 때, 사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깜깜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지금, 내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느 정도 감도 오고, 기획이라는 것이 회사에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내 삶 전체에 적용을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획서 작성이 아닌 기획에 대한 마인드와 자세를 다룬 책으로 기획을 하려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보고 느껴보시길  추천하고 싶다.

 

k****7 2011.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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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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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기획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 회사에서 특별히 기획부서나 광고기획, 마케팅기획, 홍보기획 등의 일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 일상의 삶은 기획과 연관되어 있다. 하다못해 여행을 가더다로 여행계획을 짜는것부터가 기획이기 때문이다. 기획분야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저자 하우석이 들려주는 기획이야기는 쉽게 읽히면서도 기획에 대해 다양한 식견을 공부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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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기획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 회사에서 특별히 기획부서나 광고기획, 마케팅기획, 홍보기획 등의 일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 일상의 삶은 기획과 연관되어 있다. 하다못해 여행을 가더다로 여행계획을 짜는것부터가 기획이기 때문이다. 기획분야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저자 하우석이 들려주는 기획이야기는 쉽게 읽히면서도 기획에 대해 다양한 식견을 공부 할 수 있는 책이였다. 책 <100억짜리 기획력>, <기획 천재가 된 홍대리>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른 저자 하우석이 쓴 책이여서 더욱 신뢰가 느껴진다. 책 <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는 기획자로서의 목표의식, 가치관, 행동양식, 직업적 소명의식 등을 자발적으로 모색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궁극적으로는 내부에 잠재된 열정과 에너지에 불을 붙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기획이란 무엇인가, 기획 마인드의 법칙, 기획 노하우의 법칙, 1% 기획자의 성공법칙의 큰 단락으로 나뉘어서 저자 하우석의 오랜 경험과 다양한 사색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좋은 기획과 나쁜기획을 찾아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다.

"핵심과제(문제)를 잡아냈는가?"

"가장 적합한 해결방방을 찾아냈는가?"

현재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문제)를 이끌어내고 그 과제(문제)를 가장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좋은 기획,훌륭한 기획이다.

 

기획을 잘 하기 위해서는 사물과 개념을 잘 쪼개야 한다는 말이 무척 공감갔다. 그래야만 그 개념을 잘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원하는 방향으로 개념을 전개하고 전환할 수 있다. 쪼갠다는 것은 바로 분석이다. 신차 개발을 맡은 기획자는 자동차를 사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쪼갤 대로 쪼개서 분류해보고, 또 그들의 심리를 쪼갤 수 있는데까지 쪼개봐야 한다. 그래야 개발의 방향이 명확해지고 이후 제반업무들이 일사천리로 풀릴 것이다.

 

의미부여하기, 링크, 주위에 널려 있는 기획재료 잡기,  월급의 10% 책사기, 신제품에서 열쇠 찾기 등 저자가 이야기하는 다양한 기획 마인드의 법칙은 기획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염두해 두어야 할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말이였다. 메모해놓고 항상 기억해두어야겠다.

 

지식탱크와 감각탱크 둘다 채우기, 메모하기, 영어가 아니라 국어에 목숨걸기, 지금 유행하는 모든 것을 공부하기, 케이스 스터디에 강해지기, 세상을 크게 조망하기, 미래의 키워드를 찾기, 저확률 고충격의 법칙으로 차별화하기 등 저자가 이야기하는 다양한 기획 노하우의 법칙은 좀 더 쉽고 열정적으로 기획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설명한다. 특히 영어가 아닌 국어를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것은 상당히 마음에 와닿았다. 우리나라 글과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무리 영어를 잘한다한들 누구를 설득할 수 있겠는가?! 또한, 새로운 기획작업을 하고 있다면 '이 기획안에서 언급하고 있는 경쟁적 차별적 우위요소는 과연 무엇인가?'를 꼼꼼하게 살펴야 할것이다.

 

마지막 장에 있는 1% 기획자의 성공법칙은 기획고수들의 노하우를 이야기한다.

"기획은 왜 도 닦는 직업으로 느껴지는가. 기획은 사람들과 긴밀하게 상호작용을 일으키며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숲에서 다양한 그들의 이해관계와 각각의 개성과 지적수준과 성격과 재능들과 부대껴 사는 것 자체도 하나의 수행이며, 그 속에서 진리를 추구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성된다. 또한 하나의 단순한 아이디어가 복잡하고 힘겨운 기획과정을 통해 실제 기획 결과물로 세상에 나오고 많은 이들에게 평가받고 또 사라지기까지, 기획자가 관여하는 모든 과정은 하나의 생성과 소멸의 자연법칙과 하나도 다를게 없다."

자신의 브랜드가 되기, 커뮤니케이션 레벨 높이기, 단순화하기, 차별화하기 등 기획고수들의 특별 노하우를 통해서 최고의 기획자가 노는 다양한 노하우를 들려준다. 저자는 특히 훌륭한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는 항상 겸손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기획이라는 단어를 정복하고 싶은 사람, 기획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꼈던 사람, 기획자의 마인드와 기획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직업이 기획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거나 새로운 일을 추진할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1.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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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 -하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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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에 발간되었던 100억짜리 기획력이라는 책의 개정증보판이라고 한다. 나는 그 책은 물론 같은 저자의 히트도서인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라는 책도 읽어보진 못했으니 기획력에 관한 도서로서는 처음 보는 도서였다.책 자체는 술술 읽힌다. 에필로그에서 저자가 밝혔다시피 마치 바로 앞에 사랑스러운, 자신의 지식을 전달해주고 싶은 후배가 앉아있다고 가정하고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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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에 발간되었던 100억짜리 기획력이라는 책의 개정증보판이라고 한다. 나는 그 책은 물론 같은 저자의 히트도서인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라는 책도 읽어보진 못했으니 기획력에 관한 도서로서는 처음 보는 도서였다.

책 자체는 술술 읽힌다. 에필로그에서 저자가 밝혔다시피 마치 바로 앞에 사랑스러운, 자신의 지식을 전달해주고 싶은 후배가 앉아있다고 가정하고 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 하지만 잘은 모르겠지만 이 책은 기획의 실무를 가르쳐주는 책은 아니었다. 실제 기획서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어떻게 이러한 기획서가 나왔는지를 설명해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기획이란 무엇이며 훌륭한 기획인은 어떠한 마인드를 지녀야 하는지를 다양한 관점에서, 때로는 자신의 지인을 예로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있는 마인드셋에 관한 책에 가까웠다.


기획마인드를 가지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가 즐겨야 한다고 말한다. 당연한 말이다. 어찌 즐기는 자를 노력하는 자가 이길 수 있을까. 기획을 위해서 십일조를 하듯이 월급의 5~10%를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사는데 투자하고 주위사람을 포함한 당신만의 교수진을 만들어 끊임없이 배우고 또 주위 환경을 분석하고 쪼개고, 또 의미있는 정보를 연결시킬 수 있을때, 즉 데이타를 정보로 만들어낼 수 있을대 훌륭한 기획이 만들어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메모하라, 그리고 영어가 아닌 국어에 목숨을 걸어라, 케이스 스터디에 강해져라는 부가정보이다. 적자생존이라고 했던가. 적는자 만이 살아남는다. 자신의 머리를 과신하지 말아라. 얼마전에 예능프로에 나온 김정운 교수도 말한다. 항상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적어 놓는다고. 그리고 언제든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갈아치운다고. 그래. 뭐 얼마한다고. 그러고보니 그 프로그램에서도 세상에 자신의 마음대로 바꿀수 있는게 몇개 없다고, 수첩이라도 내킬때마다 바꿔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한것 같다. 아, 말이 조금 옆으로 샜다. 국어도 마찬가지. 영어보다는 시집, 소설, 철학, 역사책을 읽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두말하면 잔소리. 괜히 인문학이 다시 주목받는것이 아닐 것이다. 케이스 스터디 같은 경우에는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남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을때, 남을 가르칠 수 있을대 그 지식이 더 자신의 것이 된다는 차원에서 이해하면 될 것이고.

책의 후반부에서는 성공하는 기획자가 되기위한 1% 성공법칙을 이야기 한다. 이부분은 앞장보다 오히려 더 개론적인 이야기였다. 실질적인 팁이라기 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의 태도를 이야기하거나 프리젠테이션, 특히 경쟁프리젠테이션의 경우 80점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100점 또는 0점이라는 마음가짐을 지녀야 프로이기에 기본기를 갖추고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애써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읽어나가기에 어려운 이해가 어려운 내용은 전혀 없기에 가볍게 산책하면서 볼 수 있었던 책이다. 자신만의 스승을 언급한 부분에 실린 명사들을 다시 들춰본다. 다행이 대부분 이분들의 책을 한권 이상씩은 본듯. 뭐 당연히 이해의 문제는 별개다. 누굴 빼고 누굴 더 추가할 수 있을까 살짝 고민도 해본다.

마케팅 : 필립 코틀러, 잭 트라우트, 알 리스, 세스 고딘
경영철학 : 피터 드러커, 찰스 핸디, 스티븐 코비, 게리 하멜, 마이클 해머, 짐 콜린스, 톰 피터스
브랜드 : 데이비드 아커
기업가 :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손정의, 안철수, 마쓰시다 고노스케, 워렌 버핏, 잭 웨치, 앤드류 카네기, 월트 디즈니, 샘 월튼, 레이 크록
미래학 : 앨빈 토플러, 다니엘 핑크, 롤프 옌센, 페이스 팝콘, 피터 슈워츠
심리학 : 하워드 가드너, 스캇 펙,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마틴 셀리그만
기호학, 언어학 : 움베리트 에코, 롤랑 바르뜨, 소쉬르, 퍼스, 장보드리야르, 노암 촘스키, 비트겐슈타인



b******o 2011.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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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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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적어도 관련 서적을 100권 이상 읽어야 한다고 한다. 취업하고 나서 기본적인 경영 지식마저 잊은지 오래.. 앞으로 관련 서적을 100권 이상 읽고 정리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보리라! 이 책에 의하면 경영 분야 중 하나인 기획을 잘 하기 위해서는 마케팅 인사이트가 필요하다고 한다. Marketing Insight라~! 외국인과의 미팅 시간때도 많이 들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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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적어도 관련 서적을 100권 이상 읽어야 한다고 한다. 취업하고 나서 기본적인 경영 지식마저 잊은지 오래.. 앞으로 관련 서적을 100권 이상 읽고 정리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보리라! 이 책에 의하면 경영 분야 중 하나인 기획을 잘 하기 위해서는 마케팅 인사이트가 필요하다고 한다. Marketing Insight라~! 외국인과의 미팅 시간때도 많이 들어본 용어이다! 그러한 Marketing Insight를 습득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구루(Guru)를 알아 두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루두루 읽고,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대 하는 등 여러가지 Requirement가 있을 것이다.

 

* 즐겁고 행복하게 미쳐라: 3년차 광고기획자, 최진영 씨의 말에 따르면 기본 증세가 이렇다. 신문광고건 TV광고건 잡지광고건 광고만 보면 심장이 쿵쿵울리고 흥분된다는 것, 그게 거의 하루종일이라는 게 문제란다. 그리고 맘에 드는 광고는 머리의 한계에 도전하며 광고의 그림과 카피문구를 외운다는 것, 그것도 이제 머리가 터지 것 같아 디지털 카메라를 적극 활용한다고 한다. 인터넷 서핑은 배너광고 위주로만 10시간 이상 할 수 있다는 것 등 가히 병적일고 스스로 토로할 정도이다. (P 73)

 

* 이 차장은 그에 비해 책을 끼고 산다. 마케팅, 광고, 경영, 경제 등 업무와 가까운 책은 물론이고, 철학, 종교, 역사, 미술, 음악 등의 학문적 서적과 시, 소설, 수필 등의 문학 서적, 그리고 베스트셀러들까지 그에게는 모든 책들이 다 수집 대상인 듯 느껴질 정도이다. 이 차장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관심사를 주의 깊게 듣는다. 각 사람들이 활동하는 영역과 분야, 업종, 부서, 취향 등을 생각하며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는 게 그에게는 커다란 즐거움이다. (P 92)

 

* 능력 있는 기획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부터 이렇게 다짐하라.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름대로 그 이유가 분명히 있다. 난 그 모든 이유가 궁금하다."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세상을 다시 만나라. 세상은 당신에게 너무도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기획자에게 있어 호기심은 삶의 호흡과도 같다. (P 102)

 

* 당신만의 교수진을 만들어라: 마케팅)) 필립 코틀러, 잭 트라우트, 알 리스, 세스 고딘, 경영 철학)) 피터 드러커, 찰스 핸디, 스티븐 코비, 게리 하멜, 마이클 해머, 짐 콜린스, 톰 피터스, 브랜드)) 데이비드 아커, 기업가))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손정의, 안철수, 마쓰시다 고노스케, 워렌 버핏, 잭 웰치, 앤드류 카네기, 월트 디즈니, 새 월튼, 레이 크록, 미래학)) 앨빈 토플러, 다니엘 핑크, 롤프 옌센, 페이스 팝콘, 피터 슈워츠, 심리학)) 하워드 가드너, 스캇 펙,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마틴 셀리그만, 기호학/언어학)) 움베르토 에코, 롤랑 바르뜨, 소쉬르, 퍼스, 장 보드리야르, 노암 촘스키, 비트겐슈타인 (P 104)

 

* "나는 서점에 가는 목적이 2가지 있어. 하나는 책을 사러, 또 하나는 내 무식함을 생생하게 느끼기 위해서지. 서점에 가면 그 방대한 지식의 세계가 무겁게 느껴져. 그런데 그 세계에서, 그 엄청난 지식의 숲 속에서 내가 알고 느끼는 것이 얼마나 미천하고 보잘 것 없는가를 피부 속 깊이 깨닫는 거지." (P 109)

 

* 신제품은 시대성과 소비자의 심리를 담고 있다: 실패하는 제품에는 반드시 교훈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실패제품이 부닥친 문제들의 종류와 강도, 영향력을 파악해 볼 수 있고, '극복 가능한 방법은 혹시 없었을까'하는 시뮬레이션 학습의 기회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신제품을 연구하라. 신제품들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죽음까지를 면밀히 관찰해 보라. (P 112)

 

* 사람의 뇌는 이성적인 영역을 주관하는 좌뇌(지식탱크)와 감성적인 영역을 주관하는 우뇌(감각탱크)로 나뉜다. 좌뇌는 논리, 이성, 수리아 같은 사고를 처리하는 반면, 우뇌는 감각, 감성, 상상력 등과 같은 사고를 처리한다. 기획을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좌뇌와 우뇌가 균등하게 발달하고 양쪽의 뇌기능을 원활하게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

감각 탱크를 채우기 위해 1) 글을 읽는 시간만큼 그림을 본다, 2) 음악을 30분 이상 들으면서 상상한다. 3) 문학책을 읽는다. (P 124)

 

* 외모 점수를 무시하지 마라: 1) 깔끔한 인상 2) 신뢰를 주어야 3) 밝은 이미지를 주어야 -> 항상 즐거운 일이 있는 듯 미소를 띠는 것이 필수이다. 발거음을 비롯한 모든 몸동작은 경쾌한 인상을 주어야 한다. Additional Tips)) 1) 뚱뚱해서는 곤란하다. 2) 화려한 치장은 불쾌감을 준다. 3) 웃어라 4) 건강하게 보여라 (P 129)

 

* 국어공부 파워 업 프로그램: 1) 소프트 리딩 - 시집, 소설책, 수필집 2) 하드 리딩 - 철학, 역사, 전문 분야, 3) 소프트 라이팅 - 일기, 수필, 시, 4) 하드 라이팅 - 컨택 리포트, 스테이터스 리포트, 기획서

 

* 케이스 스터디에 강해지는 법: 1) 책을 통한 방법, 2) 인터넷 검색, 3) 인적 네트워크, 4) 현장에서 직접 관찰 (P 148)

 

* '이 기획안에서 언급하고 있는 경쟁적 차별적 우위요소는 과연 무엇인가?' 무언가 있다면 그건 정말 '경쟁력'이 있는 것인가? 정말 '차별적'인 것인가? 정말 '우위요소'인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P 187)

 

* 기획자는 리더여야 한다(Planner=Leader): 리더쉽의 4요소 - 현재 좌표 인식, 목표 설정, 리더로서의 기본자세, 원활한 커뮤니케이션(P 200)

 

* F.G.I.(Focus Group Interview)로 소비자의 감성을 읽어라: F.G.I.는 목표고객 집단의 소비자들 여러 명과 함께 만나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을 취한다. 그 과정에서 그들이 생각과 태도, 의향 등을 파악하는 조사 방법이다. (P 217)

 

* 프레젠테이션은 100점 아니면 0점: 모든 프레젠테이션은 경쟁이다. 프레젠테이션의 유일한 목표는 '이기는 것'이다. (P 236)

 

* 이기는 프레젠터들의 기본기 3가지: 1) 일자 자세, 2) 당당한 목소리, 3) 부챗살 시선(능수능란하게 부챗살처럼 시선을 골고루 나눠기) (P 246)

 

* 심사위원이 제일 좋아하는 프레젠테이션 요소 '3E': 1) Easy - 쉬워야 한다, 2) Energetic - 열정적이어야 한다, 3) Effective -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P 251)

 

* 기획 분야의 핵심적인 키워드이자 기획력의 순수 결정체인 그 단어를 소개한다. '통찰력'. 마케팅 인사이트를 갖고 있다는 것은 어느 누구보다도 높이 날아서 이곳 저곳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확보하게 되는 것으로 비유할수 있다. (P 261)

m******0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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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은 기획이었다.
"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은 기획이었다." 내용보기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로 유명한 하우석 씨가 출판한 책으로   나는 이 책을 감히 기획에 대한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다.   기획 이라는 단어는 막상 떠올리면 막막하고 마케팅이나 어떤 회사의 업무 부서나 이벤트, 행사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 기획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반응이 오기 시작하였다.   기획이란 우리 주변에 보이는 것들 보이지 않는 것들
"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은 기획이었다." 내용보기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로 유명한

하우석 씨가 출판한 책으로

 

나는 이 책을 감히 기획에 대한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다.

 

기획 이라는 단어는 막상 떠올리면

막막하고 마케팅이나 어떤 회사의 업무 부서나

이벤트, 행사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 기획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반응이 오기 시작하였다.

 

기획이란 우리 주변에 보이는 것들

보이지 않는 것들을 통틀고 종합하여

내놓은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획에 대한 기본 개념과 원리 원칙을

담고 있다. 

s*******o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읽어보세요~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초보 기획자가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면서 기획자의 자세를 알려주는 책입니다.기획이라는 것이 사소하게는 "오늘 저녁 무엇을 먹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회사의 거대한 프로젝트 기획까지 너무 다양해서어떤 부문에 딱 맞는 기획관련 도서는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이 책은 꼭 기획자가 아니더라도어떤 일을 하던지 한번쯤은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초보 기획자가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면서
기획자의 자세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기획이라는 것이 사소하게는 "오늘 저녁 무엇을 먹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
회사의 거대한 프로젝트 기획까지 너무 다양해서
어떤 부문에 딱 맞는 기획관련 도서는 찾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이 책은 꼭 기획자가 아니더라도
어떤 일을 하던지 한번쯤은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d****7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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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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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기는 하는데, 대기업에 근무해본 경험이 없는 나로서는 기획이라는 뜻이 정확이 무엇을 말하는 지 몰랐다. '기획실'이라는 이름이 붙은 부서에서 하는 일이 기획이거니.... 하고 막연히 생각해 왔을 뿐이다. 하긴 그래도 살아가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으니까...   하지만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하면, 오늘날의 세상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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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기는 하는데, 대기업에 근무해본 경험이 없는 나로서는 기획이라는 뜻이 정확이 무엇을 말하는 지 몰랐다. '기획실'이라는 이름이 붙은 부서에서 하는 일이 기획이거니.... 하고 막연히 생각해 왔을 뿐이다. 하긴 그래도 살아가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으니까...

 

하지만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하면, 오늘날의 세상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을 알아야 한다. '기획력의 승리' '모모 기획사' 같은 말들은 요즘 흔히 들을수 있는 말들이 아닌가. 이 책 덕분에 기획이라는 것으 도대체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 기획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되었다.

 

기획은 생각보다 범위가 무척 넓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내가 살아가면서 오늘을 생각하고 내일을 꿈꾸는 그 모든 것들도 기획의 범주에 들어간다는 것을 비로서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의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기획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무척 중요한 일임은 따로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인 것이다.

 

이 책은 기획이란 도데체 무엇인지, 우리 주변에 어떤 기획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기획을 잘 하는 방법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바꾸어야 하는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좋은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인간형을 추구해야 한는지에 관해서 조목 조목 잘 정리한 책이다.

 

결코 복잡하거나 글자가 많아서 읽는 사람을 피곤하게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읽은 이에게 훌륭한 기획에 관한 통찰력을 갖게 하는 것을 보면,  이 책이야 말로 기횔을 잘 한 결과로 만들어진 훌륭한 기회력의 결과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s***g 201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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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한 평범한 직장인이 기획의 천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소설로 실감나게 풀어나가며 기획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준 베스트셀러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의 저자인 하우석교수이다.  이 책 '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에는 수천 건의 기획을 진행해온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사례를 담아 기획력을 향상시키고자하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기획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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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한 평범한 직장인이 기획의 천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소설로 실감나게 풀어나가며 기획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준 베스트셀러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의 저자인 하우석교수이다.  이 책 '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에는 수천 건의 기획을 진행해온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사례를 담아 기획력을 향상시키고자하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기획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물론이고 다양한 기획노하우와 일련의 법칙들을 통해 잠재된 기획능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문의 핵심내용을 3부분으로 나누어 담고 있는데 첫번 째장에인 '기획마인드의 법칙'에서는 기존의 낡은 사고방식에 획기적인 변화를 줌으로써 기획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소개한다. 내용중에서 월급의 10%는 책을 사는 데 써라.” 는 내용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훌륭한 기획자가 되려는 이들에게 저자가 권하는 첫 번째 권고사항은 꾸준한 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교수진’을 만들라는 것이다. 끊임없이 새로운 생산물을 만들어내야 하는 기획자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기댈 곳은 바로 정제된 콘텐츠의 보고는 책이다. 운동선수들이 연봉의 상당 부분을 체력 보강을 위해 보약이나 건강보조 식품에 투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뇌가 재산인 기획자들은 책에 투자해야 한다는 얘기다. 또한 기업 내 기획자들이 자주 빠지는 함정 가운데 하나는 경제·경영서만을 읽으려 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최근 세상과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전제되지 않은 기획은 모래 위에 쌓은 성이라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인문학적인 바탕 없이 실무기술적 지식만 잔뜩 쌓아놓은 것도 같은 맥락에서 허무해질 수 있다는점을 알아야 한다. 독서가 중요하지만 책 속에만 파묻혀 있다고 좋은 기획 아이디어가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건 아니다. 일상에서 중요한 것은 세상을 향해 언제나 열려 있는 ‘호기심’이라고 한다. 두번 째장인 '기획 노하우의 법칙'은 이 책의 중심내용으로 스스로 기획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획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기억력을 믿지 말고, 메모하라! ,  영어가 아니라 국어에 목숨걸어라,  지금 유행하는 모든 것을 공부하라 , 노하우는 빨리 후배에게 전수하라, 케이스 스터디에 강해져라와 같은 내용들이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상식적인 내용들로 비쳐질 수도 있지만 평범함속에 담겨 있는 깊은의미를 새겨야 할 부분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상위 1%에 속하는 기획자의 성공법칙을 다루고 있다. 먼저 저자는 기획은 도 닦는 직업이라 표현하고 있다. 사람들의 숲에서 다양한 그들의 이해관계와 각각의 개성과 지적 수준,성격,재능즐을 그속에서 진리를 추구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기획이란 특별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어려운 분야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준 책으로 기획력을 높이는 방법은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다는 점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k****0 2011.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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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견고하게 할 수 있는 기획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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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로 유명한 하우석의 책답게 기획을 버거워하는 일반인에게 초점이 맞춰져 쉽게 씌여있다. 기획에 어느정도 노하우가 있는 사람들에겐 가볍게 느껴지겠지만 기획력의 중요성을 처음 느끼고 접하는 사람들에겐 친절한 안내의 역할을 한다.   변화를 요구받고 필요로하는 현대의 사회구성원들은 기획력을 절대적으로 키워야하기에 자기계발서적 코너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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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로 유명한 하우석의 책답게 기획을 버거워하는 일반인에게 초점이 맞춰져 쉽게 씌여있다. 기획에 어느정도 노하우가 있는 사람들에겐 가볍게 느껴지겠지만 기획력의 중요성을 처음 느끼고 접하는 사람들에겐 친절한 안내의 역할을 한다.

 

변화를 요구받고 필요로하는 현대의 사회구성원들은 기획력을 절대적으로 키워야하기에 자기계발서적 코너에 기획에 관련 된 분야는 늘 관심받고 있다.

일반사람들이 딱히 경영, 기획파트에 자리하지 않더래도 기획관련 도서에 관심을 보이는 건 자기계발이라하면 보통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거나 스펙을 높이기 위한 테스트와 관련 된 서적들로 독서를 한다고 생각하던 예전에 비해 기획에 대한 필요성이 많이 높아진 덕분일 것이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획력의 필요를 느끼고 있는 걸까?

업무상의 기획력을 발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세워야하는 인생플랜부터 당장의 주말여행에 따르는 소소한 구성까지 기획의 영역에 있기 때문이다.

행정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정신없이 발전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서야 차분하게 주먹구구식이 아닌 목표설정에 대한 실행의 중요성에 눈을 돌릴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된 덕분에 지금은 간부들의 관심을 넘어 생활전반에 걸쳐 일반적인 관심이 두드러진다.

 

그런 개개인의 기획력에 중요성을 둔 변화 중 하나에 교육문화를 들 수 있겠는데 기획을 특수한 분야가 아닌 생활에 필요한 자연스러움을 받아들일 수 있게 준비할 수 있게 한다.

전에는 주입식 교육이었다면 이젠 저학년부터 소통하는 방식으로 지식습득의 폭을 넓혀주며 스스로 사고하는 습관을 익힐 수 있게하는 교육법이 기획력에 대한 의식을 일깨울 수 있다. 아마 앞으로 성장할 지금의 세대들은(당연하겠지만) 행동양식이 좀 더 주관이 뚜렷하고 목표설정에 대한 실행능력이 자연스럽게 따르는 사고가 수월할 것이다.(사교육이 다양화를 제한하는 것 같아 안타깝지만)

 

크게 기획의 필요성과 기획하는데 중요한 노하우와 스킬들을 묶어놓아 장마다의 개성이 있기도 하지만 사실 따로따로의 주제로 구성되어있어 중간부터 읽어도 좋고 끝부터 읽어나가도 상관없다.

종종 삽입되어있는 기획력이 빛을 발한 경영자나 기업의 성공사례들을 보며 이론만이 아닌 실행과정을 볼 수 있어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수월하도록 돕는 구성이다.

 

눈높이를 많이 낮춰 친절하게 설명하고 싶어하는 저자의 의도를 엿볼 수 있어 흐뭇하다.

선배의 입장에서 신입사원의 앞으로 세울 직장 내에서의 비전설계를 위해 추천할만한 책이다. 그런 선배를 만난 후배는 행운인 것이고 추천하는 선배의 어깨도 으쓱할 듯 싶다.

 

방향만 설정해주는 것으로는 이해가 부족하거나 실행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유형의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행동을 설정해주는 부분도 들어있어 확실한 기획 실용서로 손색없이 작용할 것이다.

아무리 구구절절 옳고 훌륭한 말이라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는 인생선배가 비전을 설계하는 방법을 알짜배기만 모아서 들려주겠다는 의도가 고스란히 남아있어 딱히 공부하려는 생각없이 스킬을 흡수할 수 있게 도와준다.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것 없다.

실행자체는 사소하나 그 과정과 방법을 미리 잘 구성하여 행했을 때 괄목할만한 목표를 이루게된다.

처음은 당장의 사고방식을 전환하기 어렵겠지만 <하우석의 100억짜리 기획노트>가 알려주는 방법들 중 스스로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기획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아마 기획력만이 아니라 사고의 전환만으로 심신의 발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j*****4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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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은 물론, 내 능력을 높이는 비법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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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잘하고 싶은가? 아니면 기획서 작성을 큰 부담없이 완벽하게 하고 싶은가? 굳이 한가지를 꼽으라면 직장인 입장에서야 기획자체보다는 기획서라도 깔끔하게 뽑을 수 있길 바랄 것이다. 상품기획, 이벤트기획, 신규브랜드 기획을 저마다 '기획'부서가 없는 회사는 없기 때문이다. 혹 부서는 없더라도 모든 업무의 기본이 바로 기획이다. 하지만 머릿속에 떠도는 아이템만으로는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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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잘하고 싶은가? 아니면 기획서 작성을 큰 부담없이 완벽하게 하고 싶은가? 굳이 한가지를 꼽으라면 직장인 입장에서야 기획자체보다는 기획서라도 깔끔하게 뽑을 수 있길 바랄 것이다. 상품기획, 이벤트기획, 신규브랜드 기획을 저마다 '기획'부서가 없는 회사는 없기 때문이다. 혹 부서는 없더라도 모든 업무의 기본이 바로 기획이다. 하지만 머릿속에 떠도는 아이템만으로는 멋진 기획서를 쓸 수 없기에 우리가 늘 택하는건 '실무 혹은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프레젠테이션 100'이라는 타이틀에서 크게 멀지않은 도서나 동영상 강의를 참고하게 된다. 이전에 출간된 천재가 된 홍대리의 저자, 하우석이 그래서 이전 책을 좀 더 보강시켜서 우리를 찾아왔다.

 

저자는 말한다. 기획, 그거 어려운건 아니지만 잘 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활에 모든 것이 기획이라는 사고를 하면 된다고 말한다. 가족끼리 바캉스를 떠난다거나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기위해 필요한 것들 모두를 우리는 계획도 하고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 '기획'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기획을 잘하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모든 분야의 트렌드를 섭렵하라를 포함, 외모에 신경을 쓸 것을 구체적인 키와 몸무게까지 제시하며 조언해준다. 여기까지는 기존에 보아왔던 기획관련 도서와 큰 차이가 없다고 느낄지 모른다. 그치만 다음에 제시하는 항목에서는 의아할 것이다. 영어가 아닌 국어에 목숨걸라고 말한다. 외국업체에 우리의 기획을 설득시킬 때 유창한 영어실력보다는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기획력이 주가 되기 때문이다. 만약 스피치와 이해력 둘다 아직 부족한 독자라면 국어능력 파워 업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문학작품을 주로 읽게 되는 소프트 리딩과 철학서적 이나 레포트 기획서등을 포함한 하드리딩을 번갈아 트레이닝 하는 방법으로 3개월 정도면 국어실력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기획은 혼자하지만 그 기획의 밑거름을 만드는 것은 친분과 충분한 사고력이라고 말한다. 108번 번뇌할 정도로 고민하고 완벽에 이르는 길은 부단한 노력이다. 그러기 위해서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어야 하는 사람, 그것이 바로 기획자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것은 과연 이 모든 비법을 이렇게 드러내놓고 알려줘도 되는건가 싶다. 마치 이런 의문이 당연하다는 것처럼 저자는 말한다. 똑같이 비법을 알려줘도 결국 성공하는 사람은 게으름 없이 꾸준히 행하는 사람이라고. 또 책을 읽고 기획을 하고 싶어졌다고 말하는 독자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했다. 책 속에는 말 그대로 100억짜리 기획을 터뜨릴 수 있는 비법이 가득하다. 중요한건 그것을 꾸준히 하느냐 안하느냐에 달린것이다. 열심히 따라만 한다면 이외에 다른 기획서적은 필요 없을 것 만 같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