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한국 출판만화이다보니 옛날식 개그나 옛날식 코미디 연출이 재밌습니다. 지금와서 읽자면 까마귀 까악까악 정적이 흐를 것 같은 어색한 개그지만 그래도 그 시절 느낌이 물씬 풍겨서 오히려 정겹습니다. 캐릭터 이름들이 하나같이 화려하네요 ㅎㅎ |
| 예전 스타일의 만화를 읽고 싶었는데 작화도 예쁘고 재밌어요 밝고 매력적인 리아가 사슴으로 여기는 것이 인상적인데 남매로 나오는 린도 멋있어서 전개가 흥미진진해요 잔잔하고 풋풋한 이야기라서 마음에 들고 캐릭터가 입체적이라서 좋아요 가독성있게 술술 잘 읽혀져서 괜찮았어요 |
| ‘나는 사슴이다’라는 독특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 작품은, 스스로를 사슴이라 믿는 소녀 리아의 섬세한 내면을 일기처럼 따라가는 이야기다. 무심한 엄마와, 가족이자 사랑인 오빠 린에게 의지해 살아가는 리아의 세계는 전학을 기점으로 흔들리기 시작하고, 그들의 조용한 일상에 균열을 일으키는 존재들이 나타나면서 긴장감이 더해진다. 사춘기와 정체성, 관계의 의미를 독특한 감성으로 풀어낸 특별한 분위기의 작품이다. |
| 조은하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 순정만화가 보고싶어져서 구매해봤습ㄴ디ㅏ.자연과 인간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감정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작품에 금세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권이 궁금해지는 흐름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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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슴이다 01권 리뷰입니다. 조은하 작가님이 그리셨고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책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분권해서 저렴하게 판매해주니 부담 없이 소장하기 좋았습니다. 옛날에 굉장히 유명했던 책 제목으로 알고 있는데 인기가 좋네요. 지금 봐도 재밌었습니다. |
| 완전 고전이죠 아 이거를 여기서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조은하 작가님의 나는 사슬이다 리뷰입니다. 표지만 봐도 딱 느껴지는 그 시절 그 향기 정말 유치하다면 유치한 데 그때 만의 감성이 있습니다. 이거는 뇌가 아닙니다 가슴으로 감성으로 보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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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안나 / 조은하 - 나는 사슴이다 01 채안나 작가님의 그림과 조은하 작가님의 스토리가 만나 탄생한 추억의 명작입니다. 잡지 연재 없이 바로 단행본으로 나왔는데도 입소문만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죠. 감성적인 스토리와 따뜻한 그림체가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졌어요. 90년대 후반 순정만화의 감성이 그리운 분들이라면 꼭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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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다른 장르와 비교해 보면 드라마 와 같습니다.인간이 사는 사회를 그리고 있는것이 만화 와 드라마 입니다.그리고 둘다 허구의 세계를 그려내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그래서 인지 요즘은 만화 원작의 드라마도 많이 제작됩니다.물론 만화 원작의 드라마는 현실을 추구하는 드라마 줄거리 보다 더 허구를 추구하는 영향이 많습니다. |
| 엄청 오랜만에 보는 나는 사슴이다네요 이걸 처음 접할때만해도 뭔가 있어보이는 내용이라 좋아했는데 ㅋㅋ 엄마아빠한테 들키면 그당시에는 아직 한국에서 만화의 인식이 그래서 무척 눈치보며 보았던 기억이나네요 ㅎㅎ 오랜만에 다시보닌 음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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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이라고 하면 얼굴이 잘생긴 사람 이겠지요.그런데 여기서 미남을 만화 로 그린다면 거의 두가지 유형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여기 나는 사슴이다 에 나오는 방식의 미남입니다.남자 와 여자가 딱히 구분히 확실히 되지는 않습니다.미소년 이라고 해야 하나 얼굴 마스크가 중성적이면서 여성적인 느낌이 강합니다.그래서 보기에 나쁘지 않으면 그걸 로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