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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그림책> 미세기...잔잔하면서도 아주아주 흥미로왔던 조용한 그림책에 이어..시끄러운 그림책이 발간되었어여... 시끄러운 그림책.... 세상에 여러 시끄러운 소리들을 엿볼수가 있네여..
세상에는 시끄러운 순간이 아주 많아. 아침에 울리는 자명종 소리는 귀가 따가워
꺼어억, 조용할 때는 왜 트림 소리가 더 요란할까?
소방훈련 날에는 온 유치원이 소란해...
소리도 요란하게 철퍼덕! 우르릉 쾅! 천둥 친다.!
이 세상에는 여러 시끄러운 소리들이 있게 마련이잖아여?? 요즘같이 비가 오는날에는 비오는 소리..천둥치는소리... 유리창이 깨져서 시끄러운 소리.. 조용해야할 도서관에서 구슬을 따다닥 따닥... 볼링을 칠때 들리는 가슴 시원해지는 쾅 소리... 조용하면 더더욱 크게들리는 소리들... 여러 시끄러운 소리가 없이 온 세상이 조용하다고 생각해보세여.. 으앙..... 시끄러운 소리속에...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게되네여... 귀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소개되는 여러소리들... 무작정 시끄럽고 너무크기만 하는 시끄러운 소리가 아닌...사랑스럽게 까지 느껴지는 소리라 해야할까??
6살 아이가 있는 우리집..항상 친척 친구 형아랑 함께하느라 왁자지껄 장난아니게 시끄럽답니다. 야구를 좋아하는지라 서로 포수 타자를 바꾸어 가며 야구하는 소리.. 무엇이 서로서로 어긋나는지 항상 시끄러워여... 이런 우리아이의 모습또한 <시끄러운 그림책> 동물친구들 처럼 사랑스럽게만 들릴때는 과연 언제일련지...
귀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주변의 시끄러운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볼까여??? 책 제목과 사뭇 느낌이 다르게 잔잔하면서도 사랑스런 그림이 오랬동안 기억에 남네여.. 사랑하는 우리유아 아이들에게 이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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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기에 제목부터 <시끄러운 그림책> 인지... 무척이나 호감과 흥미를 유발한 책이었답니다.
표지를 보니 귀여운 동물들이 제각기 다른 악기나 도구들을 들고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들었지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리와 모습들을 익살스럽게 담아낸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그림들이 따스하고, 포근해서 아이들 정서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시끄럽다기 보다는 즐거운 느낌을 주네요.
한바탕 소란스럽기는 하지만, 유쾌하고 신나는 듯한...
표정들이 참 재미나고 귀여워서,... 아이가 자꾸만 들여다보고 좋아라 하네요.
의성어, 의태어가 자주 등장해서 아이들 언어발달에도 많은 도움을 줄 듯해요.
재미난 소리난 오감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마쉬멜로를 장작불에 구워먹는 소리... 타닥~ 활활!!
즐거운 상상과 재미를 더해주면서 동물들과의 소리 여행은 계속되네요.
[ 독서중인 울 버찌군 ]
어이쿠~ 많은 소리가 난다고 저렇게 표현하네요. ㅋ
자신은 수퍼맨이라고 하면서 망또 매고는 친구들 찾아가고 싶다고 하네요.
자기도 같이 뛰놀며 신나는 소리 만들려구요. 아이의 상상력이 이만큼 자라나네요.
와우~ 그림이 넘넘 이뻐서 맘에 쏘옥 들어요. 복슬복실 살아난 느낌에 기분이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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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림책은 처음이에요, 분명 아무 소리도 안나는데 무척이나 시끄러운 그림책이거든요, 시끄럽지만 가슴을 뛰게 할 정도로 기분 좋게 하는 소리도 있구요 물론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이 나는 소리도 있어요. 그리고 시끄러워서 무슨일이 벌어졌다는 걸 알게 하는 소리도 있지요, 세상에서 제일 시끄러운 소리는 어떤 소리일까요?
아침에 눈뜰때부터 사람들은 시끄러운 알람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그래서 전 이왕이면 부드럽고 아름다운 음악소리를 듣고 일어나려고 애쓰지만 음악이 너무 좋다보니 가끔 그 소리에 취해서 늦잠을 잘때가 있답니다. ㅋㅋ '참새는 짹짹, 돼지는 꿀꿀' 하며 발맞추어 구령을 외치는 유치원 아이들의 소리는 어때요? 시끄럽기는 하지만 노란 병아리같은 아이들의 씩씩한 목소리가 기분을 좋게 하잖아요! 가끔 아이들 뒤를 몰래 따라 가면서 스리슬쩍 '짹짹'하고 장난을 치고 싶기도 해요,
사람들은 방귀소리, 트림소리, 딸국질 소리 등의 시끄러운 소리를 내요, 그리고 노래를 부르며 아름다운 소리를 낼때도 있답니다. 물론 가끔 박자도 음도 모두 엉터리인 사람의 노래를 들어야 할때는 웃음을 참지 못하죠!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는 후루룩 쩝쩝, 소리조차 맛있게 들리지요!
무척이나 크면서도 무시무시한 천둥 소리는 어떤까요? 천둥이 치고 벼락이 치면 세상이 무너질것만 같은 기분이 들잖아요, 하지만 쏴아 쏴아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주는 소나기가 내리는 소리는 시원하게 들려요, 가슴이 시원하게 뻥 뚫리는것만 같은 그런 소리도 있죠! 불꽃이 팡팡 터지는 소리라든지 볼링공이 열개의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소리 같은!
그리고 분명 작은 소리인데도 시끄럽게 들릴때가 있어요, 극장에서 영화 상영중에 누군가 바스락바스락 거리는 소리라든지 도서관에서 구슬을 떨어뜨려 끝 없이 굴러가며 내는 또르륵 소리, 그리고 아주 아주 고요한 밤에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
어떨때 어떤 소리가 어떻게 시끄럽게 들리는지를 소리가 없는데도 소리를 듣게 해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또 어떤 시끄러운 소리가 있는지 우리 더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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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만 보아도 웃음이 터질 만큼 귀엽고 개성 있는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네요^^ 가방에 숨어서 꺼어억 트림을 하는 이구아나, 식당에서 실수로 식판을 떨어뜨린 후 놀라서 눈이 동그래진 고슴도치, 시원하게 볼링 공을 치는 곰, 코를 고는 누나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토끼들의 시끌벅적 소란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이 드는거 같아요!! 또 각각의 상황에 맞는 동물 친구들의 생생하고도 코믹한 표정은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 주며 잔잔하고 화사한 그림들과 생생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마음과 감수성을 무럭무럭 자라게 도와주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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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책에다 담는다는게 상상이 가시나요? 시끄러운 그림책이 나왔다니..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아침부터 잠이 들기 전까지 우리는 정말 많은 소리들을 접하게 되지고..
도서관에서도, 동네에서도, 캠핑장에서도.. 말이죠..
시끄러운 그림책은 그 소리들을 많은 의성어들로 나타냄으로서 글을 더 잼나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줬네요~ 따뜻한 그림과 딱맞는 의성어들이 만나서 정말 멋진 책을 만들어줬네요..^^
책에서도 말해주듯..
이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들을 익살맞게 담은 책.. 시끄러운 그림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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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 언더우글 레나타 라우스카 그림
시끄러운 그림책
조용한 그림책 다음에 나온 시끄러운 그림책.. 얼마나 시끄러울까?하고 읽어 보았답니다.
표지 그림으로 봐서는 조용히 운동하고 음악연주하는 그림인데 말이죠.
처음부터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때문데 귀가 따가워하고 나오더라구요. 먹을때 나는 소리, 고물차에서 나는 소리,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가는 소리, 트림하는 소리,소방 훈련할때 나는 소리, 식판을 떨어뜨렸을때, 홈런을 쳤을때, 유리창을 깨뜨렸을때, 수영할때 나는 소리, 비가 올때 나는 소리,운동할때 나는 소리, 필요한 물건을 찾을때 나는 소리, 음악할때 나는 소리, 울음소리, 놀라는 소리, 모닥불 피울때 나는 소리, 코 고는 소리, 등등 책에는 여러 가지 소리를 담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림을 보면 전혀 시끄럽다는 느낌이 없어요. 책 속에 그림으로 그려진 모든 소리는 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수 있는 소리. 엄마의 잔소리도 그려져 있더라구요.. ㅋㅋㅋ 이세상에서 가장 듣기 싫은 소리가 그 소리죠.. 시끄러운 그림책은 전혀 시끄럽지 않은 그림책. 우리가 생활하면서 나는 소리는 결코 시끄러운 소리가 아니라 정겨운 소리죠. 이런 소리가 없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맛이 없지 않을까요. 우리아들에게 이런 소리를 많이 들려줘야할것 같더라구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해야할 모든 것이 이 소리에 다 담겨져 있으니깐요.. 그림을 봐보세요.. 따뜻함이 묻어있는 그림...전혀 시끄럽지 않죠.. 소리도 그런것 같아요. 보는 느낌과 듣는 느낌이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전혀 시끄럽지 않는 그림책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랍니다. 시끄러운 그림책은 그런데 이 시끄러운 그림책을 보는 우리 아들은 정말 시끄럽고 정신 없죠.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 과자 먹으면서 이 시끄러운 그림책을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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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의 시끄러운 일상생활
엄마 구두 신고 걸어다닐때 나는 소리~~ 빵 먹을 때 나는 소리~ 나무 블럭 바닥에 엎어지는 소리~~ 밥 먹을때 나는 소리~~ 비누방울 놀이할때 나는 소리~~ 그네 타고 놀때 나는 소리~~ 이 모든 소리가 있어서 하루가 즐거운 거죠.. 이게 결코 시끄러운 소리는 아니잖아요. 사랑하는 우리아들과 함께 있을때 나는 소리 이 소리가 있어서 저는 매일 매일 행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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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나는 아침부터 밤에 잠이 들때까지 하룻동안 우리는 원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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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그림책...제목과 반대로 그림은 조용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합니다. 아마도 이전에 [조용한 그림책]과 화풍이 비슷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찬찬히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게 전혀 시끄런 상황같지 않아선지 몰라도 정지된 그림속에 빠져있다가 한참 뒤에야 아하~ 이 뒤에는 정말 시끄럽겠어라는 생각이 들게하지요
책을 한번 엿볼까요? 우리 아이 얼마전 소방훈련을 유치원에서 실시했지요 사이렌을 울리고 연기가 난뒤 웅성웅성 거리다 선생님의 지시에 줄서서 밖으로 대피했을 상황이 눈에 선해집니다. 소방차에 높은 사다리위에 올라간 친구들은 얼마나 아찔할까요 쨍그랑 식판을 떯어뜨린 장면도 모두들 동그란 눈으로 이 친구만 쳐다보는데 얼마나 시끄러웠을지 상상이 가는걸요? ㅎㅎ 그리고 조용한 도서관에서 데구르르 구슬이 떨어지면서 일어나는 뒷상황~ 구슬 줍느라 한바탕 소란이 일어났겠죠? 그리고 개미가 묻은 사과를 든 토끼의 모습도 정말 실제같은 표정... 아이와 제가 이랬으면 사과를 냉큼 집어던져 버리고 꺅!~ 하거나 으앙! 울음을 터트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외에도 볼링공이 굴러가 핀을 맞히는 소리, 찬장의 잡동사니들이 무너지는 장면 등 우리가 한번쯤은 주변에서 흔히 경험해보는 상황들이지요 우리 채경이 시끄러운 책이라했더니 바로 방에 가서 제일 시끄러운 악기를 하나 가져와 테이블위에 놓고 댕댕 한참을 쳤지요~ 채경이는 엄마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책을 찬찬히 쳐다보았지요 그림이 색연필로 은은하게 그려져 있어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랄가요? 타닥타닥 활활, 쿵작쿵작, 바스락바스락, 다다닥 따닥 또르르르~ 소리를 흉내낸 말을 정말 익살스럽고 재치있게 담아낸 시끄러운 그림책~ 여러분들 주위에는 어떤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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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기의 '온세상 그림책' 시리즈로 새로 나온
<시끄러운 그림책> 이랍니다. 2010년 2월에 출간되었던 아이들만의 조용한 순간을 담은 <조용한 그림책>의 뒤를 이은 상반되는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조용한 그림책>의 후속편격인 <시끄러운 그림책> 또한 '데보라 언더우드'가 글을 쓰고 '레나타 리우스카'가 그림을 그려서인지 책에 나오는 주인공과 그림 스타일은 물론 글의 느낌까지 비슷하네요.
세상에는 시끄러운 순간이 아주 많아. 아침에 울리는 자명종 소리는 귀가 따가워. 마지막 한 방울 남았네, 꿀꺽. 삼촌의 낡은 고물 차가 또 말썽이야. 랄라랄라, 친구들과 신 나게 유치원 가는 길. 꺼어억, 조용할 때는 왜 트림 소리가 더 요란할까? 소방 훈련 날에는 온 유치원이 소란해. ...
<시끄러운 그림책>은 깜찍한 동물 캐릭터들이 모여서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들을 사랑스럽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여러가지 시끄러운 상황을 간략하게 표현한 글을 보며 '맞아~ 이럴땐 정말 시끄럽지...'하며 공감하기도 하구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보는듯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을 보면 저절로 '빙그레' 미소짓게 되는 그런 예쁜 책이었어요.
책을 보는 딸아이의 모습이랍니다... 책을 보면서 시끄러운 상황에 재미있어 하면서 깔깔 웃기도 하고, '정말 이럴때 시끄러울까?' 하는 표정으로 고개를 갸웃거리기도 하고, "와~ 이러면 정말 시끄럽겠다.." 그러며 수긍하는 모습도 보이더라구요. 아마 시끄러운 소리는 때로는 모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상대적인 개념도 강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실제로 제 딸은 엄청 수다쟁이에 활동적인 아이라 제가 느끼기에는 늘 시끄럽고 조용할 날이 없어요. 그러나 정작 울 딸은 자신이 전혀 시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가끔 우리는 주위에서 나는 소리들로 인해 깜짝 놀랄때도 있고, 시끄러운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감정이 상할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많은 소리들이 결국은 내가 이 사회에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증거라는 생각을 해보면 조금 위안을 받는것 같아요. 아파트 층간 소음이나 밤늦게까지 들려오는 놀이터의 시끄러운 소리,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한 공사장의 기계 소리도, 자동차의 커다란 경적소리나 도서관에서 소곤거리는 소리까지... 이런 소리들을 듣기 좋아하고 행복해 하는 사람들은 없을거예요. 그러나 <시끄러운 그림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귀여운 표정처럼 그 시끄러운 소리조차 우리가 긍정적으로 생각함으로 해서 조금 즐겁게 받아들여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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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속에 홈런을 친 상황 속에 빠진 듯...
손을 치켜 들고 홈런을 외치는 도현군...
이런 시끄러움은 너무 사랑스럽게 다가오는군요..^^
예전에 엄마, 아빠랑 볼링장에 같이 간 기억이 나는지..
볼링치는 그림을 보곤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도현이도 "볼링 치고싶다"라고 말해서 다시 한번 가자고 약속 했답니다.
따듯한 모닥불에 발을 쬐고 있는 도현군..
엄마를 닮아서인지..자그마한 것에 행복을 느껴주는 고마운 도현군이랍니다.
총을 만들어 빵~빵야~ 입으로 시끄럽게 쏘아대도...
와르르르~ 상자속에 교구들을 쏟아부어어도
저에겐 시끄럽지 않은 사랑스러운 소리로 들립니다.
살면서 이런 소리도 없으면 정말 어떻지 살까요?
군중들의 소리, 지나는 차소리, 저 멀리 들려오는 바람소리...
이 모든 소리는 한마디로 추리자면 인생(人生) 같아요...
시끄러운 그림책으로 인해 다시한번 소리의 소중함을 알게해주었네요.
역시 미세기라는생각을 해봅니다.
소리야...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