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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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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에는 여러 종교가 있다. 내가 믿는 것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을 섬기는 기독교 신앙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신앙의 힘으로 많은 어려움도 이겨내고 또 사랑을 나누면서 살기도 한다. 이러한 어울림의 삶 속에서 때때로 신앙인으로서 경건의 삶을 강요받아 살아가다보면 세상과 신앙의 중심에서 우왕좌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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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에는 여러 종교가 있다. 내가 믿는 것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을 섬기는 기독교 신앙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신앙의 힘으로 많은 어려움도 이겨내고 또 사랑을 나누면서 살기도 한다. 이러한 어울림의 삶 속에서 때때로 신앙인으로서 경건의 삶을 강요받아 살아가다보면 세상과 신앙의 중심에서 우왕좌왕하다 세상 쪽으로 더 많이 가 있는 사람들로 인하여 신앙인들이 욕을 먹고 손가락질을 당하기도 한다. 이러한 때에 브니엘에서 ‘내려놓기 연습’이라는 책이 나와서 읽으며 나를 돌아보는 기회로 삼게 되었다. 신앙인들은 강요된 경건생활보다는 스스로 경건의 삶을 살아가야 함이 올바른 삶이리라 생각한다. 남이 볼 때엔 경건한 척하다가 아무도 보는 이 가 없을 때엔 오히려 종교가 없는 사람보다 못한 사람들이 가끔 텔레비전 뉴스에 등장을 한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에서도 집사님들 속에 섞여있는 아줌마 아저씨들로 인하여 파벌이 생기고 성도를 섬기며 일 하도록 준 직분이 섬김을 받는 도구요 감투가 되어 교회를 훼파하고 어지럽히고 새로 등록하신 성도를 불편하게 만들어 여러 사람들의 지적과 권면에 화를 내며 다투는 모습을 본적이 있다. 진정으로 저자 정영순님의 주장처럼 주 하나님 앞에 우리의 직분과 소유와 지식까지도 다 내려놓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때라 생각한다. 저자의 불편한 지적에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였지만 이러한 지적이 우리들의 신앙을 다지며 또 나를 돌아보는 거울로 삼아 나부터 노력하며 더욱 믿음으로 새롭게 하는 기회로 삼으려한다. 저자 김영순님의 신앙과 사상을 논하려는 것이 아니며 그의 불편한 지적에 대하여 동의하기보다 이러한 지적들이 더 생겨나지 않도록 우리 믿음의 사람들이 먼저 마음가짐을 다시 하여 주 예수그리스도의 죽기까지 사랑을 실천하심을 본받아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주 앞에 내려놓는 거룩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주 예수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기가 퍼져나가 이웃에게 전하여지고 온 땅 가득 해지기를 소망한다. 나부터 진정한 내려놓음을 위하여 마음을 다지며 살고자 소망한다.

k****m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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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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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교회는 하나님의 기준보다 인간의 기준으로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기준이 진정한 기준이 되어가는 시점 한번은 꼭 생가해보아야 할 문제 성경을 읽고보지만 모든관점이 갈수록 나의 기준에 따라 비판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갈수록 맞추어 가려고 하는 삶으로 변하고 있는것 같다. 한번씩 그런 소리를 듣는다 한국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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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교회는 하나님의 기준보다 인간의 기준으로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기준이 진정한

기준이 되어가는 시점 한번은 꼭 생가해보아야 할 문제 성경을 읽고보지만 모든관점이 갈수록 나의 기준에 따라 비판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갈수록 맞추어 가려고 하는 삶으로 변하고 있는것 같다.

한번씩 그런 소리를 듣는다 한국 교회는 갈수록 성경속의 하나님 말씀보다 교회가 정한 법에 의해 교회가 돌아가고 있다고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가 보고 읽고 실천하고자 노력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교회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지 위해 배우고 노력하고 다른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리기 위해 모여서 공부하는 곳이란 생각이 든다.

교회란 하나님이 아니고 단지 모임의 장소일뿐이란 것이다. 하나님은 나을 믿도 따른다면 모든것을 버리고 따라오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못하고 있고 세상속에 속한 삶에 미련이 너무나 남아서 그것을 버리하고 한다면 과연 내 자신이 버리고

주님을 따라 나설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 자신이 이 모든것을 움켜지려 하는데 과연 주님은 더 큰것을 주실까 언제나 내 자신에게 고민이랍니다.

물론 향상 주님을 알고자 노력하는데 나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면 알고자 하는 답에 접근 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움켜지려 할수록 우리는, 조금씩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다!”
"움켜지려 하지 않고 조용히 내려놓으면 하나님의 축복이 서서히 당신을 찾아온다."

내게 유익하던 그 모든 것을 나는 예수님을 위해 다 내려놓습니다.
더구나 내가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처럼 여기는 것은
내 주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훨씬 더 가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습니다.
내가 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내려놓는 것은
예수님을 얻고 그분과 완전히 하나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버릴것 -- 자기중심 의식을 , 판단과 정죄의 태도를 , 신앙생활의 껍데기를 , 왜곡된 신양 태도를 ,

교회생활에서 버릴것 -- 조직이 틀을 , 배타적 태도를 , 차별적 의식을 , 정치적 유혹을,

이제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버리듯 내려놓아야 한다. 갈수록 세상의 욕심으로 더 크고, 더 많고, 더 높아 지려는 욕구를 떨쳐버려야 한다

“예수님을 믿고 싶은데 교인이 싫다!”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데 교회가 싫다!”는 불신자들의 말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기 전에 통과해야 할 또 하나의 다리가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교인과 교회의 벽이라는 것이다. 그 벽을 이루는 요소들을 내려놓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에서 조용히 내려놓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만끽하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며, 불신자들이 쉽게 교회 문을 두드리고 천국을 향해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의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말씀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복음은 다 이루어졌는데 복음이 전해진 그 속에 주님을 믿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전하기위해 노력해야합니다. 세상의 끝으로 가고 있는 시점에서 갈수록 교회에서 중요한 담당을 하고 계신분들이 믿을수 없게 행동하신분들이 아주 많이 나오고 있는것 같아서 정말 아쉽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전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믿지 않은 사람들이 욕을 하게 되는것 같아서 정말 마음이 아프게 됩니다. 주님께서 만나를 주실때 그날 먹을만큼만 가지로 가라고 하신것 처럼 우리 인간들은 태어나서면 아무것도 없는 몸만으로 세상에 나옵는데 , 물론 이세상을 떠날때도 자신의 몸만 필요하다고 하지마 아니 몸도 필요없지만 영혼만 육체에서 떠나기 대문이지요. 지금도 제사를 지내신분들이 계십니다. 죽은 영혼이 자신이 죽은 날 온다고 하지요. 살아있을때 즐겁게 살고 행복하게 살아간다면 그것보다 더 즐거운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주님이 우물가에 사마리아 여인이 자신의 행동 때문에 한낮에 우물가에 물을 가지려 온것을 알고 기다리신것 처럼 주님은 우리의 모든것을

알고 계십니다. 이제부터라도 정말 주님을 만나고 싶다면 내려놓으라 세상에 속한 모든것을 내려놓을준비를 알고 주님께 나가가야한다.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상이 있으라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 같이 아니하느냐 ( 마 5:46-47)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데 그 사람이 받아주지 않으면 그 간절한 기도는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고합니다^^

시크릿 아시지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고하지요.

n******6 201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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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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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이..바로 나의 것을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gks다..나의 것을 내려놓음으로 인해..얻게 되는 귀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내 것을 내려놓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우리의 삶을 통해..내려놓은 훈련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나의 것을 내려놓지 못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어리석게도 자신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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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점이..
바로 나의 것을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gks다..
나의 것을 내려놓음으로 인해..
얻게 되는 귀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 것을 내려놓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우리의 삶을 통해..
내려놓은 훈련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나의 것을 내려놓지 못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어리석게도 자신의 가치를 소유에서 찾으려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인생의 가치는 소유에 있지 않고 존재에 있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나의 존재에 따라 가치가 정해 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을 아름답게 만드는 비결은..
소유를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라 존재를 위해 노력할 때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소유하지 말아야 할 삶의 기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나의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 중요한 소재를 발견할 수 있었다..
어찌 보면 나의 존재를 나타내기 위해..
무엇인가를 자꾸 소유하려고 했던 어리석은 모습들이..
나의 생활을 더욱 더 어렵고 힘들게 만드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우월한 존재감을 위해, 내 자신에 대하여 정직하지 못하고..
거짓과 아집들로 점철된 생활을 지속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의 직업적인 성향이 다른 사람들을 교육하고 지도해야 하기 때문에..
때로는 스스로를 포장하려 했던 가식적인 모습들도  많이 있었다..
이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유혹을 뿌리치기가 정말 쉽지 않은 듯 하다..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통해 저자가 전하려고 하는 메시지는 공감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었다..
가장 귀한 것을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다른 곳에 시선을 빼앗기고 관심을 빼앗기는..
인간의 연약한 모습이 나에게 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통하여..
자신의 인생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났음을 고백하고 있다..
이 고백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모든 사람들이..
마땅히 함께 고백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더 이상 내 삶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그러므로 헛된 것을 잡으려는 어리석은 욕망을 내려놓고..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해 생명을 버리신..
나의 주인되신 예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것을 위해 이 책의 제목과 같이 한 번, 두 번..
꾸준하게 연습하다보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룰 수가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j*****7 201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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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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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것은 채워가는 것이다. 세상을 배우고, 재물을 모으고, 명예를 얻으며 채워가는 것이다. 그런데 그 채움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열 가진 자가 하나 가진 자의 물건을 빼앗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는 것을 잘 표현한 말이다. 우리는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그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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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것은 채워가는 것이다. 세상을 배우고, 재물을 모으고, 명예를 얻으며 채워가는 것이다. 그런데 그 채움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열 가진 자가 하나 가진 자의 물건을 빼앗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는 것을 잘 표현한 말이다. 우리는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그 잘못된 길을 향해 오늘도 전력질주 하고 있다.

 

이 책 <내려놓기 연습>(브니엘.2011)은 지금 우리가 쫒아야할 진리에 집중하기 위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는 삶으로 가는 방향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삶이 바쁘고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들에게 진정으로 추구해야할 것들을 고민하고, 올바른 삶의 방향은 어디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한다.

 

이 책은 1부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놓아야 할 것을 이야기하고, 2부에서는 교회 생활에서 내려 놓아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반적으로 내려놓아야 할 것을 일상 생활에서 찾는 우리들에게 교회 생활까지 살펴봄으로서 폭넓은 시야를 가지게 한다. 지금 현재 나를 생각해 보고, 무엇이 진정 하나님을 향한 방향인지 고민해보고, 무엇을 쫓는 것이 올바른 길인지 안내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채우고 싶어 하는 것은 두 가지이다. 그 두 가지는 재물과 명예이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의 욕심에 대해 넓게 들어간다. 재물과 명예는 물론 나의 가치관, 배경 심지어 나의 신앙 까지 모두 다루며 내려놓음에 본질에 최대한 가깝게 접근하고자 한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우리의 욕심을 쫓아 시간과 열정을 사용하고 있다. 하나님을 향하는 것 같지만 사실 내 중심으로 노력하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이것들에 대해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전해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저자는 마지막으로 우리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짜 채워야 할 것은 ‘성령의 충만’임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내려놓음의 메시지가 삶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올바른 삶의 방향을 안내하기는 하지만 삶에 영향력을 이끌어 내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우리는 삶의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해 성령 충만에 힘써야 하고, 내려놓기 위해 그것을 연습해야 한다.

 

요한 복음 4장에 보면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피해 갈릴리로 가던 중 수가 마을 우물가에서 쉬다가 한 여인을 만나게 된다. 그 여인에게 예수님은 다시 목마르는 물 한잔보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로 다가가신다. 삶의 초점은 바로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것처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리이신 주님께 접근하는 것 뿐이다.

g*******n 201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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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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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을 되 돌아볼 땐 잘한 것 보단 못한 게 많고, 후회가 되는 일이 많이있다. 내가 움켜쥔 것은 놓지 않으려 꽉 쥐고 있어 그로 인해 아픔을 격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려놓지 못한 이유는 그것을 내려놓으면 나란 사람의 존재가치가 떨어진다 생각했다. 하지만 이건 나 뿐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것을 내려놓기 보단 하나라도 더 갖기 위해 움켜 쥐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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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을 되 돌아볼 땐 잘한 것 보단 못한 게 많고, 후회가 되는 일이 많이있다.

내가 움켜쥔 것은 놓지 않으려 꽉 쥐고 있어 그로 인해 아픔을 격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려놓지 못한 이유는 그것을 내려놓으면 나란 사람의 존재가치가 떨어진다 생각했다. 하지만 이건 나 뿐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것을 내려놓기 보단 하나라도 더 갖기 위해 움켜 쥐는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많이 가진 사람이 행복하다는 심리적인 이유도 있을 것 이다. 나에게 필요하든 필요없든 그 것을가지고 있는 자는 어쨌든 우월하다 생각하니깐 말이다.

 

모태신앙인으로 신앙생활을 29년동안 하면서 교회를 가만히 바라보면 이 것이 과연 옳은 건지 그른건지 고민 될 때가 많다. 특히 본 교회를 섬기면서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아 신앙적으로도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왜 교파가 갈라지는지 주 안에서 하나라면서 그렇게 외치던 사람들이 교단을 따지고 정통을 따지면서 우리가 옳고 너희가 틀리다는 건지 알 수 없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어느 교회든지 하나님은 계시는데 왜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이 이렇게 싸우는지 교회란 곳이 정말 하나님의 성소인지 아니면 시장바닥인지 알 수 없을 때가 많았다. 원로목사님 파와 담임목사님 파로 나누어 서로 이간질하고 싸우라는 건 성경어디에도 나와있지 않은 말씀이다. 그러면서 예배시간엔 언제나 경건하고 밖에선 정치인들처럼 서로를 헐뜯는 사람들이 과연 주님의 사람들인지 이해가 가지않았다. 교회가 서로의 성도를 빼앗아 가고 그들을 칭찬하는 교회는 주님의 교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님이 보시면 얼마나 슬퍼할지..분명 하나님은 이런 교회들을 "NO"라고 하실 게 분명하다.

 

이 책은 교회에 다니는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 봐야 할 정도로 내용에 깊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지껏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움직이는 책은 드물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선 남 탓하지말고 내 자신 먼저 바뀌어야 교회가 바뀌어 갈 거라 생각이 들었다. 나 조차도 내 것을 내려놓지 않고 움켜쥐려고만 했으니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부끄러운지 모른다.내가 없으면 안 될것 처럼 행동하고 이기주의적인 내 모습을 보면서 회개나 나왔다. 세상사람들과 크리스쳔은 달라야 하는데 지금의 나의 모습은 세상사람이나 다름없는 행동으로 주님을 슬프게 했다.이제부터는  내가 억지로 가지려 했던 것을 하나 둘씩 내려놓고 주님의 임재안에서 주님의 오실길을 예비하는 크리스쳔의 한 사람으로 나아가고 싶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s******g 201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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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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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원하신 주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했지만 날이 갈수록 공동체에 대한 의무감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의무감으로 행하다 보면 의무를 수행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벌을 내리신다는 불안함을 갖게 된다. 이러한 모습을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과 같다고 하셨다. 자신의 의를 증명하기 위해 종교적 행위에 대한 의무를 다하는 것이 바리새인과 같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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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원하신 주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했지만 날이 갈수록 공동체에 대한 의무감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의무감으로 행하다 보면 의무를 수행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벌을 내리신다는 불안함을 갖게 된다. 이러한 모습을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과 같다고 하셨다. 자신의 의를 증명하기 위해 종교적 행위에 대한 의무를 다하는 것이 바리새인과 같은 모습이다.


예수님께서는 그 높고 높은 하늘 보좌를 뒤로하고 이 낮고 낮은 땅으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런데 오늘 우리는 더 크고, 더 많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를 인정하는 무리와 함께 어울려 안심하고 예수님의 길과 엇나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교인이 새로 교회에 등록을 하면 크게 환영을 한다. 그러나 교인이 다른 교회로 옮긴다고 하면 어떠한가? 남처럼 지내거나 배신자와 같이 여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같은 주님을 섬기는 것인데... 이러한 우리의 배타적인 사고방식이 문제가 되고 있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한 자라면 크리스천으로서의 자긍심을 충분히 가져야 하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우월감, 우리 교회만에 대한 우월감은 기독인이 조심해야 할 것이다.


바리새인들이 자신의 관습법에 위반되는 밀을 베어 먹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비난하자 예수님은 다윗왕이 시장할 때에 제사장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은 것을 비유로 배고픈 자가 이삭을 잘라 먹는 것은 하나님의 안식일의 법에는 위반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셨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이 정한 법에는 위반하는 것이었다. 조직의 관습법과 하나님의 말씀이 대치되었을 때 우리는 쉽게 조직의 법을 따라 간다. 그래야 외톨이가 되지 않으니까.


철저한 내려놓음은 결국 주님과의 올바른 신앙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본다. 인간적인 요소들이 가미되면 예수님은 사라지고 인간적인 냄새만 가득해 져 맛을 잃어버리고 빛이 사라진다. 내려 놓아야 할 것을 내려놓고 주저앉아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바른 기독인의 자세로 살기 위해 교회안에서 더 열심히 이웃을 섬기며 각자 해야 할 일을 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많은 기독인을 허락하셔서 교회안에 베드로처럼 혈기왕성한 사람도 있고 바울처럼 논리적인 사람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데 각자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온전히 세워나갈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리라 본다.

j*****o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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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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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관련되어 가슴 아픈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난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볼 때에도 낯 뜨겁고, 어쩜 저럴 수 있을까라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참 많이 아프다. 그래서 이 시대 속에 성도들, 이 시대 속에 교회들이 세상을 향해서 복음을 외치지만 외면당하기 일수다. 그것은 세상에 신뢰를 잃어버렸다는 말이다. 우리가 믿고, 전하는 것과 전혀 다른 삶의 모습 때문에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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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관련되어 가슴 아픈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난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볼 때에도 낯 뜨겁고, 어쩜 저럴 수 있을까라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참 많이 아프다. 그래서 이 시대 속에 성도들, 이 시대 속에 교회들이 세상을 향해서 복음을 외치지만 외면당하기 일수다. 그것은 세상에 신뢰를 잃어버렸다는 말이다. 우리가 믿고, 전하는 것과 전혀 다른 삶의 모습 때문에 우리가 전하는 진리가 힘을 잃어버린 것이다. 리처드 마우가 쓴 무례한 기독교라는 책도 있지 않은가? 교회의 이미지, 성도의 이미지가 그렇게 좋게 인식되지 못하는 가운데 신앙생활하고 있고,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내려놓기 연습은 이런 현실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쓰고 있다. 아픈 현실이지만 그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더 이상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진리, 복음의 꽃을 피울 수 없을 것이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소아시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의 내용이 나오는데 에베소 교회에 보내는 편지가운데서 첫사랑을 잃어버렸다는 책망을 받는다.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기 위해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보라고 말씀하신다. 지금의 현실을 외면할 것이 아니라 어디서부터 잘못되었고, 무엇을 내려 놓아야 되고, 어떤 변화를 일으켜야 되는지 자기 직면이 필요하다. 내려놓기 연습은 일상생활 속에서 개인이 내려놓아야 할 것과, 교회 생활에서 내려 놓아야 할 것들 즉 개인이 아닌 교회 공동체가 내려 놓아야 할 것들을 쓰고 있다. 물론 교회 공동체도 개인이 모인 곳이기 때문에 결코 개인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아픈 곳은 잘 보지 않으려고 한다. 덮어 두려고 한다. 그러나 내려놓기 연습의 저자는 그 아픈 면면을 면밀하게, 놓치지 않고, 그리고 있다. 잘못 해석 되고, 왜곡된 부분까지 그리고 있다. 우리의 일그러지 교회와 신앙생활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교회와 성도의 어두운 그림자이지만 봐야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보지 않으면 변하지 않고, 고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말은 성도 개인 개인이 변해야 된다는 말일 것이다. 성도 개인이 내려놓는 훈련과 싸움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신앙생활이 변하고, 교회 공동체가 변하겠는가? 내려놓기 연습을 읽으면서 내가 먼저 예수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으로 만들어 나가야 되겠다는 도전을 받았다. 아는 이야기이지만 실천하지 않는데 우리의 아픔이 있다. 완벽할 수는 없지만 작은 변화의 바람이지만 계속해서 불어온다면 그 안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 종교개혁의 바람도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변화가 이 책을 읽는 독자로부터 시작되기를 기대한다.

 

f*****a 201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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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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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움켜지려 하지 않고 조용히 내려놓으면 하나님의 축복이 서서히 당신을 찾아온다"정말 이 글처럼 움켜지려 하지 않고 내려 놓을수 있을때 주님의 축복을 받을수있음을 머리로는 이해할수 있다.그러나 내려놓는다는것은 부단한 노력과 훈련과 마음의 결단, 여러가지 행함이또한 필요한 것이리라 생각한다.무엇을 내려놓고 무엇을 움켜지지 않을때 마음의 평안과 주님과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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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움켜지려 하지 않고 조용히 내려놓으면 하나님의 축복이 서서히 당신을 찾아온다"

정말 이 글처럼 움켜지려 하지 않고 내려 놓을수 있을때 주님의 축복을 받을수
있음을 머리로는 이해할수 있다.
그러나 내려놓는다는것은 부단한 노력과 훈련과 마음의 결단, 여러가지 행함이
또한 필요한 것이리라 생각한다.
무엇을 내려놓고 무엇을 움켜지지 않을때 마음의 평안과 주님과의 시간들을 함께
가질수 있을까.
정영순 저자는 자신의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에 서야 하고 종교적인 행위의 틀에
갇힌 억압된 신앙생활이 아닌 내려놓음으로 하나님과 평안을 누리고 하나됨으로
자유할수 있는 마음을 신앙과 생활을 함께 함으로 조목조목 정리된 글로 말씀하고
있다.

1부 일상생활에서 내려놓아야 할것들
자기중심 의식을 내려놓아라
판단과 정죄의 태도를 내려놓으라
신앙생활의 껍데기를 내려놓아라
왜곡된 신앙 태도를 내려놓아라
2부 교회생활에서 내려놓아야 할 것들
조직의 틀을 내려놓으라
배타적 태도를 내려놓으라
차별적 의식을 내려놓으라
정치적 유혹을 내려놓으라
이 본문들을 주제로 깊이 있는 내용들을 전달하고 있다.

이글을 읽으면서 정말 나 자신을 한번더 되돌아 보게 되고 지금의 나는 어떻게
하고 있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생각햇었나 . 때론 합리화를 시키며 내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에 꿔어 맞추곤 했던 시간들을 고백한다.
또한 나와 잘 맞지 않은 교인들을 볼때면 판단하고 비교하고 정죄했던 시간들.
신앙의 껍데기를 쓰고 정작 마음속에 주님을 모시고 얼마나 기뻐하고 행복하며
주님께 감사했는지. 종교적인 생활에 틀에 조직에 내 자신을 맡기며 그것이 신앙
생활의 기본인양 행동했던것 같다.
많은 부분들을 다시금 돌이키며 주님앞에 고백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시간들로 삼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게 되고 한해 두해 시간이 흐르다 보면 종교적
행위에 묻혀서 정말 어떤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분별하지 못하고 종교생활을 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책을 통해 나 자신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다시금 신앙생활을 점검해 볼수 있고 주님과의 시간들을
함께 하며 믿음의 재확인을 할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j*****1 201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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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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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을 읽고 우리 사회에서는 여러 종교들이 많이 있고, 이런 종교들을 신앙으로 하여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대다수이다. 뭔가 다른 종교적인 신념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서 모범적으로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그렇지 못한 종교인들도 있다는 것이 못내 아쉽게 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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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을 읽고

우리 사회에서는 여러 종교들이 많이 있고, 이런 종교들을 신앙으로 하여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대다수이다. 뭔가 다른 종교적인 신념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서 모범적으로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그렇지 못한 종교인들도 있다는 것이 못내 아쉽게 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하여 그런 사람하고 투쟁하고 싸운다는 것도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가 터득하여서 바꾸어 가는 방법이 제일 좋을 것이다. 그럴러면 저자와 같은 용감한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되리라 생각한다. 과감하게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면서 변화의 독촉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글을 읽고서 제발 많은 사람들의 변화가 이루어져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평생 축복의 길로 들어섰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런데 그렇지 못하는 것, 즉 자신만 움켜지려만 한다면 절대 작은 변화도 이루어지지 않고 우리는 조금씩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움켜지려 하지만 말고 조용히 내려놓으면 하나님의 축복이 서서히 찾아온다는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수긍하는 바이다. 저자는 우리가 생활하면서 내려놓아야 할 것들로 첫째, 자기중심 의식을 내려놓기, 둘째, 판단과 정죄의 태도를 내려놓기, 셋째, 신앙생활의 껍데기를 내려놓기, 넷째, 왜곡된 신앙 태도를 내려놓기를 들고 있다. 또한 교회생활에서 내려놓아야 할 것들로 첫째, 조직의 틀을 내려놓기, 둘째, 배타적 태도를 내려놓기, 셋째, 차별적 의식을 내려놓기, 넷째, 정치적 유혹을 내려놓기를 들고 있다. 정말 맞는 말이다. 이런 내용들을 스스로 내려놓기를 습관화 해 나간다면 생활 속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세계로 가까워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모든 크리스트교 신앙인들이 바로 이런 마음으로 다 내려놓는다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바탕이 되는 것이다. 내 자신 아직 신앙을 갖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모든 면에서 개방적이다. 마음을 활짝 열고서 다 수용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 그래서 좋은 책을 통해서 배움을 얻고, 주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삶을 하고 싶은 바람을 갖고 있다. 그래서 한시 빨리 우리 성도들과 교회들은 많은 욕구들을 과감히 내려놓아야 한다. 이런 내려놓음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과해 하나님 앞으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신도들이 이런 좋은 책의 교훈을 통해서 많은 사고와 행동의 변화가 이루어졌으면 한다. 그리고 그런 마음들이 주변에 빠른 전파가 이루어져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함 속에서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바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자신도 내려놓기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m***3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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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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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무수히 많은 수난을 거듭하며 오늘날에는 명실상부한 선진국 대열에 합류할 만큼 고도의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해야 할까? 지나칠 정도로 유난스럽게 자신의 몸을 바쳐 순종과 겸손의 삶을 살았던 선진들의 눈물어린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새벽제단을 쌓으며 매일 철야기도를 수행하며 때론 주야로 금식하면서 지낸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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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무수히 많은 수난을 거듭하며 오늘날에는 명실상부한 선진국 대열에 합류할 만큼 고도의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해야 할까? 지나칠 정도로 유난스럽게 자신의 몸을 바쳐 순종과 겸손의 삶을 살았던 선진들의 눈물어린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새벽제단을 쌓으며 매일 철야기도를 수행하며 때론 주야로 금식하면서 지낸 날들이 있었기에 오늘과 같은 날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림과 헐벗고 살았던 지난 악몽을 벌써 다 잊었단 말인가? 우리는 일어나 처음 은혜를 받았던 장소, 처음 하나님을 만났던 벧엘로 올라갈 때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이 만든 제도로 비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성도 각 개개인을 향한 메시지가 아니라 큰 교회 공동체에게 전하는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다른 종교와 구별되는 헌금제도, 공 예배 출석 이외의 교회 회합을 너무 빈번하여 성도들에게 부담이라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 

 

교회의 흐름을 볼 때 처음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의견들을 만난다. 처음 믿음과 신앙의 결단을 가지고 교회의 세속화를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된다는 안타까움이 함축된 의미라고 생각한다. 저자의 우려, 그 측면이 교회의 탑이 높아지고 규모가 확대되면서 공동체의 성격을 벗어날지를 살펴보아야 한다고 했던 의견은 물론 전혀 관계가 없는 말이라고 할지 못한다. 다만 교회에서 직분 맡은 자들이라면 적어도 억지로, 부득의함으로 하나님께 헌금을 드리거나 봉사를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확인시켜 드리고 싶다. 그리스도인이 무엇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하는가? 무슨 동기로 어떤 목적을 지니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인지 광야교회로 돌아가 예배의 참 의미부터 회복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궁극적인 예배, 봉사에 관하여, 창세기의 본문을 보면 아브라함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다고 분명하게 명시되어있다. 사도 바울의 고백 또한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런데 교인의 신앙생활을 ‘의무’라고 표현하는 것은 자발적인 행위와는 좀 거리가 멀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로마서 14:8)

 

물론 교회를 찾고 싶지만 교인들 때문에 가기가 싫다고 교회에 갈 수 없다는 이유를 꼽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파해야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의 본이 되는 삶을 살지 못했기 때문이리라. 그리스도인들이 더 늦기 전에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말씀을 확인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이라야만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일 것이다. 누구의 행위이든, 어느 교회의 행적이든 하나님의 말씀위에 세운 신앙과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넘보지 못할 것이라는 말씀을 믿음으로 고백한다. 하나님 앞에서 다른 어느 누구도 의식하지 말고 철저하게 낮아지는 모습이 바로 각자 우리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 내려놓기 연습을 읽으며 나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며 누구로 인해 살아가는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겸손한자를 기뻐 받으시는 하나님, 오직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세움 받는 비결만이 신앙생활에서도 승리하는 비결임을 확신한다.

 

l*****1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