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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놓고 행복하라 가이핀리 지음 박윤정 옮김 흐름 출판 내려 놓는 다는 것은 자기를 돌아 보고 반성 한다는 것이다. 내려 놓는 다는 것은 불만과 의심이 없는 상태,진짜 나를 만났을때 빛을 찾을수 았다. 본문중에 ''그저 고요히 바라보면 진정한 자기가 아닌 것들이 눈에 모이기 시작한다'' 나를 지배 했던 오래돤 나를 떠나라 그러기 위해서 책에서 가응치는 여섯가지가 있으니, 첫째 부정적인 생각 - 모든 것들을 부정적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부정의 덩어리로 보여 자꾸만 나쁜 생각만 키우게 될것이다. 둘째 두려움이다 - 세상일에 두려움을 느끼게 되면 모든 하는 일에 겁을 내어 무슨 일도 못 해 낼것이다. 세째 한계이다 - 세상에 한계는 자신이 만든다 생각 한다 세상에 극복 못할 한계는 없는 것이다, 그것이 자신을 이기는 것이다 네째 무력감이다 - 힘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힘이 없으면 무슨 일에 든지 자신감일 상실하고 말것이다 다섯째 관계이다 -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관계가 원활 할때 소통도 되고 서로를 이해도 할수 있을 것이다 여섯째 자아이다 -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 그게 가장 선행 되어야 할것이다 이 여섯 가지를 내려 놓는 생활을 해 나간다면 멀지 않아 행복으로 갈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삶에 반응을 보이는 것은 곧 그에 따는 다는 것이고 마음의 참다운 부피를 얼마나 채울 수 있을 것인가 , 채웠다 한들 또한 얼마나 내려 놓는가에 의해 결정된다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 나기위해 생각을 보태지 마라 ,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훨신 나을 수가 있을 것이다. 0내려 놓는 순간 세상 모듣 고뇌와 번뇌가 사라질것이다. 모든 나쁜 것들이 사라짐으로 자신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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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어떤 고통이나 불편이 느껴지는 한계에 다다랐다는 것은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절대 아니다. 이런 순간에 우리를 제한하는 것은, 부딪혀 극복하는 것을 가로막는 우리의 두려움이다. - 가이 핀리의《내려놓고 행복하라》중에서 - * 두려움은 뱀의 독과 같아서 삽시간에 온몸에 퍼져 버립니다. 초기에 잡지 못하면 공포로, 절망으로, 죽음으로 몰고갑니다. 고통의 한계는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훈련의 접점입니다. 극한의 고통은 영혼의 훈련이며, 두려움은 그 훈련에서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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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세상에서 반응은 곧 요청과 같다는 점이다.약간 확대해서설명하면 삶에 반응하는태도는 삶에 요구하는태도와 같다고도 할 수 있다. 마음의 참다운 깊이와넓이는 얼마나 채울수 있는가가 아니라 채운 것들을 얼마나 쉽게 내려놓는가에 의해 결정된다. -본문 중-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나는 나에 대해서 어느 한부분을 놓친채로 살아갔거나 아마 그것을 깨닫는데 아주 긴시간이 흘렀을지도 모르겠다. 그를 왜 영혼의 지도자라고 말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는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나의 고통, 나의 집중, 나의 생각, 나의 행동 등 나에 대한 것들에 대해 나를 이해하고 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것으로 나를 치유하고 내가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준다. 한동안 한계라는 벽, 행동이라는 두려움에 부딪히며 위축됐던 나를 깨고 나오는 힘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 지금의 나에 대해 고민한다면 마음이 아프다면 그의 지혜를 꼭 읽어야 한다.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생각을 보태지 마라. 안내하지도 마라.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편이 낫다. 내려놓는순간 스트레스, 분노, 두려움, 무력감이 사라진다. -본문 중- 나는 부정적인 감정에 쉽게 휩싸이는 스타일이었고 그것을 해결될때까지 붙잡고 또 붙잡는 성격이 있었다. 지금 해결해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이 사로잡은 결과였던 것 같다. 하지만 세상에서는 그저 흘려보내고 말아야 할 일도 너무 많다. 그는 내게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깨달음과 어떤부분에서 무엇을 이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답을 주었다. 그의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는 게 아쉽고 한편으로는 그의 글을 또 읽고 싶은 마음에 전작에 까지 마음이 끌린다. 그의 글은 읽는동안 나를 발견하는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마음의 평온함을 유지하게 해준다. 나는 이미 가이핀리의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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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행복을 말한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간단하다. 내려놓아라는 것이 내려놓아 할 것이 무엇인지를 7강을 통해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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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고 행복하라』를 읽고 우리 인간들이 아주 귀하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노력하는 이유는 행복한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행복은 그리 쉽게 오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국 행복은 각자 자신이 만들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선은 행복이란 나에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정의할 필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이 다 행복하다고 해서 내 자신이 거기에 맞출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남하고 비교가 아니라 내 자신이 판단하여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자체가 최고의 행복한 모습이라는 것을 단정하고 출발했으면 한다. 오늘 날의 수많은 사람들이 일 때문에, 사람 때문에, 돈 때문에, 삶 때문에, 각종 문제 때문에 매일같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무력감을 느끼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바로 이런 상황으로부터 벗어나고자 노력을 시도해보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고, 오히려 더욱더 큰 고통 속으로 빠져드는 경우도 매우 많은 것 같다. 저자는 바로 이런 상황을 가져오게 하는 것은 너무 많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즉,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너무 많은 생각이 만들어 낸 ‘착각’이 좌절감, 분노, 두려움, 우울, 불안감을 가져오게 한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인간은 욕망과 욕심 때문에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고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고통과 두려움의 근원인 ‘착각’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생각 내려놓기’를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생각 내려놓기’가 좋은 습관으로 이어진다면 분명코 머지않아 행복함을 만끽할 수 있는 길로 들어선다는 점이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너무 생각을 보태지 않았으면 한다. 인내도 말고, 차라리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모습으로 생각을 내려놓은 순간에 스트레스, 분노, 두려움, 무력감이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려놓기에는 먼저 부정적인 생각이다. 인생은 자신의 의지대로 바뀌기 때문이다. 둘째는 두려움이다. 셋째는 한계이다. 넷째는 무력감이다. 다섯째는 관계이다. 여섯째는 자아이다. 바로 이 여섯 가지를 내려놓는 생활을 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행복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내려놓은 훈련을 통해서 삶의 모든 순간이 선물로 되고, 삶과 하나가 되면서 행복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은 정말 타당한 것 같다. 우리 인간에게는 언제나 더 많은 빛이 필요하다. 의식을 깨우는 빛으로서 진정한 치유의 빛을 통해서 자유로운 삶으로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 벌써 오십대 중반을 넘어섰다. 남은 인생 후반부는 항상 행복한 모습이 될 수 있도록 갖고 있는 많은 생각들을 과감하게 내려놓고서 내 자신과 주변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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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지배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놓아버려라.. |
![]() 마음처럼 쉽게 되는 일이 어디있겠느냐마는 내게는 그나마 책이라는 매개체가 계속해서 마음을 움직이게 도와주는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보니 주로 자기 개발서나 에세이집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된다.
이번에도 나를 위해 선택한 내려놓고 행복하라는..제목의 자기 지침서랄까?
스스로 참 많이 비우고 살고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생활하고 있었다고 자부했다. 이 책 첫 이야기에서부터 나는 대체 무엇을 움켜쥐고 있는가하는 것에 대한 의문점을 안게 만들었다. 비우는 것과 내려놓는 것의 차이? 마음을 비우는 것은 나름의 노력으로 제법 익숙해졌다고 생각했고 나름 그렇게 느낀다. 헌데 뭔가 내려놓는 것이라는 표현에서부터 걸리는 무엇,,, 나는 모든 것을 움켜쥐고 펼쳐내지 못한 건 아닐까? 하는 의문점들... 마음을 비우는 것과 욕심을 버리는 것에 어떤 차이가 있느냐는 것이 이번 책을 읽으면서 내게 든 가장 큰 의문이었다.
아주 솔직히 이 책의 문체나 자세한 내용은 아무리 읽어도 머리속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종종 눈에 띄는 몇가지 예들은 나와 동일시되는 부분들이 있다보니 그것에 나의 생각은 초점이 맞춰진 듯 하다. 난 모든 걸 움켜쥐고 펼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움켜쥐었다고 말도 못하고 그렇게 나를 버둥거리게 만들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펼치라고 말한다. 세상에 알림으로써 내려놓음이 이뤄질거라는 것이 내가 내린 결론이다. 욕심도 부리는 한계가 있듯 어린 아이도 아닌 나는 스스로 포기할 줄도 알고 마음을 정리할 줄도 아는 단계가 아닌가? 헌데 마치 어린아이마냥 나는 손아귀에 닿은 모든 것들을 풀어내지 못했다. 실은 아직도 자신은 없다. 이 책은 마음을 비우듯 정신세계나 물질세계도 내려놓을 줄 알아야한다고 하는 것 같은데.. 마음으로 비워내는 것과는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내가 가장 못하는 봉사.. 가장 힘겨워하는 남을 위하는 것.. 하지만 나는 나를 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도 위할 줄 모른다 생각했고 그 첫번째 단계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었다. 그러다 보니 아직 진행되지 않은 나의 사랑하는 순서에 이 책은 저만치 가 있는 것이다. 이미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단계가 지나버린 것이다. 모든 일엔 순서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니 이 책이 말하는 비우기라는 것을 내 삶에 앞당겨하기보다는 조금씩 천천히 다가가는 것으로 결론이 내려진다.^^
이 책이 말하는 수많은 예들... 나에겐 아직 먼 이야기지만 나는 노력하고 있고 이 책도 그 순간에 내게 다시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하니 마음이 편해지면서 다음 번에도 다시 만나길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조금만 더 부드러운 표현으로 내게 다가왔더라면 나도 조금 더 다음 단계를 쉬이 갈 수 있었을 텐데...조금 아쉬움은 남는다.
불행이 나로부터 오듯 행복도 나로부터 온다. 나의 마음과 정신과 육체를 어찌 다루느냐에 따라 행복의 가치와 느낌 시간이 달라질거라 생각된다. 이 책이 내게 준 것은 미래에 대한 나를 미리 선물했다는 느낌?ㅋㅋ
조금만 더 성숙했더라면 좋았을 나에게 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 다시 만날 새로운 인연으로 기약하며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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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핀리. 영혼의 치유사로 불리는 그는 책의 저자로 관련 강의 및 저서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사람으로 책, 내려놓고 행복하라는 이전에 출판했던 내용 중에서 관심이 뜨거웠던 내용을 발췌하고 보안에서 발표한것이다. 책의 내용을 펼치기 전 기대했던 내용은 비슷한 서명의 책 '내려놓음'처럼 자기반성에 가까운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았다.
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는데 이상하게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 이유는 스스로가 만들어내거나 주변사람들과 비교해서 생겨진 부정적인 사고가 마치 진짜 나의 사고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뿐만아니라 이런 부정적인 사고를 무작정 없애려 하면 오히려 더 강한 반작용으로 힘들어질 수도 있다니 어째야 하는 건가 싶어 집중하며 읽게 된다. 우리가 걱정하는 대부분의 것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에 대한 것이 대다수라는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동양인이 자연스레 갖게된 유교사상 아래 '유비무환'이라는 사자성어의 위험성도 저자는 경고하고 있다. 역시나 걱정을 사서 할 뿐 아니라 굳이 부정적인 미래를 미리부터 준비하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쉽게 정리하면 저자의 '내려놓기'는 자기반성적 차원이 아닌 모든 '불안과 의심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반드시 행복해야한다는 것도 남들고 비교 해서 더 성공해야 하는 의기투합 또한 오히려 그를 방해하려는 장애와 벽에 부딪혀 더 크게, 쉽게 좌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사고는 내것이 아니며, 미래에 대한 걱정 또한 없앤다면 결국 이제는 내 자신이 남게 된다. 그렇다면 지난 과거에 잘못했던 일들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고 의욕을 살리기도 하지만 때때로 우울해지게 되고 또 하나의 '진실이 아닌 감정'에 빠져서 행복과 멀어지게 된다. 과거를 굳이 떠올릴 필요도 없고 지나친 자기반성 또한 필요없는 것이다. 지금의 나를 바라보며 진짜 나를 찾게 될 때 우리는 '빛'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정말 크게 공감했다. 지금 내가 하는 불안하고 부정적인 생각은 하면 할 수록 반성과 깨달음 보다는 거짓을 진실로 바꾸는 힘을 발휘한다는 점이 그랬다. 더불어 지나치게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현재의 행복한 나를 외면하고 끊임없이 더 노력해야만 하는 또 하나의 부담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맨 마지막 챕터를 다 읽고 난 후에 남겨진 것은 '공허함'이었다. 저자의 말을 따라 읽다보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그야말로 다 내려놓을 수 있는 상태가 될 줄 알았는데 읽기 전과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은 저자의 말이 옳다고는 인정하지만 마음 저편에서 오는 '빛'을 진정으로 볼 수 없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내가 기대했던 바를 충분히 느낄 만큼의 공감은 없이 이해만 했던 것 같다. 한편으로는 이전에 출판된 내용들을 중심으로 보안하는 차원이었기에 서운한 면이 없지 않았다. 책 '내려놓고 행복하라'는 그런 이유로 다시 조금 행복이 어렵게 만들었단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