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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공자는 고교시절 마음의 스승이었다. 그의 청렴하고, 품격 있는 모습은 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이번에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또한 과거의 추억이 있어서 였다. 오랜만에 어린 시절 내가 가졌던 마음가짐을 다시 떠오르게 하는 책을 본 것 같아 뿌듯하면서도 이런 마음을 잊고 살게 된 지금의 자신의 모습이 왠지 초라해 보이고, 불쌍해 보였다. 그러면서 회사생활을 하면서 이유모를 답답함에 힘들어 하던 자신에게 하나의 빛을 보게 된듯하다. 마치 더운 여름 어디선가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더운 만큼 시원하게 느껴지듯이, 지금 나의 답답함이 크면 클수록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배우는 점들이 점점 크게 다가 왔고, 어느덧 나는 책의 내용을 조금씩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었다. 지금은 관리자의 자리는 아니지만, 현재 회사의 관리자들이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보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난 저러한 행동을 생각을 하지 말자고 생각하고 다짐을 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이 관리학인 만큼 관리자는 실전에 바로 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아직 관리직이 아닌 나로서는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관리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행동을 적어놓은 책이기에 반대로 생각하면 부하직원이 가져야 할 행동과 마음가짐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었다. 관리자란 모범이 되어야 하며 솔선으로 신뢰를 얻으며, 무위로 조직을 이끌고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조직의 멸망은 관리자의 이러한 신뢰와 자기개발에 따라 달렸다. 똑같은 이념으로 만들어진 회사여도 조직의 문화에 따라서 직원들이 동기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일하는 정도가 다르다. 이것은 조직에 대한 만족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문화를 만드는 주체가 조직원이라면 큰틀을 만들고 앞에서 이끄는 것은 관리자이며 무위로 조직원을 이끔으로 동기를 스스로 부여하는 자발적인 조직을 만들 수 있다. 이런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조직원을 이끌기 위해서는 공자의 유위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 즉 정신적 측면은 무위에 의해서 그리고 그 정신을 드러내는 것은 유위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조직을 이끌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관리자의 소양을 기르며, 관리자는 조직원에 대해서 그리고 자신에 대해서 변화와 발전을 부여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책을 읽는 동안 떠오른 단어가 있다. 그것은 초연함, 초탈함, 초당당 이다. 과거를 배우고, 그 지식으로 앞날을 예측하고 대비함으로 어떠한 일에 대해서 놀라거나 화내지 않고 조급하지 않는 초연함을 그리고 세상에 대해서 삼자의 입장에서 보며, 재물이나, 욕망을 벗어난 초탈함을,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항상 책임을 질 수 있는 초당당함을 가지자는 의미가 있다. 책을 읽는 동안 힘들 때 그리고 아침에 출근할 때 마치 주문을 외우듯 초연함, 초탈함, 초당당을 중얼거리게 되었다. 항상 변화하고 발전하는 나의 모습을 꿈꾸며, 한 세상 초연히, 초탈하며, 당당하게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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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처럼 이끌고 공자처럼 행하라 세상은 끝없이 리더의 자격을 논하고 어떠한 사람이 리더의 자격이 있는지 리더라면 어떤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 말해온다. 노자와 공자는 역사 속 인물임에도 지금 우리가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야 할 리더의 자격에 대해서 이미 그 옛날에 가르쳐 왔다. 노자가 말하는 리더는 큰 지혜를 도에 응용하는 것이라 한다 이 부분에서 도입부분에 쓰여진 글이 매우 와닿는다. 삼류기업은 세부 사항을 중시한다. 이류 기업은 세밀함을 중시한다. 일류 기업은 세련됨을 중시한다. 이 글귀를 보니 아직 일류기업에는 다녀보지 못한 것 같다. 얼마나 많은 사장들과 상사들이 자신의 꼼꼼함에 자부하며 세부사항을 디테일하게 체크하고 보고받길 종용했는지… 나는 ‘공자’라 하면 유교가 먼저 떠오른다. 여기서 공자가 말하는 관리자의 능력은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라 한다. 그 중 리더의 지지와 신임을 얻는 비결은 무엇일까 1. 본분을 지켜라. 2. 예의 범절을 지켜라 3. 뛰어난 업적을 올려라 4. 친분을 유지하라 5. 존중하되 맹목적으로 따르지는 말라 6. 언행은 신중하게 하라 역시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본문에는 자세한 예와 함께 숨은 뜻을 풀이하고 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부하직원에서 리더의 위치로 가고 있다. 실무도 중요하지만 직원들과의 화합과 리더쉽이 더 중요함을 느끼고 있다. 내 밑에 부하직원을 두고 그들을 이끌고 조화롭게 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미리미리 리더의 자질을 공부하고 자격을 갖출수 있도록 ‘노자처럼 이끌고 공자처럼 행하라’가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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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처음 들어가는 말에 씌여있는 글귀이다. "노자를 모르면 중국식 리더학을 이해할 수 없고, 공자를 모르면 중국식 관리학을 이해할 수 없다."
이 처음 서두의 말이 노덕경과 논어를 읽지 않은 내가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자연스럽게 공감이 가는 것을 보면 한국문화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한 유교사상과 리더십에 관련한 많은 강의를 보고, 듣고, 만들면서, 그리고 여러책들의 인용글귀를 보면서도 충분히 공감되는 글귀이긴 하다.
책의 두께감에 선뜻 들기에 부담이 있지만, 역시나 도덕경의 많은 글귀들은 읽는 내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또 간결한 구문속에서도 수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나는 사실 공자의 글귀는 단번에 이해되지 않아서, 이 책에서처럼 한구절 한구절 해석을 해주면 감사히 읽게된다. 그런면에서 보면 난 아직 참으로 내공이 부족하다. ^^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서 노자의 무위영도와 공자의 유위관리로 소개된다. 노자의 무위영도는 오도(悟道), 체도(體道), 변도(變道), 행도(行道)에 대해서 도덕경의 글귀와 현대적인 사례와 해석이 어우러져 있으며, 공자의 유위관리는 수기(修己), 양심(養心), 안인(安人), 성명(成名)에 대하여 논어의 글귀와 각각을 행동하기 위한 지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의 내용 중에 20~30%만이라도 제대로 이해하고, 또 그대로 행동할 수 있다면, 훌륭한 리더의 표상이 되지 않을까? 주변에서 이러한 리더를 만나기 참으로 어렵기도 하거니와, 이렇게 실행한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함께 한다.
너무도 유명한 내용이기는 하지만, 다시 한번 공감하고, 좋았던 몇 개 글을 소개하면서 이 리뷰를 갈음할까 싶다.
노자의 사상을 임금이 세상을 다스리는 기술이라고 하여 제왕술이라고 이야기 하고, 자기관리와 타인관리의 통합된 논리체계인 공자의 사상은 회사에서 조직을 관리하고, 또 한 팀의 수장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하는 관리의 달인이 되어야 하는 리더들에게 참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큰 마음의 울림이 있는 만큼, 훌륭한 덕장이 많이 생겨나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 나도 리더가 되기 전에 수양하고, 좀 더 생각의 깊이를 넓혀보려면, 도덕경을 손에 넣고, 한 줄 한 줄 새겨서 읽어봐야겠다 라는 생각도 함께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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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선생님의 '도덕경'과 공자 선생님의 '논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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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처럼 이끌고 공자처럼 행하라
동양고전에서 리더십을 찾는 것은 누구나 잘 알것이다. 이 책은 도덕경과 논어를 통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리더십과 고전의 접목을 보여준다. 역사적 실례나 일화, 현대의 기업들을 통해 사례를 제시하고 고전과의 접목을 통해 독자들이 취할수 있는 전략을 이야기한다.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이야기를 한다. 먼저 노자의 무위영도에서 노자의 사상이 담긴 도덕경을 통해 현재 사회가 원하는 새로운 리더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하지 안아도 저절로 이루어지게 한다는 노자의 무위는 일류 리더가 조직과 사회를 이끄는 바업에 대해 알려준다. 두 번째로 공자의 가르침을 통해 리더를 말한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멀리 있는 사람들을 찾아오게 한다는 뜻의 근자열 원자래! 기업가는 가까이 있는 직원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고 정치가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노자의 도덕경에서 창저적 가치관을 가진 리더의 5가지 특성
1.통찰력 남을 아는 자는 슬기로운 사람이고, 자신을 아는 자는 명철한 사람이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과 ‘남을 아는 것’은 결국 같은 일이다. 진정한 리더는 타인의 가치를 제대로 볼 줄 알며, 자신의 위치 또한 잘 안다. 자만심은 자신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다. 자기 자신을 모르는 사람은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며 타인의 가치도 무시하기 일쑤다.
2.자기개혁능력 남을 이기는 자는 힘 있는 사람이고, 자신을 이기는 자는 강한 사람이다. 어떤 사람은 고난을 극복하고 더 많은 것을 배움으로써 능력과 성품을 향상시키고, ‘예날의 나’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 그런가 하면 10년이든 20년이든 한결같이 과거의 생각과 능력, 수준, 습관에 머물러 있는 사람도 있다. 시간이 갈수록 두 사람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질 것은 보지 않아도 뻔하다.
3.자족력 만족할 줄 아는 이가 부유하다.
4.끈기 굳세게 행하는 자는 의지가 있다. 사사로운 즐거움과 일신의 안위를 버리고 목효한 바를 향해 ‘굳세게 행한 것’이다.
5.정신력 죽어서도 잊히지 않는 자가 영원히 산다.
자기 속에 빈 공간을 두지 않고 이미 가진 것들을 꽉꽉 채워넣기 때문에 그래서 새로운 지식이나 사물에 대한 흥미가 적고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 혁신의 시작 1.기존의 지식을 부정하라. 깊이 이해하고 소화하여 그것을 말도 안 되는 개소리로 생각해야한다. 비법비비법(가르침이라 할 만한 것이 있는가?) : 불법이 아니면서도, 불법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는 뜻
2.기존의 경험을 부정하라 중국교츅현장에서는 길을 찾는 법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경로에 따라 ‘맞는 답’을 찾는 사고방식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킨다.
3.기존의 기술을 부정하라. 끝없는 자기부정을 통해 기술 장벽을 높임으로써 후발자와 경쟁자를 따돌리는 이 전략은 리더십에도 적용할 만한 부분이 많다.
4.기존의 상품을 부정하라. 경영분야의 리더는 현재 생산하는 상품이 아무리 잘 팔려도 결국은 다른 상품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사실을 늘 염두해두어야함.
5.기존의 사업을 부정하라 “아내와 자식만 빼고 모두 바꿔라.” -이건희
큰바다는 고요하다.
지혜와 영리함은 어떻게 다를까? 지혜는 안으로 응축되며 발휘되고, 영리함은 밖으로 드러나며 퍼진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것은 현명한 행동이다. 그러나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것은 큰 흠이자 ‘병’이다.
가장 바람직한 상태는 지부지, 즉 잘알고 잇으면서도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의욕과 열정을 자극하는 것이다.
http://www.wece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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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 있으면 몸과 마음이 흐트러지기 마련이다. 아무리 친한가족, 친구라도 같이 있으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게 된다. 혼자 있는 생활이 계속되다보면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일상에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아무도 없을지라도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노자처럼 이끌고 공자처럼 행하라 >(한스미디어, 2011)은 도덕경과 논어를 통해 그들의 사상을 전하고 있으며, 항상심을 갖게 한다. 1인 생활이 늘어난 요즘시대에 혼자 생활하는 이들이 읽으면 마음을 다스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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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중국서적들의 번역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것은 중국어를 전공한 나 같은 사람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내가 학창시절 읽었던 중국서적은 삼국지연의나 손자병법, 김용소설 같은 역사나 무협물이 대세였지 현대 중국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책은 구할 수 없었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쏟아져 나오는 중국의 출판물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또 원문도 구해서 보고 있다.
아직 중국의 소설류는 한국인의 감성과 맞지 않는 것이 많아 인기가 없고, 그 대신 고전류를 재해석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 것 같다. 이 책 '노자처럼..공자처럼...'도 그런 시류에 맞게 기획된 것으로 생각한다.
원제목은 "跟老子学无为领导 跟孔子学有为管理 "로 노자에게 무위리더십을 배우고, 공자에게 유위 관리법을 배운다라는 의미일까? 노자의 무위사상에 대비해 공자를 유위로 하고 리더가 갖추어야할 덕목과 조직 관리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 책 제목의 번역은 정말 잘 한 것 같다. 원제목이 너무 딱딱하고 잘 이해가 안간다.
책이 상당히 두껍다. 5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에 고급 양장본으로 되어있어 서가에 꽂아 놓으면 한 품격 하는데 도움이 될 정도다. 중국책의 두께에 비해 배가 넘는 분량이다. 이는 한국말이 중국어보다 길어지는 특성이 있고, 논어와 도덕경에 나오는 글귀를 원문에서는 해석없이 표기한 반면 한글판에서는 일일이 해석을 달다보니 분량이 더욱 늘어날수 밖에는 없었을 것이다.
책의 발상은 제법 신선하다. 도덕경과 논어를 리더십과 조직관리 측면에서 바라보았다는 것이 그것인데 해석에 있어 논란의 여지는 좀 있을 것 같지만 고문해석에 대한 새로운 발상의 전환으로 넘어갔다. 고전의 한 귀절을 놓고 과거 역사와 현대 속에서 그 사례를 찾아 설명하고 있어 철학적 사고를 요구하는 것도 아니다.
道可道,非常道。名可名,非常名。无名,天地之始;有名,万物之母。(《道德经》第1章)
즉, 이 책을 고전 철학을 강의하는 책으로 생각하고 읽지는 말라는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자기계발서류의 책이라고 하면 설명이 될지 모르겠다.
한자와 익숙하지 않은 세대에게는 어려운 한자가 많이 나오지만 친절히 한글해석을 달았고, 책 뒤에는 부록으로 인용된 도덕경과 논어의 구절들을 따로 모아놓았다. 음 사실 이것만 반만 외워도 중국가서 유식자층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도덕경과 논어를 리더십으로 풀어낸 발상은 좋았지만, 기존에 출간된 자기계발서 책에서 언급했던 내용과 별다른 차별점을 끌어내지 못한것이 이 책의 단점이다. 물론 이 단점은 이 책만은 아니다. 중국에서 고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다른 책들을 읽어보면 이미 20여년전 한국과 일본에서 나왔던 책들의 재탕이 아닐까 의심되는 경우가 많은데, 유교사상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중국이 개혁개방이후 공자등의 고전철학이 부각되면서 중국인들에게는 새롭게 받아들여지기 때문이겠지만 나에게는 별다른 감흥을 주지 못한채 단순히 고급중국어 교재용으로 전락하곤 한다.
책 분량에 비해서 읽는 속도는 제법 빨리 나오는 부류이니 책 두께에 겁먹지는 마시고, 중국철학을 대표하는 두 고전을 현대적 의미에서 가볍게 읽기를 원한다면 추천하는 바이다.
상당히 좋은 문장이 가득한 책이지만, 동양고전을 너무 단순화하여 자칫 잘못된 오해를 일으킬 수 있고 자기수양의 철학을 리더에게로 국한지어 해석한 면이 맘에 안 들어 별은 4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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