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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원활한 의사소통은 필수적인 것이다. 글과 몸짓이라는 수단을 사용하여서도 의사소통을 하고는 있지만 대부분은 말로써 하고 있다. 이것으로 보아도 말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않될 아주 중요한 것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말이란게 누구나 할 수 있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그 역활의 중요성을 잊고 지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원체 내성적이어서 말을 하는 편이 아니라 주로 듣는 편이고 그래서 그런지 말재주도 없음을 나 자신이 잘 느끼고 있다. 게다가 이러한 의사표현력 부족이 사회생활에는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까지도 깨닫고 있다. 그러면서도 성격이나 심리를 어떻게 바꿔볼지 고민을 했지 정작 자신을 바깥으로 드러나게 표출하는 말에 대해서는 개선할려는 시도는 물론이고 생각조차도 하지 않았음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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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적으로 이런 실용서적을 매우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싫어한다고 보는 편이 맞을 정도로 모든 장르의 책을 좋아하지만 이런 실전 연습 어쩌구가 달린 책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런 내가 이 책이 급 땡겼던 이유는 아마도 나에게도 이런 실용서적의 활용가치가 높아지는 때, 즉 사회에 나갈 때가 되었다는 의미일 것이다. 어쨌든 내가 내년 4월까지 로또를 맞지 않는 이상 내 직업과 향후 진로는 너무나 또렷하기 때문이다. 사람을 상대할 수 밖에 없는 일, 특히 아프고 지친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는 일은 여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지금까지의 짧은 임상의 시간동안 그래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관계를 사람들과 맺어왔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을 상대할 수 밖에 없는 모든 사람들은 말 한마디에 상대방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법과 필살기를 꼭! 하나 갖기를 간절히 원할 것이다. 역시 나도 그 속박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특히 목소리와 발음에 조금 자신감을 갖고 있지 못한 나로서는 제목부터 상당히 꽂혔던 책이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이었다.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은 크게 세가지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부분은 왜 목소리에 주목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역설한다. 또한 어째서 목소리를 타고났다고 한계지어서는 안되는지, 목소리도 바꿀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보여준다. 두번째에서는 어떤 목소리가 좋은 목소리인지, 어떤 억양이 상대방을 집중하게 할 수 있는지, 또한 어떻게 그것을 갈고 닦아야하는지 자신의 경험과 이론을 통해 조금씩 따라해볼 수 있게 부추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진정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를 알려주기 위한 실제 노하우, 실제의 연습방법을 가르쳐주면서 책을 마무리한다. 사실 책의 구성에는 여러 실용서적이 그러하듯 별다른 변화는 없다. 우리가 왜 목소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목소리를 만들어야 하는지, 마지막으로 그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 실제 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3단구성은 수많은 실용서적에서 익히 보아온 구성이다.
결국 이러한 실용서적의 승패는 책이 얼마나 독자들에게 이것이 중요한 것인지를 역설할 수 있는가(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을 위해서 결국 또 성공적으로 독자에게 역설해야 한다!)와 이 역설한 내용, 독자가 감화된 내용을 실제로 체득할 수 있는 실전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는가로 판가름날 것이다. 그리고 이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은 이 두 가지를 참으로 잘 배합했다고 할 수 있다. 암만 노하우의 전수부부분이 탁월해도 독자들이 왜 그것을 해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 결국 뒤의 노하우는 무용지물이 될 것이며, 아무리 이것을 왜 우리가 중요시해야 하는지 깨달았어도 결국 그것을 어떻게 바꿔야하는지 그 책에서 알려주지 못한다면 역시 책은 용두사미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두가지 항목 모두 이 책은 꽤 좋은 점수를 얻고 있다.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이 목소리를 바꾸기 위한 기본 원리부터 실제 우리가 행할 수 있는 방법까지를 고루 갖추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우리의 실행력이다. 아무래도 목소리 연습이라는 게 남들과 함께 있을때는 창피하기도 하여 쉽사리 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우리가 혼자 있을 수 있는 공간 중 가장 적합한 곳은 역시 화장실일 것이다. 화장실에 있는 동안, 목소리도 울리니 얼마나 좋은가. 화장실에 한 권, 가방에 한 권. 항상 가방속에서 목소리의 중요함과 실제 대화속에서 이것을 써먹어봐야지 상기하며 한 권. 그 기억과 실제의 대화를 위한 연습을 위해서 화장실에 한권. 이 책은 그래서, 두 권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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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 어떤 일을 하든 자기 자신을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서로서 근무하고 있는 나 역시, 목소리의 중요함을 종종 실감하곤 한다. 내 목소리에 대해 그렇게 불만을 가지고 있는 편은 아니다. 중요한 건, 이러한 목소리도 선천적이다 라고 치부해버릴 것이 아닌, 책의 전반부에서는 좋은 목소리가 필요한 이유, 좋은 목소리를 만들기 위한 법칙등의 내용이라면, 책을 선택하기에 앞서, 이책만 읽으면..........나도 좋은 목소리를 금방 가지게 될 것이라는 허황된 기대를 가진 것이 사실이다. 시간을 가지고, 그 훈련법 하나하나를 진중히 훈련해보다보면, 어느 순간 조금씩 변화하는 나 자신을 느끼게 될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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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싶다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목소리로 나를 표현하자 목소리, 누구나 후천적으로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 1부,,,목소리가 당신의 운명을 바꾼다 2부,,,내 안에 잠든 목소리를 끼워라 3부,,,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5가지 법칙 4부,,,좋은 목소리를 만들기 위한 실전 연습 이제 더 이상 망설이지 말자 이제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게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에 도전해보자 열심히 공부하고 훈련하면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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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여자들은 다들 목소리가 좀 특이합니다 어린아이같은 목소리에요 목소리가 첫인상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외모보다도 높다는게 충격이었습니다. 학생시절에야 그냥 목소리 들으면 웃고넘어가고 말지만 직장인이 되고나니 신뢰감을 주고 무게감있는 목소리로 정말 바꿔야되겠더라구요
혹시나해서 검색해보니 정말 목소리를 바꿔주는 책이 있길래 얼른 사서 보았습니다 책을 편 그날 끝까지 다 읽고, 동영상 씨디까지 다 보았답니다 책 구성이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보기 편했습니다 내용도 좋았구요. 덕분에 제 발성,발음에서 뭐가 문제였는지 정확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일단 공명과 혀의위치 바꾸는 연습이 가장 와닿았답니다
목소리가 바뀌는 효과를 보려면 21일은 꾸준히 연습해야한다고 되어있던데 하루 10분만이라도 꼭 투자해서 저자분처럼 저도 좋은 목소리를 갖게되면 좋겠네요 열심히 실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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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뉴스나 라디오에 나오는 아나운서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한번쯤은 나도 그들처럼 맑고 깨끗한 목소리를 가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목소리는 그 사람을 평가하게되는 하나의 잣대가 되기도 하며 좋은 목소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매력도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누군가와 첫만남에서 가장 먼저 평가하는 부분은 외모이다. 외모에 따라 첫인상이 좋을 수도 혹은 나쁠 수도 있다. 그러나 외모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이 목소리가 아닐까?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는 그 사람의 외모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서로 마주보며 대화를 주고 받는다. 그 과정에서 상대에게 들려지는 이 목소리의 중요성은 외모만큼이나 중요한 요소이다.
저자 임유정 씨는 KBS리포터 시절 자신의 방송PD로부터 방송과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를 가졌다는 말을 듣고 '좋은 목소리 만들기' 훈련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녀가 좋은 목소리를 내기 위한 9년 간의 노력을 담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목소리의 중요성을, 2부에서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2가지 목소리에 대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3부에서는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5가지 법칙을,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좋은 목소리를 만들기 위한 실전 연습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목소리에 대한 이론만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입모양이나 발음등을 같이 점검해볼 수 있으며 나중에는 실전연습을 통해 자신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는 데 있다. 그리고 추가로 저자가 직접 강의한 CD가 첨부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 지금 목소리 때문에 고민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정유정 씨가 알려주는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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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꿈만 같은, 아니 꿈도 꾸지 못할 얘기였다. 힘없고 가느다란 목소리를 가진 나는 언제나 주눅 든 존재였다. 조용한 곳에서 편한 상대와 담화를 나눌 때는 긴장도 안 하고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해도 충분히 옆사람에게 말이 전해질 수 있으니 일생 생활을 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었지만, 시끌벅적한 술자리에서나 발표를 위해 학우들 앞에 섰을 때의 내 목소리는 짐작컨대 그야말로 모기가 앵앵대는 것으로밖에 들리지 않았을 것이다. 굳이 내 목소리를 녹음해 듣지 않아도. 듣는 사람들의 반응이 그 사실을 내게 알려줬다. 그러면 나는 더욱 자신감을 잃게 되고, 점점 더 형편없는 목소리를 내게 되었다. 내 목소리가 싫었다. 좋은 목소리를 갖고 싶었다.
자신의 목소리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좋은 목소리를 갖기를 열망하면서도, 그리고 노력하면 충분히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노력하지 않았다. 노력, 하고는 싶었다. 하지만 방법을 몰랐고, 도움을 청할 사람 또한 없었다. 결국 난 목소리를 바꾸고 싶다는 소망을 포기했다. 그런데, 그 포기했던 소망에 다시 불이 들어왔다. 누구든 멋진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났다. 더듬거리는 목소리 때문에 어릴 때에는 학교 조차 가지 않으려 했다는 저자는, 나 같은 사람도 말로 벌어먹고 사는데 누군들 좋은 목소리를 갖지 못하겠느냐며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해주고 있다. 좋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훈련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면서 말이다. 단어 하나하나에서 나를 도우려는 의지가 느껴지는 저자의 글을 읽으며, 정말 이렇게만 하면 나도 목소리를 바꿀 수 있겠구나.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구나 싶었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 있다.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시작하는 재능을 기준으로 본다면 맞는 말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내게 그게 중요한 걸까. 불공평하게 형편없는 목소리를 준 하늘을 원망하거나 어쩔 수 없다며 체념하면 그걸로 되는 걸까? 단언컨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가지지 못한 게 있다면, 노력해서 얻으면 될 일이다. 낙담할 필요는 전혀 없다. 예전엔 혼자였지만 지금은 친절한 멘토까지 곁에 있다. 그러니까. 이제는 노력하는 일만 남았다. 좋은 목소리를 얻고 말겠다는 오늘의 다짐이 앞으로의 내 삶을 더욱 멋진 인생으로 만들어 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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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목소리가 너무 높고, 소리가 목 안에서만 울리는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내 목소리가 사람들과 대화할 때 그들에게 편안한 목소리가 아니라 오래 듣고 있으면 피곤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바꿔야 할 점은 딱 3가지였다. 목소리가 너무 높고, 목 안에서만 울리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복식호흡을 사용해서 목소리를 만들어나가라고 했는데, 솔직히 복식호흡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내가 공부해온 것도 있어서 별로 어렵지 않게 읽고 지나갈 수 있었다. 다만, 이제 난 말할 때 목소리를 한 톤 낮춰서 말하는 연습을 하고, 그 복식호흡을 더 사용해서 목소리를 동그랗게 더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하면 될 것 같다. 나는 목소리를 한번 태어나면 그대로 죽을 때까지 똑같은 줄 알았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목소리가 달라질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웠다. 상황에 따라서 남들이 나를 좀 더 신뢰할 수 있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목소리의 힘. 그 비법은 거창한데 있지 않았다. 단지 나에게 맞는 목소리를 찾고, 그 목소리를 동그랗게 말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내 몸을 또 하나의 악기라고 생각하고 몸 밖으로 잘 울려줘야 한다. 처음 이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어떻게 목소리 코칭을 책으로만 할 수가 있지? 책만 읽어서 좋은 목소리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도 그 생각을 하고 저자가 직접 강의한 동영상CD를 부록으로 넣었다. 일단 책으로 이론과 기본적인 지식을 공부하고, 동영상CD를 틀어놓고 직접 따라하면서 귀로 익히면서 연습을 하면 나중에 봤을 때 나의 목소리는 좋은 쪽으로 많이 바뀌어져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나에게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하기에 이렇게까지 하냐고 묻는다면, 난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그대로 말해주려 한다. 목소리 하나로 나의 전달력을 높일 수 있고, 목소리는 사람들이 나를 좀 더 신뢰하거나 편안하게 만들 수도 있는 힘을 가졌다고 말 할 것이다.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여러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목소리가 묻히는 사람이라던가, 여러 사람들 앞에서 말하려고 할 때 목소리가 떨리거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 등등.. 목소리에 대해 고민이 있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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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다시 돌아 보게 만드는 것 중에 하나가, 목소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웬지 별로였던 사람도, 목소리가 좋아 돌아보거나,
노래를 잘 부르면, 호감을 갖게 되는 경우를 경험 해 본것 같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항상 좋은 목소리를 같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목소리가 나쁘다는 말은 들어본적 없지만;;; 내 스스로 만족스러운 목소리는 아닌것 같다. 사람들이 좋은 스피치 조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을 논리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나 역시도 그럴꺼라고 생각했따. 앞에 나와서 발표를 할 때나,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할때 그것보다 중요한게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발성, 목소리, 표정이 그것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메시지가 중요하지만, 전달하는 메신저도 중요하다" 라는 말이다.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그리고 자신있게,때론 부드럽게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에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내 목소리가, 그리고 말투가 너무 권위적으로 바뀐건 아닌지, 짜증적이진 않은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조금더 편하고, 조금더 친절하고, 하지만 단호한 말투를 같고 싶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많은 요즘에 이 책을 통해서,내 목소리와 억양, 그리고 발음 연습을 통해 나도 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단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 생각보다 책의 구성이 참 잘되 있는 것 같다. 어떤 목소리가 호감이 가는지를 설명해 놓기도 하고, 사람들의 목소리 고민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느꼈을 법 한 질의응답도 해주고 있다. 실전연습 부분이 가장 알차고 마음에 들었다. 모임이나, 면접, 장소별 목소리나 말투도 함께 나와 있어서 더 많은 도움이 된다 좋은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그냥 목만 보호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가 보다. 스트레칭도 중요하고, 얼굴 근육운동, 혀운동, 호흡운동 중요 하지 않은 것이 없다 5분 연습 코스/10분 / 30분 연습 코스도 소개를 하고 있는데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잠깐 시간내서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노력만한 것이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 더 좋은건 동영상cd가 들어있어서, 내가 상상하는 것에서 멈추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실천을 보고 따라 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쁜 목소리, 그리고 좋은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우선 내 마음을 다스리고, 조정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한거 같다. 무조건 무거운 목소리나, 무조건, 친절한 목소리보다, 떄에 따라서 변할 수 있는 목소리를 위해 오늘 부터 노력해봐야겠따^ ^ 물론,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먼저, 친절하고 따뜻한 말투와 목소리로 대화해봐야겠따 ^ ^ 녀석들이 알아주려나?^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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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목소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그냥 예전부터 쭉 내왔던 목소리였고 그것에 큰 문제를 느끼지 못했기에 평균은 하나보다! 비호감은 아닌가보다! 그것만 아니면 됐다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 간혹 내가 짜증을 낸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처음에는 사람의 차이겠지라고 넘겼는데 그 말을 장기간 듣다보니 내 문제점에 대해 찾아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유독 말하는데 단어선택에 있어서 신경을 쓰는 나인지라 그런 문제는 아닐텐데... 도대체 뭐지? 라는 고민에 빠져들었고 어느덧 그것이 내 컴플렉스로 작용했다. 어느 순간부터는 말하는데 또 오해를 살까봐 걱정이 늘어 가뜩이나 말수없는 내가 더 말이 없어졌고 그러다보니 오해가 더 커졌다.
신언서판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중국당나라 때 관리를 등용하는 시험에서 인물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삼았던 몸, 말씨, 글씨, 판단 이 4가지를 이르는 말이다. -본문 중- 문제는 아주 의외의 곳에 있었다. 내 목소리가 나쁘지 않고, 목소리가 안좋다는 말을 한번도 듣지 않았기 때문에 목소리의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어느순간 내 목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리기시작하더니 문제점이 보였다. 억양, 목소리의 성역이 고음에서 아주 낮은음까지 순식간에 이동하는 것을 알게 된 후 나는 목소리, 발음, 억양까지 모든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 아나운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찾아보고 다녔고 학원도 들어가서 배우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후에 방법을 알게 되어서 너무도 기뻤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 이 보다 더 좋을까? 저자가 직접 강의한 동영상 CD까지있어 실천하고 연습해보는데 더욱 도움이 많이 되었다.
목소리는 듣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이다. -본문 중- 임유정 선생님은 목소리에 대해 얽킨 자신의 이야기부터 교정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보고 따라할 수 있으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당장 티슈발성법, 크래시아 발성법, 코르크 마개 연스법까지 시도해보았다. 이런 방법이 있었다니 역시 전문가에게 배워야 하나보다. 아마 나처럼 크게 문제는 되지 않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찾지 못하고 균형잡힌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분들이 많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오늘 컴플렉스를 자신감으로 바꾸기로 했다. 매일 매일 실천해서 꼭 나의 목소리에 자신감을 느낄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