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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새로운 것을 시작하기에는 늦은 나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대표님의 책을 잃고선 지금까지 틀안에만 갇혀 있던 저의 생각이 잘 못 됬다는것을 알았네여~처음 글을 읽기 시작했을땐 그냥 자서전이구나 하고 생각들었지만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점점 빠져드는 대표님의 매력에 사로 잡히게 되었습니다.연탄 가스를 마시고도 누구보다 일찍 출근했다는 내용에서 "정말 사실일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책을 점점 읽게 되면서 그런 의구심은 모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성실 근면이란 기본을 바탕으로 직장 동료들과 고객들에게 믿음과 신의를 직접 실천하는 대표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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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시간가는줄모르고 끝까지 읽게만든 책.. 제일 감명깊게본 구절은 중학교선생님께서 칠판에 적어놓으셨던 글귀였다.."모르면서 묻는것은 순간의 수치요..알면서 묻지 않는것은 영원한 수치다"" 참..마음에 와닿는 글귀이다..인생살면서 나자신도 자만심과 주위의시선, 자존심때문에 모르면서묻지않았던게 얼마나많았을까?? 책을읽으면서 힘든역경을 지혜롭게 이기고나가는 김윈길대표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우리아들들에게도 인생의도움이 참많이돼겠구나라고 느끼게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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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서적을 사러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낯있은 얼굴일 보여 자세히 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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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는 행복한 사람이다....그리고 타인을 행복하게 만들줄 아는 사람이다....자신의 인생사를 돌아보고 솔직하게 회고하면서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우리가 실패하지 않고 성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실패할 확율을 줄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 왔다. 오늘 내게 좋은 인생 길라잡이가 생긴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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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열정을 품어라!
정독하고 나서 가장 큰 의문점은 정말 이런 회사가 있다면 수많은 지원자가 몰리지 않을까!
'구두의, 구두에 의한, 구두를 위한' 이것으로 귀결된다.
안토니 구두를 신어보지 못했지만,
간절한 바램은 한 회사의 발전이 아니라, 이또한 대한민국의 국가 이미지를 향상 시키는 것이니깐!
자신의 이익과 권리, 권한, 머니게임을 떠나길 빌며!
p. 22, 무엇이든 결정을 하면 곧바로 실천에 옮겨라.
p. 97~102, '인생의 정의를 세워라'
p. 166, "어떤 판단이라도 스스로 하라.
p. 190, '칭찬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 지갑으로 하는 것'
p. 197, '굿모닝', '킹카', '퀸카' p. 218, 그런데 왜 돈을 벌어서 다시 부자들에게 돌려줘야 하는가?
p. 222, 심리학자 A. E. 위감 박사의 보고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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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책이네요. 누구나 알고있는 성공의 길이지만 실천하지 않는 내용들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책이라 읽는 내내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실천을 해야만 진정한 앎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공에 목마른 모든 사람들이 꼭 읽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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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읽고 있는 걸 보고 저도 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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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게는 수학의 정석이 있듯이, 기업인이라면 꼭 필독해야할것같은 기업인의정석이라 불릴만한 책이라 느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