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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성교제, 건전한 이성교제를 하고 싶은 마음은 미혼인 청년 남녀 모두의 소망인 것 같다. 나를 생각해 봐도 청년의 시기에 그런 소망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윤천수 목사님의 이야기가 많이 기록되어 있어서, 한편으로는 자서전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혼란의 시기를 겪고 있을 청년들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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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이성교제와 결혼관을 심어주기 위한 사랑의 교제 사랑을 구하는 49일간의 이야기는 청소년과 청년사역을 위해 활동하고 계시며 미래세대교회 담임을 맡은 목사님이시다. 윤천수목사님께서 본인의 지나온 이성교제와 청소년 청년기를 지내오면서 겪었던 이성교제와 이성관을 통한 자서전과 같은 느낌으로 지금의 청소년 과 청년들에게 하나님과 함께 하면서 이성의 만남과 결혼까지 어떤 마음가짐 으로 이성을 대하며 주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결혼관을 갖기까지의 많은 것들을 경험과 또 말씀의 비추어 기독교적인 시각으로 글을 쓰고 있다. 본문은 1장 사랑에 지식과 총명을 더하라 2장 호감 고백&거절 상처 3장 맛남의 만남 4장 갈등&잘 헤어지는 법 5장 다양한 남녀관계를 누려라 6장 혼전순결 왜 지켜야 하는가 7장 크리스천 청소년 청년들의 성문제 해법 8장 나의 배필을 만나자 9장 합당한 배우자 기도법 을 통해 이성을 만나고 교제하고 행복한 결혼을 위한 결혼은 어떠해야 하는지 실제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도 몇십년전과는 다르게 지금의 우리 사회도 성의 대한 것이 많이 무너지고 있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메스컴에서도 드라마나 방송매체가 다루는 부분도 미혼모 동성의교제등 여러부분들이 기독교적 윤리관을 벗어나는 것들을 방송하는 걸 보게 된다. 그러다 보니 정보화 홍수속에서 인터넷이나 여러 매체를 아이들이 거르지도 않는 상태에서 그것을 보게 되고 그러다 보니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여 배우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크리스천 부모로써 청소년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성의 만남을 갖어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으로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때론 잘 모르고 방향제시를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저자인 목사님의 글을 보게 되면서 아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며 성의 대한 올바른 시각과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나갈수 있는 부분들을 잘 제시해 주고 있어서 이글을 읽는 부모님과 청소년들이 함께 읽엇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아이들에게는 올바른 이성교제로 나아갈수 있도록 좋은 방향의 틀을 만들어 갈수 있고 부모님들에게는 우리 아이들이 어떤 이성교제로 하나님안에서 잘 자라며 이성을 대할수 있고 좋은관계로 발전하며 나아갈수 있는지를 갖게 되는 시간으로 배워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품고 서로를 대할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관계이며 사랑스런 존재가 어디 있겠는가 세상적인 잣대보다는 성경적인 주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서로를 품을수 있다면 더욱 더 사랑스런 존재로 사랑의 마음을 품고 완성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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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구하는 49일간의 이야기는 한동대 출신 1호 목사가 저술한 책이다. 그는 청소년지도자로서 수년동안 사역을 했다. 청소년전문가이다. 청소년 사역을 하면서 현실앞에 무너진 이들을 바라보면서 이 책을 저술한 것으로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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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자친구가 없는데 좋은 짝을 만나고 싶으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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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이 찬송이 되라
이번 책을 읽으면서 문득 느끼게 된 것은 .. 이성 교제를 주제로 하는 책은 이번이 처음인 것이었다. 그래서인지 다른 때보다 기대도 많았다. 물론 기대한 만큼 재미있게 책을 본 것은 아니지만 소설 읽히듯 너무나 자연스럽게 읽히는 것이 읽기가 매우 쉬웠던 것 같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지만 가장 처음은 사랑의 시작은 무엇인가이지 않을까 싶다. 사랑의 시작은 내가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무척이나 사랑하셨는데, 나 스스로는 나에 대해 전혀 사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고 매우 기뻐하시고, 사랑하시는데피조물이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던 것이다. 그리고 나서야 남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된 것 같다.
또한 책에서는 사랑과 정욕을 구별하여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혈기가 넘치는 청년의 때에는 작은 선택, 실수만으로도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쉽게 할 수 있고, 무분별한 행동은 사랑이 아닌 정욕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상대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너무 많은 상처를 준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것들로 인해 요즘의 일어나는 성관련 범죄들의 한 원인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성욕이나 식욕등의 욕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위해 주신 것을 우리는 순간의 실수와 욕심으로 남을 해하는데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정욕을 이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발견하고 내 안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항상 평안과 안정이 내안에 있도록 본인 스스로도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위의 것 말고도 49일의 각 챕터마다 이성 교제와 더욱 나아가 결혼에 이르기까지 진정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 또한 말씀과 자신의 경험담, 또는 사례(?) 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글이 쓰여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책 내용의 전부를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더러 있었지만 배울 점도 많고 꼭 알아야할 점도 많은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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