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아이학대기사에 어떤분이 이 책을 언급하셔서 읽게됐는데 충격을 받았었다. 소아정신과 의사 브루스 패리박사의 아이들을 존중하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인상이 깊었던것 같다.(책을 읽고 이분이 도데체 누구인가 검색하기까지) 개인적으로 선악설을 믿지않아서 아이들의 참혹한 사건이일어났을때 무엇이 원인이고 문제인가 한번씩생각해보게 되는데 이 책은 그 문제에대해 박사가 겪었던 실제사례를 들며 아이에게 있어 트라우마 어릴적경험이 얼마나 성장과정에 영향을 끼치는지 잘 알려주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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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개로 길러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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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이다. 일단 출판사는 3가지 질문에 답을 제공해준다. 아이들의 다친 마음, 어떻게 회복시켜야 할까?, 무엇이 천사 같은 아기를 잔인한 소시오패스로 만드는가, 트라우마가 아이들에게 특히 더 중요한 이유. 작가는 인간의 가장 내면적에 있는 질문인 왜 어떤 아이들은 올바르게 자르고 어떤 아이들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사회부적응자 혹은 소시오패스로 자라는지 알려주고 있다. 이 두가지 갈래에서 작가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올바른길로 가는지 알려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