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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 분노하라!
"분노하라! 분노하라!" 내용보기
90대의 노장도 외친다 무도한 일을 볼 땐 분노해야 한다고. 이 책은 정말 얇아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이지만 노장의 전해주려고 하는 정신은 그리 짧거나 간단하지 않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 불의를 보고도 분노하지 않고 무도함을 보고도 나서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희망은 없다.
"분노하라! 분노하라!" 내용보기
90대의 노장도 외친다 무도한 일을 볼 땐 분노해야 한다고. 이 책은 정말 얇아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이지만 노장의 전해주려고 하는 정신은 그리 짧거나 간단하지 않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 불의를 보고도 분노하지 않고 무도함을 보고도 나서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희망은 없다. 
p******e 2024.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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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움 형별은 무시다.
"가장 무서움 형별은 무시다." 내용보기
가장 무서움 형별은 무시다. 국민이 외치면 정부는 들어야한다. 듣기 싫다고 폭력과 탄압을 건넨다면 국민은 분노한다.어떠한 사건과 결과와 과정이 있다면 그것을 향해 외칠수있어야한다.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며 무관심하게 잇다면우리는 모두 최악의 사태를 경험하게 될것이다.책속에 한구절을 인용하고한다.p26에 있는"나는 젊은이들에게 말한다. 주변을 둘러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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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움 형별은 무시다. 

국민이 외치면 정부는 들어야한다. 듣기 싫다고 폭력과 탄압을 건넨다면 

국민은 분노한다.

어떠한 사건과 결과와 과정이 있다면 그것을 향해 외칠수있어야한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며 무관심하게 잇다면

우리는 모두 최악의 사태를 경험하게 될것이다.

책속에 한구절을 인용하고한다.

p26에 있는

"나는 젊은이들에게 말한다. 주변을 둘러봐요"

p*******3 201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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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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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출발은 나치에 맞섰던 레지스탕스의 성지(聖地) 글리에르 고원이었다. 저자는 2009년 ‘레지스탕스의 발언’ 연례 모임에서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젊은이들에게 ‘분노할 의무’가 있다”는 내용의 즉흥 연설을 했다. 그 자리에 있던 앵디젠 출판사의 편집인들(실비 크로스만, 장 피에르 바루)은 깊은 감명을 받았고, 곧장 에셀에게 달려갔다. 이 책이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이 책
"분노하라!!!" 내용보기
책의 출발은 나치에 맞섰던 레지스탕스의 성지(聖地) 글리에르 고원이었다. 저자는 2009년 ‘레지스탕스의 발언’ 연례 모임에서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젊은이들에게 ‘분노할 의무’가 있다”는 내용의 즉흥 연설을 했다. 그 자리에 있던 앵디젠 출판사의 편집인들(실비 크로스만, 장 피에르 바루)은 깊은 감명을 받았고, 곧장 에셀에게 달려갔다. 이 책이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이 책이 프랑스 사회에 던진 충격은 대단했다. 2010년 10월 초판 8,000부를 찍어낸 책은, 불과 7개월 만에 200만 부가 팔려나갔다. 프랑스 언론들은 저자와 이 책에 대한 기사를 연일 쏟아냈다. 프랑스 남부의 작은 출판사의 전화통은 저자 인터뷰와 강연 요청으로 불이 났다. 프랑스 언론은 100년 전 [드레퓌스 사건]으로 프랑스의 인권 문제를 제기한 에밀 졸라의 「나는 고발한다」에 버금가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흥분했다. 그럼 이 책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까?
l****w 201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