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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는 오빠가 차린 회사에 입성할 두 소년을 우연히 사진으로 보고 관심을 갖게 되는군요.그래서 승아는 발레를 그만두고 그 두 소년과 함께 학교에 입학해서 같이 다닐 계획을 세우는군요.그리고 그렇게 해 줄 사람으로 오빠를 지목했구요.그리고 모든 건 승아의 뜻대로 되어가는군요.앞으로 승아와 유하와 규원이 만들어갈 학창시절이 궁금해지네요.아 그리고 승아의 오빠는 대체 어떤 사람인지도 궁금해지네요.뭔가 미스테리한 인물 같아서 흥미로운 캐릭처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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