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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월 웅군~손가락 발가락 다 눈,코,입 그려달라고 난리가 났어요~
"39개월 웅군~손가락 발가락 다 눈,코,입 그려달라고 난리가 났어요~" 내용보기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책 색색깔깔1중에서 손가락 놀이를 39개월 웅군과 보았어요. [이 놀이를 위해서는 네 손가락만 있으면 된단다! 펜으로 눈과 입을 그려봐... 너의 손가락이 아스티코손가락이 된거야. 재미있게 놀아]!라고 책의 맨 뒷면에 쓰여있답니다. 웅군은 아스티코 손가락 얼굴 공룡을 만나고 물고기를 만나면서 책에 아주 흠뻑 빠졌답니다. 특히 웅군의 손
"39개월 웅군~손가락 발가락 다 눈,코,입 그려달라고 난리가 났어요~" 내용보기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책 색색깔깔1중에서 손가락 놀이를 39개월 웅군과 보았어요.

[이 놀이를 위해서는 네 손가락만 있으면 된단다!

펜으로 눈과 입을 그려봐...

너의 손가락이 아스티코손가락이 된거야.

재미있게 놀아]!라고 책의 맨 뒷면에 쓰여있답니다.

웅군은 아스티코 손가락 얼굴 공룡을 만나고 물고기를 만나면서 책에 아주 흠뻑 빠졌답니다.

특히 웅군의 손가락은 가느라래서 손가락 두 개를 다 넣겠다고 난리라서 두 개에 눈과 코,입을 나눠 그려줬네요.

케이크를 좋아하는 웅군,케이크속에 아스티코 손가락을 넣고서는 자기 손가락을 먹으려고 덤벼드네요 ㅋㅋㅋ

유아시기의 아이들은 이렇게 책과 놀이를 겸할 수 있는 놀이책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억지로 책읽자고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아이가 책을 찾게 된다는 점~감성놀이책의 매력이네요.

특히 책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스킨쉽도 자연스레 나눌수 있게 되고 그러면서 더욱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고 책놀이에 푸욱 빠져들게 되는거 같아요.

8개월 동생 때문에 엄마를 독차지 할수 없게 된 39개월 웅군은 엄마와 이렇게 짬짬히 책과 노는게 너무 신난답니다.

특히 발가락에도 눈,코,입을 그려서 여기에 발가락 좀 넣어봐~하니 꺄르르 웃고 난리가 났답니다.

참~눈,코,입만 그리니까 엄마는 여자니까 머리카락도 좀 그려~하길래 급히 머리도 깻잎모양으로 살짝 그리고 놀았어요.

책을 보고 독후활동을 하는게 요즘 대세인듯 해요~

독후활동 아이디어 없는 엄마로서 책 한 권으로 뽕빨나게 놀고 아이와 신나게 대화 나눌수 있게 만들어주는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책 정말 강추하고 싶어요.

보드북이라서 펜으로 손가락에 눈,코,입 그리다가 책에 좀 묻어도 괜찮구요. 물티슈로 닦으면 깨끗해지더라구요.

책의 첫 장에서 하늘색 바탕이라 하늘색으로 눈,코,입 그리고 놀았는데 다음 번엔 다른 색깔로 그림 그리고 놀아보려구요.

아이한테 직접 엄마손가락에 그려줘~하고 부탁하는 것도 재미있겠죠?

o********5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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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북스 색색깔깔]에르베 튈레의 감성 놀이책 / 빛놀이
"[루크북스 색색깔깔]에르베 튈레의 감성 놀이책 / 빛놀이" 내용보기
우리 쭈니를 환상의 빛의 세계로 인도할 책은 루크북스 색색깔깔 에르베 튈레의 감성 놀이책 빛놀이입니다. "빛놀이"는 두꺼운 보드북에 다양한 모양의 구멍이 숭숭 뚤려있는 놀이북인데 요~빛놀이와 함께하는 환상의 세계로 출발~~ 모든 페이지가 구멍이 뚫려있구요한 페이지의 앞 뒤가 똑같습니다.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빛! 빛은 요술쟁이랍니다. 깜깜한 세상에 빛이 비치
"[루크북스 색색깔깔]에르베 튈레의 감성 놀이책 / 빛놀이" 내용보기

우리 쭈니를 환상의 빛의 세계로 인도할 책은

루크북스 색색깔깔 에르베 튈레의 감성 놀이책 빛놀이입니다.


"빛놀이"는 두꺼운 보드북에 다양한 모양의 구멍이 숭숭 뚤려있는 놀이북인데

요~
빛놀이와 함께하는 환상의 세계로 출발~~

모든 페이지가 구멍이 뚫려있구요
한 페이지의 앞 뒤가 똑같습니다.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빛!

빛은 요술쟁이랍니다.

깜깜한 세상에 빛이 비치면..........

꽃들이 하나둘 활짝 피어나고,

물고기들이 바다에서 춤을 추고,

세상의 모든 것이 둥둥 떠다녀요.

빛이 있어서 온 세상이 웃음으로 가득 차요.

그렇지 않나요?

 

아이가 어려서 너무 깜깜한 걸 싫어하더라구요.

빛 속에 비취는 아름다운 무늬에 집중하려면

조금 더 자라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저는 책 뒤 편에 색 펠트지를 대서

색깔별로 다른 느낌의 분위기를 내어봤구요

펠트지로 한참 놀았습니다.

 

그리고 타공책에서 항상 하는 구멍으로 아이보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ㅎㅎ


보통의 타공책은 원이나 네모 세모 정도인데

빛놀이는 다양한 무늬가 구멍나있어서

엄마의 아이디어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m******3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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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 깔깔,,명화속으로,,카탈루냐의 풍경
"색색 깔깔,,명화속으로,,카탈루냐의 풍경" 내용보기
<색색깔깔> 명화 속으로:느낌 여행  ...미로 카탈루냐의 풍경     책의 첫장을 보아도 한 눈에 환상적인 세계로의 여행을 알려주는 내용이란것을 알수 있답니다.    좀 난해해보이면서도 눈에 보이는 그림들이 아이의 눈에는 어찌 보여질련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이번에 만나볼 카탈루냐의 풍경은 기이한 모양과  상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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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깔깔> 명화 속으로:느낌 여행  ...미로

카탈루냐의 풍경

 

 

책의 첫장을 보아도 한 눈에 환상적인 세계로의 여행을

알려주는 내용이란것을 알수 있답니다.

  

좀 난해해보이면서도 눈에 보이는 그림들이

아이의 눈에는 어찌 보여질련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이번에 만나볼 카탈루냐의 풍경은

기이한 모양과  상징들이 가득한 재미난 책으로

한 쪽 ,한 쪽을 넘겨 가면서

환상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어요~

 

 

그럼 책 안을 살펴 볼께요~

 

 

화가의 표현한 세계를 이해하기엔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아이의 눈엔 정형화된 도형이 보이는지

삼각형이라고 하네요 ㅎ

표현이 좀 더 좋아지면 달리 표현이 되겠죠?

 

 

 

 

원뿔과 삼각형은 두 무기를 상징하네요.

모든 사물이 단순화되어 기하학적 형태가 되었어요.

 

 

 

 

미로는 우리가 작품속에서 숨은 뜻을

찾아 나서기를 바라지 않아요.

 

이 작품에서의 제목처럼  카탈루냐의 풍경일 뿐이죠.

미로는 어쩌면 사람들 마다 느끼는 그 느낌대로 느끼길 원한것 같아요~

 

볼때마다 새로운 느낌의 그 무언가를 말하고자한 듯해요~

 

 

그림 속에 말과 글을 넣었는데

시를 썼다 하네요 ㅎㅎ

 

카타루냐 민속춤을 뜻하는

'사르다나'라는 단어의 첫머리가

마치 화가의 서명처럼 춤추고 있음을 표현했다네요....

 

이 책에서 차례로 본 그림은

형태와 색채가 교향곡을 구성하듯이 그려진 명화의 부분이랍니다.

 

 

 

 

 색색깔깔 카탈루냐의 풍경<미로>와 친해지기

 

 

 

반가운 도형 ,,,삼각형이 눈 앞에 ㅎㅎ

 

 

다시 한번 책에서 만나보아요~

 

 

난 도형을 통해서 자동차 디자이너로~~ㅎㅎ

 

 

동그라미 도형 빠지면 무슨재미 디자인하지? ㅎㅎ

 

 

멋지게 자동차 성하고 색깔도 척척~~

 

 

 

완성된 자동차를 보며 즐거워하는 아들^^

 

 

다른 책도 궁금한지 벌써부터 ㅎㅎ

담시간에 재미난 루크 에르베 튈레로 만나요~~

 

 

 

 

 

 

 

 

 


s*******2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