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서 100억대 건물을 동전 한푼 들이지 않고 얻었다는 이야기가 믿어지지 않았는데
책을 읽다 보니 정말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약속 지키라고 100억짜리 건물이 주어진 것 같네요.
작은 일이라도 남을 돕는 게 어떤 의미인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일을 겪는 사람들은 많지만 어떻게 받아들이는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아들 녀석에게도 읽으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