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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표지를 보니 만화책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글밥도 있고, 실제 TV화면을 만화 형식
차례 목록에 학년별 교과서 연계를 해 놓고, 아이들이 생활
탐구과제별로 이야기형식(글)으로 호기심을 유발하게 되어 있는게 맘에 든다. 요즘은 너무 만화가 많아 아이들이 글을 잘 읽지 않으려 하기 떄문이다. 궁금증 해결을 실제 TV화면으로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글을 다 읽지 않으면 내용을 알지 못하게 적당한 설명과 말풍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와 연계된 사항을 알려 주며 그와 연관된 지식을 알려 준다.
마지막에 퀴즈가 있어 재미있게 풀어 본다. 퀴즈의 양이 적은게 조금 아쉽다. 이 책을 읽고 방송을 보고 싶은 맘이 생겼어요.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 줄 몰랐어요. 좋은 프로그램과 좋은 책 적극 추천해요.... 꾸러기 탐구생활 3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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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보여주었더니 우리 아들 한참을 보면서 읽고 학교도 가지고 다닙니다..
솔직히 서평으로 받은 책중 쏙 맘에 드는 책이 드문데 이건 아이 반응이 짱입니다..
만화를 좋아하고 지식글을 좋아하던 성향때문인지 읽고 내용을 애기해주고 아주 재미있어 하네요..
책내용이 너무 많아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가볍지만 내용은 알찬 기대보다 훨씬 좋은것같습니다..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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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장갑에 물을 담아 매달아 두면 파리가 천적으로 착각 해서 도망간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