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은 하루에 대한 감정이 더욱더 커지고 숨길수 없어집니다.
하루는 렌에게 그저 동생으로만 생각하지만 그런데 렌에게 하는 행동들을 보면
단순하게 동생이라고 생각이 들지않네요 ㅋㅋ
하지만 렌은 하루가 자신을 동생으로만 있기를 원한다면 자신은 동생으로 있겠다는 말을 하는데
이 말을 하는 렌의 마음이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재미있어서 진짜 호다닥 읽은거 같아요 다음권 내용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