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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에서 우리가 살아가야할 터전에 대한 이야기
"미래에서 우리가 살아가야할 터전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의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2번째 이야기인데요~ 집의 형태와 모양 기후에 따라서 어떤 집들이 좋은지등을 책으로 읽었었던 저희집 아이들에게는 이번 학습만화에는 아이들과 함께 미래에 대한 집형태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이외에 다른터전들~  지하, 우주, 바다, 산등등 보다 넓은 범위에서 생각할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과학 홍보단인 원리,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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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의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2번째 이야기인데요~

집의 형태와 모양 기후에 따라서 어떤 집들이 좋은지등을 책으로 읽었었던 저희집 아이들에게는

이번 학습만화에는 아이들과 함께 미래에 대한 집형태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이외에 다른터전들~

 지하, 우주, 바다, 산등등 보다 넓은 범위에서 생각할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과학 홍보단인 원리, 단풍, 명문 이가 이번에는 물부족으로 서로 싸우게 되는 북쪽 마을과 남쪽마을에서

그들과 함께 위기를 헤쳐나갈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많은걸 배우게 된답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보금자리에  대한 중요함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

초1, 초2 의 두형제는 이책이 집에 도착하자 재미있게 읽어 나가셨답니다.

 

무엇이 그리도 재미있나 싶어서 아이들 다 읽고나서 저도 바로 읽었는데요~

빠른 진행의이야기 구성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에서부터 과학적인 이야기

그리고 환경에 맞는 형태등 아이들이 호기심 갖고서 볼수 있겠다 싶었어요~

 

 

총 5장의 이야기안에는 작은 팁들의 이야기들이 정말 많았어요 ^^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화를 보다가 궁금해 지는것은 팁들을 보면서 보충하면 되었는데요~

 

저희집 아이들이 지금껏 보았던 학습만화를 보면,

이야기들이 지나고 나면 페이지를 한장 넘기면 양쪽으로 정보들이 가득 하잖아요~^^

그런데 초등 저학년 저희집 아이들에게는 이번 구성이 어찌보면 더마음에 들었어요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바로 옆페이지에 아이들이 보고나서 궁금했을 내용에 대한 해답을 볼수가 있어서

만화만 보면서 한장씩 훌훌 넘기는것이 아니라 그래도 눈이가서 읽게되어서 ^^ 좋았어요~

 

작은아이가 천장에 관한 내용을 보다가 "엄마 ~ 아치형이 뭐에요~ " 그러네요

그림으로는 아치형이란것이  둥근아치 구조가 누르는 힘을 잘 지탱한다라는걸 알게되지만,

좀더 궁금해 졌었던거지요~

 

옆페이지를 바로 볼수있게 되있어서...좀더 설명이 나와있으니 보자고 해서 좋았어요~^^

 

예전에는 만화만 보면 그것만 보려고 해서 걱정도 했지만,

요즘 학습만화는 재미있는 스토리에

주인공들을 통해서 대화에 넣어주는 정보나 상식들이 다른 정보글들과 이어져서 요즘 학습 만화도

좋은 장점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

 

이번 이야기를 보고나서 아이들은 생각하는 집을 어디에다 짓고 싶을까요?

 

미래의 도시중에서 달에 관한 내용중에 달에 남극과 북극에 얼음이 있어서 물도 얻을수 있고,

달에 있는 모래로 콘크리트를 만들수있어서 우주방사선과 태양열을 막아낼수있다고 하니.

정말 아주 먼 미래에는 달에 살아가는 지구인들이 그려지기도 하고..^^ ㅎㅎ

 

예전에 아이들과 유비쿼터스관에 다녀온적이 있었는데요~ 어찌보면 그런 도시에 사는것보다는

지금의 지구의 모습이 더좋아보이기도 하고  편리쪽에서보면 미래도시겠지만..

지금 살고있는 지구를 아주 많이 사랑해주면서 이대로 살아도 좋겠다 싶었답니다.

 

열러라 지하도시~ (주니어 김영사) ~ 저희집 아이들에겐 이번 책 역시 재미있는 책이 되었답니다.^^

 

a*****n 2011.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려라 지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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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통해 미래를 알아내는 과정을 담은 책이네요~~지식과 재미를 한번에 잡은 책입니다책이 오자마자 엄마와 아들이 열심히 읽어보았지요재미가 있는지 열심히 읽어보고 물어보고 하더라구요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책 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표지에 있는 그대로 미래과학 교과서더군요이 책의 저자 소개글이네요다들 대단한 분들이시네요~~원작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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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통해 미래를 알아내는 과정을 담은 책이네요~~

지식과 재미를 한번에 잡은 책입니다

책이 오자마자 엄마와 아들이 열심히 읽어보았지요

재미가 있는지 열심히 읽어보고 물어보고 하더라구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책 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표지에 있는 그대로 미래과학 교과서더군요




이 책의 저자 소개글이네요

다들 대단한 분들이시네요~~

원작자인 김문겸 교수님꼐서는 창의력으로 여는 미래도시

글을 쓰신 이한율님은 지하도시, 우리곁에 와 있는 미래

그림을 그리신 서석근님은 열려라 놀라운 과학의 세계

로 이 책을 표현해 주셨네요




이 책의 중심이 되는 인물들이예요

캐릭터가 딱 보이는 인물들이지요~~

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시지요~~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나뉘어져 있네요


1장은 전쟁터의 작은집



tip top으로

지하도시에 어떤 시설이 필요할까

지수속 모습 어떻게 알아냈을까

튼튼한 아치형 구조

건축 구조물에 작용하는 힘

신석기 시대의 움집

집은 왜 필요할까

집의 다양한 구조

안전한 집터

등 만화를 읽으면서 알아두어야 할 정보가 있어요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한눈에 보는 과학 홍보단 따라잡기가 나와있어요

여기서는 집짓기를 통해 건축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주거의 과학을 이해하는 내용이네요~~

제2장 돌 위의 보금자리



tip tip으로는

움집터에 남은기둥자리

만리장성의 옥문관

중앙아시아의 점토벽돌

에스키모의 이글루

에어커튼

고대의 첨단 발명품, 온돌

열의 전달 방법

천연 냉장고 석빙고

가 있네요

과학홍보단 따라잡기에서는 집의 설계부터 완공까지

상상력으로 배우는 건축과학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네요


제 3장 남쪽 마을의 동굴도시



tip top은

산 위의 요새

지하수 물길 동굴이 되다

단단한 바위에 어떻게 구멍을 뚫을까

동굴 수도원 카파도키아

사막의 지하마을 마트마타

중국의 요동

햇빛전구

빛의 반사와 굴절

로 구성되어 있네요

과학 홍보단 따라잡기에서는 고대와 중세에 만들어진 인공동굴들을 통해

동굴도시의 숨은 과학을 배워요


제 4장 위기의 동굴도시



tip top은

성의 방어용 웅덩이 해자

난공불락의 요새 성

물을 가두는 거대한 댐

으로 구성되었어요

과학홍보단 따라잡기에서는 동물의 지혜로 배우는

건축물의 과학 홍수를 조절하고 식수를 확보하는 댐의 과학을 알게 되요



제 5장 미래의 도시



tip tip은

미래의 지상도시

미래의 지하도시

미래의 해상도시

미래의 우주도시

로 구성되어 있어요

과학홍보단 따라잡기에서는 거대한 로봇처럼 바뀔 지상도시, 지열을 이용하는

지하도시, 과학기지가 발전한 해양도시등이 현실이 되는 그 날을 꿈꿔봐요

이렇게 열려라 지하도시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tip top의 내용중 지하도시에는 어떤 시설이 필요할까 부분입니다



이글루 만들기 입니다



잼나게 읽은 열려라 지하도시였네요

좋은 학습만화가 또 나왔네요

이 책을 읽는 울 아이들도 앞으로 만들어나갈 미래도시를 꿈꿔보면 좋겠네요

울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볼 미래도시를 꿈꿔봅니다

k****3 201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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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여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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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미래 과학 교과서 시리즈 두번째인 열려라 지하도시는   거대한 지하도시를  대탐험 하면서 과학 원리들을 하나씩  알아 갑니다..   과학 홍보단의 리더인  원리과  만들기왕  단풍이..자칭 과학 천재 명문이가  만나서 하나하 이야기 해주는  과학 원리..   총 5 챕터로 나누어 전쟁터의 작은집에서 부터  미래의 도시까지   우리가 흔하게  접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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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미래 과학 교과서 시리즈

두번째인 열려라 지하도시는

 

거대한 지하도시를  대탐험 하면서

과학 원리들을 하나씩  알아 갑니다..

 

과학 홍보단의 리더인  원리과 

만들기왕  단풍이..자칭 과학 천재 명문이가  만나서

하나하 이야기 해주는  과학 원리..

 

총 5 챕터로 나누어

전쟁터의 작은집에서 부터  미래의 도시까지

 

우리가 흔하게  접하지 못한 과학 원리들을

볼수 있습니다..

 

지하도시에는 어떤 시설이 필요 한지

지구속  모습은 어떻게 알아 냈는지 등

 

많은 원리들을  이야기 합니다..

 

특히 과학 원리들이 교과 연계도 되니

아이의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미래 도시에 대해여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이런  미래도시라면 기대 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통하여

잠시 미래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듭니다..

t****o 201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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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 신기한 과학의 비밀이 숨어 있는 거대한 지하도시
"놀랍고 신기한 과학의 비밀이 숨어 있는 거대한 지하도시" 내용보기
과학 하면 그 범위가 참으로 광범위하다.  집에서 쉽게 해볼 수 있는 간단한 과학실험부터 최첨단 기계들이 필요한 발명품들까지 모두 과학이라고 하는데 <열려가 지하도시>란 책은 거대한 지하도시에서 모험 하는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과학 지식을 전달해주고 있다. 요즘은 만화도 단순하게 흥미로 읽는 그런 만화가 아니라 학습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학습만화가 많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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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하면 그 범위가 참으로 광범위하다.  집에서 쉽게 해볼 수 있는 간단한 과학실험부터 최첨단 기계들이 필요한 발명품들까지 모두 과학이라고 하는데 <열려가 지하도시>란 책은 거대한 지하도시에서 모험 하는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과학 지식을 전달해주고 있다.


요즘은 만화도 단순하게 흥미로 읽는 그런 만화가 아니라 학습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학습만화가 많이 나오고 있다. <열려가 지하도시>란 책도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 일단 만화로 되어 있다고 해서 부담없이 읽다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쉽지 않은 내용도 많이 나온다.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시리즈의 2권으로 나온 < 열려라 지하도시>는 과학홍보단의 리더 원리, 손재주가 뛰어난 과학 홍보단의 단풍, 과학 이론을 줄줄 꾀는 과학 천재 명문...이렇게 뛰어난 과학지식을 가진 주인공들이 위기에 닥칠 때마다 과학의 원리를 응용해서 해결하는 과정을 탐험하는 이야기의 책이다. 





예전에는 평화롭게 잘 지내던 남쪽마을과 북쪽마을이 있는 지오섬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지금은 살아가야 할 땅이부족하고 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주 충돌이 생기게 된다. 이런 충돌을 막기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결국, 지하도시를 건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지하도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제일 신경써서 만들어야 할 것이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집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보다 튼튼하고 안전한 집을 만들 수 있을지를 생각하며 다양한 건축양식을 생각한다.
이 과정에서 튼튼한 아치형 구조 그리고 건축 구조물에 작용하는 힘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집의 다양한 구조도 알아볼 수 있다.




책을 읽다보면 어떻게 하면 보다 튼튼하고 안전한 집을 지을 수 있는지 알게되고 추가로  tip top에 소개되어 있는 상식은 책이 아니라면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을 알려주기 때문에 과학과 역사에 대한 지식까지 함께 배울 수 있게 된다.



신석기 시대의 움집을 보면 문은 대체로 햇볕을 잘 받을 수 있게 동남쪽이나 서남쪽으로 냈다는 것을 알려주고 집을 지을 대는 좋은 터를 찾아야 하는데 주변환경에 따라 집의 터와 집의 형태가 달라진다는 것도 알려준다.  고대 도시의 건축방법과  집을 짓고 살아가는 동물의 방법을 통해서 실제 그 방법을 배워 비버의 집처럼 인공섬으로 만드는 것을 생각하기도 한다.  이렇게 집의 원리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미래의 도시에 대해 상상을 해보면 과연 그때는 어떤 집을 짓고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처음 접하는 내용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단순하게 읽어가는 것만으로 이해가 안 될 것 같다. 하지만 책에 나와 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s********9 2011.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려라 지하도시- 미래의 지하도시로 고고~~
"열려라 지하도시- 미래의 지하도시로 고고~~" 내용보기
미래 과학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있다.. 지금은 초등학교로 이름이 바꼈지만 내가 다닐때는 국민학교 였던 그때 과학의 날 쯤해서 항상 글짓기며 그리기 대회를 할때면 모든 아이들이 21세기에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나올것이고 사람 대신 로봇이 빨래를 해주며 집안 일을 할 거라는 둥 거의 모든 아이들이 비슷한 그림 글짓기를했었다,, 미래 과학 하면 막 상상의 나래를 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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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있다.. 지금은 초등학교로 이름이 바꼈지만 내가 다닐때는 국민학교 였던 그때 과학의 날 쯤해서 항상 글짓기며 그리기 대회를 할때면 모든 아이들이 21세기에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나올것이고 사람 대신 로봇이 빨래를 해주며 집안 일을 할 거라는 둥 거의 모든 아이들이 비슷한 그림 글짓기를했었다,, 
미래 과학 하면 막 상상의 나래를 펴야만 해결이 됐었는데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떤 상상들을 어
떤 생각들을 하며 글짓기를 그림들을 그릴까..


<미래과학 교과서 > 열려라 지하도시
는 3박자를 다 갖춘 그런 학습만화다..
재미는 물론 집의 형태와 기능등은 기본 역사 까지 두루 살펴 볼수 있는 그런 역사+과학을 겸비한 학습만화다..
과학 홍보단인 원리.단풍,명문은 비좁은 땅에 비해 많은 수의 사람들 땜에 위기에 처한 지오섬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남쪽과 북쪽 마을은 늘어난 사람들 땜에 먹을 식량도 집을 짓고 살아갈 땅도 부족해서 남쪽과 북쪽으로 갈라져 쟁이 일어나기 일촉즉발 살얼음 판이다.그런 지오섬에 구세주 처럼 나타난 원리,단풍.명문 이 세 아이는 각자 타고 능력들을 아주 잘 믹서를 해서 
지오섬을 구하게 되는데..
손재주가 뛰어난 단풍,그 어렵다는 과학 이론은 식은죽 먹기 일명 과학 천재인 명문,정의를 위해선 몸을 사리지 않는 행동파 원리 이 세아이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적으로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집을 짓는 것을 시작으로 재미난 과학 지식들이 우리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강물 때문에 엄마 아빠와 헤어져 혼자 살고 있는 치치의 집인 움막을 보며 고심한 끝에 아주 근사한 치치의 집을
지어주는 것을 시작으로 남쪽 마을을 공격하려는 북쪽 사람들을 피해 남쪽 마을을 찾아가지만 그곳의 열악한 환경에 또 다시 고민을 하게 된다..
왜 북쪽 사람들이 남쪽 사람들을 공격 하려고 하는지 그 이유와 원인을 알게 되면서 세 아이는 두 마을 사람들다 행복하게 살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게 되는데 바로 동굴 도시를 보며 지하도시 라는 해결책을 내 놓는다..
사람은 많고 살수 있는 땅은 한정이 되 있으니 자연적으로 땅속을 생각하는 건 당연하겠지만 지하도시 라는 특성상 많은 제약과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게 되는지...
사람이 살아 가려면 절대적으로 필요한 빛,공기.물 이 세 가지를 아이들은 어떻게 활용을 하게 되는지 이 만화는 그냥 여타의 만화와는 조금 색다름을 금방 알수 있다..
그냥 흥미 위주의 그런 만화가 아닌 아이들에게 앞으로 닥칠 미래를 간접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고 말을 하고 싶다,,
늘어나는 인구에 비례해 터전은 부족하고 자연의 손으로 살수 있는 곳이 부족할때 과연 우리는 어떤 대비를 해야 할까.. 
지금도 많은 과학자들은 이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지만 이 만화는 지하세계를 생각하게 한다..
과연 미래 과학은 상상의 세계에서 부터 시작한다더니 정말 기발한 발상이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해줄수 있다는 명제를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좋았던 것은 이야기 중간 중간에 tip tap은 미래 과학에 없어서는 안될 과학 지식을 시작으로
상식과 역사 지식까지 몽땅 투하 하고 있어 아이들이 보면서 옛날엔 집을 이렇게 지었구나! 를 시작으로 미래해상도시 우주도시까지 생각의 틀을 넓혀 주는 그런 만화가 아닐까 싶다..
이 책 한권으로 집이 왜 필요한지 집의 다양한 구조는 물론 벽돌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우리 조상들의 빛나는 발명품 온돌,천연 냉장고였던 석빙고를 보며 아이들이 건축의 묘미를 배우지 않았을까도 싶어진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속의 세 아이처럼 맘껏 상상하면서 과학에 눈을 뜨는 그런 계기가 됐음 좋겠다..


과학의 원리를 차근 차근 설명하면서도 주 스토리는 세 아이를 바탕으로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어 이 만화 역시
학습 만화 답게 우리 아이들에게 건축이라는 새로운 면을 소개하지 않았나 싶어진다..
그냥 집을 짓는게 아닌 집이 왜 필요한 옛날과 오늘날 미래까지를 한번에 생각을 하게 하니 우리 아이들 무척이나 흥미롭지 않았을까 싶다..
다음으로 이어질 이야기는 과연 어떤 이야기 일지 기다려 지기 까지 한다..

b********2 201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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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지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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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도 학습만화를 무척이나 즐겨본다.만화라는 점 때문에 조금은 꺼려지긴 했지만 일단 흥미가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흥미유발을 한다는 점에 있어서 학습만화는 대단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가령 이 책 [열려라 지하도시]에 나오는 내용인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학문적 즉 공부로 접근을 한다면 내용이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그러나 만화 속에서의 주인공들을 따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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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도 학습만화를 무척이나 즐겨본다.
만화라는 점 때문에 조금은 꺼려지긴 했지만 일단 흥미가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흥미유발을 한다는 점에 있어서 학습만화는 대단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가령 이 책 [열려라 지하도시]에 나오는 내용인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학문적 즉 공부로 접근을 한다면

내용이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만화 속에서의 주인공들을 따라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건축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는 것은 괜찮은 일이라 생각한다.

 

이 책 역시나 우리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책이다.
1편을 못읽어본 것이 아쉽지만 2편만으로도 어떤 식으로 1편이 진행되어 왔었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초등생 눈높이에 맞춰서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게 한 주니어김영사의 학습만화 상당히 괜찮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WHY 책과 유사한 구성을 하고 있다.
요즘 나오는 책들은 단원이 끝날 때마다 건축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두고 있지만
열려라 지하도시]는 단원 끝이 아니라 그냥 이야기 속에서 한면을 할애해서 건축의 이야기를 정리해주고 있다.

 

원리, 단풍, 명문으로 구성된 과학홍보단은 남쪽마을과 북쪽마을의 평화를 위해서

지하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세우게 된다.
단단한 바위에 어떻게 구멍을 뚫는 것인지에서부터 시작하여
동굴 속에 지은 수도원인 카파도키아를 보여주면서 대규모로 이루어진 지하도시가

프로젝트가 아닌 현실로 나타날 수 있음을 인지시켜주기도 하였다.

 

어떤 식으로 지으면 효율적인지 이야기하는 과정이 나오고,

이 과정을 함께 읽어가면서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력까지도 선사해주게 된다.

흥미진진한 과학원리가 제법 많이 들어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지하마을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고 있는 부분도 아주 괜찮았었던 것 같다.
앞으로 지하도시 건설이 활성화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었고,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어내기 충분한 능력을 가진 책이라 생각한다.

 

j******d 201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려라 지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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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지하도시는 학습만화로 볼 수 있다.지하도시 탐험을 나선 과학홍보대사 원리,단풍,천재의 모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져 있다.학습만화의 특징은 재미와 정보를 함께 한다는 점이다.그런점에서 열려라 지하도시는 집과 관련된 많은 정보를 준다는 점에서는 100점을 주고 싶다.아치형동굴과 네모난 입구의 동물을 시작으로 신석기시대의 움집, 동양의 건축구조,서양의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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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지하도시는 학습만화로 볼 수 있다.
지하도시 탐험을 나선 과학홍보대사 원리,단풍,천재의 모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져 있다.
학습만화의 특징은 재미와 정보를 함께 한다는 점이다.
그런점에서 열려라 지하도시는 집과 관련된 많은 정보를 준다는 점에서는 100점을 주고 싶다.
아치형동굴과 네모난 입구의 동물을 시작으로 신석기시대의 움집, 동양의 건축구조,서양의 건축,현대 건축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여러 가지 많은 집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아이들을 집중하게 만든다.
지하도시가 있을까하는 호기심으로 출발하여 동굴을 지나 나타난 사막과도 같은 곳에 치치가 혼자 집을 지키고 있다.
원래는 두 부족이 사이좋게 살았는데, 물이 부족해서 지금은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 아이가 혼자사는 집은 움집과 비슷한 모양으로 들소의 한방으로 무너져 버린다.
원리,단풍,천재는 치치가 살 집을 지어 주기 위해 여러 가지 집에 대해서 생각한다.
여기에서 집의 여러 가지 형태와 집이 하는 역할 등 집에 대한 많은 정보를 쏙 빨아들인다.
그래야만 치치에게 멋진 집을 지어 줄 수가 있을 테니깐 말이다.
집을 지으면서 우리 나라의 온돌에 대해서도 배우고, 천연냉장고 였던 석빙고도 알게 된다.
이렇게 멋진 집을 지었는데, 사라졌던 치치의 아빠가 북쪽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타났다.
북쪽마을 추장을 어린 치치에게도 총을 들어 치치의 엄마가 사는 남쪽 마을 사람들과 싸우라고 명령한다.
치치와 아이들은  아빠의 도움으로 북쪽마을 사람들에게서 빠져 나오게 되고, 남쪽마을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향한다.

북쪽마을 사람과 남쪽 마을 사람이 싸우게 된 원인은 물이 부족했고, 살아가야할 땅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지하도시 사람들은 현명한 해결책을 찾아내서 모두가 행복해 지는 결말을 찾을 수 있었는데, 미래의 우리가 사는 도시의 모습은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 것이다.
책 속에는 미래의 지상,지하,해상,우주도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이 곧 현실이 될날이 멀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조금은 부족한 것이 있더라도 서로 돕고 합리적인 해결점을 찾아 볼 수 있게 생각 해 보게 하는 과학만화였다.

n*****1 201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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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지하도시]-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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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학의 달이 되면, 초등학교에서는 다양한 과학 행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그 중 ’과학상상화 그리기’는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세계를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합니다. 현재까지 이룩한 과학의 발달은 ’상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새롭고 독특한 발상이 바로 현재의 과학 문명을 이룩하게 되었지요. ’과학 상상화 그리기’에서 보여준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세계는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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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학의 달이 되면, 초등학교에서는 다양한 과학 행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그 중 ’과학상상화 그리기’는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세계를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합니다. 현재까지 이룩한 과학의 발달은 ’상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새롭고 독특한 발상이 바로 현재의 과학 문명을 이룩하게 되었지요. ’과학 상상화 그리기’에서 보여준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세계는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직접 만나게 될 미래의 도시 설계도면일 수도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처음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로 재구성한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는 어린이 과학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 <<열려라 지하도시>>는 과학홍보단인 원리, 단풍, 명문 세 친구가 위기에 빠진 지오섬 사람들을 과학 원리를 응용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험을 담은 흥미로운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과학지식의 왕인 명문, 만들기의 왕인 단풍이, 상황에 따른 판단력이 좋은 원리 세 명의 아이들은 물과 작은 터전때문에 서로 적이 되어버린 남쪽마을과 북쪽마을이 있는 지오섬에 가게 됩니다. 강물 때문에 사이가 나빠져 헤어진 엄마 아빠를 기다리며 혼자 살게된 치치를 도와 집을 짓던 아이들은 남쪽마을을 공격하려는 북쪽마을 사람들을 피해 남쪽마을을 찾아갑니다. 
전쟁을 막기 위해 세 명의 어린이들은 과학의 원리를 이용해서, 물 부족은 댐건설로 해결하고자 하고, 좁은 땅에서 남쪽마을 사람들과 북쪽마을 사람들이 함께 살 수 있는 지하도시를 건설하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세 어린이는 미래의 도시를 만들어 갈 우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을 짚어주고 있으며 tip top 코너를 통해서 더 많은 과학상식과 역사 지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환경 오염과 의학의 발달로 인한 생명의 연장으로 인해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삶의 터전은 점점 좁아지고 있기에, 많은 과학자들은 사람들이 집을 짓고 살아갈 수 있는 곳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과학상상화에서 볼 수 있는 우주도시, 해양도시가 그 예가 될 수 있겠지요. 지금 우리는 지하철이나 지하도로, 지하 쇼핑센터 등을 통해서 지하도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동식물과 마찬가지로 햇빛, 공기, 물이 꼭 필요하지만 지하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지하 도시는 우리 과학이 안고 있는 커다란 숙제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우리의 삶이 터전이 될 수 있을 지하도시를 건축하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튼튼한 건축양식이 필요한데 <<열려라 지하도시>>에서는 과학홍보단인 세 어린이를 통해서 건축에 관한 다양한 과학원리를 배우게 됩니다. 이 원리는 바로 미래의 지하도시를 건설하는데 주축이 되지요.
튼튼한 아치형 구조와 건축 설계의 기본이 되는 건축 구조물에 작용하는 힘을 배우고, 비버, 거미, 다람쥐, 흰개미 등 집 짓는 동물들의 건축기술과 카타도키아, 카타콤, 요동 등 고대와 중세의 지하도시, 햇빛을 모아 지하도시를 밝히는 첨단과학의 원리 그리고 사막에 만들어진 지하마을 마트마타 등을 통해 흥미진진한 과학원리를 배워갑니다.



흰개미 집은 커다란 산봉우리처럼 생겼어. 그 안에 수백만 마리의 개미가 사니까 그 자체가 고층빌딩이자 커다란 공동주거지인 셈이야. 게다가 땅속 깊은 곳까지 수많은 방들이 연결되어 있어서 ’지하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거기에는 놀랍게도 환기시설이나 온도조절 장치도 있대. (본문 168p)



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집과 도시가 한마디로 ’로봇’화가 되어 있는 자동화 장치로 첨단과학의 모습일 수도 있으며, 햇빛, 공기, 에너지 문제 등이 모두 해결된 지하도시, 석유와 천연가스를 채취하는 시추선을 발전시킨 해양도시 혹은 달의 북극과 남극에는 얼음이 있어서 물을 얻을 수 있는 우주도시가 세워질지도 모릅니다.
과학은 이런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앞으로 만나게 될 미래의 모습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하면서, 인간의 삶과 터전에 대한 관심을 높여줍니다. 세 어린이가 보여주는 과학의 원리에 우리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질 때, 과학은 또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열려라 지하도시>>는 미래의 첨단 과학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재미를 이끌어주고,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과학적 상상력은 바로 미래과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미래과학을 통해 과학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상상력을 길러준다는 점에서 타 과학학습만화와는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세 어린이가 보여주는 모험과 과학적 지식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미래과학에 대한 관심을 드높여 줄 것입니다.

(사진출처: ’열려라 지하도시’ 본문에서 발췌)



s*****2 201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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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다보면 과학의 원리는 내것이 되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과학의 원리는 내것이 되요^^" 내용보기
만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장르이지요.우리 집에서는 아빠도 참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구요.아빠와 아들은 서로 먼저 읽기 위해 약간의 실랑이도 벌일 정도랍니다.결국 가위바위보를 통해 책 읽는 순서를 정하게 되지만 말이예요. ㅎㅎ오늘도 아빠의 양보(?)로 아들이 먼저 읽게 되었습니다.아이는 자신이 먼저 읽는 다는 즐거움과 함께 궁금한 지하도시에 대한 이야기로 한층 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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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장르이지요.
우리 집에서는 아빠도 참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구요.
아빠와 아들은 서로 먼저 읽기 위해 약간의 실랑이도 벌일 정도랍니다.
결국 가위바위보를 통해 책 읽는 순서를 정하게 되지만 말이예요. ㅎㅎ
오늘도 아빠의 양보(?)로 아들이 먼저 읽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자신이 먼저 읽는 다는 즐거움과 함께 궁금한 지하도시에 대한 이야기로 한층 더 신이났답니다. 

지하도시? 예전에 TV에서 본 적 있는데 영화의 배경이 되었다고도 하던데?
 제목만으로도 우리 아이는 이 책에 많은 관심을 보이네요.
이 책은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2권> 이랍니다.

< 사진은 온라인 서점의 홍보용사진을 인용했습니다. >

핵심 주제는 건축기술과 첨단과학이고
대상은 초등 전학년이라고 하네요. 
저학년들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과학의 원리를 익힐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만화의 장점이 그렇듯 이 책 또한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과학의 원리가 이야기로 풀어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으며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하지만 표현방법이 만화이지 그 내용은 참 많은 것들을 담고 있네요. 
이것을 그냥 풀어서 썼다면 
아마... 지루하다고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집이랍니다.
주인공인 과학 홍보대사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문제를 제시하고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 하나하나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지식과 정보가 되네요.
집을 짓는 재료, 위치, 집의 역할등을 고려해 만드는 집은
우리가 어떤 곳에서 살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하더라구요.

우리는 늘 살고 있지만 집의 원리에 대해서는 살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집의 구조와 원리 위치 그리고 집의 역할 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해요.

과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아이들이 대부분 이런 말을 하지요.
"수학은 배우면 계산하는데 쓰고, 국어는 배우면 말하는데 쓰지만 과학은 쓸데가 없잖아"라고 말이지요.
하지만 과학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이 책을 보면 아이들이 과학이 왜 필요한지 왜 과학을 배우고 알아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꺼라는 믿음이 들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탄탄한 구성 속에서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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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도시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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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급속도로 변화되는 시대에 자꾸만 밀집되는 인구를 분산시키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가 아닐수 없지요. 미래과학도서를 따로 챙겨보지 못하고 있다가 이책을 읽어보고서는 환경문제를 다룬 책뿐 아이라 이런 장르의 책도 많이 읽혀야겠구나 생각들었어요.  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미리 생각해 보는것도 중요하니까요. 며칠전 뉴스에 교과서가 없는 교실 풍경이 나오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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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급속도로 변화되는 시대에 자꾸만 밀집되는 인구를 분산시키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가 아닐수 없지요.

미래과학도서를 따로 챙겨보지 못하고 있다가 이책을 읽어보고서는 환경문제를 다룬 책뿐 아이라

이런 장르의 책도 많이 읽혀야겠구나 생각들었어요.

 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미리 생각해 보는것도 중요하니까요.

며칠전 뉴스에 교과서가 없는 교실 풍경이 나오더라구요.,

전자매체가 주는 편리함, 발전하는 사회를 대변하는 모습이기도 하겠지요.

 

제가 요즘 만화를 자주 권하자 울딸은 너무 좋아합니다.

생소한 미래모습을 상상해 보는것도 중요한 활동이 되는듯 해서 이책도 맘에 들더라구요.

열려라 지하도시는 집이 필요한 이유,그리고 우리가 보아온 평범한 집의 구조나 모양이 아니 집단적이 모습을 띤 주거형태를

많이 소개시켜 주었네요.

 

 미래주거형태를 많이 다루지 않아 아쉬운 부분이기도 했는데 아이들의 상상에 맡기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지하도시를 건설하면 어떤점이 좋은지, 어떤점이 문제점으로 대두되는지 알아봅니다.

자꾸만 고공행진을 하는 요즘 주택의 모습을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잇점도 있지요



 식수를 노리는 북쪽마을 사람들과 그에 대비해 전쟁을 준비하는 남쪽 마을 사람들 사이엔

뭔가 하나 빠진것이 있어요. 여기에 과학홍보단이 끼어 해결점을 제시해 주네요.

북쪽 마을과 남쪽 마을을 가로지르는 터널을 지나가면서 과학적 원리를 설명중이랍니다. 

 세상엔 다양한 주거형태가 있다.

이글루는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 졌는지 건축 구조물의 형태를 잘 살피면서 다양한 구조로

이루어진 집의 모습을 이해 할수 있어요.



 역시나 역시나 다른나라의 많은 요새같은 집들도 많지만 우리나라의 과학적 온돌집은

감히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과학적입니다.

대단함을 다시 느낄수 있는 고대 첨단 발명품이죠.



 자연에서 얻어내는 아이디어도 있답니다.

생물들이 살아가는 지혜도 배우게 되지요.


 집은 왜 필요한지, 환경에 따른 집의 구조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를 잘 공부하고 난뒤에는

어렇게 미래 어떤 집들이 나타나게 될지 생각도 해봤어요.

지상도시, 지하도시, 해상도시, 우주도시등 다양한 방면으로 눈을 돌려 볼수 있겠지요.

이책에서는 남쪽과 북쪽 마을 사람들이 화해하는 모습으로 서로 잘 살도록 알려주었네요.

서로 모자란것은 돕고 베풀면서 다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의 모습을 알수 있었답니다.

 

 

u*********3 201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