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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스는 독고진인가 문대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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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간 조직 행동과 혁신 분야를 연구해 온 스탠포드대 경영과학 교수 로버트 서튼(Robert I. Sutton)은 [굿 보스 배드 보스](푸른숲, 2011)에서 기존의 리더십 연구결과들과 수천 명에 이르는 보스들의 방문 조사를 근간으로 좋은 보스와 나쁜 보스에 대한 총괄적인 연구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저자는 특히 '위대한 보스'가 되기 위한 다양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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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간 조직 행동과 혁신 분야를 연구해 온 스탠포드대 경영과학 교수 로버트 서튼(Robert I. Sutton)은 [굿 보스 배드 보스](푸른숲, 2011)에서 기존의 리더십 연구결과들과 수천 명에 이르는 보스들의 방문 조사를 근간으로 좋은 보스와 나쁜 보스에 대한 총괄적인 연구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저자는 특히 '위대한 보스'가 되기 위한 다양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가령 굿 보스의 5가지 행동원칙, 주도권을 확보하는 9가지 행동 원칙, 생산적인 논쟁을 이끄는 10가지 행동원칙, 현명한 보스들의 11가지 행동 원칙, 팀을 망치는 슈퍼스타 판별법, 실천하는 보스의 9가지 행동 원칙, 또라이 보스가 되지 않는 11가지 방법 등이 그러하다. 단언하건대 이 책은 리더십 분야의 고전으로 손색이 없는 역작이다.


"굿 보스들은 부하들이 자기 일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즉, 쓸데없는 문서 작성이나 골치 아픈 윗분들 상대, 콧대 높은 고객, 불필요한 회의, 숱한 모욕과 간섭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해준다. 경영진의 역할이 불확실한 외부의 간섭으로부터 조직의 핵심업무를 '보호'하는 것이라는 개념은 경영 조직 이론의 오래된 연구 주제이다. 굿 보스는 상관과 고객으로부터 비난을 막아주며, 당장 급하지 않은 온갖 잡무를 쳐내는 인간방패역할을 한다. 그들은 부하들의 일을 어렵게 만드는 바보짓에 대항해 싸움을 벌인다. "(164쪽)

 

나는 이 대목을 읽으면서 무릎을 쳤다. 내 경험에 비추어 보더라도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굿 보스의 핵심을 지목했다고 본다.  최근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보면서 독고진의 소속사 대표인 문대표(최화정 분)가 명실상부 굿보스의 전형이라고 생각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온갖 허드렛일을 꾸준히 해결해주고 배우들의 이미지 메이킹부터 스캔들 뒷수습까지, 그리고 수술을 앞둔 독고진에게 보인 훈훈한 인간적인 유대감까지 매우 인상적이었다. 스캔들을 예방하려는 모습은 특히 저자가 소개한 굿 보스들의 5가지 행동원칙 가운데 '직원들의 뒤를 봐주는가'에 해당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5가지 행동원칙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새를 너무 꽉 쥐지 말라'는 법칙을 따르는가? 근성이 있는가? 작은 성공을 챙기는가? 지위 중독을 경계하는가? 직원들의 뒤를 봐주는가? 이 원칙들에 비추어 보더라도 독고진의 '보스' 문대표는 완벽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오히려 문대표 입장에서 보면 독고진이 또라이 기질을 가진 직원에 해당하지 않았을까. 그런 사고뭉치 독고진을 문대표는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고 끊임없는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보살펴준다는 점에서 정말 이런 보스 밑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가깝게는 아버지, 선배, 선생님부터 멀게는 중대장, 의원, 장관, CEO 등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동안 지켜본 리더들은 좋고 나쁨을 떠나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는 하나같이 일가견이 있었다. 저자는 주도권 확보를 위한 방법을 별도로 소개하고 있지만 '때때로 직원들을 간섭하되, 직원들이 당신을 그렇게 간섭하게 하지는 마라' '팔짱을 낀 채 말하라''가끔씩은 약간의 분노를 보여줘라' 등 이런저런 주도권 행사법은 굳이 배우지 않아도 보스의 자리에 서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포스'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보스로서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지위중독의 폐해와 조직내 또라이 길들이기지 자신의 지배권 확인은 아니라고 본다. 권력 게임에만 집착한다면 배드 보스로 전락할 여지가 다분하다. 우리 정치권에 이렇다할 굿 보스가 없는 이유도 이 책을 읽으면 감이 잡힌다.  

z***a 2011.06.28.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굿보스, 배드보스
"굿보스, 배드보스" 내용보기
이 서적은 굿보스가 되기를 원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시켜 훌륭한 보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는 지침서라 평하고 싶다.  모든 기업에서 근무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작은 조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조직에서 성장을 하며 좀 더 큰 조직이나 조직의 리더로서 발전을 거듭해 간다. 모든 경제, 사회활동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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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적은 굿보스가 되기를 원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시켜 훌륭한 보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는 지침서라 평하고 싶다.  

모든 기업에서 근무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작은 조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조직에서 성장을 하며 좀 더 큰 조직이나 조직의 리더로서 발전을 거듭해 간다. 모든 경제, 사회활동은 사람과의 관계에서부터 시작한다.  회사 내부의 사람이든 외부의 사람이든 사람과의 관계가 사회생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대인관계는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한다. 우리의 인생을 성공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개발보다 더 중요한 것이 리더로서의 역량을 펼치고 훌륭한 보스로 평가 받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보스가 되는 것이라 본다면 이 서적에서 제시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자신을 변화 시켜야만 한다. 

보스로서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결코 배움을 멈추지 않으며, 매일 매일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그리고, 성과를 위해 인간미를 상실하지 않는다. 자신이 모든 업무를 지휘하지만 부하직원의 사소한 업무까지 파악하려 들지 않으면서도 업무를 장악하는 능력을 보인다. 또한, 조직을 위해 긍정의 메세지를 주입하며, 직원들의 성과에 대한 보상을 위해 노력하고 실수는 감싸준다. 안정감과 신뢰감이 있는 보스를 따르지 않을 직원은 없다. 다만, 실수는 기억하여 새로운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 

본인이 리드하는 조직에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하는 직원이 있다면 과감히 제거해야 하는 것도 보스의 역할이다. 보스는 인간미를 
지녀야 할 뿐 아니라 악역도 거침없이 소화해 내야 히기 때문이다. 조직의 축소를 통보하는 경우에도 보스는 솔직하게 직원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직원들과 고심해야만 최선의 선택을 할수도 있으며 나아가 조직의 정비에도 직원들의 지원이 따른다.  

직원들이 느끼는 감정을 깊이 이해하는 사람만이 굿보스가 될 수 있다. 사람은 남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일 수 있지만, 자신에 대한 평가는 항상 부족하며 부정확하다. 훌륭한 보스와 함께 일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 사람을 멘토로 삼아야 할 것이고, 배드보스와 일했다면 그 보스의 단점을 보완해서 굿보스로 성장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의 마음을 해아리고 그들과 교감하면서 신뢰와 존경을 얻어야만 한다. 하지만, 모든 인생사가 그렇듯 자신의 실천에 있다. 자신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진심으로 직원들의 시각에서 이해하고 행동 방침을 수정해야만 한다. 이 서적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차근 차근 실천하여 변화된 자신과 만난다면 분명 "굿보스"로 성장했을 것이라 확신한다. 

모든 것은 결국 우리 스스로의 마음과 행동에 달렸다. 

수없이 많은 유명한 보스들이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작게라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한다. 그들은 열심히 일하는 부하들에게 감사를 표현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무례한 처사가 될 수 있는지도 잊지 않는다.  P 107

부하나 동료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싶다면, 그들의 감정부터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부하들이 적을 욕하며 하나게 하거나, 매혹적인 꿈과 목표를 확인하고 흥분하게 만들어라. 그런 귀 모든 에너지를 활용하고 집중하여 지식과 행동 사이에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다리를 놓은 방법을 찾아내라. P 161

t****1 2011.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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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보스 배드 보스 -로버트 서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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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또라이 제로조직'이라는 도발적인 제목을 가진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 책을 보고나서 반드시 다음에 읽어보리라 마음먹었다.) 어디선가 이분의 글을 보다가 이 책을 쓰는 중이다라는 저자 소개글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벌써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나와있었다. 제목은 건조하다. 좋은 상사와 나쁜 상사라는 제목이 아닌게 다행일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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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또라이 제로조직'이라는 도발적인 제목을 가진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 책을 보고나서 반드시 다음에 읽어보리라 마음먹었다.) 어디선가 이분의 글을 보다가 이 책을 쓰는 중이다라는 저자 소개글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벌써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나와있었다.


제목은 건조하다. 좋은 상사와 나쁜 상사라는 제목이 아닌게 다행일 정도로. 짐작하다시피 이 책은 스탠포드 공과대학 경영과학 교수라는 이종학문간의 결합의 결정체라고 느껴지는 교수의 저작답게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해야지만 좋은 상사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다행스러운 점은 간간히 나쁜 상사의 예로 나오는 이야기들이 그다지 우리나라의 환경에 비추어 봐서도 위화감이 없었다는 것.

저자는 서문에 말하고 있다. 괜찮은 보스가 아니라 훌륭한 보스에 관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저자는 씨를 심고 나서 씨가 잘 자라는지 보기 위해 매주 땅을 파낼 필요가 없는 것처럼 관리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말한다. 업무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인 관계로 보다 넓게 볼 필요가 있으며 작은 성공을 챙겨주면서 큰 목표를 작은 단계로 쪼개서 단계별로 관리, 부하직원들의 사기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도 말한다. 또한 훌륭한 보스라면 지위 중독(자신의 언행이 부하직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인지)을 경계하고 부하들을 보살피고 보호하며 때로는 부하들을 위해 싸울 필요가 있다는 지침을 제시한다. 당신이 그들에 관해 아는 것보다 부하직원들은 당신에 대해 훨씬 많이 알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이렇듯 중간중간 이러한 지침 또는 체크리스트를 제시하면서 진행된다. 그래도 딱딱하지 않을 수 있었던 건 매끄러운 번역을 바탕으로 한 예시 및 비유 글들이 쏙쏙 와닿았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아래와 같은데

1. 화살을 쏠때 훌륭한 사수는 과녘에 집중하지 않고 손동작, 호흡, 줄을 놓는 과정에 집중한다. 작은 마일스톤을 바탕으로 순간순간에 집중할 수 있을때 결과는 자연스레 따라온다는 것. 물론 원하는 결과가 무엇인지는 명확히 머릿속에 그려놓고 있어야 할 것이다.

2. 드라마 오피스에서는 4300달러의 잉여금을 어디에 쓸지를 직원들에게 위임하자 직원들은 자신의 일은 제쳐놓고 각자의 아이디어를 주장하는데 생산력을 낭비하는 에피소드가 나온다고 한다. 시즌 1을 보다가 왠지 적응이 안되서 포기했는데 한번 찾아보고 싶어지기도 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모든 것을 직원들에 묻고 위임하는 보스가 위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영상일 듯 하다라고 느꼈던 부분이 그러했다.

뿐만 아니라 GM에서 컨설팅할때 실험했다는 달에서 생존하기 에피소드는 시간날때 좀더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회의 상사가 예, 아니오, 당장 결정을 내릴 수 없으니 정보가 더 필요합니다라는 세가지 언어만 사용하여 회의시간을 효율적으로 진행했다는 부분에서는 어떻게 적용해 볼수 있을까 고민이 되기도 했다는.


이밖에 3M의 15%룰 탄생 비화도 재밌었다. 마스킹 테이프가 일종의 근무태만으로 인해 발명한 일이었다니. 3M에서 이런 자유로운 문화가 만들어지기까지도 쉽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엔지니어의 고집을 바탕으로 성공한 케이스라 볼 수 있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애정점수가 높다면 간혹 발생할지 모르는 상사의 히스테리도 용서될 수 있다는 부분에서는 피식 웃음이 나왔다. 부하직원이든 보스든간에 평소에 쌓아놓은 신뢰의 정도에 따라 어느정도의 일탈이 허용된다는 뜻일거다. 아, 보스가 아님에도 갑자기 생각난 구절이 있다. 책 초반에 언급된 보스가 할일이란 '실패에 대해 변명할 핑곗거리를 없애는 것'이라는 표현. 누구라도 담아두고 있을 법 한 격언이다.

굿 보스가 되기위한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이 책을 읽는다고 좋은 상사가 되는건 물론 아닐것이다.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왜 그 때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지 않았는지 후회하는 일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한번쯤 읽어두면 반드시 도움이 될 것만 같은 책이다. (난 읽었으니 언젠가 도움이 되겠지.)



b******o 2011.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리더와 나쁜 리더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가 아니다!
"좋은 리더와 나쁜 리더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가 아니다!" 내용보기
리더는 리더대로, 부하는 부하대로, 직장생활은 스트레스의 온상이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를 겪어봤을 것이다. 누구나 겪는 일이기에 되도록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해도... 막상 상황 by 상황이 닥치면 이성은 행방불명되고, 감성의 골짜기로 떨어지면서... 상사를 피하고 싶거나 한 판 맞짱 뜨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많을 것이다.   반대로, 직원을 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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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리더대로, 부하는 부하대로, 직장생활은 스트레스의 온상이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를 겪어봤을 것이다.
누구나 겪는 일이기에 되도록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해도... 막상 상황 by 상황이 닥치면
이성은 행방불명되고, 감성의 골짜기로 떨어지면서...
상사를 피하고 싶거나 한 판 맞짱 뜨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많을 것이다.
 
반대로, 직원을 거느린 상사라면 부하직원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닐 것이다.
겉으로는 순종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호박씨를 까거나, 소심한 반항을 하거나,
업무지시를 못 알아먹어서 잦은 실수를 연발한다거나... 
 
좋은 리더와 나쁜 리더의 차이는 크다!
이 책 <굿 보스 배드보스>는
현재 상사의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는 리더십을 더 잘 발휘하는 방법을...
현재 부하의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는 리더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나의 짧은 사회생활 경험으로 미루어보면...
좋은 리더와 나쁜 리더는 종이 한 장 차이가 아니다.
A4 한 무더기 차이 정도는 되는 것 같다.
(구구절절한 사연은 지금 이 리뷰를 읽는 당신이
사회생활을 했다면 누구나 예측할 수 있기에... 생략하는 바이다.) 

진정한 리더십을 가르쳐주는 책  
리더의 마음을 헤아리는 부하는 좋은 리더가 될 것이고,
이 책을 읽는 리더는 더 좋은 리더가 될 거라 생각한다.
마음으로 따르게 하라,는 말이 주는 울림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간만에, 책 값 아깝지 않았던 알맹이가 실한 책이다. ^^

h********6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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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보스 배드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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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보스가 아니라 정말 훌륭한 보스에 관해 말하고 싶었다는 저자는 '또라이 제로 조직'이라는 자극히 자극적인 제목의 책을 이미 냈다고 한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꼭 읽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탠퍼드 공대 경영대학 전공교수인 저자는 다양한 연구자료를 통해 배운 것과 다양한 직종의 다양한 보스들을 만나 대화를 통해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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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보스가 아니라 정말 훌륭한 보스에 관해 말하고 싶었다는 저자는 '또라이 제로 조직'이라는 자극히 자극적인 제목의 책을 이미 냈다고 한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꼭 읽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탠퍼드 공대 경영대학 전공교수인 저자는 다양한 연구자료를 통해 배운 것과 다양한 직종의 다양한 보스들을 만나 대화를 통해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생각과 어떤 행동들을 해야 굿보스가 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보스라는 표현을 우리가 잘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썩 친근하게 다가오는 용어는 아닌것 같다. 왠지 보스라고하면 권위적인 냄새가 강하게 나는것은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겠다.

굿 보스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으로는 절대 될 수가 없으므로 열심히 노력하고, 패배를 딛고 일어서며, 부하직원들이 꾸준히 정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주변에 굿 보스가 많지않다는 것은 그만큼 굿 보스가 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는 말과 같을 것이다.

 

 

 

굿 보스의 5가지 행동 원칙

 

1. '새를 너무 꽉 쥐지 마라'는 법칙을 따르는가?

2. 근성이 있는가?

3. 작은 성공을 챙기는가?

4. 지위 중독을 경계하는가?

5. 부하들의 뒤를 봐주는가?

 

굿 보스가 되기위해서는 마음의 준비가 먼저 필요한데 유능한 보스는 작은부분까지 일일이 체크하기보다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관리일 때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단거리 달리기를 하듯 부하직원들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마라톤을 하듯 부하직원들을 대할 것을 주문한다. 큰 목표아래 세분화된 작은 목표들을 차근히 해결하다보면 큰 목표는 저절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겠다.

 

 

 

굿보스는 부하를 빛나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무척 중요한 부분인것 같다. 사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부하를 빛나게 하기보다 자신이 더 빛나기를 원하는 상사들이 종종있음을 잘 알기에 저자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된다.

 

 

 

가끔은 자신이 배드 보스가 아닌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누구나 굿 보스가 되길 원하지만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배드 보스가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몸 따로 행동 따로 움직이는 부하직원이 아니라 정말 가슴으로 따르게 하는 보스가 그래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책에서도 설명되어 있지만 책 한 권 읽는 것으로 굿 보스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 하는것이 자신이 굿 보스가 될 수도 배드 보스가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굿 보스가 되길 원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씩 읽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아니라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인지해서 내 부하직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당장은 아닐지 모르지만 분명 굿 보스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현명한 보스는 자신이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떳떳하게 인정하고 최선을 다한다. 눈앞에 놓인 사실을 바탕으로 과감히 행동하지만

자신이 틀렸다는 신호 또한 찾아다닌다. 용기와 겸손 사이의 건전한 균형을 찾는 것이다. (p.53)

 

 

 

 

 



a*******4 2011.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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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일이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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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라소다는 1949년부터 LA다저스에서 차례로 선수, 코치, 임원을 지냈고, 그중 스무해를 감독으로 있었다. 라소다는 한때 "감독의 일이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너무 꽉 쥐면 비둘기가 죽을 테고 너무 느슨하게 쥐면 달아나는 거지요"라고 말했다. (27p) 로버트 I. 서튼 지음, 배현 옮김 '굿 보스 배드 보스 - 가슴으로 따르게 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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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라소다는 1949년부터 LA다저스에서 차례로 선수, 코치, 임원을 지냈고, 그중 스무해를 감독으로 있었다.
라소다는 한때 "감독의 일이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너무 꽉 쥐면 비둘기가 죽을 테고 너무 느슨하게 쥐면 달아나는 거지요"라고 말했다. (27p)
로버트 I. 서튼 지음, 배현 옮김 '굿 보스 배드 보스 - 가슴으로 따르게 하라' 중에서 (모멘텀)
'바람직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쉽지 않은 문제이지요. 국가경영에서부터 기업이나 조직, 가정에 이르기까지 리더십은 중요하지만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기란 어렵습니다. 특히 '강약'을 조절하는 문제가 항상 고민이지요. 물건과의 관계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새를 너무 꽉 쥐지 마라." 20년 동안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감독을 한 라소다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리더의 일도 비슷하지요. 리더의 일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이다, 너무 꽉 쥐면 비둘기가 죽을 테고 너무 느슨하게 쥐면 달아난다...
과도하게 독단적인 리더는 조직의 분위기를 망치고 창의성을 말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방임적인 리더는 조직이 목표를 잃고 표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리더는 작은 일에까지 하나하나 지시를 내리고 간섭을 해야할 때가 있고, 팔로워들을 그냥 내버려둬야할 때가 있습니다. 매니지를 세세히 해야할 때가 있고, 매니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때가 있다는 얘깁니다. 정반대의 이야기니 쉽지 않습니다. 이성과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과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겠지요. 결국 경험을 통해 직관을 키우고 상황에 맞는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그럴 때 떠올리면 좋은 말입니다.
 
"리더의 일이란 비둘기를 손에 쥐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너무 꽉 쥐면 비둘기가 죽을 테고 너무 느슨하게 쥐면 달아난다."

 

t***o 201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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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스 배드보스(GOOD BOSS BAD BOSS)
"굿보스 배드보스(GOOD BOSS BAD BOSS)" 내용보기
단호하게 장악하고 따뜻하게 감사라. 자신있게 행동하고 기꺼이 물러서라. 슈퍼스타는 위험하다. 말은 그만하고 움직여라. 당신이 그들의 마지노선이다. 악역일 때조차 당신은 보스다....[본문 중에서]   10여년간의 직장생활 동안....굿보스와 배드 보스를 만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굿보스의 모습보다는 배드보스의 습관을 닮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굿보스 배드보스(GOOD BOSS BAD BOSS)" 내용보기
단호하게 장악하고 따뜻하게 감사라.
자신있게 행동하고 기꺼이 물러서라.
슈퍼스타는 위험하다.
말은 그만하고 움직여라.
당신이 그들의 마지노선이다.
악역일 때조차 당신은 보스다....[본문 중에서]
 
10여년간의 직장생활 동안....굿보스와 배드 보스를 만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굿보스의 모습보다는 배드보스의 습관을 닮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주위를 보면...
본인이 굿보스인양 생각하며 행동하는 팀장, 임원, CEO가 많은데..알고보면 배드보스의 범주에
속하는 행동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리더와 보스는 동의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어느 글에서 읽어보니
리더는 가자고 권하고 보스는 가라고 명령한다.
리더는 희망을 주고 보스는 겁을 준다. 등등
리더와 보스의 차이점을 나열한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액을 읽어보니 '굿보스(GOOD BOSS) = 리더'의 관계가 성립하는군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보스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o****3 201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굿보스 배드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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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하관계로 맺어진 조직생활을 겪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이라는 영리목적의 조직은 반드시 최고 경영자와 중간관리자 그리고 이들을 상사로 둔 평직원들로 구성된다. 나 자신도 한 직장에서 위아래로 상사와 부하직원을 거느린 중간관리자다.  인간관계란 것이 정말 어렵다고 느껴질 때가 바로 직장에서 부딪히는 갈등과 일촉즉발의 긴장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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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하관계로 맺어진 조직생활을 겪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이라는 영리목적의 조직은 반드시 최고 경영자와 중간관리자 그리고 이들을 상사로 둔 평직원들로 구성된다.

나 자신도 한 직장에서 위아래로 상사와 부하직원을 거느린 중간관리자다.


 인간관계란 것이 정말 어렵다고 느껴질 때가 바로 직장에서 부딪히는 갈등과 일촉즉발의 긴장 상태일 것이다. 그만큼 한번 꼬이면 실마리를 풀기가 쉽지 않고 또한 원만하게 지속하는데 있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 직장내에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한 상하간 소통이다.


<굿보스 배드보스>는 <또라이 제로 조직>, <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등을 저술한 서튼교수가 직장내에서 보스로서(여기서 보스는 최고경영자는 물론 중간관리자-한국 기업에 적용하자면 과, 차, 부장급-를 지칭한다) 어떻게 부하직원들을 이끌어 나가야 할 지, 한마디로 보스로서 자격을 충족시키기 위한 조건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미 명예퇴직했지만 과거 십여년 넘게 모시던 부장이 상당히 '또라이'로 내부에서 악평이 자자했었고 나름 마음고생에 인사상 피해도 봤던지라 이 책에서 언급하는 '배드보스', 즉 또라이들의 유형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공감을 하면서 봤었다.


소통이 부족하고 자기의 현재 모습에 대해 직시하지 못하는 보스들은 어느 기업 어느 조직에도 존재한다. 마치 군대시절 각 중대마다 고문관이 한명쯤은 존재하듯 말이다. 그렇다면 흔하디 흔한 배드보스인데 무슨 상관일까?


"부정적 상호작용과 그 원인이 되는 암적 존재들(배드 보스)은 조직 내의 직원들에게 매우 강한 영향을 끼친다. 이는 긍정적 상호작용보다 사람들의 감정에 다섯 배나 더 강한 영향을 끼친다..(중략) 암적 존재들은 다른 사람들의 열정을 꺾고 부정적 태도를 퍼뜨린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비열하고, 심술궂고, 게으르며, 어리석은 태도는 굉장히 전염성이 강하다"(본문 124p)

이처럼 조직내에서 배드보스가 끼치는 악영향이 클진대 행여 내 자신이 그렇다면? 속칭 '또라이'라면?

이 책은 바로 그런 유형들에 대한 항목별 체크리스트를 제시하고 '굿 보스'가 되기 위해 어떻게 스스로를 고쳐나가야 할지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알려준다.


굿 보스가 되는 결론은 명확하다. 첫째 부하직원들이 나를 위해 일하고 싶어하는지, 또다시 그렇게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어하는지 여부와 둘째, 내가 내 밑에서 일하는 부하들이 느끼는 감정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있는가? 이다.

물론 서구의 기업문화와 상하간 관계가 좀 더 고답적인 동양식 조직문화간에는 정서상 차이점도 상존한다. 하지만 인간의 보편적인 인성을 통해 드러나는 특징은 어느 나라 어느 인종 간에 다를 바는 없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굿보스 배드보스>가 가지는 좋은 상사가 되어 조직의 숨통을 틔우고 훌륭한 업적을 남기는 것은 현재 우리 직장문화에 적용해도 충분하리라 본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먼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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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굿보스 배드보스(GOOD BOSS BAD BOSS) 구본형씨의 THE BOSS(쿨한 동행)을 읽은 지 딱 2년이 되간다. 일명 상사학, 상사로서어떻게 부하직원고의 관계를 잘 유지하고, 인정받고 인정할 수 있는 보스가 될 수 있을까에 포커스를 맞췄던 구본형씨의 더 보스, 그 책 앞서 친구의 소개로 읽게 된 레이 임멜만의 GREAT BOSS는 성공한 리더의 자부심이 가득한 책으로 성공한 CEO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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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굿보스 배드보스(GOOD BOSS BAD BOSS)

구본형씨의 THE BOSS(쿨한 동행)을 읽은 지 딱 2년이 되간다. 일명 상사학, 상사로서
어떻게 부하직원고의 관계를 잘 유지하고, 인정받고 인정할 수 있는 보스가 될 수 있
을까에 포커스를 맞췄던 구본형씨의 더 보스, 그 책 앞서 친구의 소개로 읽게 된 레이
임멜만의 GREAT BOSS는 성공한 리더의 자부심이 가득한 책으로 성공한 CEO가 되기
위한 지침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미 보스가 된 사람들을 위해, 보스가 될 사람들을 위해 새롭게 제시된 로버트 I. 서튼
의 굿보스 배드보스는 사뭇 위에 이야기한 두 책과는 접근하는 방식과 이야기 전개방식
이 다르다.
소설식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면서 메시지를 전달했던 GREAT BOSS보다는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했던 더 보스와 유사한 전개방식을 취했다고 하겠다.
노란 글씨로 부재를 적어놓은 "가슴으로 따르게 하라"는 역시 누구나(모두다는 아닐 수
있겠지만) 어느 순간에는 보스가 되어 부하직원을 이끌고 전장에 나서야 하고, 치열한
전쟁에서 부하직원과 함께 승리하기 위해 보스로서 해야 할 행동 방식과 말투까지
치밀하게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답게 행동하라는 말은 수없이 많이 듣는다. 남자답게, **회사 직원답게, 아빠답게...
여기에서 강조한 보스답게 ... 이 챕터에서는 시간을 할애해 두 번, 세 번 줄을 치며
읽게 된다.
모든 결과는 그 누구의 탓도 아닌 바로 내 탓이다라는 결론이 강하게 가슴을 두드린다.
남의 탓이 아닌 보스 바로 나의 탓임을 인지하라는 메시지는 쉽게 전하기 어려운 메시지
이리라.

자아존중감, 자존감이 결코 자만감이 아니겠지만, 자존감이 충만하지 않는 보스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수 많은 추종자들의 가슴에 절망감을 심겨주기 쉽상이리라.
자신을 믿고 따르고자 하는 부하들이 그저 억압으로, 강압으로가 아닌 저 깊은
심장 가운데서 발동한 진심어린 따름이 있기 위해 먼저 자신을 발판으로 삼게하고
자신이 바람막이가 되주라는 이 책의 메시지는 따라 행하기가 정말 어려운, 그러나
교과서에서 나오는 정석의 메시지라 강조할 수 있다.

지금 다른 이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 나로서는 리더로서, 보스로서 일을 해야 하는
지금 시점에 가장 적절하게 나를 돌이켜볼 수 있게 한 귀한 뿅망치 한방과 같다.
세월이 지나면 변하는 이론은 많지만 세월이 지나도 결코 변하지 않을 불변의
진리를 이 한 권의 책에서 발견하게 된 것 같다.

h******8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보스가 안되더라도 알고 있으면 좋은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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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이론내용을 보고 잠시 딱딱한 느낌을 받을 즈음, 바로 어디서 들어본 듯한 내용을 유명인사들의 실례로 들어 이해하기가 좋네요. 아는 사람들 이야기라 지루하지도 않고 위인전 읽는 것 같기도 하고 신문 기사를 읽는 것 같기도 해서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읽혔습니다. 꼭 보스가 안되더라도 알고 있으면 좋은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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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이론내용을 보고 잠시 딱딱한 느낌을 받을 즈음, 바로 어디서 들어본 듯한 내용을 유명인사들의 실례로 들어 이해하기가 좋네요. 아는 사람들 이야기라 지루하지도 않고 위인전 읽는 것 같기도 하고 신문 기사를 읽는 것 같기도 해서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읽혔습니다. 꼭 보스가 안되더라도 알고 있으면 좋은 얘기네요.

y****k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