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절에 대혼란의 시대를 겪고, 코로나가 끝난 이후에도 전세계적인 불황과 디플레이션 등 여러가지 경제적 이슈 때문에 경제학, 사회학 등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엔비디아, 테슬라 같은 테마주, 폭발적이 급등도 있지만, 이것도 닷컴 버블과 같은 버블 경제의 또 다른 현상이라는 의견들이 많으면서 닷컴버블과 부동산 버블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이런 대혼란의 시점에서 경제적 강자들은 얼마나 큰 이익을 보았고, 경제적 약자들은 얼마나 큰 피해를 보았는지에 대해서 많은 교훈을 얻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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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가격이 결과적으로 나중 세대에 대한 약탈로 귀결된다는 내용이다. 다 아는 이야기이다. 2008년 이후 수많은 현자들이 이럴 줄 알았다며 나와서 모기지가 어떻고 CBS가 어떻고 많이들 이야기 했다. 그런 내용을 반복한다. 그래서 읽어봐야 새로 얻는 건 없다. 2008년에 일어난 일은 자칭 전문가들의 민낯들을 벗겨내었다. 이들 전문가들이 아는 척들 하지만 아는 것이 나와 별반 다르지 않으면서 권위와 권한은 나보다 훨씬 크고 높다는 점도 새로운 이야기들이 아니다. 우리에게 남는 문제는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이다 이 책은 문제제기를 하고 그 버블로부터 배우자, 그들을 감시하자 책임을 지우는 체제를 만들자 이런 얘기를 하며 마무리 하는데, 이런 마무리는 결국 본인들도 모른다는 얘기다. 법으로 책임을 지우려면 그 법에 책임의 근거와 범위를 명확히 제시하여야 하는데, 이런 탐욕의 행진에서 몇몇 사람에게 어떤 행위가 적법이고 어떤 행위가 불법인지 어디까지 하면 적법이고 어디까지 하면 불법인지, 그런 근거와 범위와 한계를 먼저 미리 앞서 규정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고 이 책을 쓴 자들도 그것은 마찬가지였으며, 그래서 이런 것을 예상해서 만들어진 법도 없는 것이고 법적 책임도 없다. 앞으로도 이런 일은 일어나게 마련이고 아무도 그걸 예측못할 것은 당연하며 예측되지 않았으므로 법도 없고 따라서 법적 책임도 없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나심 탈레브는 의문의 1승을 또 올리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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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베이커의 약탈과 실책은 2008년 금융위기가 왜 발생했는지를 주식 부동산 버블을 따라가면서 설명해주는 책인데 정부의 정책과 엘리트들의 탐욕으로 경제 위기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 금융위기를 정부가 잘 예방해야 하는데 지금 우리의 경제상황을 보고 있노라니 막막해진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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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베이커 저 <약탈과 실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국 주식 버블과 부동산 버블의 성장과 붕괴를 연대기로 기록하고 분석하여 그 경제 역사를 쭉 알 수 있었습니다. 정부의 경제 정책이 실책으로 이어지게 된 이유와 과정이 꽤나 흥미롭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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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버블과 부동산 버블의 성장과 붕괴를 연대기로 기록한 책입니다 책의 부제가 버블의 역사와 진실입니다 미국의 상층 엘리트들의 탐욕이 어떻게 파국적인 시장붕괴를 가져오는지 설명합니다 또한 정부의 잘못된 정책도 지적합니다 여러모로 유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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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사에서 출간한 딘 베이커 작가님의 약탈과 실책을 대여 구입하였습니다. 어떤 약탈과 실책인지 궁금했는데 2008년에 일어난 경제 쓰나미 발생 후 버블 경제의 생성과 붕괴에 대한 보고서인데 최근 버블 경제에 관한 이야기인줄알았는데 버블경제의 일대기를 설명해주면서 독자에게 이를 경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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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과 부동산 버블의 성장과 붕괴에 관한 기록을 확인하고 싶었는데, '딘 베이커 (Dean Baker)' 저자의 [약탈과 실책]에서 원하는 답을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하였습니다. 미국 버블의 역사적 과정을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었고, 오늘날에도 교훈으로 삼을 만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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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블에 대해 분석한 책입니다. 책에서는 엘리트들의 약탈과 정부의 실책이 버블 경제를 조장했으며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버블 경제 역사를 연대기 식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우리나라에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딘 베이커가 쓴 약탈과 실책이라는 책은 주식과 부동산의 버블, 성장과 붕괴의 모습을 그리며 사회의 경종을 울리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식의 정책과 탐욕이 시장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다면 꼭 한번쯤 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 금융버블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네요. 사실 경제의 구조라는게 참 여기저기 연결돼있는지라 돈이 어딘가로 흐르면 반드시 그 대가가 치뤄지기 마련이다 라는 것을 길게 풀어쓴것 같아요. 계속해서 반복되는 이 사이클로 보면 뭔가 또 머지 않아 터질거같고 무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