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1%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57)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고민되는 책
"고민되는 책" 내용보기
책에 나온 엄마의 모습은 육아우울증 수준 같아요. 아이가 짜장을 흘리는 게 싫고 여기저기에 그림그리는 게 싫은 깔끔한 어머니라면, 그 사단이 나기 전에 옆에서 함께 있으면 될텐데 모든 상황을 아이의 잘못으로 떠넘기는 무책임한 모습도 보이구요.훈육이 아닌 히스테리에 가까운 책 속의 엄마를 보며 저희 아이가 어떻게 느낄지 머리속이 새까매졌습니다.우리 엄마는 저러지 않는다
"고민되는 책" 내용보기
책에 나온 엄마의 모습은 육아우울증 수준 같아요. 아이가 짜장을 흘리는 게 싫고 여기저기에 그림그리는 게 싫은 깔끔한 어머니라면, 그 사단이 나기 전에 옆에서 함께 있으면 될텐데 모든 상황을 아이의 잘못으로 떠넘기는 무책임한 모습도 보이구요.
훈육이 아닌 히스테리에 가까운 책 속의 엄마를 보며 저희 아이가 어떻게 느낄지 머리속이 새까매졌습니다.
우리 엄마는 저러지 않는다는 안도감? 엄마가 혼내도 나를 사랑한다는 생각??
아쉬운 점은 한 가지 더 있어요. 작가님책들은 엄마와 아이가 주로 등장하는 건 알지만 왜 아이에 대한 죄책감마저 오롯이 엄마의 몫이어야하는지 속상하기도 했어요.
아이가 더 자라서 소위 미운4살, 미운7살이라고 하는 시기가 와도 저런 엄마는 되지말자는 각오를 하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l******2 2018.10.31.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너는 기적이야 책소감
"너는 기적이야 책소감" 내용보기
이 책도 가입한 그림책 카페에서 추천해준 책 중 한 권인데 외손녀에게 보내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 주문한 책입니다.책에서 사슴, 코끼리,새,강아지,곰,고릴라,그리고 펭귄이 나올 때에는 책을 꼭 끌어안고 토닥토닥 두드려주었다고 합니다.책 내용이 아름답고 사랑이 가득하여 외손녀가 무척 좋아하게 된 책이라고 하네요.외손녀에게 '서랑'이라는 마음의 보석 하나를 선물하게된 것같아
"너는 기적이야 책소감" 내용보기
이 책도 가입한 그림책 카페에서 추천해준 책 중 한 권인데 외손녀에게 보내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 주문한 책입니다.
책에서 사슴, 코끼리,새,강아지,곰,고릴라,그리고 펭귄이 나올 때에는 책을 꼭 끌어안고 토닥토닥 두드려주었다고 합니다.
책 내용이 아름답고 사랑이 가득하여 외손녀가 무척 좋아하게 된 책이라고 하네요.
외손녀에게 '서랑'이라는 마음의 보석 하나를 선물하게된 것같아 마음이 뿌듯합니다♥



s****3 2019.10.26.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육아 필독서
"육아 필독서" 내용보기
나도 엄마가 처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육아에 소질이 있구나 싶을 정도로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였을까? 언젠가부터 육아가 매우 어렵고 조심스러우면서 힘든거구나 절실히 느껴지더라고요. 5살 우리 아이는 엄마의 행동은 물론, 작은 말 하나까지도 스펀지처럼 흡수해버리는 그런 아이에요. 모든 아이가
"육아 필독서" 내용보기


 

나도 엄마가 처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육아에 소질이 있구나 싶을 정도로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였을까? 언젠가부터 육아가 매우 어렵고 조심스러우면서 힘든거구나 절실히 느껴지더라고요.

5살 우리 아이는 엄마의 행동은 물론, 작은 말 하나까지도 스펀지처럼 흡수해버리는 그런 아이에요. 모든 아이가 그렇겠죠? 그래서 더욱이 말조심 행동조심을 하고 있는 요즘인데, 엄마도 사람인지라 그게 잘 안될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엄마가 화났다 도서를 주문해봤어요.


 

보통 잠들기 전 동화책을 읽을 때랑은 반응이 다른 우리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무엇때문인지 한장 한장 읽어내려갈수록 점점점 빠져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더불어 엄마 역시 동화책 속으로 깊이 빠져 심취했고요. 

참아야한다는 걸 잘 알지만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버리고 만 어느 한 아이의 엄마 이야기...

내 아이를 너무 사랑하지만 생활 속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화를 내버리는 일은 엄마라면 누구나가 공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 역시 이 도서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너무 격하게 공감이 되 눈물까지 핑 돌 지경이더라고요. 

아이를 위해 어떤 책을 준비해볼까~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너무너무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네요.

j*****3 2021.02.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엄마가 화났다
"엄마가 화났다" 내용보기
먹을때 씻길때 종종 전쟁같을때가 있는데 불같이 화내는 어산이엄마를 보니 제 모습이 보이네요.. 아이가 잘못해 엄마가 화난줄 알았는데 엄마가 잘 못했네요... 아이와보며 내가 너무 아무것도 아닌것에 화를 내고 다그쳤네라는 생각이 드네요...아이가 무슨 생각이 든건지 이 책을 보다 울먹이며 아빠가 보고싶다고 하네요 .. 그래도 이 책이 좋은지 자주 읽어달라고 해요.
"엄마가 화났다" 내용보기
먹을때 씻길때 종종 전쟁같을때가 있는데 불같이 화내는 어산이엄마를 보니 제 모습이 보이네요.. 아이가 잘못해 엄마가 화난줄 알았는데 엄마가 잘 못했네요... 아이와보며 내가 너무 아무것도 아닌것에 화를 내고 다그쳤네라는 생각이 드네요...아이가 무슨 생각이 든건지 이 책을 보다 울먹이며 아빠가 보고싶다고 하네요 .. 그래도 이 책이 좋은지 자주 읽어달라고 해요.
p*****8 2020.10.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화난 엄마
"화난 엄마" 내용보기
엄마는 왜 하루종일 화만 내는 거에요? 정신 없이 바쁜 하루, 마음과는 다르게 아이에게 화부터 내셨나요?학부모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최숙희 작가의 "엄마 진심 알려주기 동화책" 오늘도 아이와 신경전을 벌이다 지쳐 있을 엄마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오늘도 아이에게 화 많이 냈지요? 버릇없이 구는 아이에게 따끔하게 한마디 하려던 게 생각보다 더 험한 말이 되
"화난 엄마" 내용보기

엄마는 왜 하루종일 화만 내는 거에요?
정신 없이 바쁜 하루, 마음과는 다르게 아이에게 화부터 내셨나요?
학부모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최숙희 작가의 "엄마 진심 알려주기 동화책"


오늘도 아이와 신경전을 벌이다 지쳐 있을 엄마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오늘도 아이에게 화 많이 냈지요? 버릇없이 구는 아이에게 따끔하게 한마디 하려던 게 생각보다 더 험한 말이 되어 아이를 몰아붙였겠지요? 다른 일로 신경이 바짝 곤두서 있는데 아이까지 말을 안 들으니 순간 화가 나서 생각지도 못했던 심한 말을 내뱉어 버렸지요? 그렇다고 아이를 미워하는 건 아닌데, 만약 아이가 사라진다면 세상 끝까지라도 찾아갈 만큼 사랑하는데 말이에요.

그래요, 그러면 안 돼요. 우리는 참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아이들은 우리 엄마들에게 온통 의지하며 살아가는 작고 힘없는 생명이니까요. 그리고 괜찮아요. 아이들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엄마에게 밀착되어 있대요. 아이 마음은 그리 쉽게 엄마 곁을 떠나지 않고, 엄마가 결국은 자신을 사랑할 거라고 믿고 싶어 한대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s****3 2019.03.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엄마와 아기의 마음을 함께 읽어주는 책
"엄마와 아기의 마음을 함께 읽어주는 책" 내용보기
모든 육아하는 엄마라면 공감할 내용이에요  미숙한 아이들은 자꾸만 엄마를 화나게 만들고  엄마는 육아에 지쳐 화를 내지만 돌아서서 후회하죠  아이에게 읽어주며 또한번 그래 너의 마음은 그랬겠구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기도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들으며  자신의 마음을 대변한거 같아 속이 시원했을거 같아요 그림도 내용에 맞게 재밌게 잘 표현된거 같아 읽으면서 좋았습
"엄마와 아기의 마음을 함께 읽어주는 책" 내용보기

모든 육아하는 엄마라면 공감할 내용이에요 

미숙한 아이들은 자꾸만 엄마를 화나게 만들고 

엄마는 육아에 지쳐 화를 내지만 돌아서서 후회하죠 

아이에게 읽어주며 또한번 그래 너의 마음은 그랬겠구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기도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들으며 

자신의 마음을 대변한거 같아 속이 시원했을거 같아요

그림도 내용에 맞게 재밌게 잘 표현된거 같아 읽으면서 좋았습니다

l*********e 2023.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른이 읽어야할 책
"어른이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처음에 엘지 책읽어주는 티비에서베스트셀러에서 접한 책이였어요.엄마가 화났다만 한 다섯번을 반복해서 보는4.9살 아들 !!ㅜㅠ 내용이 근데 전부 제가 우리 아이를혼낼때모습이랑 비슷하더라구요.어찌나 마음이 찔리던지혼날때 자기 모습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공감되서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건지모르겠지만, 엄마가화났다를 통해 반성하고 되돌아보게 되었어요ㅠ어른이읽어야 할 책이
"어른이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처음에 엘지 책읽어주는 티비에서
베스트셀러에서 접한 책이였어요.
엄마가 화났다만 한 다섯번을 반복해서 보는
4.9살 아들 !!ㅜㅠ 내용이 근데 전부 제가 우리 아이를
혼낼때
모습이랑 비슷하더라구요.
어찌나 마음이 찔리던지
혼날때 자기 모습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
공감되서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화났다를 통해 반성하고 되돌아보게 되었어요ㅠ
어른이
읽어야 할 책이에요.!



u******0 2020.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엄마도 꼭 읽어보세요
"엄마도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엄마가 읽어도 정말 재밌는 동화에요.최숙희 작가님은 워낙 유명한 동화작가님이고 유명한 도서가 많아책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모르는 분이 없겠죠.이 책은 엄마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알려줄 수 있는 그런 동화에요.현실육아 전쟁같은 육아에 치여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보여주지 못했다면이책을 함께 읽으면서 고백해 보는건 어떨까요.아이와 함께
"엄마도 꼭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엄마가 읽어도 정말 재밌는 동화에요.

최숙희 작가님은 워낙 유명한 동화작가님이고 유명한 도서가 많아

책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모르는 분이 없겠죠.

이 책은 엄마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알려줄 수 있는 그런 동화에요.

현실육아 전쟁같은 육아에 치여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이책을 함께 읽으면서 고백해 보는건 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재밌으면서도 반성하고 나를 되돌아보게 될거에요.

정말 진심으로 추천하는 엄마와 아이의 창작동화책

엄마가 화났다 꼭 읽어보세요^^

s*****i 2020.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엄마가 화났다
"엄마가 화났다" 내용보기
평소에 아이에게 소리를 많이 지르는 편이라 아이보다 나 자신을 위해 구입한 책.고함쟁이 엄마 읽으면서도 반성 많이 했는데 이 책 역시 엄마에게 자기반성을 하게 만드네요... ㅜㅡ안해야지 하면서도 매번 화내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내 아이 마음이 이랬겠구나... 피부에 와닿게 느낄수가 있네요.이 책을 읽은 오늘만이라도 화 안내야지 다짐해봅니다....
"엄마가 화났다" 내용보기
평소에 아이에게 소리를 많이 지르는 편이라 아이보다 나 자신을 위해 구입한 책.
고함쟁이 엄마 읽으면서도 반성 많이 했는데 이 책 역시 엄마에게 자기반성을 하게 만드네요... ㅜㅡ
안해야지 하면서도 매번 화내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내 아이 마음이 이랬겠구나... 피부에 와닿게 느낄수가 있네요.
이 책을 읽은 오늘만이라도 화 안내야지 다짐해봅니다....
y****s 2020.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또 한번 가슴을 후려 팠던 날 ㅠㅠㅠ
"또 한번 가슴을 후려 팠던 날 ㅠㅠㅠ" 내용보기
둘째가 생기면서 자연스레 첫째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그런 첫째는 늘 엄마 뒷꽁무늬만 졸졸졸 따라다니게 되었어요.당연한거고 이해를 했어야 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순간 욱하게 되었고그게 차츰 차츰 너무도 당연하게 쌓이고 쌓이더라고요.화내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자는 아이를 보며 반성하지만결국 또 참지 못하고 오늘도 화를 내버렸네요ㅠㅠㅠ아직은 제 손길이
"또 한번 가슴을 후려 팠던 날 ㅠㅠㅠ" 내용보기

둘째가 생기면서 자연스레 첫째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그런 첫째는 늘 엄마 뒷꽁무늬만 졸졸졸 따라다니게 되었어요.

당연한거고 이해를 했어야 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순간 욱하게 되었고

그게 차츰 차츰 너무도 당연하게 쌓이고 쌓이더라고요.

화내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자는 아이를 보며 반성하지만

결국 또 참지 못하고 오늘도 화를 내버렸네요ㅠㅠㅠ

아직은 제 손길이 너무도 필요한 나이이거늘,

다 컸다고 생각한건 아닌지... 너무 아이에게 이해를 강요하는 건 아닌지

최숙희님의 엄마가 화났다 책을 통해 다시한번 반성하고 마음가짐을 다시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도 몇번이고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ㅠ

우리 아들도 이런 마음이었겠구나~ 엄마가 많이 미안했어 했더니 아무말이 없더라고요.

그런 반응이 오히려 제 맘을 더 아프게 했답니다.

정말 가슴이 미어지더라고요ㅠㅠㅠㅠ

두고두고 보며 다시는 똑같은 후회를 반복하지 않게끔 하려고 보이는 곳에 놔뒀네요.

아직 안읽으신 분이 계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셔요!

 

 

 

y*****1 2020.01.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