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한국 순정 출판만화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토리는 어떻게 전개될지 한 치 예상가지 않네요 ㅋㅋㅋㅋ 이쯤되니 루비가 불쌍해요. 지난 권에서는 린이가 누구에게나 튕기고 동생인 리아랑만 어울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송곳에게 뿅가다니요 |
| 톡톡 튀는 인물들의 개성이 본격적으로 살아나며 이야기의 리듬을 끌어올린다. 재치 있는 대사와 예상 밖 전개가 반복되면서도 감정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가볍게 웃다가도 인물들의 진심에 멈춰 서게 만드는, 참신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권이다. |
| 조은하/채안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04 리뷰입니다. 동생을 빼앗길까 봐 노심초사하는 오빠의 심리가 가감 없이 그려져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지만이가 졸지에 가정파탄을 일으키는 말뼉다귀 같은 놈이 되기는 했지만 덕분에 재밌었어요. |
| 조은하/채안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04권 리뷰입니다. 요즘 보기 힘든 그림체라 확실히 옛날 느낌이 많이 나기는 하는데 캐릭터가 통통 튀는 매력이 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네요. 리아는 귀엽고 지만이를 방해하는 오빠는 너무 웃겼습니다. |
| 이쯤되니 내가 이걸 왜보고있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 전권구매를 하려면 1권은 찍먹해봐야 한다는 교훈만을 매권 리뷰쓰면서 되새기고 있음 옛날감성은 옛날에 느껴야 하는법인데 대가리가 크고나서야 읽은 바람에 녀석들.. 하하 하며 동태눈으로 보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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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슴이다 04권 리뷰입니다. 조은하 작가님이 그리셨고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책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스스로를 사슴이라고 여기고, 정말 사슴을 닮은 리아에게 오빠 린은 하나뿐인 가족(?)이자 사랑이고, 전부입니다.여주인공의 오빠사랑이 참 독특했습니다. |
| 추억의 작품이죠 나는 사슴이 다 리뷰입니다. 어 이거 옛날에 아주 어렸을 때 거의 한 30년 전에 아닌가 20년 전인가 여튼 어렸을 때 재미있게 봤던 작품인데 이렇게 이 북으로 볼 수 있어가지고 너무 반갑고 어 다시 봐도 매력적이에요. 약간 그 시대 특유의 그 톡톡 튀는 감성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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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두 사람 사이에서 지만이의 적극적인 모습이 흥미롭고 재밌네요. 마린이도 역시 송곳과의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에 조금씩 다른 상대와의 감정과 엇갈려가면 변화를 맞이하는게 귀엽기도 하고 표지도 마음에 드네요. |
| 조은하 , 채안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4를 읽고 리뷰를 씁니다. '나는 사슴이다'를 1권부터 읽어보면서 제목부터 사슴이라고 독특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내용도 등장인물들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여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 내용도 기대되네요 |
| 나는 사슴 4권에서는 과거 추억을 느낄 수 있는 그림부터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마리아는 마린과 지만과의 사이에서 매우 난처하게 생각되는 상황의 모든 것들이 읽는 동안 긴장감을 키워 가네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리아는 9일동안 아무 연락이 없는 지만이가 무척이나 그리워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풋풋함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