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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태어나 자연스럽게 "엄마"하고 부르던 그 첫 감동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참으로 대단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날 부터 자연스럽게 짧은 말들이 튀어 나오고 대화가 되고 글을 읽고 쓰기 시작하고.. 그렇게도 속도가 빠를 수 있는 지 신기하기까지 하였지요..
영어도 그렇게 되면 참 좋으련만 우리말처럼 끊임없이 옆에서 써 주고 보여준다면 이렇게 까지 어렵진 않을 텐데.. 모든 게 부족한 제 탓 같아 속도 상하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영어를 우리말처럼 쓰는 날이 올텐데 학교 성적에 대한 부담감 보다 그게 더 큰 걱정입니다.
"영어를 모르면 안돼?", 우리말 하면 되지?" "영어공부 하기 싫어~" 하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면서 강제로 주입시키고 싶진 않은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 까 하여 그동안 영어랑 친해지는 방법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요..
영어를 못하고 싫어했던 아이들 또래 친구들인 남우가 영어공포증에서 탈출하고 더불어 좋은 영어 공부법까지 알려주는 이야기라 책 속 그림들이 있는 장면을 보여주며 재밌는 책이라고 권했지요.. 예사롭지 않은 그림에 눈이 반짝 반짝 빛이 나며 바로 읽더라구요..
겉표지를 보고 별 반응이 없어 안 읽으면 어쩌나 내심 걱정을 했는 데 키득 키득 웃어가며 읽고는 " 엄마~ 영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아?" 하더니 영어 잘 하는 공부법을 술~술 얘기해 줍니다 ㅎㅎ 그리고는 재밌다며 저에게도 읽어보라면 권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덥다며 "Cold water, please!"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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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주인공인 남우는 파일럿이 꿈입니다. 파일럿이 되기 위해서 영어는 필수적이죠. 근데 영어가 많이 힘든 남우는 파일럿의 꿈을 포기할까도 하지만 영어말하기 대회를 계기로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영어를 익혀나간다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남우가 공부해 나가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는데요. 과정이 이렇습니다. 1. 목표정하기 2. 알파벳소리 익히기 3. 쉬운책읽기 4. 나만의 단어장만들기 5. 쉬운책 100권 읽기 프로젝트 도전 6. 영어비디오외우기 7. 영어일기쓰기
대부분의 영어교육지침서들이라고 할까요... 여하튼 많은 분들이 영어교육지침서같은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몇살부터 몇살까지는 어떻게 진행을 하고 어떤책을 보여줘라 등등으로 말입니다. 여기서 보면 엄마나 아빠들이 하나같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단어카드 나 놀이자료 등을 만들어서 하고 계시는데 입이 쩍 벌어지고 대단하단 생각을 하면서도 선뜻 따라하기는 힘들더라구요. 아마 제가 게으르기 때문이기죠...^^;;
하지만 영어1등도전학교 같은경우.. 초등학생정도 되는 아이들이 영어를 시작할때 따라 하기 좋게 어디서 무엇을 보고 따라하고 쓰고가 명확하게 나와있어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특히 엄마들이 따로 자료를 그리고 붙이고 만들필요없다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초등2년생일 큰아들과 본격적인 영어공부에 돌입했습니다. 목표 : 짧은 동화 읽기 (아직 짧은 동화도 잘 못 읽는답니다. ㅠㅠ) 시작 : 알파벳 소리 익히기 책에서 나와있는것처럼 ebs영어방송에 회원가입을해서 SEL1 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단어소리 익히기 과정입니다. 짧은시간의 프로그램을 보고 화면에 본 프로그램 평가하기도 있고 각과정마다 프린트할수 있는 액티비티가 있어 너무 좋습니다.
여러책을 보면서도 영어학원없이 무엇을가지고 어떤식으로 진행할까를 항상 고민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무엇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이책 영어시작하는 아이들은 한번쯤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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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영어 1등 도전학교"이다. 관련 자료를 찾던 중 우연히 발견하게 된 책이다. 4페이지에 보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라는 부분이 있는데 어른인 나도 너무 열심히 하고 싶어지는 내용으로 시작을 한다. 영어 공포증은 어린이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어른들에게도 있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지 않으면 안 될 영역이기도 하다. 누가 그러던데 태어 나면서 부터 영어 공부 하는게 싫다고... 책에 나오는 남우의 꿈 처럼 비행기 조정사가 되어서 영어 안내 방송을 할 수 있 을 그 날까지 영어 공부는 아마도 계속 되어야 할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목표를 명확히 하라" 정말 그렇게 무슨 일을 하더라도 목표 가 있고 없고 하는 것은 결과가 천지차이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엇을 해야 하는지 순간 순간 생각을 하게 하는 내용들이 조금씩 나의 생각을 깨웠 다. 오다가도 갑자기 영어 동화책을 내밀면서 나에게 읽어 주라고 한다. 나름대로 엄마표 영어 발음으로 동화책을 열심히 읽어 주어야지 하는 용기를 가지 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도 실력이 늘겠지... 어서 그리고 틀린 발음을 말해 줄까봐서 말을 하지 못했었다. 르지 말고 주변의 소리에 너무 현혹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그리고 아이 가 소화 할 수 있는 만큼씩 조금씩 떠 넣어 주자는 생각이 들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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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어를 그리 잘하지는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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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싫어하고 영어를 어려워하는데 남들이 저만큼 가 있는걸 보면 조바심이 난답니다. 내아이도 저만큼 가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고민하다가 영어1등도전학교책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동화로 되어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가면서 중간중간 캡틴의 영어교실로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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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결혼을 일찍해 벌써 초등학교 학부모가 된 친구가 있습니다. 우리 때도 영어만큼은 잘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들이 많았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 세대에선 영어가 거의 모국어 수준이 되어야 살 수 있는 시대라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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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이 되고 싶은 초등학교 5학년 남우는 자신의 형편없는 영어실력 때문에 지금 막 꿈을 포기하기 직전이에요!!
이 학원 저학원을 전전하지만 영어 실력은 늘지 않고 이제 막 자포자기한 남우는 우연히 에어쇼에 갔다가 영어 인터뷰 장면이 방송을 타게 되고 그 때문에 교내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가게 되요
캐나다에서 살다가 온 여차친구 유나와 기장 이라는 직업 덕분에 영어에 유창한 삼촌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그로 인해 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 출전권을 받게 되자 기가 막힐 지경이네요~ ^^
이제 삼촌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남우의 영어공부를 도와주기로 하는데요 과연 남우는 삼촌의 도움으로 Seven Magic Doors의 관문을 통과하고 자기의 노력과 실력으로 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에 나갈 수 있을까요? ^^
얇지 않은 두께의 책이지만 한번 손에 잡으면 구구절절이 나와 영어수준이 비슷한 주인공에 공감하게되어 끝까지 읽게되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7살 예비초등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네요!! ^^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에 있어서 배울 점이 많았던 책이기도 하구요 전국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수상의 영광까지 차지하고 그보다 더 값진 영어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친구와의 우정까지 얻게 되는 남우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펼쳐지는 멋진 책이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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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재미있는 창작동화 한 편을 읽은 기분이다. 하지만 엄연히 학습도움서이다. 막연히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해 보겠다는 주관으로 영어책, 영어 오디오 CD, 영어 DVD로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었는데 항상 뭐가 빠진 것 같더라. 영어 노출 후 그다음 단계를 몰랐던 거다. 하지만 책에서 7가지 단계로 순서를 설명해주어 우리아이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 진행해야 할 목표를 알게 됐다. 너무나도 고마운 책이다. 올 여름 아이의 첫 방학을 금쪽같이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First Door. Challenge! 목표를 명확히 하라 주인공 남우의 경우는 비행기 조종사가 되겠다는 명확한 꿈을 가지고 있어서 성공의 첫발을 쉽게 내딛을 수 있는 좋은 케이스. 우리아이에게도 꿈을 심어줘야 할 텐데, 아직은 축구선수가 세상에서 젤 멋있는 직업이라고 한다. Second Door. English를 만나라 평소 TV를 보지 않는 대신 영어만화 DVD를 실컷보게 하고 있는데 책에 소개된 것 처럼 유튜브 사이트를 이용하면 더 많은 자료들을 얻을 수 있다는 힌트를 얻게 됐다. Third Door. 영어동화와 친해져라, 살아있는 English를 만나라. 도서관을 이용하여 테이프나 CD가 있는 영어동화 준비한 다음 따라쟁이가 되는 거다, 매일정해진 시간에. CD를 여러 번 들으면서 똑같이 따라 읽는 것_우리아이에게도 한번 시도해 봤다. 성공! 그동안 이걸 왜 안해줬을까. Output이 되니까 이제 좀 속이 뚫리는 거 같다. Forth Magic Door. 나만의 창고를 만들어라, 영어책 100권읽기 프로젝트_올여름방학 도전과제로 삼았다. 1. 나에게 맞는 영어 책 고르기 2. 책읽기 3. 문장 따라 읽기 (책을 덮고 따라 읽기, 30권) 4. 내용 이해하며 책 읽기 (70권은 내용이해 중심으로 유추하며 책읽기) 다섯번 이상 반복해서 나오는 단어는 사전 찾아보기 5. 나만의 단어 창고 만들기 책읽고 기억에 남는 10개 정도 단어와 본문문장 적어두는 단어장 만들기_우리아이의 목표단계인데 아직은 시간이 좀 필요한 단계이기도 하다. 하지만 시도해 볼 예정이다. Fifth Door. 영어 비디오 외우기, 영어영화 하나를 외우자 평소 자주보는 영어 DVD 시리즈를 다 봤다고 다른 걸 사달라고 얘기하길래, 이 단계를 마치면 2학기부터 다니기로 한 영어학원을 안다녀도 좋다고 당근을 걸었다. 제발 이루어 졌으면.. Sixth Door. 영어 일기 쓰기 읽기와 듣기를 마친후 쓰기단계. 20문장 쓰기. 한가지 인상적인 일을 내가 아는 표현을 최대한 사용하여 쓴다. 그림설명도 덧붙여. Seventh Door. 실력 테스트 이대로 7단계만 따라가다 보면 올 겨울에는 영공탈출 성공 기념 파티를 하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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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는 담을 쌓은 평범한 대한민국의 초등학생 남우.. 보통의 아이들이라면 남우처럼 영어가 어렵기만하고 외국인과 말한마디 주고받기 힘들며 그런 남우의 꿈은 파일럿!! 그러나 파일럿이 되기위해선 영어가 필수인데.. 영어 꼴찌에서 영어 1등이 되기위한 6개월간의 긴 여정 끝에 영어를 정복하게 된 남우의 이야기. 그 남우가 영어를 정복하는 방법은 학원이 아닌 삼촌을 통해서이다. 이 책에서 제시해준 삼촌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한다면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뿐만아니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처음 단계는 영어발음이다. 인터넷사이트도 알려주기때문에 그리로 들어가 영어발음을 익힐수가 있다. 그 다음은 영어그림책을 하루 세권씩 도서관에서 영어그림책과 CD를 빌려와 계속 반복해서 듣고 읽는 과정을 반복한다. 그렇게 1단계부터 7단계까지를 거치고 나면 6개월만에 기본적인 대화가 가능한 영어정복자가 될수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때는 왜이런 책들이 없었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나도 어렸을때부터 이 책의 내용처럼 즐겁게 공부했다면 영어를 포기하는 일이 없었을 것을..^^ 이 책으로 인해 내아이에게 어떻게 영어를 즐겁고 쉽게 가르칠것인지를 알수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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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요즘 한참 제가 고민하는 문제에요 학교다닐때 영어를 그닥 잘하지도 못했고 졸업하고 면접 보러 다닐때도 애먹었던 분야라 아이들만큼은 정말 저처럼 고생하지 않고 영어를 즐겁게 햇으면 하는 마음인데.... 그 막막함... 다들 비슷하실거에요 그렇다고 아이를 학원으로 어디로 보내기엔 겾제적으로 부담이 너무 크고 시간적으로도 부담이 크고 그리고 무엇보다 결혼전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쳐 본 제 입장에서 아이가 정말 가엾다는 생각이 ^^;;; 지금 울 아이는 학교에서 방과후 영어만 따라가고 있어요 그런데 주변을 돌아보면 문득문득 불안감이 들긴 하더라구요 다들 학원이다 학습지다 하는데 정말 이러고만 있어도 되나하는.... 그러다 만나게 된 <영어1등 도전학교> 읽으면서 정말 '이거다'싶게 했어요 교육 책이라기보다는 창작동화 같은 느낌이어서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요새 아이가 창작에 흥미를 보이고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의 주인공 아이는 영어 교육에 열성인 엄마 덕분에(?) 이학원 저학원을 옮겨보지만 딱히 실력이 늘지도 않고 오히려 갈 수록 영어가 싫어지기만 해요 그러다 우연히 영어말하기 대회에 나가게되고 대회를 준비하면서, 또 자기의 꿈때문에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죠 그래도 영어가 좋아지지는 않아요 그걸 본 아이의 삼촌이 학원은 다 그만두게 하고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해요 이 책은 그 삼촌의 교수법을 따라가고 있어요 읽어보면 사실 그 방법이 어려운건 아닌데 왜 이렇게 못해줬나 싶더라구요 학교 들어가고 한 학기를 지나면서 슬슬 다시 불안감이 몰아오던 차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았어요 마침 방학도 시작되고 하니 아이와 다시 시작해 보기로요 살짝 불안감에 덜컹거리던 마음을 눌러준 책이에요 저처럼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