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7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나비를 찾아서~
"달나비를 찾아서~"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달과 나비를 합쳐놓은 책 제목 달나비..표지그림과도 묘한 어울림이 있었다. 제목만 봐서는 정말 예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았는데 사실 예쁜 러브스토리를 담고 있지는 않았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러브스토리가 등장할지도 모르겠지만.. 작가님 말씀에 따르면 달나비 만화는 우리나라의 설화나 민담에서 소재를 따왔다고 한다. 사실 내가 잘 알지 못했던 설화, 민담들
"달나비를 찾아서~"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달과 나비를 합쳐놓은 책 제목 달나비..표지그림과도 묘한 어울림이 있었다. 제목만 봐서는 정말 예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았는데 사실 예쁜 러브스토리를 담고 있지는 않았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러브스토리가 등장할지도 모르겠지만.. 작가님 말씀에 따르면 달나비 만화는 우리나라의 설화나 민담에서 소재를 따왔다고 한다. 사실 내가 잘 알지 못했던 설화, 민담들이라 조금은 생소하게 새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주인공은 시준이 시연이가 쌍둥이 남매.시연이가 조금 당차고 힘센 반면 약하고 소심한 시준이는 못된 학생들에게 당하기 일쑤다. 어느날 엄마의 당숙 할아버지가 시준이에게 집과 땅을 물려주겠다는 통지를 받게되고, 돈을 너무 좋아하는 시연이는 귀찮아 하는 시준이를 이끌고 무명당으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그들만 상속자가 아니었으니.. 다른 3명의 남자들과 함께 1년간 집에서 살아야 한다는 미션을 받게 되고 집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처음에는 포도밭 그 사나이 드라마가 생각이 났다. 포토밭을 받기 위해서 1년정도 시골에 내려가 생활하는 지현의 모습과 집을 물려받으러 가서 1년동안 집에서 지내야 하는 미션을 받은 시준,시연의 모습이 묘하게 겹쳐졌다. 처음에는 돈 때문에 선택한 길이었지만 아마 이후에는 그 것보다 더 커다란 무언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데 판타지적 요소도 함께 들어있다고 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 그리고 왠지 모를 으스스함과 정체모를 분위기들 까지~ 

 

회가 진행됨에 따라서 인물들의 성격도 부각될 것이고 궁금해했던 무명당의 정체와 그곳의 사람들에 대해서도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아직까지는 내용이 조금 모호한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더 흥미로운 일들이 벌어지길 기대해 본다.^^ 

t******m 2008.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나비 1권 ;)
"달나비 1권 ;)" 내용보기
공주와 건달님을 그리셔서 인지 내게 마저도 기억이 남으신 김희경작가님의 새로운 작품이다 ;)그림체도 좋으시고 스토리도 재미있으신 분이신지라 이번 작품 역시나 은근히 기대가 있었는데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달나비로 작품을 진행해 주셔서 너무나도 기분 좋은 작품이다 ♬ 늘 돈이란 바탕으로 만들어진 빽으로 자신의 쌍둥이 오빠를 괴롭힌 후에도 아무런 데미지가 없는녀석
"달나비 1권 ;)" 내용보기

 

공주와 건달님을 그리셔서 인지 내게 마저도 기억이 남으신 김희경작가님의 새로운 작품이다 ;)
그림체도 좋으시고 스토리도 재미있으신 분이신지라 이번 작품 역시나 은근히 기대가 있었는데
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달나비로 작품을 진행해 주셔서 너무나도 기분 좋은 작품이다 ♬


늘 돈이란 바탕으로 만들어진 빽으로 자신의 쌍둥이 오빠를 괴롭힌 후에도 아무런 데미지가 없는
녀석들에게 화가 나면서도 세상의 돈에 대한 욕심을 돋구면서도 돈을 많이 버는것에 목표를 세워둔
시연의 집에 어느날 그다지 알고 지내지 않았던 당숙할아버지께서 자신의 오빠 시준에게
집과 땅을 물려주신다는 서류가 도착했다며 부모님께서 어두운 표정으로 알리신다.
시준은 그저 관리하는것이 귀찮다며 거절하자라는 말을 꺼내려 들자 그 기회를 놓치기 싫은 시연은
냉큼 시준과 재산을 조금 나누어주면 관리를 해준다며 계약을 성립시킨다.
그리고 그 당숙할아버지의 댁에 도착하자 그곳에는 재산상속자가 시준뿐만이 아니라
다른 몇명이나 더 있음을 알고 시연은 좌절을한다;;
시연의 좌절을 단번에 희망의 빛으로 바꾸어주는 재산상속은 1년간 이곳에서 지내는 한사람에게 물려준다며
당주 대리가 내뱃는다.
허나 의심이 많은 또다른 재산 상속자인 재희가 직계자손들에게의 재산상속은 어찌할 것이냐 묻자
당주대리는 아주 상큼한 표정을 지으며 그들은 포기를 했다고 말을 하자 시연은 받는게 아니라 오히려 받쳐야하는
빚이 있는것이 아닌가 라는 오해를 하게 되지만 바로 오해를 풀게 된다.


 1년간 오빠와 함께 당숙 할아버지의 댁에 머물기로 결정한 시연은 오빠와 함께 지내려 하지만 마당쇠가
남자와 함께는 안된다면서 따로 방을 옮겨준다.
저녁을 먹지못해 배가 고파진 시연은 자려 누웠던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가 문을 열려 들지만
밖에서 굳게 닫아 놓은지 열리지가 않지 분노를 더욱더 내뿜으려 들자 당주대리가 등장한다.
그리고 그녀에게 갑자기 공격을 해오면서 시연을 시준과 쌍둥이로 둔갑해 나타난 여우라면서 정체를
들어내라고 조이던 목을 더욱 조르는 순간 담력시험 중이던 시준과 그 외 몇명의 재산 상속자가 굳게 닫혔던
문을 열고 등장한다.
그리고 그 재산 상속자들 중 한명이 여우의 모습을 보이면서 시연과 당주대리를 공격해 오고
자신이 속았다는것을 깨달은 당주대리는 시연에게 사과를 하고는 마당쇠를 개의 모습이 되게 하더니
여우를 물어잡고 한 사건이 종료된다.

그 후 오빠와 다니는 학교에 나머지 재산 상속자 두명이 함께 지내게 되고 성격이 맞지 않은 재희와
같은 반이 되자 더욱 더 으르렁 거리면서 집에서는 시연은 잡일을 하면서 지내게되지만
그러면서 일어나는 이런 저런 사건에 함께 휘말리게 된다;)


나는 재희라는 쿨한 캐릭터도 물론 좋았지만 역시 당주대리가 너무나도 멋지면서 태연한 캐릭터라
마음을 확 빼앗기고 말았다 (엄지척)
무당이야기 인 듯 한 아직은 정확하게 말할 수 없는 작품이지만 읽으면읽을 수록 재미가 더해지면서
다음은 어떻게 이야기가 흐를지 궁금해 진다 ;)

h********g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쌍둥이의 재산사수 프로젝트, <달나비>!!
"쌍둥이의 재산사수 프로젝트, <달나비>!!" 내용보기
초꽃미남 라이벌들 사이에서 재산을 사수해라!! 쌍둥이의 재산사수 프로젝트, <달나비>!!     심약한 초일류 해커(하지만 본인은 의도하지 않은) 시준, 그의 쌍둥이 여동생 돈귀신 시연.     어느날 부모님이 보여주신 종이엔 둘의 일상을 뒤엎어버릴 엄청난 말이 적어져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엄마의 당숙할아버지가 집과 땅을 물려준다는것! 단, 조건은 마을에서 제
"쌍둥이의 재산사수 프로젝트, <달나비>!!" 내용보기

 

 

초꽃미남 라이벌들 사이에서 재산을 사수해라!! 쌍둥이의 재산사수 프로젝트, <달나비>!!

 

 

심약한 초일류 해커(하지만 본인은 의도하지 않은) 시준,

그의 쌍둥이 여동생 돈귀신 시연.

 

 

어느날 부모님이 보여주신 종이엔 둘의 일상을 뒤엎어버릴 엄청난 말이 적어져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엄마의 당숙할아버지가 집과 땅을 물려준다는것!

단, 조건은 마을에서 제일 거대한 고택(여기저기 낡아서 담력테스트때 딱 좋을 것 같다)에서 1년을 살아야 한다는 것!

그것도 그냥 사는 것이 아닌 여러 라이벌(먼 친척들)과 같이-라는 오묘한 조건이었다.

 

 

시연은 귀찮아하는 시준을 이런저런 말로 구워삶아 고택으로 끌고 가는데

재산 상속인 후보에는 시연이 아닌 시준만 포함되어 있어 시연은 울며 겨자먹기로 집안일을 도우며 지내게 된다.

 

 

그 곳에서의 첫날부터 혼비백산할 구미호 사건을 겪고 그 이후로도 백골이 살아 움직인다느니

환각을 보여주는 연못에서 꽃을 따오느니 하는 알수없는 사건을 겪으며(돈때문에 버텼다!!)

시연은 재산 사수 프로젝트에 더욱 열을 올리게 된다.

 

 

작가님은 전에도 이런저런 옛이야기들로 만화를 만들었다고 하던데

나는 전작을 안읽어봐서 그런지 이런식의 스토리 진행은 조금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뜬금없이 여기서 툭, 저기서 툭 하는 식의 진행이다 보니 1권은

'재산을 사수하자, 그러기 위해선 고택에서 1년' 이라는 것 외엔 이해되는 부분이 없었다.

2권에선 뭔가 달라질까? 솔직히 기대는 생기지 않는다.

u*****4 200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앞으로의 중요함
"앞으로의 중요함" 내용보기
아직은 잘 모르겠다.   남자인 나로써는 아직 순정만화는 어색하다. 얇은 선의 그림체도 그렇고 많은 남자 사이에 둘러쌓인 한명의 여자 주인공도 그렇고...   중간까지 읽으면서는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이런식의 이야기 전개는 많긴 하지만...   하지만... 중간에 갑자기 판타지 형식으로 만화가 변한다... 이게 무엇인가...   그리고 만화의 내용은 현실과 판타지 사이를
"앞으로의 중요함" 내용보기

아직은 잘 모르겠다.

 

남자인 나로써는 아직 순정만화는 어색하다.

얇은 선의 그림체도 그렇고 많은 남자 사이에 둘러쌓인 한명의 여자 주인공도 그렇고...

 

중간까지 읽으면서는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이런식의 이야기 전개는 많긴 하지만...

 

하지만... 중간에 갑자기 판타지 형식으로 만화가 변한다...

이게 무엇인가...

 

그리고 만화의 내용은 현실과 판타지 사이를 오간다...아니 귀신이야기인가...

어쨎든...

아직 줄거리가 갈길을 정확히 못짚고 있는듯하다.

 

1권만 봐서는 잘 모르겠다.

앞으로의 내용전개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이 작품의 흥미여부가 달라질 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r*****9 200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