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원도를 여행하면서.. 이책을 읽었습니다...
왠지 정감가는 내용으로 마치 내가 현지에 와있는듯한 느낌에 빠져들게되는 책이네요..
TV로 나올때두 이프로를 자주 봐왔었는데.. 책으로 읽게 되니.. 더욱 집중이 잘되구 좋은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