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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병을 고치는 곳이 아니라 병을 만드는 곳이라고 쓰인 문구가 책 겉표지에 적혀있다. 모든 사람이 똑같겠지만 사실 개인적으로도 병원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신뢰하지 않고 있다. 물론 지금 아프다면 내가 가야할곳이 병원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겠지만 당장 지금 죽는다 한다면 마지막을 병원에서 보내고 싶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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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까지 가지 않고 고치는 암치료법』를 읽고 우리 인간이 병이 없이 산다는 것은 가장 큰 행복이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하여 예방 활동을 많이들 하고 있다. 역시 사전에 예방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예방 활동을 해나가는데도 주변에 보면 많은 환자들이 있는 것을 본다. 특히 환자 중에서 가장 중병으로 취급받고 있는 각조 암환자들도 볼 수가 있다. 가까운 예로 50이 안돼서 얼마 전 뇌출혈로 돌아가신 동료교사가 있는가 하며, 내 고등학교 동기인 친구가 간암으로 얼마 전 먼저 간 사례 등 너무 많은 사례들을 대할 수가 있다. 바로 이런 중병 및 암을 치료하기 위한 각종 노력에도 불구하고 완치되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은 것 같다. 그러나 꾸준한 자신만의 노하우들을 살려나가면서 기적을 이루는 경우도 종종 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바로 이 책은 바로 이런 점을 감안하여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을 가지 않고 자연요법 등으로 암 등을 치료하는 방법 들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있어 귀와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들고 있다. 정말 우리가 무조건 병원에 가면 다 치료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갖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병원을 믿고 병을 고치려다가 병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뼈아픈 추억이지만 내 자신도 어렸을 때지만 심장병이었던 아들을 병원에 맡겨 육 개월 동안 입원하면서 기다렸다가 수술을 하게 되었지만 밤에 숨이 넘어갔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기도 하였다. 과연 병원이 얼마 만큼의 신빙성을 갖고 있는지는 우리들 각자가 판단해야 할 일인 것 같다. 역시 병은 우리들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암도 마찬가지이다. 강한 극복 의지의 마음이 최고인 것이다. 자연에서 건강을 찾고, 웃는 모습에서 찾고, 육식을 피하고, 깊고 올바른 호흡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운동을 통해서 얼마든지 암 등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여러 가지 대체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 웃자!’의 웃음 요법, 몸이 따뜻하게 하는 온열 요법, 자연의 모든 것을 활용한 자연 요법, 육식을 피하는 채식 요법, ‘고맙다!’, ‘쾌감’ 등의 심리 요법, 암을 다스리는 집에서 생활하는 자연주택 요법, 운동으로 암세포를 작게 만드는 운동 요법, 깊고 올바른 호흡의 호흡 요법, 긍정적인 마음 등의 이미지 현실화의 이미지 요법, 혈액을 정화하는 부황 요법 등이다. 많이 어렵지 않고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정말로 우리가 생활하면서 이런 요법들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간다면 자연스럽게 암 같은 중병들을 치유가 되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이를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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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암은 현대인이 두려워하는 병으로 알려져있다. 사실 암이라는 것은 무서운 병이지만 예방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병이기도 하다. 그리고 암에 대한 치료법도 많이 나와 있다. 암에 걸리더라도 어떻게 치료하느냐가 중요하다. 이번에 읽은 병원가지 않고 고치는 암 치료법은 항암제나 방사선의 한계와 위험성을 고발하면서 그에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하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간편한 요법도 알려주고 있었다.
전문가에 따르면 항암제는 맹독성으로 암을 고칠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이라고 저자는 인용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또 맹독으로 사망한 환자가 매우 많다고 한다. 여기에 항암제는 강렬한 발암물질로 투여하면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된다고 한다. 실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암을 고칠려고 하는 것들이 오히려 병을 더 부추긴다는 사실이 놀랍다. 그리고 암세포는 유전자를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한다. 또 축소된 암종양도 악성화되어 5~8개월 만에 원래 크기로 재증식한다고 한다. 항암제를 복수 투여하면 단독 투여보다 빨리, 많이 사망하지만 돈벌이에 눈이 먼 병원에서는 항암제 사용을 그만두지 못한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하는 다양한 대체요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웃음요법, 온열요법, 자연요법, 채식요법, 심리요법, 자연주택요법 접촉요법, 동종요법, 운동요법, 호흡요법, 이미지요법, 부항요법이 그것이다. 이 중 웃음요법과 자연치유요법이 눈에 띄었다. 웃음 요법은 암환자가 친구나 가족과 대화하며 자주 웃게 하는 요법이다. 친구나 지인과 나누는 대화에 적극 참여하면서 웃는 것을 생활화 하는 것이다. 자연주택요법은 암을 치유하는 이상적인 집을 소개하고 있는데 바로 목조주택이다. 나무의 향기, 촉감, 색감, 결은 모두 생리적 치유효과가 있다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되었다. 스트레스는 커다란 발암요인이지만 목조주택은 스트레스를 경감시켜준다고 한다. 즉, 발암원인을 없애주므로 목재주택은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것이다.
신기한 것은 책에서 소개하는 요법이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도 실생활에서 자주 할 수 있는 간편한 요법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여러 요법을 잘 접목시켜서 생활에 실천한다면 암도 잘 예방할 수도 있고 치료할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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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지 않고 고치는 암 치료법>이라는 책의 제목이 왜이렇게 슬프게 다가오는건지... 집안 내력인지 아님 급변하는 환경의 영향인지 암이라는 병이 마냥 낯설지가않다. 암의 치유시기를 놓쳐 떠나보내야만했던 친지와 암을 치유하며 평생 살아가는친지, 그리고 암의 여부를 검사하고 결과를 기다리고있는 나... 그래서일까? 평소같으면 그저 건강에 관한책이겠거니...하며 기회가 되면 읽어볼까? 하는 마음이었겠지만 지금은 매우 절실하게 꼭 읽어야하는책이란 생각이었고 그래서 책을 받자마자 읽어내려갔다.
평소와 다른 몸상태때문인지 상당히 열심히 읽었던거같은 <병원 가지 않고 고치는 암 치료법> 책의 첫 부분부터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항암제에 대핸 부정적인 이야기는 항암제를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봐야할지 약간 혼란스럽게 만들었지만, 항암제의 이중성을 어느정도 감안하고 이야기를 읽어내려갔다. 고통스럽지만 아픔을 없애는데 일조하기도하고, 그 영향으로 다른 이상이 생기거나 몸이 약해지는 문제점도있지만, 암환자에게있어 항암제는 선과악, 빛과그림자처럼 붙어다닐수밖에 없는 존재같았다.
일단 이책을 읽어가면서 조금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녀가기시작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고, 약과 함께 자연요법도 함께 곁들여 건강을 유지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기시작했을때는 검사결과를 알기 전이었고, 책을 읽어가는기간동안 검사결과를 알게되어 더더욱 열심히 읽어갔는데 읽으면서 현실의 내상황을 생각하며 울컥울컥 하기도 했었고, 할수있다는 믿음으로, 그리고 마음가짐에 따라 병의 영향력이 좌우될수도있어 최대한 웃는일을 많이 찾아보려했었다. 암의 실체에 다가가 무서움도 많이 느끼던 시간이었지만, 암과 멀어지는 다양한 방법들에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건강을 지켜야겠다는생각을 절실하게 하게해준 이야기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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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는 생각보다 약하다.
물론 초기에 발견되면 수술로 절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 하다. 하지만 일단 전이가 시작되었다면 수술만으로도 완치는 어렵다. 할 수 없이 항암제 치료가 병행되는데, 이 책은 그 항암제의 독성이 결국은 사람을 상하게하고, 결국은 죽음에 이르게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게다가 항암제는 인도적, 의료적 차원에서의 문제 뿐만 아니라 제약사의 엄청난 이권이 개입되는 수익사업이기 때문에 더욱 불필요하게 남용되고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암에 대한 조금의 상식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들이 크게 낮설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이 유용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은, 상당히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자연치유 요법들을 설명하고 있어 믿음이 간다는 것이다. 최소한 이책에 쓰여있는 대로 생활을 한다면, 암환자가 아니더라도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나쁜 것을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육식이 아닌 좋은 것을 먹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라는 것이 이 책의 주된 주장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렇게 생활하면 암 뿐만 아니라 모든 병으로 부터 건강을 지키는 것은 가능하지 않겠는가. 이 책은 암환자들이 자연치유를 위해 읽어봐야할 책이지만, 그보다는 암을 예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을 담고있다.
이 책에는 그 외에도 함께 생활화 해야할 많은 자연치료법들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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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원인은 라이프스타일, 식생활, 스트레스이므로, 적당한 운동, 식생활 개선, 스트레스의 해소로 완치될 수 있다.
이 서적에서는 암의 발병원인의 70%는 부정적인 생각과 스트레스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결국 심인성 질병이라는 얘기이다. 항암제는 암을 파괴할 면역세포인 'NK 세포‘마저 파괴하기 때문에 항암제나 방사능 치료는 암을 치료하기보다는 환자의 면역력을 저하시켜 항암제로 인한 부작용으로 사망에 이른다고 한다. 의사 271명 중 정작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거부 하겠다’고 밝힌 사실은 충격적이다.
20-30년 전에만 해도 암 진단 자체가 사형선고나 다름없었다. 지금은 의료 기술도 발전하고 조기 검진으로 인해 초기에 암을 발견해 완치한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위암, 폐암, 대장암은 아직도 치료가 어려운 질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암 환우 및 환우가족의 육체적, 정신적, 금전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 서적은 암에 걸린 환우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공한다.
이 서적의 대부분의 사례는 일본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암에 걸린 후 함암제 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으로 돌아가 현미와 야채 위주의 식이요법과 적절한 운동으로 기적적으로 삶을 연장시킨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것이 과연 기적일까? 수많은 사례는 이미 기적이 아니다. 병의 원인인 마음가짐을 조절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식생활을 하며, 운동을 병행한 실생활에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한 사람들이 완치된 사례가 넘쳐 난다.
이 서적은 이미 암에 걸린 환우, 환우의 가족들은 물론이고, 조금이라도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사람들 모두에게 필독서라 권하고 싶다. 비법에는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병을 예방할 수 있고 치료할 수 있는 데 실천 하지 않으면 천하의 비법도 아무 소용이 없다. 건강하고 싶은 마음의 준비가 되 있는사람이 이 책을 읽고 내용대로 실천한다면 분명 건강과 행복이 다가 올 것이다.
"백미는 ‘암이 가장 즐거워하는 5관왕’이라 부른다. 현미는 ‘생명의 사슬’을 만족하는 피트산을 비롯해 필수영양소가 풍부한 완전식품이다.“ p 52
“죽고 싶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라.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과 환경을 자연 상태로 되돌린다. 죽는 게 싫다면 해라. 철저히 실천하라. 인생, 새 출발하라! 그러면 바뀐다. 무서운 항암제를 그만둘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생긴다. ” p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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