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상 작가와 지오 작가의 만화인 2X8 송! 1권입니다. 난데없이 해프닝 같은 사건이 일어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고, 여러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하나씩 차례로 진행되어서 재미있어요. |
| 신지상 , 지오 작가님이 그린 한국 순정만화 2×8 SONG!(2×8 송!) 1입니다. 표지 색감도 강렬하고 줄거리도 재미있어 보이길래 읽어보자 하고 읽었는데 술술 잘 읽히는 책이라 괜찮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어요. 순정만화를 좀더 봐야할 듯.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지상+지오 저서의 2×8 SONG!(2×8 송!) 1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래되고 책의 초기다보니 그림체가 어색한게 많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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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상+지오 저 <2×8 SONG!(2×8 송!)>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자주인공 이름이 유근근이라서 이게 뭐지...ㅋㅋ했는데 뭐.. 옛날 순정만화 감성이려니 하고 봤네요. 남주와 첫만남부터 꼬였어서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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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청춘을 소재로 한 이야기로, 캐릭터들의 열정과 고민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경쾌하면서도 때론 진지한 분위기가 섞여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독특한 배경 설정이 신선하고, 주인공들의 성장 과정도 자연스러워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음악 좋아하는 분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을 듯합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
| 신지상, 지오 작가의 초기 장편으로 아직 그림이 어색한데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제목처럼 노래 밴드에 대한 이야기로 스스로 우울하다고 생각하는 고등학교 신입생 유근근이 우연히 밴드에 합류하게 됩니다. |
| 신지상+지오 작가님의 2×8 SONG!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장편의 만화를 보고 싶었을때쯤 이 만화를 찾게돼서 구매했습니다. 제목만 봤을때는 음악과 관련된 내용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한 신지상+지오 저의 2×8 SONG!(2×8 송!) 1에 대한 리뷰입니다. 고등학교 입학후 처음 등교하는 날 버스를 탄 근근이가 중학교때 자신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남학생을 만나게 되고 새학교에서 같은 반이라는것까지 알게 되었네요 |
| 신지상, 지오 작가의 2×8 SONG!(2×8 송!) 1권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예전에 읽어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이북으로 나오니 정말 좋네요. 세월의 흐름이 조금 느껴지지만 작화도 귀엽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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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쓸게 없나하고 뒤적거리다 예전에 읽어봤던 만화책이라 반가운 마음에 보게 되었네요 소개글부터 꽤 예전 작품인게 느껴지겠지만 실시간으로 봤던 사람이라 단순히 옛날 만화구나하는 감상 이상으로 신기함도 있었네요 재미있었어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