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무술소년 꼬망 시리즈의 스물아홉 번째 책인 29권을 읽었습니다.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고 그 캐릭터와 함께 새로운 에피소드가 전개되는 것 모두가 재미있게 느껴지게 되는 만화입니다. 그림이 내용과 잘 어울리고 재미를 더해줘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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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안 좋으시다고요? 디스크세요? 카바레 가서 제비오빠..... 남자분이시면 예쁜 미시소녀와 춤 한번 땡기고 돌리시는 게 즉방 입니다요... 명랑만화는 아이들의 19금 만화책이다. 어렸을 때도 명랑만화는 어린이들이 소화하기 힘든 언어인 ... 형씨 오늘은 어땠어? 이러쿵 저러쿵... 악당이 등장하고 .... 주글래 살래 ? 하면서도 재미있었다. 사실 아이들의 위험한 선을 넘어서 인기 절정이었다. 마이콜이 반주해주는 연주에 맞추어서 술집에서 가라오깨 노래를 불러도 아이들의 해방구인 명랑만화는 여전히 굳건하다. 이렇게 선을 넘나들어도 저질 소리 안 듣고 건강하다 얘기 듣는 건 우는 아이보다 웃은 아이들이 보기 좋아서다. 길창덕, 신문수, 고길동, 독고탁 등은 우리들의 든든한 빽이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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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꼬망29권입니다.박인서.최상. 왕자님하고만나는콩자.한데왜살인미수로쫓기면서끝나게되는건지.황당하고어이없는에피가한가득입니다.ㅎㅎ그게이만화의맛이겠지만요.쥐가등장하는에피는갑자기사냥으로가는에피로발전되기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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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는 꼬망 과는 다른점이 물불도사 의 숙소 중에서도 콩자만의 방이 있어서 꼬망 이 친구들과 같은방을 쓰며 자는 것과는 대우가 좋았습니다. 꼬망.닌자링 등에게 부르게 하는데 그녀는 자신을 콩데렐라 라고 부르게 하는데 그때 등장한 왕미녀는 자기가 발명한 마차를 자기고 등장합니다.이야기 전개로 보면 콩자 보다 왕미녀 쪽이 신데렐라 느낌이 강하지만 콩자는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이 있어서 좋습니다. 콩자는 여기 등장하는 여성들 중에서는 단신이지만 이에 컴플렉스는 없는 콩자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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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무술소년 꼬망>도 30권을 눈앞에 두고 있을 만큼 많은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이번 29권에서는 무술소년 꼬망 특유의 코믹 액션 연출과 스토리, 묘사와 캐릭터성이 그야말로 빛을 발하는 듯했다. 특히 개성적인 캐릭터성을 유지하면서, 각자의 이야기를 설득력 있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동시에 중심 스토리도 무탈히 굴러가는 구성력과 코믹 연출 센스는 정말 멋지다.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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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 꼬망 29권] 전자책은 약 173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3~4페이지 부분에는 작품의 등장인물에 대한 간략한 소개글이 나와 있었고, 5페이지 부터 본문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흑백으로 처리되어 있는 만화 작품이었고, 그림의 묘사도 매력적으로 되어 있어서 만화 감상하는데 불편함 없었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게 읽어볼 수 있는 작품이었고, 전연령대 읽어보기에 무난할 듯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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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가 훌랄라궁에서 열리는 무도회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콩자는 신데렐라가 되고싶어 자신을 콩데렐라라고 부르라고 하며 물불도사와 제자들을 괴롭힙니다. 열두시가 되어 구두를 남기고 떠나야 하는데 콩자를 선택한 왕자에게 화가 난 여자들이 구두를 왕자에게 집어 던져 그럴 분위기가 아닙니다. 왕자는 수십켤레의 구두를 얻어맞고는 중상을 입었고 또 콩자는 살인미수범이 되어 쫓겨납니다. 물불도사와 제자들이 부상을 입은 특수요원의 부탁으로 대신 비밀작전에 잠입합니다. 마피아가 마약 밀수하는걸 막아야하는데 분유에 설탕 밀가루 등 흰가루가 많아 마약 찾기가 힘듭니다. 꼬망이 홍길동이 되었다가 근두운을 부려 서유기에 출연하고 바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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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이만화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콩자에게 당하고 맞고 사는데 왕미녀씨는 의외로 그렇지가않다. 이번 편에도 왕미녀씨는 자신의 쓰레기를 꼬망네쪽으로 날려 보낸다. 분노한 콩자가 그녀에게 찾아가는데 왕미녀는 머리를 좋게 써서 콩자에게 비행사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한다. 그리하여 가보니 사고로 하늘에서 떨어진 비행사가 있었다. 그리고 그 비행사는 자신이 특수요원이라면서 나라의 안보를 위해 자신의 일을 도와달라고 하면서 특별한 수트를 준다. 영화 턱시도 패러디가 되면서 마약을 팔려는 마피아를 소탕하는 작전이라고 하는데 정보원이 차 허술해서 인상깊다. 의외로 그 특별한 수트는 그다지 활약이 없어서 놀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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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는 신데렐라가 되고 싶어한다. 그리하여 자신을 콩데렐라라고 불러달라면서 꼬망과 친구들에게 여러가지 일을 시킨다. 우선 아침마다 노래를 불러 그녀를 깨우게 한다. 그리고 그녀는 신데렐라처럼 그녀를 도아줄 요정을 잡으려고 하는데 꼬망과 친구들이 요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해준다. 별별 마술같은 일이 다 있는데 요정이 실존하지 않다니 콩자와 더불어 나도 놀랐다. 콩자는 꼬망과 친구들을 개조시킨다. 그리하여 요정이 된 그들에게 일을 시키는데 옷만들기, 호박 아니 박으로 마차 만들기 등을 강요한다. 꼬망과 친구들이 꽤나 고생하고 있구나란 생각을 하면서 웃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