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X8 송! 2권까지 재미있게 읽었고, 3권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지상 작가와 지오 작가가 합작한 만화로, 여러 캐릭터들의 캐릭터 묘사와 캐릭터성 설정 등이 내용의 재미를 더해주고, 여러 에피소드 전개 등도 재미있었던 만화입니다 |
| 스토리가 재미있다. 이제는 완결난 만화인데 이거 처음 읽을 때는 완결이 안났었던 기억이 난다. 요새 많은 순정을 보기는 했는데 볼 때마다 그래도 재미있고 볼 때마다 재미있는 것 같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예쁜 편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에 들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한 신지상+지오 저의 2×8 SONG!(2×8 송!) 3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이야기가 무르익기 시작해서 재미가 한층 더해진거 같아요. |
|
2×8 SONG!(2×8 송!) 신지상 지오 작가의 초기 작품으로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예전 만화들을 이렇게 볼 수 있다니 전자북이 이런 건 좋은 거 같아요. 지금과 그때의 감성이 약간 다르지만 다시 보니 예전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좋네요. |
|
신지상+지오 저 <2×8 SONG!(2×8 송!)>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천혁이가 근근이 노래하는 모습 보고 쫓아다니면서 너무 부담스럽게 해서 웃기네요 ㅋㅋㅋ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면서 점점 묘한 관계성이 생기는 거 같아요. |
| 다른 순정만화책 보다는 다소 간결한 터치의 그림체가 돋보이는 시리즈예요. 한 페이지에 만화의 컷이 많지 않아서 오히려 더 좋기도 하네요. 양실이에서 세리로 이름을 바꾼 뒤 예전과는 다른 자신감을 찾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꽤 재밌게 봤습니다. |
|
2 8 song 3권의 시작, 비장하게 근근이한테 할 말이 있다고 무게를 잡더니 정작 한다는 말이 근근이 너 정말 노래 잘하더라여서 정적이 흐르는 장면이 웃겼어요. 양실이가 개명해서 세리가 된 것도 재미있고, 곳곳에 소소한 웃음 포인트들이 있어서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
|
노래로 이어지는 세계관이라니 처음엔 조금 낯설었는데, 익숙해지니까 이 작품만의 매력이 확 느껴졌습니다. 각 인물의 감정이 곡에 녹아 있는 느낌이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됐어요. 3권에서는 특히 팀워크가 부각돼서 더 따뜻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
| 신지상+지오 작가님의 2×8 SONG!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엄청 재밌지는 않지만 소소하게 재밌는 정도? 버스에서의 트라우마가 있는 여주인공이 또한번 버스에서 일이 생겼는데 이러면 버스 어떻게 타고 다니런지 모르겠네요. |
| 만화 2X8 송! 3권입니다. 1권과 2권에서는 왁자지껄 정신없는 시트콤같은 분위기로 이야기가 한창 진행되었는데, 3권 역시 그 재미가 쭉 이어지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만화였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들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