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술소년 꼬망 만화 2권입니다. 꼬망은 1권에 이어서 2권에서도 쭉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끌면서 종횡무진 코믹한 분위기와 함께 활약하고, 다른 캐릭터들도 역시 꼬망과 여러 인연으로 엮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들어나고 있었습니다. |
| 박인서 작가와 최상 작가의 만화인 무술소년 꼬망 2권을 읽었습니다. 꼬망을 비롯해 여러 개성적인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다채롭고 풍성한 느낌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는 있는 만화입니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좋ㄹ았습니다. |
| 만화 무술소년 꼬망 2권입니다. 지금은 고전만화가 될 정도로 오래된 만화지만 수십 권의 단행본이 나올 정도로 인기 있던 만화로, 지금 읽어도 재미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주인공 꼬망을 비롯해 캐릭터성이 개성적인 여러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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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주어 다음에 동사가 바로 달라붙어. 그래서... 뭐가 그래서야 그렇다는 거지. 우리는 주어 다음에 다른 거 붙이고 하다가 동사가 맨 끝에 붙잖아. 얼어 죽을 ... 그게 뭐 큰 비밀이라고 그래. 그래서 ... 그냥 그렇다고. 잘 녹여주면 되잖아. 그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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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전투를 하게 된 꼬망 공룡은 인간의 말을 할줄 아는 신통한 공룡이었고 먼저 공격해보라는 공룡의 말에 꼬망은 공룡에게 꿀밤을 먹였는데 그것에 공룡은 쓰러지게 됩니다.이후에 전투는 물불도사와 아이스맨 인데 물불도사는 옷 안에 여성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었고 아이스맨은 방어력이 좋았지만 물불도사가 자신이 착용한 여성속옷은 사실 인기 스타의 것이라는 말에 아이스맨은 녹아서 역시 물불도사가 승리하였지만 물불도사는 왠지 느낌이 드래곤볼의 무천도사를 떠올리게 하는 인물이지만 좀더 단순한 형태의 할아버지에 가까운 인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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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꼬망2권.박인서.최상. 코믹액션이라더니정말웃기더군요.도사님을보고있으면배추도사무도사도생각나고요.ㅎㅎ정말옛날의코믹만화를보는기분이었습니다.보물을찾았더니꿀빵이라던지.무술만하는게아니고공룡도나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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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경호원 자리에 도전한 물불도사, 꼬망, 닌자 메카닌, 꿀꿀이 이렇게 5인방은 순조롭게 다음 단계로 나아갑니다. 상식 평가, 사격술, 요리 시험까지 통과한 그들 앞을 격투기 시험이 막고 있습니다. 앞의 3사람은 가뿐하게 통과하지만 마지막 대결은 같은 편끼리 싸우는지라 5인방 중 하나는 탈락입니다. 땅을 파다 우연히 보물지도를 구한 5인방은 보물을 찾아 모험을 떠납니다. 일이 안풀린다 싶으면 미사일부터 날리는 메카닌 때문에 쓸데없는 고생을 하다가 마침네 거대한 보물상자 앞에 도달합니다. 그런데 보물상자 앞에는 이미 도착한 모험가가 수십명은 있어보입니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보물상자를 찾은 지 20년은 넘었는데 열쇠가 없어 못열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보물상자를 찾는거까지는 쉬운데 여는게 힘든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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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무술소년 꼬망 02권] 작품에 대해 글 작성해 봅니다. 전자책 작품은 책 표지포함해서 pc뷰어 기준 총 177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표지부분을 제외하고 본문은 모두 흑백으로 처리된 만화였고, 만화는 잡티 없이 고화질로 표현되어 있어서 작품 감상할 때 보기 편했습니다. 귀엽게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도 만족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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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만화다. 아마도 이북이 아니었다면 찾아보기도 힘들었을 듯 하다. 이북이 테블릿에 넣고 다니면서 아무때나 볼 수 이다는 점도 좋지만, 그보단 오래된 만화들이 이북으로 나와서 볼수 있다는 것이 이북의 가장 좋은 점이 아닐까 한다. 읽다보면 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만화다. 물론 좀 오래되서 고리타분한 유머코드도 많이 있긴 하지만 그것도 나름 괜찮다.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황당한 개그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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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경호원을 선발하는 대회에서 어처구니 없는 상황들이 발생하며 꿀빵이가 우승한다.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를 심는 과정에서는 보물 지도를 발견하고, 더러운 곳에 쥐약을 뿌리라고 했더니 물불도사의 엉덩이에 뿌린다. 지금 쓰는 리뷰가 일관성 없이 뒤죽박죽인데, 이 작품이 원래 그렇다. 여기저기에 병맛 요소가 잔뜩 뿌려져 있다. 그런 재미로 보는 만화이다. 어쨌든 봐서 후회하지는 않을 만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