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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물다섯이 지난지 벌써 오래되었다. 내가 스물다섯 되었을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생활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긴 인생을 살다보면 재난과 행운은 몇 번씩 찾아오게 마련이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자신의 마음가짐과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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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내가 20대부터 활용한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한 방법을 공개하겠다. 물론 버릇과 습관을 같은 말로 취급해선 안 되겠지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한 번 들인 습관은 고치기가 어렵다. 특히 요즘에는 스스로 습관이라고 의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서 이따금 다른 사람이 그것을 지적해줄 때면 깜짝 놀란다. 그러한 무의식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습관은 20대에 의식적으로 심어놓은 것이다. 그렇게 기른 습관이 현재의 자신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p. 18) 미국 내 리더십 이론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가 수십년 간 성공한 이들의 성격이나 행동적 특질을 연구하여, 최종적으로 7가지의 공통점을 추려내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라는 책을 통해 우리들의 삶을 다스리는 인생의 법칙이나 성공의 비결이 있음을 소개한 적이 있었다. 이 책은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의 대열에 올랐으며 발간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도 많이 읽히는 책중의 한권이다. 변화되는 세상의 중심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도 습관은 가장 중요한 항목이란것을 인지하게된 후에도 습관과 관련된 책들이 봇물이 터지듯 쏟아져 나왔고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출간되는걸 보면 습관이란것이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것 중 하나라 생각된다. 자신에게 이기려면 긍정적이고 명확하며 적극적이고 문제를 자신의 책임으로 전가하며 혁신적이고 낙관적인 쪽으로 사고방식의 기축(機軸)을 옮겨야 한다. 그렇게 생각을 전환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행동의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p. 93)
"과거와 타인은 바꿀 수 없다. 그러나 미래와 자신은 바꿀 수 있다." 저자의 좌우명이라고 밝힌 참으로 멋진말이다. 20대의 나이는 미래를 준비하는 나이라 생각된다. 앞으로 어떤 직장을 가질지, 서른이 되면 마흔이되면 뭘하고 쉰이 되면 뭘 하겠다는 상상과 함께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지 무척 기대도 되지만 반면 암울함을 느낄 수도 있는 시기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문화는 습관의 집합체"라고 정의한다. 또한 문화는 개성으로 비즈니스업계에서는 이 개성이 고유한 능력으로 표출된다고 하였다. 신입사원시절부터 몸에 익혀온 전화응대예절, 명함을 주고 받는 방법 등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들이 참 많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인사하는 방법, 업무에 임하는 태도, 시간과 약속을 준수하는 자세 등 좋은 습관들은 두고두고 개인의 성장에 밑바탕이 될것으로 확신한다. 저자는 후회없는 삶을 위해서는 어떠한 목표를 설정했을 때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어떤 일을 3주 정도 계속하면 그것이 습관으로 정착한다고 한다. 긴 인생 중에 단 3주만 인내하고 집중해서 노력하면 후회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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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일본에서 성공한(?) 전문 경영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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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타라시 마사미는 좋은 습관이 성공을 부른다며 이책을 풀어나간다. 1. 자신만의 좋은 습관을 들여라 차례에서 '문법이 있는 인생'에 이게 뭘까는 의문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장점과 친해져라 남들에게 호감을 사는 5가지의 황금법칙 또한 하루에 10가지 할 일을 메모하는것도 좋은 습관인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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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타인은 바꿀 수 없다. 그러나 미래와 자신은 바꿀 수 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해, 책의 마지막 장에서도 이 문장을 언급하면서 책을 닫는 저자 ‘아타라시 마사미’씨의 이 책은 일본인에 의해 발간된 오늘날 젊은이들에게 띄우는 편지와도 같다. 비록 일본인의 정서에 의해 씌여졌지만, 이 책은 우리나라와 같은 동양인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미국이나 유럽의 비즈니스맨에 대한 예기가 책 중간 중간에 있어서, 이 또한 독자들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사실 이 책은 저자의 화려한 이력을 보고 고르게 되었다. 쉘 석유회사, 일본 코가콜라, 존슨 앤 존슨 등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한 경력을 보고, 나 자신도 현재 외국에 기업에 근무하면서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책임을 지고 있기에, 정말 이러한 자릴 두루 거친 저자는 어떤 예기들을 하고 싶은 것인가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으며, 책의 첫 장을 열고는 단숨에 읽어내려 가게 되었을 정도로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다. 자신의 커리어 이력을 중간 중간에 예기하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정말 젊은 시절 중요한 습관이 무엇인지를 예기해 주는 저자는 우리들이 만나고 싶은 경영진에 있는 상사의 모습이면서, 또한 주위에 꼭 두고 싶은 멘토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5가지 습관 - 살아 있는 목표를 세워라, 이기는 습관을 들여라, 장점과 친해져라, 기본을 연마하라,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라 – 에 대해 오늘날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잔잔한 미소를 지으면서 예기하듯이 이 책에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풀어 쓰고 있다. 성공을 하기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는 이 책은 피터 드리커의 사상에서부터, 코비 리더십에서 예기하는 일의 우선 순위를 매기는 것도 포함하며, 업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에 대한 10-10의 지혜도 전해 주고 있으며, 삶에 있어서 소중한 것이 무엇이며, 자신의 모습을 항상 긍정적으로 보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유를 가질 것에 대해 예기하고 있는데, 정말 기존의 수 많은 자기계발서와 경영관련 서적의 내용들 중에서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을 5가지 습관과 관련하여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읽을 때면, 정말 저자의 독서의 깊이나 광범위함도 따라서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이제 막 사회 초년생으로 출발하는 직장인들이라면 정말 꼭 읽어보고 자신의 위치에서 어떤 변화를 주어야 미래의 자신이 성공한 위치에 있을 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사회에 나와서 이미 어느 정도 직위에 오른 독자라면, 아마도 이 책의 후반부에 나오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직장 동료들과 어떻게 지낼 것이며,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가져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커다란 감동이나 격한 울림은 없었지만, 자기계발서로 이 책은 젊은 독자들이나 중년의 독자들 누구에게나 지혜를 나누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의 마지막 장을 덮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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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행복한 인생을 향유하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다. 단 한번 뿐인 인생은 스스로 책임져야 할 것이다. 소위 '333 공식'이라는 것이 있다. 자신이 취업을 위해 노동시장에 나가서 3개월 안에, 현재 연봉보다 30% 인상된 조건으로, 3개사로부터 콜을 받는다면 상품성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이런 사람은 1%도 채 안된다.
내 자신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신이 인간에게 평등하게 부여한 것은 죽음과 시간이라고 한다. 돈 많고 실력있는 사람의 하루도 마찬가지로 24시간 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시간의 활용은 자신의 습관에 의해 좌우된다. 이 소중한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개개인의 몫이다.
"습관은 나무 껍질에 새겨놓은 문자 같아서 그 나무가 자라남에 따라 확대된다" - 새뮤얼 스마일스
이 책의 저자 아타라시 마사미는 32살에 '45살 이전에 기업의 대표가 되자'라는 목표를 세운 뒤, 세부 계획을 수립 이를 차근차근 실천하여 42살에 존슨 앤 존슨 상무로 경력 입사하고 45살에 목표대로 이 회사 사장에 취임한 인물이다. 이 책의 핵심은 좋은 습관 5가지를 실천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자는 것이다.
습관 1 살아있는 목표를 세워라 습관 2 이기는 습관을 들여라 습관 3 장점과 친해져라 습관 4 기본을 연마하라 습관 5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라
아이작 뉴턴이 사과가 떨어지는 장면을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는 평소 문제의식을 갖고 이를 꾸준히 관찰한 결과이다. 문제의식이 결여되었다면 이는 매너리즘에 빠졌기 때문이다. 문제의식을 향상시키려면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냉철함, 신중한 분석태도, 자기 나름의 판단기준, 유연한 사고방식 등의 습관을 길들이도록 훈련하면 된다.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 - 니체
사고력의 배양을 위해서 학습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가장 손쉬운 방법이 독서이다. 건강한 몸을 위해 우리는 밥을 먹는다. 독서는 건강한 정신을 위해 지식을 먹는 것이다. 편식이 건강을 해치듯이 다양한 분야의 독서가 이로운 법이다. 몸으로 배우는 교육은 훨씬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저자 강연회 또는 주제 토론 세미나 등에 참석한다면 지식이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올 것이다.
일일불독서日日不讀書 구중생형극口中生荊棘,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 안중근
아무리 식견이 풍부해도 실천력이 중요하다. 노자의 도덕경에 '천리지행시어족하千里之行始於足下'란 구절이 있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의미이다. 자신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목표를 미리 정하고 단계를 밟아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이 올바른 자세이다. 이 때 목표는 현실적이어야 하고 숫자로 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정해진 목표는 메모해라.
어느 조사에 따르면 이직 경험자 중 14%만이 '이직하기를 잘했다'고 응답했다. 굳이 이직을 원한다면 지위, 수입, 그리고 회사의 수준 등이 향상되는 발전적인 이직을 해야 한다. 기업가 정신을 확립하여 남보다 항상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 이기는 습관이다. 신발 세일즈맨 2명이 아프리카 오지로 출장을 떠났다. 한 명은 '현지인은 모두 맨발이므로 신발을 팔 가능성이 전혀 없다. 그냥 다음 비행기 편으로 돌아가겠다'는 반응이었고, 다른 한 명은 '신발을 팔 가능성이 무한대이므로 빨리 신발 5만 켤레를 보내라. 현지인 모두 맨발이다'라고 본사로 연락했다. 여기서 신발을 보내달라는 사람은 기업가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이 자신을 얼마나 중요한 존재로 인식하는지 알고 싶어 한다. 집안이 가난해 교육을 못 받은 식료품 점원이 있었다. 그는 근무 중 주인의 눈치를 보며 몰래 법률 책으로 틈틈이 공부를 했다. 그가 바로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이다. 그는 자아실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것이다. 미국의 심리학자 매슬로우 박사는 이를 인간의 욕구 5단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인 '자아실현의 욕구'라고 설명했다.
중국 고대 역사서 '정관정요'에는 군주를 칭찬하려면 '60은 듣기 좋은 말을 하고, 나머지 40은 듣기 싫은 말을 하라'고 언급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개성이 강한 상사를 만나기도 한다. 이럴 경우 거북한 상사를 바꾸려고 애쓰지 말고 먼저 자신이 상대를 좋아하는 것이 요구된다. 미국의 정신교육학자 브로드벤트 박사도 상대에게 사랑받으려면 먼저 자신이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자동차 세일즈에 뛰어들어 첫해에 20대, 다음 해에 70대를 팔더니 이젠 한 해에 300대를 판매하는 베테랑 세일즈맨이 있다. 처음 세일즈를 시작할 때 매일 카탈로그와 명함을 들고 오전 20군데, 오후 30군데를 방문하며 다녔다고 한다. 그는 50장을 전부 뿌릴 때까지 결코 영업소로 퇴근하지 않는다는 기본을 지켰다. 이것이 그의 성공적인 영업비결이다.
즐겁고 기쁜 상태에서 업무를 하면 능률이 올라간다. 반면에 미간을 찌푸려가며 심각하게 업무에 매달리면 능률이 오를리 없다. 그런데, 기분좋게 일하려해도 이런 기분이 들지 않을 때가 많다. 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배우려면 스스로 여유로운 마음자세를 가지며, 긴장을 풀고, 회사업무 외의 자기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할 것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재난과 행운이 몇 번씩 찾아오게 마련이다. 이를 받아들이는 자세는 자신의 마음가짐과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 행운은 노력하는 사람을 좋아하며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오는 법이다. 따라서, 행운이 자신에게 오도록 하려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긍정적인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운을 내 편으로 만들고, 운이 왔을 때는 용기를 갖고 이를 붙잡아라.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거리 마라톤이다.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는 배우 바람직하다. 더욱 바람직한 것은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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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물다섯은 아니지만 나는 스물다섯에 무엇을 했으며, 과연 어떤 나쁜 습관으로 살아 왔는지 궁금해지며 책을 읽어 나갔다. 책에서는 5가지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후회하는 습관을 알려준다. "식사는 독서" 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루 30분을 독서와 함께 시작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현명한 사람이 되는 습관 중 하나라고 한다. 여러가지 습관 중에 독서가 가장 쉽고 손쉽게 습득할 수 있는 것이란다. 실천으로 바로 옮길 수 있는 "독서" 꾸준히 해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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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지금하지 않으면 반드시 후회하는 5가지 습관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25살 이전에 잘 정립된 습관과 성격이 바뀌면 성공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다섯가지 성공습관은 다음과 같다. 1. 살아있는 목표를 세우고 2. 이기는 습관을 들이고 3. 장점을 잘 활용하여 4. 기본을 다지고 5.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이다. 너무나도 평범하게 들리는 이 다섯가지 습관에는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칭찬을 많이 하여 성공한 케이스,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여 성공한 케이스 등 저자는 존슨엔 존슨 사장 및 셸 석유회사, 코카콜라등 유수의 기업에서 주요 요직을 거쳤다. 많은 책들의 좋은 성공습관을 말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짚어간 점이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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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의 출발선에 선 스물다섯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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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인생을 바꾼다고 했던가? 하지만 그방법에 대해서는 잘모르는게 나를 포함한 모든사람의 이책에서 스물다섯으로 명제를 주었지만, 물론 일찍 자신의 정해진 시간에 대해서 인식하고 이책은 제목에서처럼 5개의 습관이라는 큰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생의 성공한 사람의 강의를 들어보면 누구나 인생은 한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