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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색상이 상대에게 미치는 심리 효과와 인상 주황색 [전달되는 의미] 즐거워요/ 편하게 대하세요/ 목표가 있어요 즐거움과 식욕을 불러일으키는 색입니다. 상대와 외출하고 싶을때 입으면 상대의 기분을 북돋습니다. 또 친해지기 쉬운 사람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분홍색 [전달되는 의미] 다정히 대해 주세요/ 지켜주세요/ 행복해요 분홍색 옷은 상대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남성이 다정히 대해 주기를 바랄때 여성이 입을만 합니다. 붉은색 [전달되는 의미] 나는 건강해요/ 관심 받고 싶어요/ 눈에 띄고 싶어요 붉은색은 잘 잊히지 않는 색으로 주목 받거나 상대에게 기억되고 싶을때 입으면 효과적입니다. 또 활동적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파란색 [전달되는 의미] 안심하세요/ 믿음직스러워요/ 문제를 해결해요 진한 파란색(감색)은 성실함과 신뢰감.지적인 인상을 줍니다. 연한 파란색은 창조적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녹색 [전달되는 의미] 평화롭게 살아요/ 균형을 유지해요/ 사이좋게 지내요 녹색은 조화를 의미하므로 상대와 친해지고 싶을 때 입으면 좋습니다. 단, 사람에 따라 안색이 나빠 보일 수 있습니다. 노란색 [전달되는 의미] 즐겁게 지내요/ 새로운 것을 좋아해요/ 대화해요 상대와 의사소통하고 싶을때 입으면 효과적입니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색이기도 합니다. 흰색 [전달되는 의미] 성실히 대해요/ 귀 기울여 들어요/ 솔직하고 수수해요 상대와 보조를 맞춘다는 인상을 주고 성실해 보이는 색입니다. 단, 차가운 느낌을 주는 단점도 있습니다. 검은색 [전달되는 의미] 내 말을 들으세요/ 난 잘못이 없어요/ 지키고 싶어요/ 달아나고 싶어요 외부 영향을 물리치고 자신을 지키려는 인상을 줍니다. 역으로 남에게 영향을 미치기 쉬운 색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자 할때 효과적입니다. 보라색 [전달되는 의미] 난 남들과 달라요/ 직감적으로 이해해요/ 내 매력은 뭘까요? 보라색은 직감적으로 사물을 이해한다는 인상을 줍니다. 또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주장할 때도 효과적입니다. 22~23페이지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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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심리를 고찰한 심리학 입문서입니다. 본문내용을 6컷 카툰으로 다시 보여주고 핵심을 요약해 주는 등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책입니다. 책 분량도 많지 않아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심리학이란 어려운 이론을 전한다기보다는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심리학적 지식을 알려주는 심리학 책이라고 정의해 볼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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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인간에게 가장 관심을 끄는 학문중 하나인 것 같다.
그러하기에 수 많은 심리학 관련 책들이 서점의 인기 서적 코너를 장식하기도 한다. 어쩌면 심리학 관련 책을 펴내는 저자 또한 일반인의 심리학을 이용하여 베스트셀러를 노리기도 한다. '써먹는 심리학'은 여러가지 상황에 필요한 심리적 부분은 짧막하게 요약하여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단순히 어떠한 계층을 상대로 하는 부류가 아니고 남녀노소 누구나 자기의 상황에 필요한 부분이 있기에 포괄적 개념으로 모든 이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 설명할 수 있다.
'써먹는 심리학'의 장점을 무엇일까?
먼저 매우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든다. 이 또한 독자들의 심리를 잘 알고 있는 저자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우리가 저자의 독자의 심리를 이용당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독자로 하여금 부담이 없도록 구성되어 진 것이 본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두번째는 '관계'에 중심되어 있는 책 구성이다.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회사든, 집이든 아니면 이성이든 모든 사람과 관계되어 살아간다. 이러한 관계는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뒤엉키게 되는데 관계의 구성을 잘 하는 사람과 타인과의 관계의 구성을 잘못하는 사람과는 먼 훗날 사뭇 다른 결과를 낳는다. 그러하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관계를 잘 구성하는 것이 삶에 성공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세번째는 심리를 통한 상대방의 배려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호감을 주는 방법, 좋아 하는 색깔에 따른 인간 심리, 테이블에서 앉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성격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는 상황에서 타인의 성격을 미리 판단하고 또 그에 맞추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다. 난 배려를 한다고 했는데 상대방이 불쾌해하는 이유를 또 나름대로 무시한다고 했던 행동에 상대방이 호감을 갖는등 우리 주변에서 내가 생각했던 부분과 달리 결과를 낳는 이유를 본 책을 보면 왜 그랬는가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다. 책을 읽고 나니 자신감이 생긴다.
왠지 상대방에 대해서 잘 아는 것 처럼 느껴지며 심리학을 통해서 상대방을 이용하기 보다는 좀 더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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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잠깐 심리학 개론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답니다. 지금 알고 있는 에고이니 파블로프의 개니 엘렉트라 콤플렉스, 리비도 같은 뭐... 심리학 용어들을 그 때 알게되었답니다. 그 때 배운 심리학 개론은 그야말로 심리학이라는 심오한 학문으로 들어가는 그야말로 기초적인 학문일 뿐이었다지만 꽤 흥미롭게 수업을 들었었더랬죠. 성적도 꽤 잘 나왔다는..... 왠지 심리학이란 학문을 공부하게 되면 다른 사람의 마음같은 것을 잘 꿰뚫어보게 되지않을까하는 마음에서 더 흥미롭게 들었던 거같아요. 실상은 크게 그런 것 없었지만서두요. 물론 제가 깊이 전공하지않아서였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인지...뭔..심리학..이런 제목의 책을 보면 호기심이 동한답니다. 특히 써먹는 심리학은 심리학이란 단어가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써먹는 이란 수식어가 묘한 매력을 풍기더군요. 함께 어울려 사는 동물이라는 사람세계의 인간관계에 관한 써먹는 심리학이라니...안읽어볼 수 없었답니다. ㅎㅎㅎ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첫만남때 마케팅에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색으로 표정과 시선으로 호감가는 인상을 주는 방법같은 우리 생활과 정말 밀접한 관련이 있는 그런 내용들이라 그야말로 써먹을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더라구요. 사회생활 하는데 필요한 심리학이긴하지만 자칫 지루하게 흘러갈 수 있는 이야기들을 4명의 우리주변의 흔히 볼 수 있는 혹시 나의 모습일 지도 모르는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을 만화를 통해 짧고 강렬하게...때로는 유머스럽게 정리해주는 부분은 이 책을 정말 유쾌하게 읽을 수 있게해주는 장치였답니다. ㅎㅎㅎ 특히 소심하고 예민한 코알라 캐릭터는 어쩌면 나의 모습을 보는 것같기도 했다는..ㅎㅎㅎ 다른 사람의 행동에 쉽게 상처받고 혹여라도 나의 이런 것들을 상대방이 오해할까 쉽게 열어놓지못하는 저는 이 써먹는 심리학이 나의 인간관계 개선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어주었답니다. 나는 특트리플A형이야라며 스스로 소심하다하시는 분들은 꼭 이 책을 읽어보시라고 강추하고 싶다는....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자신감을 갖고 소심함을 떨쳐버릴 계기가 되셨음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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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각했던 것보다 두께도 얇고 책이 가벼워서 사실 왼쪽부터 읽어야겠지만 페이지 오른쪽에 6컷짜리 만화가 있어서 글을 읽기 전에
내용은 심도 있는 심리학보다는 '써먹는 심리학' 이라는 책 제목답게 쉽고 기초적인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머리로는 알면서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제 멋대로가 되는게 사람인지라 다시 한번 그동안 나는 어땠는지, 얼만큼 실천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책 속에는 4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아무래도 보통 사람들이 남을 의식하고 나 역시 책 속의 '회의 때 어느 자리를 앉을지 선택'하는 심리테스트를 통해서
게다가 나의 경우, 타인의 고민이나 얘기를 자주 들어주는 편이지만 상대가 할 얘기를 '말을 끊지 말아야지..'하면서도 고치기가 어려웠는데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이라고 책 속에서 반복적으로 얘기하고 있어서 나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다. 사실 그동안 인간관계에 대해서 고민하면서도 정작 그 관계 안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책을 읽으면서 뒷부분으로 갈수록 나에게 더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음 속에 담아두기만 하는 것이 미덕은 아니므로, 부정적인 감정을 적절히 표출하려고 노력하면서
다양한 인간관계 속의 아주 뾰족한 해답은 아니더라도 역시 뭐든 기초가 단단해야 하는 법인가보다.
또한 색채심리학에 일가견이 있는 저자답게 이 책에도 색채와 심리에 관한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는데 전에 색채학을 공부하면서 배웠던 내용과 같은 것들이어서 반갑고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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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지식을 공유하려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자기 혼자만의 지식으로 간직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사람들은 그 사이에서 무엇이 더 올바른 선택인지 고민하기도 하기도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심리가 인간관계에 있어 항상 따라다니는 실과 바늘의 관계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오늘 어렵지 않게 심리학을 만나보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실험을 통해 인간의 심리적 영향을 관찰하는 연구 분야가 심리학이라고 하는데, 이 책 <써먹는 심리학>은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55가지 심리학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가상의 동물 캐릭터와 함께 인간관계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등장 캐릭터는 네 마리 동물인데 어찌보면 혈액형을 표현한 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면 국가적 특징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 같기도 합니다. 각 장을 만날 때 등장하는 캐릭터의 프로필로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대략적으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심리학을 알면 인간관계가 편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1장부터 4장까지 우리의 일상에서 만나는 일들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좀 더 쉽고 일목요연하게 캐릭터를 이용한 카툰은 연령에 관계없이 '아하'라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듭니다.
1장 만남의 심리학에서 어른이 왜 낯을 가리는지? 낯가리는 성격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의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카툰 아래 핵심 포인트를 보여주는데 역시나 '독서는 대화의 밑거름'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 닫습니다.
2장 관계를 발전시키는 심리학에서는 자기 자신을 드러냄으로서 좀 더 가까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자기노출'과 웃는 얼굴은 상대에게 웃음을 부른다는 '거울 뉴런' 등에 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3장 관계를 개선하는 심리학은 대인 갈등, 별난 사람을 대하는 여러가지 방법등에 대해 어떻게하면 잘 지낼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장 상대의 마음을 읽는 심리학, 마음을 전하는 심리학에서는 인간 관계에서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요즘 '소통'에 관한 책이 많이 출간되어 나오고 있는데 상호간에 관계가 그 어느때 보다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관한 이야기와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물질인 '세로토닌'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생활 습관에서는 '세로토닌을 활성화하는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 하며 긍정적인 원만한 관계를 맺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는 상부상조의 관계라고 합니다. 심리학 책이라고 해도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될 수는 없겠지만 많은 부분을 적용할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여유롭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해 심리학을 접목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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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대인관계에 대해서 어려움을 많이 느꼈었다. 사람을 대하다 보면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기는 것도 어찌보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일 텐데, 거기에 지나치게 겁을 먹어서 타인과의 만남을 소홀히 해왔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은 대인관계에 빵점인 인간이 되어 있었다. 더이상 이러면 안 되겠단 생각이 들긴 했지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개선할 용기는 없었고 고민만 하고 있었다. 그런 때 이 책을 잠시 훑어보게 되었는데 차례에 그 간 고민해 왔던 많은 것들이 실려 있어 무척 반가웠다.
페이지 수도 120쪽 남짓이라 무척 가볍고, 어려운 글만 주구장장 이어진 게 아니라 만화가 거의 반을 차지하는 구성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인간은 왜 친구를 만들려고 할까?>, <왜 좋은 사람과 싫은 사람이 있을까?>와 같은 기초적인 궁금증으로 시작해서 <좋은 인상을 만드는 방법>과 <별난 사람을 대하는 방법>과 같은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사람들이 왠지 어색해지는 이유라든가, 눈물도 감정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다르다는 사실을 처음 알고 꽤 신기해 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책에선, 원만한 대인관계의 지름길이자 열쇠는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이라고 시사한다.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 나는 지금까지 상대방을 대할 때 정말로 그 말을 마음 속 깊이 새겨 두고 있었느냐고 하면, 그렇다고는 결코 말 할 수없을 것 같다. 처음 이 책을 발견하고 느꼈던 기대김이 전부 충족된 건 아니지만, 적어도 지난 내 행동들을 반성하고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는 밑바탕은 되어 준 것 같다. 대인관계가 어려움을 겪고는 있지만 두껍고 어려운 말이 잔뜩 실려 있는 책은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하시는 분들은 이 책으로 대인관계 심리학에 첫걸음을 내디뎌도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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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라는 학문이 이제는 일상에서도 적용을 할수가 있을 정도로 발전이 되었는데 심리학을 학문으로만 있는것이 아닌 실용으로 활용을 할수가 있게 만들 정도로 사회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어려워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것도 같다는 느낌을 준다. 상황에 대처를 하는 방법과 함께 그러한 상황을 만화로 보여주고 있는데 만화속에 등장을 하는 동물들을 자신의 성격과 비교를 해보는 것도 재미가 있는것 같다. 등장을 하는 동물들은 대체적으로 극단을 오가는데 그러한 극단적인 모습을 가지고는 일반적인 생활을 하는데 많은 애로가 있을것 같지만 그러한 면모들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재미를 높이는 계기로 작용을 할것 같다. 1. 만남의 심리학 만남이라는 것은 생활을 하면서 언제나 이루어지는 일상적인 것이라고 할수가 있는데 본인의 의지로 타인과의 만남을 최소화로 줄이고 혼자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일본에서는 늘어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러한 행동은 정상적인 행동이 아닌 문제가 있는 행동이라고 할수가 있다. 타인과의 만남에 불편을 느끼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장이 1장 인것 같다. 타인과의 만남에 대하여서 겁을 먹지말고 상대방의 성격을 이해를 하기위한 노력을 기울이면 좋은 관계를 맺을수가 있는데 자신만을 생각을 하는것이 아닌 남을 진정으로 이해를 할수가 있는 사람은 언제나 적은수만이 있기 때문인것 같다. 타인과의 원활한 만남을 만들기 위하여서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수가 있는 겉으로 보이는 인상을 만들어내는 방법과 말을 하면서 말의 속도를 조절을 하여야 지만 신뢰를 줄수가 있다는등의 여러가지의 방법들이 나온다. 내용들을 보면서 느낄수가 있는것은 꾸준한 노력을 하면 누구라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상을 가지고 자신을 바꿀수가 있다는 사실일것 같다. 2. 관계를 발전시키는 법 사람과의 관계를 가지면 그 관계가 계속지속이 되고 더욱 좋은 관계로 움직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러한 사람과의 좋은 관계 형성법과 관계를 갖는데서 생기는 마찰들을 줄일수가 있는 방법들을 제시를 하고 있다. 모든것을 책에서 제시를 하는데로 움직여야 좋은 결과를 얻는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실패를 하더라도 계속하여서 노력을 하고 연구를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을 하고 책은 보조적인 자료로 활용을 하는 지혜를 기르는것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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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막한 독 후~감> 2. '실용성'에 중점을 둔 책이라기 보다는,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의 심리를 '발견하는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아래에 몇 가지 요약해봤습니다) *자기 제시: 인상을 의도적으로 조작하는 것;분위기와 외모>표정과 시선>목소리와 말투>몸짓과 자세>말하는 내용 순으로 영향을 줌 *후광 효과:어떤 장점을 보면 다른 부분까지 좋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심리 효과. *색채심리: 색깔이 주는 느낌을 이해하고, 패션이나, 회의실 등에 적용할 수 있음. *자기방어:'낯가림' *유사성의 요인: 상대에게서 공통점이나 유사점을 발견하면 경계심을 늦추는 습성. *자기 노출: 사적인 대화가 친밀도를 높인다. *개인 공간:인간은 거리상으로 가까운 만남을 되풀이하면 저도 모르게 상대에게 호감을 갖는다.'단순 접촉의 원리' *런천 테크닉: 인간의 뇌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기억하기보다는 그 사물을 접할 당시에 느끼는 감정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태도의 유사성: 인간은 자신과 의견을 같이하는 상대를 좋게 여기는 심리가 있다. *피그말리온 효과 *링게르만 효과: 인간은 참석자가 많으면 위축되어서 의견이 있어도 좀처럼 발언하지 않는다. 일종의 '사회적 태만' *거울 뉴런: 상대의 동작을 보기만 해도 상대가 그 동작을 할 때 느끼는 감정을 똑같이 느낀다. 또한 자신과 동작이나 표정을 같이하는 사람에게 경계심을 푸는 습성이 있다. *근접성의 요인: 별로 관심이 없는 상대라도 자주 마주치다 보면 점점 호의를 품게 되는 심리. *'왠지 모를 거부감'은 상대가 자신이 갖고 있는 싫은 면을 똑같이 갖고 있을 때 느낀다. 자기 자신의 싫은 부분을 상대가 보여 주기 때문에 일어나는 불편한 감정이다. 일종의 자기 방어기제. *역할 성격: 주어진 역할이 성격을 변화시키는 심리. (참고)'루시퍼 이펙트'-필립 짐바르도 *메라비언의 법칙: 인간은 대화 도중에 상대의 말에서 모순을 느낄 때, 시각 정보 55%, 청각 정보 38%, 언어 정보 7%의 순으로 판단한다. (참고)"60%of all human communication is non-verbal, body-language, 30% is your tone. That means that 90% of what you're saying ain't coming out of your mouth."-영화 '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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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먹는 심리학(인간관계 편)
저 애는 뭐야?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나는 저 녀석의 행동을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겠어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들과 부딪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떠 사람들은 그런 만남속에서 긍정의 의미를 발견하며 살지만, 어떤 이들은 갈등을 경험하며 삽니다. 많은 사람들이 갈등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이를 해소하기 위해선 꾸준한 대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대화. 중요합니다. 보통 대화하면 말로 전달하는 의사표현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말로 전달하는 의사표현은 실제 내용의 7% 정도 밖에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내 의사표현의 나머지 93%는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거죠. 사람들은 오히려 말이 아닌 태도나 표정같은 시각정보(55%)와 말투, 억양과 같은 청각정보(38%)를 통해 상대방의 의사를 전달받는다고 합니다. 말은 사실 의사표현에 있어서 진실성이란 측면에서는 좀 위험한 요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거짓말 같은 것이 있습니다. 거짓말은 내 의도를 숨기고 다른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93%는 어떨까요? 태도나 표정, 말투 등은 사실 쉽게 변할 수 있는 것들이 없습니다. 오히려 거짓말을 할 경우 태도나 표정등을 통해 상대방의 이상징후를 발견할 수 있는 힌트를 얻게 됩니다. 비언어적 요소가 거짓된 언어의 약점을 꿰뚫는 무기가 되는 거죠.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관한 심리학, 한번 배워볼만하지 않나요?
재미있게 읽은 내용 중 '역할성격의 효과'가 기억에 많이 남아 잠시 소개해 봅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서 21명을 대상으로 이런 실험을 했습니다. 모의형무소를 짓고 간수와 수감자를 각각 연기하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새로운 환경을 즐겼지만 점차 간수쪽이 점점 난폭해지더니 나중에는 수감자쪽을 공격했다고 합니다. 급작스러운 폭력으로 인해 이 실험은 위험하다고 판단되어 결국 중단되었고 모든 참가자들이 집으로 돌아갔지만, 그들은 집에 돌아가서도 행동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합니다. 역할이 원래의 성격을 단기간내 확 바꿔 놓은 것이죠.
회사에선 가끔 말단직원에게 사장같이 생각하고 일을 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성공할 거라고 말입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콧방귀를 끼지만 이 역시 '역할성격'에 대한 심리변화를 꾀하는 목적에서 진행되는 것입니다. "나는 사장이다. 나는 사장이다... 사장이다"라고 계속 말하고 그와 같이 생각하다보면 그 역할에 빠져들면서 사장과 같은 마인드로 일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말단 사원이 사장처럼 거만하게 행동하면 그또한 곤란하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