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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나온 똑똑한 사회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앞서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 편을 너무 재미나게 본지라.. 아무래도 이 책 시리즈를 전부다 구매 해야할 것 같다. 2학년인 소윤이에게 사회생활,지리,경제,문화,정치,세계편으로 나누어서 각 5권씩 나와 있는 이 책들이 무척이나 맘에 든다. 단권으로 사면 10% 할인이지만 30권 전권 사자고 덤비니 30% 할인으로 검색이 된다. 각종 이벤트 해서 모아둔 도서상품권 이참에 휘리릭 써 야 할 듯 .. 소윤이도 좋다고 흔쾌히 동조한다.
책 읽기는 게임이야는 문화편에 속해 있다. 요즘 책읽는 아이들 보다 휴대폰 속 게임이나 게임기에 들고 몰입 중인 아이들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된다. 말을 걸어도 들은 채 만채 게임기만 잡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여간 안쓰러운 것이 아니다.. 재미난 책을 제공해주지 못하고 다양한 책들을 접하게 해주는 기회를 마련해주지 못하는 부모의 역할 부재 또한 큰 문제점이 아닌가 싶다. 책 읽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줘야 아이들도 책을 들여다 볼 것인데 엄마는 드라마나 스마트폰에 빠져 있으면서 아이에겐 책 좀 읽으란말을 어찌 한단 말인가..
게임기가 보물이라면 책은 보물상자라고 말해준다. 책보다 게임이 더 재미나고 책에 있는 내용은 텔레비젼과 인터넷에도 얼마든지 있고 책은 읽다보면 너무 피곤하고 잼없고 하품이 나오고 혹시나 잼난 책은 만화책이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책은 뇌를 숨없이 운동하게 해서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 생각하고 또 해야만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고 골라보지 않아야지 더 많은 정보와 재미를 얻을 수 있고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수 있다고 말해준다. 이 닦는 것처럼 거르지 않아야지 습관이 되어서 하루라도 읽지 않으면 안되었던 빌 게이츠처럼 훌륭한 사람도 될 수 있다는 말을 잊지 않는다. ![]()
그날 밤 게임기를 뒤로하고 새로운 책의 세상에 눈을 뜨는 아이를 발견하게 된다.
뒷쪽 똑똑 정보에서는 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역사속 우리의 훌륭하 책들을 살펴볼 기회도 있어서 교과서 연계까지.. 만족스럽다.
기존의 전집과는 달리 한권 한권 주제에 맞게 공을 들여 만든 책임을 여실히 알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개념과 왜 책을 읽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이해 시킬 수가 있어서 참 괜찮은 구성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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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생겨나면서 많은 정보들을 보다 신속하고 빠르게 검색하여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바꾸고부터는 폰의 주인은 저인데 아이들 손에 더 많이 있으니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난감할 때가 생기네요. 전에는 원에서 돌아오면 책부터 읽기 바빴는데 이제는 저의 눈치를 보면서 제가 잠시라도 다른 일을 할 떄면 게임하느라 정신을 빼놓고 있더라구요. 그러다 안되겠다 싶어 알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책을 안 읽고 게임만 하다가 엄마에게 게임기를 빼앗긴 한 소년이 책벌레를 통해 책 읽기의 재미를 배워가면서 겪는 사건사고 이야기들이랍니다. 책 읽기의 특징을 보물 상자, 계단 오르기, 완두콩, 이 닦기, 새로 만난 짝꿍 등의 통통 튀는 발랄하고 친근한 비유를 곁들여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 책을 보게 된 7살 우리 아이가 책읽기는 왜 게임이냐고 되묻더군요. 그래서 우리 한 번 읽어보자하고 보았는데 무지 재미있다고하네요. 이 책이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나 글밥이 쫌 길다 싶은 곳에서는 조금 어렵다고도 했답니다..ㅎㅎ
책을 읽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겠지요. 책 읽기에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가 주지 못하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해주는것 같아요. 단지 처음 책 읽기에 흥미를 갖고 빠져들기까지가 어려워서 그런것 같아요. 요즘 책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이 책은 왜 책읽기를 해야하는지 알려주니 좋은것 같아요. 책 읽기에 대해 친근한 비유를 들어서, 책 읽기란 무엇인지 어떠한 매력이 있는지 이야기해주며 책 읽기에 흥미를 북돋아준답니다. 오늘부터는 게임 조금만 하고 책 읽기를 열심히 하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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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보물 상자야!" "책 읽기는 거북이야!" 등등.. <웅진주니어-책 읽기는 게임이야>는 책 혹은 책 읽기의 특징을 통통 튀는 발랄한 비유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책은 보물 상자야." 왜냐하면, 사람들은 보고 듣고 알게 된 것을 글로 써서 책에 담아 두기 때문이지요. 마치 소중한 보물을 상자에 담아두듯이 말이지요.
"책 읽기는 계단 오르기야." 왜냐하면, 계속 움직이면서 계단을 올라야 하듯, 책을 읽을 때도 계속 생각을 해야 내용을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게 몸은 훨씬 편하지만 건강에는 계단 오르기가 좋은 것처럼,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이 힘은 덜 들지만, 생각하는 힘을 키우려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책은 완두콩이야." 왜냐하면, 완두콩이 들어간 밥이 먹기 싫지만, 골고루 먹어야 몸이 튼튼해지지요. 마찬가지로 재미있다고 만화책만 보면 안 되고, 골고루 읽어야 지식과 어휘력이 풍부해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책 읽기는 이 닦기야." 왜냐하면, 어제 닦았다고 오늘은 닦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니라, 책 읽는 것은 습관이기 때문이지요. 아무리 바빠도 매일 매일 정해 놓고 읽어야 되기 때문이랍니다.
또한 글뿐만 아니라 그림이 만화 형태로 재미나게 보여 주는 ‘만화 그림책’이네요. 책 읽기 싫어하던 주인공 아이가 책벌레의 말을 듣고 변해 가는 과정이 그림에서 잘 느껴지며, 캐릭터의 개성 또한 강하답니다. 정교하게 팬으로 작업한 것이 특징이며, 작가가 직접 손으로 쓴 글씨가 들어가 있어서 좀 더 따뜻한 느낌도 들고 가깝게 느껴진답니다. 특히 만화책인 아닌 책을 읽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도 이 책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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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책읽기는 게임이다". 독서에 대한 여러가지 표현들의 변화가 시대에 따라 많이변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아이들 인터넷 게임, 닌텐도, 핸드폰 등 언제 어느 곳에 가도 이것만 있으면 불평도 없이 꼼짝않고 앉아 있더라구요. 이렇게 된데에는 독서가 습관화되지 않아서 책을 가까이 하지 않은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행히 책을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TV나 게임에 빠져 책읽는 즐거움을 모르는 아이들도 흥미를 가질만한 책이 나왔네요. 제목부터 [책읽기는 게임이야]~~! 흥미유발 하기에 최적인 제목이지요^^ 그리고 그림 또한 참 신선하고 깔끔합니다. 가 강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책이란 시간을 두고 읽는 것이기에 성급한 마음으로는 결코 그 묘미를 느낄수 없을겁니다. 먹기 싫어도 먹어야 건강해지는 완두콩, 재미있다고 만화책만 보는 것은 완두콩을 골라내는 것과 같다고 ~ 정말 멋진 비유이지 않나요?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적절한 표현의 연속이라 읽고 나서 저희 딸에게 물었지요~~ 우리 딸은 책 읽기가 뭐라고 생각해? 오홋~~ 대답이 넘 멋져서 속으로 참 흐뭇했는데요, 책을 보면 수영장도 갈 수 있고, 다른 나라도 갈 수 있어요. 진짜처럼 느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음~ 여행이요~~" 맞아요. "책 읽기는 여행이다"! 저는 오늘도 저희 아이들과 즐거운 여행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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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7세가 되면서 읽기 독립을 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책을 읽기보다는 엄마와 함께 책읽기를 원하고 스스로 책에 빠져들기가 힘들어해서 요즘 엄마와 이 문제로 밀고 당기기는 중이랍니다.
그런 와중에 재밌는 책 제목의 책을 만났어요 바로 [책읽기는 게임]이야
아이도 제목에서 솔깃해서 책을 펼쳐봅니다 더욱이 좋은 것은 책의 구성이 만화 한편과 짤막한 설명으로 이어져서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호감을 가지고 스스로 책을 펼벼보게 되었답니다. 줄글은 글밥이 좀 길어 아이가 선뜻 읽기를 두려워하여 엄마와 차근차근 읽어보았는데
책읽기에 대하여 재밌는 정의로 잘 풀어놓았답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책읽기에 대한 조금의 거부반응이 사라지고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좋은 계기가 된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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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기는 게임이야 ] 라는 제목이 제 시선을 사로잡아 이 책을 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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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면 아마도 왜 책읽기가 중요하고 필요한지 책을 읽어야 하는 목적이 생길듯해요 무슨일이든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찾지 못하면 필요성을 찾기 어렵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아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예요 웅진 주니어에서 나온 책읽기는 게임이야 책에 대해 소개해 드릴께요 첫장면은 모든 어머니들의 공감인 아이와의 대화장면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놀지만 말고 제발 책좀 읽으라는 엄마의 잔소리로~
그러던중 책벌레가 나타나 책은 보물상자라고 아려줘요 마치 소중한 보물을 보물상자에 담아 두는것 같이요 그러기때문에 언제나 책을 펼쳐 그 안에 담긴 지식과 지혜를 배울수 있는거죠 또 책은 새로만나 짝궁과 같다고 처음엔 서먹해도 친해지면 같이 놀고 싶어지는 책 책 벌레가 알려줘요 곤충학자 파브르는 곤충을 좋아해 책을 읽기 시작했고 그래서 뒷날 (파브르곤충기)라는 유명한 책을 쓰게 됐죠 골고루 책을 읽다보면 지식과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생각이 튼튼해지죠 이닦기처럼 습관처럼 드려서 날마다 꼬박꼬박 읽어야 하죠 아무리 바빠도 ~ 그날저녁 궁금했던 내용을 책을 통해 찾아보며 책을 읽으니 너무나도 재미나고 신났어요 그후 알았어요 책읽기는 게임이라는 사실을
재미있는 만화 구성과 절묘한 비유 표현이 두자매가 제미나게 읽었답니다 재밌다며 푹빠져 읽는 아연이 사진도 기념으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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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는 게임이야
한미화 글/소복이 그림
책 읽는 재미에 풍덩 빠져보아요! 엄마는 자꾸 책을 읽으라고 해요. 그런데 왜 책을 읽어야 할까요? 책은 보물 상자이고,완두콩이기 때문이에요. 책 읽기는 계단 오르기고,거북이기 때문이지요. 무슨 말이냐고요? 책벌레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본문중-
책이아닌가해요...맨뒷장에..책이 만들어지기까지 가나와요~
책에대한 재미난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만화형식과~~책이야기가 재미나게 전개된답니다. 책은 보물상자라고해요...책속에는 우리가 몰랐던 지식도있고 지혜를 찾을수있어요.책읽기는 계단오르기래요~힘들지만..할수록 건강도챙기고튼튼 해지고 깨달음도얻을수있고.책은 새로만난짝궁이래요.첨에는 서먹서먹 어렵고해도.나중에친해지게되면 재미나고신나는`책은 완두콩이래요. 먹기싫어도 영향가가듬뿍들어있는~이야기를 재미나게들은친구 책의중요성에대해 잘알고..얼마나 재미난건지...알고싶어서.그날저녁 열심히 책보기한답니다~우리아이들도 책보는 습관..하루에 30분씩 꼭...이닦기처럼 ..하루하루 잘 지켜서 똑똑하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날꺼에요~~우리혀니랑 재미나게 책도읽고~~늘 하루하루 습관처럼 읽는게 너무중요한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