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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책을 볼 때 항상 이상하게 여긴점중의 하나가 바로 이웃나라인 우리나라의 이야기가 부각되지 않은점이 있었다. 그도 그럴듯이 시마가 과장이 무렵의 한국은 아직 일본의 직접적인 경쟁상대라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으며, 그 당시 일본의 관심사는 한국이라기보다는 개발도상국으로의 공장이전 및 현지화진출이 관심이었기에 주요 무대는 북미 혹은 동남아가 중심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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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사장 7권은 차세대 연료전지 원료인 리튬을 둘러싼 한,중,일 삼국간의 이야기가 주축이 되고 있다. 볼리비아의 우유니 호수에 매장되어있는 리튬 개발권을 둘러싸고 각국이 모든 권력과 정보를 가지고 각축하는 모습이 보여지는데 만화에서의 결론과는 달리 중국, 일본을 제치고 우리나라가 우선 협상권을 가져가고 있는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