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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대장 루시의 모험 17번의 지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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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각대장 루시의 모험 】  이 책의 주인공 루시는 도대체 제 시간에 맞춰 학교에 오는 날이 거의 없다. 매일 지각하는 아이가 있다면 선생님은 물론 화가 나실거다. 그래서 아이가 왜 지각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기도 전에 야단치려 할 것이다.   루시는  지각한 이유를 솔직하게 자신이 겪은 일을 얘기하지만 선생님은 전혀 믿지 않으십니다. 기발한 상상으로 가득 찬 귀여운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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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대장 루시의 모험 】  이 책의 주인공 루시는 도대체 제 시간에 맞춰 학교에 오는 날이 거의 없다. 매일 지각하는 아이가 있다면 선생님은 물론 화가 나실거다. 그래서 아이가 왜 지각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기도 전에 야단치려 할 것이다. 

 루시는  지각한 이유를 솔직하게 자신이 겪은 일을 얘기하지만 선생님은 전혀 믿지 않으십니다. 기발한 상상으로 가득 찬 귀여운 루시의 지각할 수밖에 없었던 황당한 일들은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인정해주지 않는 어른들은 믿을수가 없기 ?문이다. 매번 지각했을때 늘어놓는 변명도 다르다. 냉장고안의 수프 ?문에 눈이 많이와서 눈을 치우다 늦었다는 이야기, 할머니가 만들어 준 미니 민트 주스를 마시고 작아졌던 이야기, 강아지를 구하려고 오징어 피자로 몸음 날렸다는 허풍스런 이야기 등 17번의 지각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만약 선생님이 매일 지각하는 루시의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벌을 세웠다면 이런 톡톡 튀는 기발한 상상력과 황당한 사건이 만나 흥미롭게 펼쳐지는 루시의 등교길 이야기를  아이들은 들을 수 없었을것이다. 

 지각대장 루시의 모험 】 이 책은 작가 '로베르트 그리스 백' 그가 가지고있는 상상의 힘을 정성을 기울여 만든 이야기같다. 상상력만큼은 누구에게 지지 않을 만큼 풍부한 루시를 등장시켰으니 말이다.

 

?재미있기는 하지만 많이 엉뚱하고 믿기 힘든 사건들.  이 책을 읽는 내내 현실하고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에게는 의외로 재미있는 생각을 통통 튀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상상의 세계로 데려다 주는 마법같은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었다.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고 만들어 내는 일은 신나는 일이다. 사물에 대해 이 책속의 루시처럼 새롭게 생각하도록 이끌어주고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야겠다. 아이가 편안하게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

m***r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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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대장 루시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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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아들녀석이 재밌다고 저보고 읽어보라고 주더군요 ㅎㅎ 순진한 건지 어떤 건지 루시의 이야기를 아주 곧이곧대로 믿는 눈치에요.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는데요.. 제가 너무 어의없어하는 것도 그런 것 같아 듣고 그런가?하고 대화를 마무리 지었어요 ㅋ   제목 그래도 지각대장 루시가 매번 선생님께 늦은 이유를 이야기하는건데요. 그 하나하나 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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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아들녀석이 재밌다고 저보고 읽어보라고 주더군요 ㅎㅎ

순진한 건지 어떤 건지

루시의 이야기를 아주 곧이곧대로 믿는 눈치에요.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는데요..

제가 너무 어의없어하는 것도 그런 것 같아

듣고 그런가?하고 대화를 마무리 지었어요 ㅋ

 

제목 그래도 지각대장 루시가 매번

선생님께 늦은 이유를 이야기하는건데요.

그 하나하나 에피소드가 얼마나 기발하고 독창적인지..

 

 

거기다 루시의 이야기를 듣는 선생님의 표정이 ㅋ

솔직히 저랑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아이가 종알종알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을 때

어어~ 대답만 하곤 눈을 딴 짓 할 때가 많았거든요.

선생님도 루시의 그 엉뚱한 이야기가

얼마나 지루한 듯 느껴졌을 까요 ㅎㅎ

7*****u 201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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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일이 일어날까?
"오늘은 어떤일이 일어날까?" 내용보기
루시가 학교에 가는 날이면 항상 특별한 일이 한가지씩 일어난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루시는 겪었다고 이야기 한다. 학교는 정각 8시에 시작한다..하지만 루시는 거의 매일 지각을 한다.. 그리고 아가테 선생님께 너무도 진지하게 그 이유를 설명한다.   처음에 그 이유들에서는 냄새가 솔솔났다.. 하지만 횟수가 거듭 될수록 정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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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가 학교에 가는 날이면 항상 특별한 일이 한가지씩 일어난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루시는 겪었다고 이야기 한다.

학교는 정각 8시에 시작한다..하지만 루시는 거의 매일 지각을 한다..

그리고 아가테 선생님께 너무도 진지하게 그 이유를 설명한다.

 

처음에 그 이유들에서는 냄새가 솔솔났다..

하지만 횟수가 거듭 될수록

정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쩔땐 제법 그럴듯해서 헷갈리기도 한다.

나중에는 책을 읽는 나도 갸우뚱.....

 

하지만 루시도 아직은 어린아이..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깜찍함이 묻어난다.

또 설명하는 루시의 말 속에 영리함이 돋보이기도 한다.

 

지각을 하느니 차라리 결석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며 자라 온 나에게

루시의 이야기는 잔잔한 물결을 일으킨다..

그렇게도 되는구나??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도 많이 헷갈렸으리라 생각이든다..

너무도 엄격하게 규율을 지키는 엄마의 답답함을
루시가 대신 풀어 주었을려나?....^^

 

깜찍한 루시의 황당무개한 지각사건이 무려 17편이나 실려 있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1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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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처럼 힘들게 학교에 간다면??
"루시처럼 힘들게 학교에 간다면??" 내용보기
*****************************   도서 - 지각대장 루시의 모험 < 루돌프 >   아동 - 3학년 여아   *****************************   정말 유쾌하고 엉뚱한 이야기들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이 이야기속 주인공 루시는 정말 못말리는 꼬마 숙녀 같다.   제목처럼 루시는 17번의 지각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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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지각대장 루시의 모험 < 루돌프 >

 

아동 - 3학년 여아

 

*****************************

 

정말 유쾌하고 엉뚱한 이야기들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이 이야기속 주인공 루시는 정말 못말리는 꼬마 숙녀 같다.

 

제목처럼 루시는 17번의 지각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그것도 세세하게 시간과 날짜까지 기록해주어

정말 현실감 있고, 정말 있었던 일처럼 여기게 만들어 준다.

 

마치 일기를 쓰듯 그날은 왜 지각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조목조목

일의 순서와 과정을 거침없이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은 보통 늦잠을 자기때문에 지각을 한다.

하지만 루시는 그런 아이가 아니다.

 

너무나 바쁘고, 항상 루시에게 닦치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주변에 너무 많아 그걸 처리하고, 해결하느라 항상 지각을 한다.

어떻게 보면 너무 불쌍하기도 하다.

 

루시는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학교에 갈 수 없는 걸까?

왜 루시는 아침마다 그렇게 많은 일들을 만나 고생을 해야만 하는 걸까?

하는 의문을 품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루시의 17번의 지각에피소드를 읽다보면

루시는 정말 상상력이 가득하고, 지식도 풍부하고,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는 당돌하고 맹랑한 그런

아이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지각을 하면서

학교에 가야하나 보다,,, 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어쩌면 지각을 안하는 루시가 더 이상하게 생각될 것 도 같았다.

루시의 담임선생님인 아가테 선생님,,,,

캐릭터를 보면 정말 ㅎㅎㅎ 루시와 딱 맞는 선생님인것 같기도 하다.

골치아픈 아이지만 그 아이가 풀어놓는 지각의 이유를

매일 들어주고,,,, 받아주는 선생님이니기에~

대단한 선생님이기도 하다.

 

열심히 루시의 지각이야기를 읽어보며 딸아이는 너무 웃긴 아이 같다고

내용도 재미있는 책이라며 좋아했다.

 

어떤 이야기 일지 같이 아이와 읽어보았는데 ㅎㅎㅎ

이런 아이가 내 딸이라면??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기도 했다.

핑계를 대고, 남을 탓하는 성품의 아이보다는

정말 자신이 겪은 일을 구체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자신이 지각한 이유를 정확히 이야기 하는 당찬 아이!! 루시!

이야기에는 모두 논리가 있고, 정확하고 객관적인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 그 누구도 이런 루시의 태도를 무시하거나 막을 수는

없다. ^^

 

또다른 지각이야기를 기대하며 읽다보니 아쉽게도 가장 마지막

시시한 이야기로 마무리 된 부분이 나오는데,,,

 

정말 제목처럼 별볼일 없는 지극히 평범한 이유로 지각을 했기에

그냥 마무리 하는 이야기가 좀 아쉽긴 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지각의 이유를 대라고 하면 과연 루시처럼 한편의

영화같은 스토리를 줄줄 거침없이 정확하게 댈 수 있을까??

 

루시의 이런 모습은 한 편으로 멋있어 보기기 까지 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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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대장 루시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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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 소녀 루시에게는 달갑지 않은 별명이 하나 있습니다. 전교생은 물론 교장 선생님까지 알고 있는 루시의 유명한 별명은 바로 지각대장! 하지만 루시는 그런 별명이 억울하다고 말합니다. 어느 누구라도 지각할 수밖에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져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죠. 비록 아무리 설명해도 누구 하나 믿어주지 않지만……. 루시에게는 매일 아침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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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 소녀 루시에게는 달갑지 않은 별명이 하나 있습니다.

전교생은 물론 교장 선생님까지 알고 있는 루시의 유명한 별명은 바로 지각대장!

하지만 루시는 그런 별명이 억울하다고 말합니다.

어느 누구라도 지각할 수밖에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져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죠.

비록 아무리 설명해도 누구 하나 믿어주지 않지만…….

루시에게는 매일 아침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과연 루시의 이야기를 믿어도 될까요?

톡톡 튀는 기발한 상상력과 황당한 사건이 만나 흥미롭게 펼쳐지는

루시의 등굣길 이야기를 직접 만나볼까요?^^

 

 

 

 지각을 하는 루시의 사연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어내려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이 반은 등교시간이 8시 40분까지로 아침 독서시간이 있어서
8시 20분쯤 좀 일찍 학교를 가는 편이에요.

아침잠이 많아서 아이와 허둥대는 날이 대부분인데요~
지각을 하진 않지만 항상 아침시간은 바쁜 것 같아요^^

무한한 상상력으로 들려주는 루시의 17가지 기각 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루시가 들려주는 17가지의 지각 이야기는 독창적인 상상의 세계와

신선한 유머, 눈감아주고 싶은 능청스러움이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즐거움을 준답니다. 

지각이라는 똑같은 상황을 두고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것 같다란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들도 재미있는 꼬마 루시의 이야기에 몰입을 하다보면

어느새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을 경험하고 있지 않을까요?

 

 

 

 

p*******7 201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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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대장 루시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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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거의 매일 학교에 지각을 합니다. 17번의 지각 이야기를 읽으면서 루시가 얼마나 지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는지 느껴지네요.ㅠ.ㅠ 요즘 학생들도 지각에 대한 두려움이나 걱정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고등학교 때 학교랑 집에 멀어 일찍 집을 나서서 버스를 타고 등교를 했었어요. 아무리 일찍 일어난 날이라도 버스가 늦거나 사람이 많다고 제가 타는 정류장을 지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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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거의 매일 학교에 지각을 합니다.

17번의 지각 이야기를 읽으면서 루시가 얼마나 지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는지 느껴지네요.ㅠ.ㅠ

요즘 학생들도 지각에 대한 두려움이나 걱정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고등학교 때 학교랑 집에 멀어 일찍 집을 나서서 버스를 타고 등교를 했었어요. 아무리 일찍 일어난 날이라도 버스가 늦거나 사람이 많다고 제가 타는 정류장을 지나쳐 버리면 지각 걱정에 버스 안에서도 발을 동동 굴렸답니다. 호랑이 담임 선생님이 너무 무서워 루시처럼 이런 저런 이유를 댈 수도 없이 고개를 푹 숙이고 교실로 조용히 들어가 앉았습니다. 선생님이 뭐라고 크게 야단치신 것도 아닌데 그 아침 시간이 너무 싫고 힘겨웠습니다.

성인이 되고 아이 엄마가 된 지금도 가끔 학교에 지각하는 꿈을 꾸고 아침에 깨면 기분이 영~ 좋지 않더라구요.

 

루시의 잦은 지각에는 정말정말 어쩔 수 없는 이유들이 다 있었어요. 아일랜드에서 오신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미니 민트 주스를 먹고 마법처럼 작아지기도 하고, 로드롤러에 깔릴 위기에 처한 강아지도 구해주었고요. 또 부글부글 돼지를 맛보느라 ㅋㅋ..

하지만 그런 이유를 댈 때마다 선생님은 '오늘은 또 어떤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할 거니?'라는 조롱 섞인 표정과 말로 루시를 무시하기 일쑤 입니다. 저도 엄마로서 그럴때가 있어요. '아이의 변명을 귀담아 듣지 않는것'이죠.

학교에서 친구와 싸운 일을 자세히 듣지도 않고 '너가 더 양보하고 이해했으면 싸울 일을 없었다'는 식으로 아이를 몰아붙였죠. 루시처럼 우리 아이도 참 답답했겠죠? 왜 어른들은 우리 말을 들어보려 하지도 않고 믿지도 않으려는걸까 하고 말이예요.

이런 일이 반복되어 엄마는 아이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믿지 않으려 하면,,, 아이는 어떤 말도 그것이 사실이고 진실이라 할지라도 엄마에게 털어놓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육아 코칭 전문가가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아이를 억울하게 하지 마라'

딸아, 엄마가 네 말에 더 귀기울이고 네 말을 순수하게 동감하며 이해할께.

s*****7 2012.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