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일찍 읽어볼걸하는 아쉬움...역시는 역시다...여성의 내면을 다 들여다보고있는 기분이 든다 깨달음도 주고 내면에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다...저녁마다 조금씩 읽으니 재밌고 내용도 좋고 힘들때 한번씩 펼쳐보는 책이다 카네기 작가작품을 더 읽고싶은 마음이든다..내면의 단단함을 만들어 주는 책이랄까...술술읽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드는것같다
어쩜 일찍 읽어볼걸하는 아쉬움...역시는 역시다...여성의 내면을 다 들여다보고있는 기분이 든다 깨달음도 주고 내면에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다...저녁마다 조금씩 읽으니 재밌고 내용도 좋고 힘들때 한번씩 펼쳐보는 책이다 카네기 작가작품을 더 읽고싶은 마음이든다.. 내면의 단단함을 만들어 주는 책이랄까...술술읽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드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