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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상+지오 작가들의 만화 2X8 송! 6권입니다. 한 권 내내 유쾌한 분위기에서 재미있게 진행되는 책이었고,여러. 캐릭터들이 또한. 생기기 넘치고 흥미진진하면서도 유쾌랄랄하고 활기가 느껴지는 듯해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2×8 SONG!(2×8 송!) 6입니다. 신지상+지오 작가님 작품이고요. 그림체는 제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잘 읽고 있습니다. 일단 읽기 시작하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요. 소재나 분위기도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더라고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지상+지오 작가님의 만화책 2×8 SONG!(2×8 송!) 6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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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상+지오 저 <2×8 SONG!(2×8 송!)>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밴드에 진심인 애들이 꽤나 보기 좋았던 6권이었습니다. 뭔가 도전하는 청춘들이 참 예뻐보이더라고요... 추억돋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었네요. |
| 밴드 음악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밴드를 구성해서 서로 음악을 맞춰가고 조율하는 이 청춘들의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어요. 글과 그림으로 그려내는 음악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2×8 song 6권은 마지막 장면이 임팩트가 강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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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캐릭터 감정이 같이 흐르는 구조가 매력적이었다.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갈등이나 오해, 그리고 화해가 진부하지 않게 그려져서 꽤 설득력 있었다. 각각의 캐릭터가 자기만의 소리를 찾으려는 부분도 좋았고, 그게 진짜 노래로 연결되는 연출이 감동적이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
| 신지상+지오 작가님의 2×8 SONG!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주이름이 근근이라서 좀 별로예요. 근근하게 살아갈것같은 네이밍이라서 좀 아쉽긴한데 어떻게 보면 귀엽게 보일지도 모르겠어요. 무난한 스토리라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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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SONG! 6권 리뷰입니다. 서로 노래를 가르쳐 달라고 하는 둥 밴드에 대한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어요. 확실히 예전 만화특유의 좀 더 톡톡한 느낌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이북으로 오랫만에 추억의 만화를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네요. |
| 패기 있게 연습을 시작했지만 그래도 연습이 잘 되기만 하겠나요... 서로 맞지 않아 다툴 때도 있고 그러는 거죠. 그리고 남주 여주의 이야기도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노래를 더럽게 못 부르는 남주가 여주에게 노래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는군요 ㅋㅋㅋ |
| 만화 2X8 송! 6권입니다. 시트콤처럼 왁자지껄하고 경쾌한 분위기로 이야기가 한참 이어지다가, 나름대로 심각하고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야기가 나오다가도 다시 또 그렇게 경쾌하게 해결되고 진행되는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