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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을 다 보고 난 사람들 중 혹자는 이런 말을 하고는 한다. '아 스토리가 생각보다 치밀하지 못하다.''아 유머요소도 거의 없네..' 이 무슨 바보 같은 의견들인가... 이 영화의 캐스팅을 보고 우리가 기대할 단 한가지는 앞뒤 가리지 않는 마초액션이다. 게다가 액션 영화를 사랑한 팬들이라면 누구나 두근 거릴 실베스터 스탤론과 아놀드 슈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가 한 화면에서 등장하는 씬만으로도 이 영화는 자신의 존재가치를 입증했다.
이 영화는 처음부터 치밀한 플롯이나 다른 장르를 사랑하는 영화팬들은 전혀 염두해 두지 않은 마초 액션영화의 팬들을 위한 완전한 마초 영화이며, 영화는 그 목적과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었다고 생각한다. 8~90년대의 시원했던 액션영화를 또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조건 추천, 다른 걸 기대한 사람이라면 이 쪽에서 오히려 사절이라고 하는 듯한 영화, 바로 익스펜더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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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액션스타들을 한번에 볼수있는 기회. 이것도 더이상 배우들이 나이가 많아져서 이영화가 아니면
어느곳에서도 볼수없을것같네요...
아쉽습니다...
30대이상이라면 꼭 챙겨봐야하는 영화같네요..3편까지 나온다고 하니...1탄부터 천천히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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