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X8 송! 5권은 신지상+지오 작가의 만화 시리즈 중 다섯 번째에 해당되는 만화책입니다. 여러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되면서 진행되고, 캐릭터 묘사 등도 좋았고, 그림 등도 좋았던 만화였습니다. |
| 2×8 SONG!(2×8 송!) 5이 제목이네요. 신지상+지오 작가님이 쓰셨습니다. 읽기에 괜찮았습니다. 만화책은 그림도 중요한데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술술 잘 읽히는 게 재미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음에 드는 순정만화였어요. ㅎㅎ |
| 마소영 마희영 마정우 귀여운 삼형제가 나오는데 동생을 데리고 목욕탕에 다니는 친구를 칭찬한다 여전히 옛날의 만화다보니 그때 분위기나 감성도 나와서 재미잇게 보게되네요 음악적용어들도 간간히 나오고 송과 관련되어잇는 부분들도있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신지상+지오 작가님의 만화책 2×8 SONG!(2×8 송!) 5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만화가 내용이 즐거워서 재미있게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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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상+지오 저 <2×8 SONG!(2×8 송!)>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5권에서는 미묘한 삼각관계가 잘 드러나서 그거 보는 재미가 두드러졌던 것 같아요. 밴드 얘기도 흥미롭고 얘네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하면서 보게 되네요. |
| 베이스 킥, 하이 햇, 쵸킹 같은 알지 못하는 음악용어들이 꽤 많이 나오고 밴드 음악에 대해서 생각보다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만화예요. 중간중간 만화다운 과장과 익살스러운 장면들도 많아서 피식피식 웃어가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청춘들의 이야기가 싱그럽습니다. |
| 한 권 한 권 감상하다 보니 어느덧 5권까지 읽게 되었네요. 소소하게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만화예요. 드디어 연습실을 계약해서 마음껏 음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에 대해 설렘을 느끼는 인물들의 청춘이 예뻐 보여요. 5권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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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무대 위 감정선이 조금 더 또렷하게 다가와서 캐릭터들이 한층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노래를 통한 감정 표현이 진심으로 와닿아서 페이지 넘기는 속도가 빨라졌고요. 여전히 캐릭터들의 관계는 미묘한 온도가 살아 있어서 지켜보는 맛이 있습니다. 약간 비현실적이라도 그 감성 자체가 잘 살아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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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상+지오 작가님의 2×8 SONG!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의 고교생활이 시작부터 꼬여버려서 쉬워보이진 않아서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여주인공을 괴롭힌 애가 남주가 아니기를 하면서 보고 있긴하지만 맞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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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출판만화가 많이 나오던 시절의 만화를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대가 많이 바뀌었고 매체가 바뀌면서 지금의 웹툰과는 이야기나 전개방식이 많이 다른게 느껴지는게 좋아요. 뭔가 어릴때가 생각나기도 하고 즐겁게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