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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무엇이 모두를 위한 것일까?입니다 민기가 책이 오자마자 재미있게 읽고 했어요 정의를 주제로 한 무엇이 모두를 위한 것일까?는 입센<민중의 적>을 원작으로 삼았습니다 노르웨이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마을이였지만 세상에서 특별히 관심을 갖지도 않고 사람들이 찾아올 만큼 아름다운 풍경도 아니랍니다 사람들은 지금처럼 마을이 활기차를 바래고 의사인 스토크만도 그랬지요 온천을 개발하자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바로 자신이었거든요 대학 연구소에서 보내온 편지에는 온천물에 나쁜 세균이 들어 있다고 쓰여 있었지요 마을의 더러운 지역을 지나가는 관이 문제였던 거예요
온천물에 세균이 있다는 소식은 점점 퍼져 나가고 마을 사람들은 모이기만 하면 온천이야기 였답니다 온천물 더렵다고 알려했는데요 스토크만 거짓말을 한다는 헛소문을 퍼뜨렸지요 스토크만 집으로 돌멩이가 날아들어오고 이제는 아이들까지 나를 공격하는구나 다른곳으로 가서 살아요 마을 사람들이 모두 당신을 욕를 하니 괴롭다고 스토크만 부인이 울먹이면서 말했죠 <무성이 모두를 위한 것일까> 에서 스토크만이 추구하는 것이 바로 정의 예요 정의는 모두를 이롭게 하는 올바른 도리를 말하지요 하지만 정의를 이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이야기 속의 스토크만처럼 따돌림을 당하거나 손해를 볼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관광객의 건강과 마을의 앞날을 생각해 보면 당장 온천를 고치는 것이 모두에게 이로운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과 마을 사람들은 정의를 지키려 하지 않아요 각자의 삶에서도 내가 당장 위험에 처하거나 손 해를 보면서 까지 다른 사람들을 위한 일을 하는것은 꺼려질 때가 있어요 그만큼 정의를 세우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꼭 필요한것이 라고 생각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