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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책도 많고 파스타 요리책도 많음에도 이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받아보니까 출간된지 오래된 책임에도 상태도 좋고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 책도 두툼하니 괜찮네요. 아마도 타서점에서 이책을 받았다면 오프라인서점에서 굴리던 책을 보내서 훨씬 낡고 더러웠을텐데.....받아보고 좋았어요. 제가 요리책을 요리를 직접 하기위해서 구매를 한다기보다는 그냥 삽니다. 그리고 그냥 그림만 봐요.....이상하죠? 저도 이사한 것 같아요...ㅠ.ㅠ 암튼...살펴본 바에 의하면, 앞부분에는 기본 샐러드에 관한 레시피가 꽤 많이 나오네요. 샐러드가 많이 어렵진 않고 여러가지 푸성귀를 준비하고 위에 토핑을 얹고 그 위에 소스를 뿌리는 형식으로 나와 있습니다. 소스 자체도 어렵다기보다는 쉬운 재료를 이용해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를 이용하거나 하는 식으로요. 그 뒤에 여러가지 파스타 종류가 나오고 그것들을 이용한 파스타 요리 레시피가 나옵니다. 간단하게 해 볼 수 있는 요리들이 많아요. 언젠간 한번 도전 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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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도 좋아하고 파스타도 좋아하기 때문에,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도 좋았구요. 가격만 보면 작은 핸디북 사이즈일 것 같은데, 가격에 비해서는 비교적 분량이 많아요. 설명도 충실한 편이구요. 편집이나 수록된 요리나 요즘의 유행과는 살짝 거리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발간 년도에 비해 그리 낡은 느낌이 들지는 않았어요. 이 책만이 아니라, 같은 시리즈로 나와 있는 책들이,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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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책 한권에 만원이 훨씬 넘은데 이 책은 출간된지 오래되서 그런지 가격이 참 착한 요리책인것 같아요. 2011년에 출간된 책인데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으니 아직까지 절판 안되고 나오는것 같은데 요리책도 핸드북처럼 작지도 않으면서 가격도 비싸지 않아 맘에 들었어요. 수록된 샐러드랑 파스타 요리도 알차게 수록되어 있고 샐러드 드레싱 종류별로 만드는 법도 수록되어 있어 좋았어요. 배송비 내기 싫어서 이 책 한권 추가로 더 넣고 주문했는데 잘 산것 같아요. 애플비 시리즈로 다른 요리책도 있던데 그것도 사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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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들수있을것 같은 요리가 샐러드랑 파스타 같지만, 막상 만들어보면 쉽게 ,맛있게, 예쁘게 잘 되지않는다. 만만해보이지만 맛있게 만들기가 쉽지않다. 이책은 기초부터 상세하게 설명해주어서 도움이 많이된다. 샐러드소스랑 재료소개, 파스타도 만드는 방법 친절하게 설명해주어서 집에서도 폼나게 만들수 있을것같다. 가끔 브런치로 만들어먹곤 했는데, 샐러드는 자주 밥상에 올려야겠다. 아이가 좋아하는 파스타도 시판인스턴트가 아닌 내가 만들어서 줄수 있겠다. 한권정도 두고 도움받기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