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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의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2번째 이야기인데요~ 집의 형태와 모양 기후에 따라서 어떤 집들이 좋은지등을 책으로 읽었었던 저희집 아이들에게는 이번 학습만화에는 아이들과 함께 미래에 대한 집형태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이외에 다른터전들~ 지하, 우주, 바다, 산등등 보다 넓은 범위에서 생각할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과학 홍보단인 원리, 단풍, 명문 이가 이번에는 물부족으로 서로 싸우게 되는 북쪽 마을과 남쪽마을에서 그들과 함께 위기를 헤쳐나갈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많은걸 배우게 된답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보금자리에 대한 중요함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 초1, 초2 의 두형제는 이책이 집에 도착하자 재미있게 읽어 나가셨답니다.
무엇이 그리도 재미있나 싶어서 아이들 다 읽고나서 저도 바로 읽었는데요~ 빠른 진행의이야기 구성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에서부터 과학적인 이야기 그리고 환경에 맞는 형태등 아이들이 호기심 갖고서 볼수 있겠다 싶었어요~
총 5장의 이야기안에는 작은 팁들의 이야기들이 정말 많았어요 ^^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화를 보다가 궁금해 지는것은 팁들을 보면서 보충하면 되었는데요~
저희집 아이들이 지금껏 보았던 학습만화를 보면, 이야기들이 지나고 나면 페이지를 한장 넘기면 양쪽으로 정보들이 가득 하잖아요~^^ 그런데 초등 저학년 저희집 아이들에게는 이번 구성이 어찌보면 더마음에 들었어요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바로 옆페이지에 아이들이 보고나서 궁금했을 내용에 대한 해답을 볼수가 있어서 만화만 보면서 한장씩 훌훌 넘기는것이 아니라 그래도 눈이가서 읽게되어서 ^^ 좋았어요~
작은아이가 천장에 관한 내용을 보다가 "엄마 ~ 아치형이 뭐에요~ " 그러네요 그림으로는 아치형이란것이 둥근아치 구조가 누르는 힘을 잘 지탱한다라는걸 알게되지만, 좀더 궁금해 졌었던거지요~
옆페이지를 바로 볼수있게 되있어서...좀더 설명이 나와있으니 보자고 해서 좋았어요~^^
예전에는 만화만 보면 그것만 보려고 해서 걱정도 했지만, 요즘 학습만화는 재미있는 스토리에 주인공들을 통해서 대화에 넣어주는 정보나 상식들이 다른 정보글들과 이어져서 요즘 학습 만화도 좋은 장점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
이번 이야기를 보고나서 아이들은 생각하는 집을 어디에다 짓고 싶을까요?
미래의 도시중에서 달에 관한 내용중에 달에 남극과 북극에 얼음이 있어서 물도 얻을수 있고, 달에 있는 모래로 콘크리트를 만들수있어서 우주방사선과 태양열을 막아낼수있다고 하니. 정말 아주 먼 미래에는 달에 살아가는 지구인들이 그려지기도 하고..^^ ㅎㅎ
예전에 아이들과 유비쿼터스관에 다녀온적이 있었는데요~ 어찌보면 그런 도시에 사는것보다는 지금의 지구의 모습이 더좋아보이기도 하고 편리쪽에서보면 미래도시겠지만.. 지금 살고있는 지구를 아주 많이 사랑해주면서 이대로 살아도 좋겠다 싶었답니다.
열러라 지하도시~ (주니어 김영사) ~ 저희집 아이들에겐 이번 책 역시 재미있는 책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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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통해 미래를 알아내는 과정을 담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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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미래 과학 교과서 시리즈 두번째인 열려라 지하도시는
거대한 지하도시를 대탐험 하면서 과학 원리들을 하나씩 알아 갑니다..
과학 홍보단의 리더인 원리과 만들기왕 단풍이..자칭 과학 천재 명문이가 만나서 하나하 이야기 해주는 과학 원리..
총 5 챕터로 나누어 전쟁터의 작은집에서 부터 미래의 도시까지
우리가 흔하게 접하지 못한 과학 원리들을 볼수 있습니다..
지하도시에는 어떤 시설이 필요 한지 지구속 모습은 어떻게 알아 냈는지 등
많은 원리들을 이야기 합니다..
특히 과학 원리들이 교과 연계도 되니 아이의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미래 도시에 대해여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이런 미래도시라면 기대 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통하여 잠시 미래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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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하면 그 범위가 참으로 광범위하다. 집에서 쉽게 해볼 수 있는 간단한 과학실험부터 최첨단 기계들이 필요한 발명품들까지 모두 과학이라고 하는데 <열려가 지하도시>란 책은 거대한 지하도시에서 모험 하는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과학 지식을 전달해주고 있다. 요즘은 만화도 단순하게 흥미로 읽는 그런 만화가 아니라 학습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학습만화가 많이 나오고 있다. <열려가 지하도시>란 책도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 일단 만화로 되어 있다고 해서 부담없이 읽다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쉽지 않은 내용도 많이 나온다. ![]()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시리즈의 2권으로 나온 < 열려라 지하도시>는 과학홍보단의 리더 원리, 손재주가 뛰어난 과학 홍보단의 단풍, 과학 이론을 줄줄 꾀는 과학 천재 명문...이렇게 뛰어난 과학지식을 가진 주인공들이 위기에 닥칠 때마다 과학의 원리를 응용해서 해결하는 과정을 탐험하는 이야기의 책이다. ![]() 예전에는 평화롭게 잘 지내던 남쪽마을과 북쪽마을이 있는 지오섬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지금은 살아가야 할 땅이부족하고 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주 충돌이 생기게 된다. 이런 충돌을 막기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결국, 지하도시를 건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지하도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제일 신경써서 만들어야 할 것이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집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보다 튼튼하고 안전한 집을 만들 수 있을지를 생각하며 다양한 건축양식을 생각한다. 이 과정에서 튼튼한 아치형 구조 그리고 건축 구조물에 작용하는 힘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집의 다양한 구조도 알아볼 수 있다. ![]() 책을 읽다보면 어떻게 하면 보다 튼튼하고 안전한 집을 지을 수 있는지 알게되고 추가로 tip top에 소개되어 있는 상식은 책이 아니라면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을 알려주기 때문에 과학과 역사에 대한 지식까지 함께 배울 수 있게 된다. ![]() 신석기 시대의 움집을 보면 문은 대체로 햇볕을 잘 받을 수 있게 동남쪽이나 서남쪽으로 냈다는 것을 알려주고 집을 지을 대는 좋은 터를 찾아야 하는데 주변환경에 따라 집의 터와 집의 형태가 달라진다는 것도 알려준다. 고대 도시의 건축방법과 집을 짓고 살아가는 동물의 방법을 통해서 실제 그 방법을 배워 비버의 집처럼 인공섬으로 만드는 것을 생각하기도 한다. 이렇게 집의 원리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미래의 도시에 대해 상상을 해보면 과연 그때는 어떤 집을 짓고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처음 접하는 내용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단순하게 읽어가는 것만으로 이해가 안 될 것 같다. 하지만 책에 나와 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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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있다.. 지금은 초등학교로 이름이 바꼈지만 내가 다닐때는 국민학교 였던 그때 과학의 날 쯤해서 항상 글짓기며 그리기 대회를 할때면 모든 아이들이 21세기에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나올것이고 사람 대신 로봇이 빨래를 해주며 집안 일을 할 거라는 둥 거의 모든 아이들이 비슷한 그림 글짓기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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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도 학습만화를 무척이나 즐겨본다. 내용이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이 책 역시나 우리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책이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WHY 책과 유사한 구성을 하고 있다.
원리, 단풍, 명문으로 구성된 과학홍보단은 남쪽마을과 북쪽마을의 평화를 위해서 지하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세우게 된다. 프로젝트가 아닌 현실로 나타날 수 있음을 인지시켜주기도 하였다.
어떤 식으로 지으면 효율적인지 이야기하는 과정이 나오고, 이 과정을 함께 읽어가면서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력까지도 선사해주게 된다. 흥미진진한 과학원리가 제법 많이 들어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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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학의 달이 되면, 초등학교에서는 다양한 과학 행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그 중 ’과학상상화 그리기’는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세계를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합니다. 현재까지 이룩한 과학의 발달은 ’상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새롭고 독특한 발상이 바로 현재의 과학 문명을 이룩하게 되었지요. ’과학 상상화 그리기’에서 보여준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세계는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직접 만나게 될 미래의 도시 설계도면일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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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온라인 서점의 홍보용사진을 인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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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급속도로 변화되는 시대에 자꾸만 밀집되는 인구를 분산시키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가 아닐수 없지요. 미래과학도서를 따로 챙겨보지 못하고 있다가 이책을 읽어보고서는 환경문제를 다룬 책뿐 아이라 이런 장르의 책도 많이 읽혀야겠구나 생각들었어요. 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미리 생각해 보는것도 중요하니까요. 며칠전 뉴스에 교과서가 없는 교실 풍경이 나오더라구요., 전자매체가 주는 편리함, 발전하는 사회를 대변하는 모습이기도 하겠지요.
제가 요즘 만화를 자주 권하자 울딸은 너무 좋아합니다. 생소한 미래모습을 상상해 보는것도 중요한 활동이 되는듯 해서 이책도 맘에 들더라구요. 열려라 지하도시는 집이 필요한 이유,그리고 우리가 보아온 평범한 집의 구조나 모양이 아니 집단적이 모습을 띤 주거형태를 많이 소개시켜 주었네요.
미래주거형태를 많이 다루지 않아 아쉬운 부분이기도 했는데 아이들의 상상에 맡기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자꾸만 고공행진을 하는 요즘 주택의 모습을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잇점도 있지요
식수를 노리는 북쪽마을 사람들과 그에 대비해 전쟁을 준비하는 남쪽 마을 사람들 사이엔 뭔가 하나 빠진것이 있어요. 여기에 과학홍보단이 끼어 해결점을 제시해 주네요. 북쪽 마을과 남쪽 마을을 가로지르는 터널을 지나가면서 과학적 원리를 설명중이랍니다. 이글루는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 졌는지 건축 구조물의 형태를 잘 살피면서 다양한 구조로 이루어진 집의 모습을 이해 할수 있어요.
역시나 역시나 다른나라의 많은 요새같은 집들도 많지만 우리나라의 과학적 온돌집은 감히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과학적입니다. 대단함을 다시 느낄수 있는 고대 첨단 발명품이죠.
자연에서 얻어내는 아이디어도 있답니다. 생물들이 살아가는 지혜도 배우게 되지요.
집은 왜 필요한지, 환경에 따른 집의 구조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를 잘 공부하고 난뒤에는 어렇게 미래 어떤 집들이 나타나게 될지 생각도 해봤어요. 지상도시, 지하도시, 해상도시, 우주도시등 다양한 방면으로 눈을 돌려 볼수 있겠지요. 이책에서는 남쪽과 북쪽 마을 사람들이 화해하는 모습으로 서로 잘 살도록 알려주었네요. 서로 모자란것은 돕고 베풀면서 다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의 모습을 알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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