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보이는 사진들이 문화유산의 모습을 잘 표현해 주어 실제로 그 곳을 방문 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나라 문화유산과 다른 나라들의 문화유산들의 모습을 비교하여 구성한 면이 다른 책들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주었으며 우리나라 유산의 아름다움을 극명하게 느낄 수 있기도 하였다. 다른 문화와 역사를 가진 나라지만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환경이나 문화의 비슷한 면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설명이나 내용 구성이 초등학생이 읽기에도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로 되어 있어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책 속에 나온 다양한 문화재를 실제로 가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좋은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