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건 몰라도 지만이랑 리아랑 알콩달콩 귀여운 연애 하는 게 넘 보기 좋네요 ㅎㅎ 옛날 한국 출판만화라서 개그 코드가 지금과는 많이 다르지만 시대상 감안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작화도 수려하고 글 폰트 크기도 큼직해서 읽기 좋게 생겼어요~~ |
| 만화 특유의 연출이 감정을 더욱 또렷하게 전한다. 대사보다 시선과 여백, 장면 전환으로 인물의 성장을 보여주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부드러운 그림체와 절제된 컷 구성 덕분에 이야기가 과하지 않게 스며들며, 조용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권이다. |
| 조은하, 채안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03권 리뷰입니다. 가격 보고 산 책이라 처음에는 기대를 안 했는데 캐릭터들이 통통 튀는 매력이 있어서 한 권 한 권 모으고 있어요. 오빠한테 비밀이 생긴 사슴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참 재밌는 남매 같아요. |
| 조은하/채안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03권 리뷰입니다. 첫 장면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1권이나 마지막권이었으면 오해할 뻔했지만 주인공들 캐릭터 성격을 알아서 그냥 흥미롭게 봤네요. 역시나 엄살과 호들갑의 콜라보라 다행입니다. |
| 치정관계 나오는거 보다가 얘네 나이 생각하면 현타옴 이 만화를 어릴때 읽었으면 재밌었을까요..? 그리고 보면 볼수록 대사 뭔가 서울사투리 억양 느껴지는 것 같음 도끼 어쩌고 이런 거 약간 임성한 이런 작가들 막장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칠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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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슴이다 03권 리뷰입니다. 조은하 작가님이 그리셨고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책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줄거리입니다.남매 모두 매력있었는데 그들의 학창시절이 풋풋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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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작품이지만 이야기가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네요. 남매 사이는 여전히 예쁘고 개성있는 지만의 등장으로 흥미롭게 잘봤습니다. 동생을 향한 마음이 워낙에 강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일들이 복잡해질 것 같은데 알콩달콩한 이야기에 즐겁고 괜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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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하 / 채안나 - 나는 사슴이다 03 리아가 자기를 사슴이라고 생각하는 설정부터가 독특해서 빠져들었어요. 린 오빠와의 관계도 묘하게 애틋하고 3권에서는 학교 생활하면서 생기는 일들이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리아 특유의 순수함과 감성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조은하 작가님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권이었습니다. |
| 좋은 화채 안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 다 리뷰입니다. 세 번째 권이구요. 여자 주인공이란 남자 주인공이랑 만나면은 어 재미가 두 배 입니다. 물론 따로 있어도 서사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즐거움을 주지만 아무래도 저는 여자 주인공 남자 주인공이 붙어 있을 때가 제일 좋네요. |
| 추억의 책이다 송곳은 더이상우리에게 두려운 존재가 아닌다 송곳니도 먹구름도없는 홀몸으로 뭘할수있냔말이다 게다가 오빤 송곳보다 더 커버렸다는 사실이다오빨랑나는 전처럼 학교에 함께 가고함께온다 선심쓰듯 송곳을 집에 데려다주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