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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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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에서 나온 세계 탐험만화 역사상식 시리즈가 벌써 26권에 이르고 있네요. 27권은 이탈리아에서 보물찾기 1권으로 출간 예정중이고요. 각나라별 보물 찾기 시리즈인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재미나게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그런 학습 만화였어요. 사실 전 어렸을 적에 학습 만화로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아기를 낳고 코스트코 등에 갔다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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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에서 나온 세계 탐험만화 역사상식 시리즈가 벌써 26권에 이르고 있네요. 27권은 이탈리아에서 보물찾기 1권으로 출간 예정중이고요. 각나라별 보물 찾기 시리즈인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재미나게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그런 학습 만화였어요.
사실 전 어렸을 적에 학습 만화로 공부를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아기를 낳고 코스트코 등에 갔다가 엄청 많은 학습 만화 전집들에 아이들이 몰려서 읽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지요. 요즘의 추세인가 싶었는데.. 아기 아빠도 어릴적에 학습 만화로 역사를 거의 마스터 했다고 해서 놀랐답니다. 전 그게 뭐 효과가 있을까 싶은 부정적인 쪽이었는데.. 옆집에 있던 역사 만화 전집이 너무나 읽고 싶어서 글자도 배우기 전에 매일 놀러가서 이웃 형들에게 읽어달라 졸랐대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한글도 깨우치게 되었고, 나중에 전집을 사서는 하도 보고 또 봐서, 거의 다 외울 정도가 된데다가 어른이 된 지금도 그 내용이 잊혀지지 않는다 하니 만화의 힘을 무시할게 못되는 것 같아요. 정작 교과서만 죽어라 팠던 저는..지금은 많이 가물거리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만화로 되어 있다고 해서 다 맹신할 것은 못되겠지요. 이왕 학습 만화를 골라줄거라면 엄마가 먼저 꼼꼼히 알아보고, 아이에게 잘 맞는 유익한 책을 골라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보물찾기 시리즈로 뉴질랜드 편을 처음 읽었는데, 유치한 만화일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무척 재미나서 엄마인 제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답니다. 책에는 아이들 좋아하는 퍼즐과 엽서가 선물로 들어있었구요.
 
주인공인 토리와 레미, 외국 이름 같지만 성이 도 씨예요. 도토리, 도레미인것이죠. 보물찾기에 꽤나 소질이 있는 도토리군, 토리군을 사모하는 것으로 보이는 카트린느를 위해 보물을 찾아오겠다 약속한 집사 덕분에 얼떨결에 뉴질랜드도 끌려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마오리 족의 족장 손자인 라위리를 만나게 되지요.
 
재미난 만화 사이사이로 보이는 상식과 신화 등도 돋보입니다.
뉴질랜드를 여행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그때는 그냥 대충 관광여행으로 다녀온 것 같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여행갔을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책을 읽고 여행을 갔으면 더 새롭게 꼼꼼히 보고 왔을 것 같구요. 보물을 찾는 여정을 그리면서도 재미나게 기억할 수 있는 여러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무척이나 반가운 여행기겸 만화였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북부를 같이 다녀오는 패키지 관광상품으로 결혼 전 다녀왔었는데.. 오클랜드, 로토루아 등에 다녀왔구요.
지열로 음식을 데워먹는 항이라는 음식을 먹었었는데, 책을 보니  마오리족들의 춤 공연을 보면서 먹었던 항이가 생각나더라구요.
 혀를 쏙 내밀고 눈을 부라리며 추는 춤이 인상적이었는데..용맹을 과시하는 하카라는 이름의 춤이라네요.
 
재미로 읽기 시작한 만화였는데 읽다보니, 얻어지는 지식이 많아 참으로 놀라웠답니다.
마오리 전사들의 얼굴에 새겨진 독특하고 화려한 문신들때문에 마오리 전사들의 목을 유럽에서 가져가 박물관에서 오래 전시했다 최근에야 반환했다는 기사를 시작으로 보물찾기가 시작됐어요.
 
마오이의 전설에 나오는 놀라운 신화 속 물건 낚시바늘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황당하게 느껴졌지만, 사실은 그 낚시 바늘이 아닌 맨 처음 뉴질랜드에 도착했던 원주민이 만들었던 낚시바늘이 바로 오늘의 보물이었답니다. 보물을 찾아가는  동안 놀라운 재치를 보여주는 토리의 지혜에 감탄했구요.
 
엄마도 몰랐던 많은 상식들을 알게 되어 재미났어요.
뉴질랜드에 세 가지 키위가 있는 것은 알았는데..총 네가지의 키위가 있다네요.
과일 키위, 새 키위, 그리고 뉴질랜드 사람을 별명으로 키위라고 부르는 것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뉴질랜드 달러도 키위랍니다.
 
짧은 일정동안 가이드를 통해 들었던 정보는 사실 많지 않았어요. 제 기억으로는 가이드가 설명해준 것은 뉴질랜드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이야기들이 아니라 그저 시간떼우기용 심심풀이 이야기여서 많이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보니 어른인 저도 몰랐던 내용이 무척 많아 뉴질랜드에 대해 새삼 새로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다녀온 나라라 더욱 기억에 남았구요.
 
아마 이 시리즈로 여러 나라를 미리 체험하고 실제 그 나라에 아이와 다녀오게 된다면..아이가 더 신이 나서..이것도 알고, 저것도 무엇이예요 하고서 종알종알 떠들게 될 것 같아요. 엄마인 저도 기초 상식은 확실히 쌓고 가는 셈이 될 거구요. 해외 여행, 세계 역사 공부 등을 한층 더 심도있게 도와주는 책, 뉴질랜드에서 보물 찾기였답니다.

 

j*****3 2011.07.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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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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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을 만화식으로 엮은 책이에요. 뉴질랜드를 만화를 통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로 전개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요. 뉴질랜드에 숨겨진 보물은 무얼까요??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네요. 이렇게 만화식으로 전개가 되어서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만화식으로 읽으면서 뉴질랜드를 만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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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을 만화식으로 엮은 책이에요.

뉴질랜드를 만화를 통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로 전개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요.

뉴질랜드에 숨겨진 보물은 무얼까요??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네요.


이렇게 만화식으로 전개가 되어서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만화식으로 읽으면서 뉴질랜드를 만날수 있거든요.

 

높은 아이큐와 비상한 추리력을 가진 도토리와 도토리의 여동생인 도레미 그리고 럭비 선수가 꿈인 마오리 부족의 소년인 라위리.

마크, 집사, 케냐 할아버지, 마오리 청년, 통가리로 족장 그리고 카트린느를 통해서 뉴질랜드를 만나요.

 

뉴질랜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나라에요.

청정한 자연을 보호하고 지금까지 그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복지 국가이기도 하고 지상낙원이라는 별명이 있는 곳이기도 해요.

 

마오리족은 뉴질랜드 땅에 처음 들어온 사람들이에요.

부족 사회를 이루며 자신들 전통과 문화를 발전시키지만 유럽인들에게 유물을 약탈당하기도 해요.

이런 뉴질랜드를 만나러....



책속에는 이런 부분이 들어있어요.

토리의 통통 역사상식.

마오리어는 영어와 함께 뉴질랜드 공식어로 사용되고 있어요.

간단한 마오리어 인사말도 배울수 있고.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어떻게 지내십니까, 나중에 만나요 등등..

스포츠와 레포츠의 천국인 뉴질랜드는 요트뿐 아니라 번지점프 그리고 트레킹을 많이 하는 곳이에요.

올블랙스 선수들은 경기 시작전에 상대팀 기선제압을 위해서 마오리 전사의 춤을 추기도 해요.

뉴질랜드는 럭비가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책속의 마오리족 친구인 라위리도 럭비 선수가 꿈이죠.


책과 함께 들어있는 직소퍼즐이에요.

재혀기가 맞춰보게다고 해서 같이 들어있는 캐릭터 엽서의 그림을 보면서 하나둘씩 맞추기를 했어요.

직소퍼즐덕에 뉴질랜드의 모습을 다시 한번 알수 있었네요.

 

마오리 전사만이 찾을 수 있는 전설의 보물.

신화 속에 숨겨진 보물을 찾으러 가는데.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보물을 찾게 된 도토리. 그 어렵다는 전사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전설의 보물을 찾을 자격이 주어진다는데.

 

자연과 전통을 사랑하는 뉴질랜드.

책을 통해서 뉴질랜드 여행을 제대로 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m******2 2011.06.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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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세계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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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한 책을 보고는 완전 반색을 하는 딸아이. 도서관에서 시리즈를 접하고는 이미 엄마보다 더 팬이 되어있더라구요. 초등 과학학습만화인 why를 들여주고는 효과를 톡톡히 봤던지라 역시 이 시리즈도 탐이 납니다. 저 또한 이책을 읽고는 뉴질랜드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게 되었네요.  그저 살기좋은, 자연경관이 훌륭한 나라라고만 느끼고 있는 뉴질랜드가 역사부터 되짚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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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한 책을 보고는 완전 반색을 하는 딸아이.

도서관에서 시리즈를 접하고는 이미 엄마보다 더 팬이 되어있더라구요.

초등 과학학습만화인 why를 들여주고는 효과를 톡톡히 봤던지라 역시 이 시리즈도 탐이 납니다.

저 또한 이책을 읽고는 뉴질랜드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게 되었네요.

 그저 살기좋은, 자연경관이 훌륭한 나라라고만 느끼고 있는 뉴질랜드가 역사부터 되짚어 살펴보니 새롭게 다가오기만 합니다.

 

 이책엔 퍼즐도 함께왔어요.

조그만 퍼즐을 요리조리 맞춰보며 흥분하는 아이가 어찌 그리 이쁘던지요. 책과 함께 한 선물도 참 맘에 들어요^^

책 표지만 살펴봐도 본문 내용을 다 알수 있답니다. 과거 영국의 식민지 였으나 이제 뉴질랜드는 지상의 낙원이 되어있어요.

대표적인 스포츠인 올블랙스선수들의 럭비, 뉴질랜드의 상징이 된 키위새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답니다.

 

 만화가 부잡스럽지 않고 깔끔해서 읽기 편했습니다.

자칫 만화에만 빠질 아이들을 위해 역사상식-지상의 낙원, 역사, 마오리의 신화와 언어, 마오리의 문하, 스포츠와 레포츠

자연, 생물, 경제와 사회, 세계유산을 따로 구분해 두어 필요할때마다 찾아 읽기 편하게 해주었어요.

 

 책을 읽으면서도 아이가 모르는 어휘는 사전을 찾아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상당히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세계탐험 책이구나 싶더라구요. 마우이의 전설에 따라 마오리의 전사가 되는과정에서도 배울점이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재미나게 공부를 할수 있는지 어려운걸 외우는 tip이 있거든요.^^

 

 섬나라인 뉴질랜드는 먼저 살고 있던 원주민과 함께 다양한 이민자들이 공존해 나가고 있는 나라랍니다.

마오리 전사의 역사를 이해하면서 뉴질랜드를 공유해 나간다면 쉽게 공부가 될 나라에요.

자연을 이용해서 살아가는 뉴질랜드 정말 멋졌어요. 그들의 자연을 보호하는 정책은 우리 나라가 배워야 할 점이더라구요.

27권 이탈리아에서 보물찾기를 예정으로 하는 이 시리즈 아이들이 세계를 돌아다볼 좋은 기회네요.

 

u*********3 2011.06.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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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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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의 보물찾기 시리즈는 정말 인기가 대단한 시리즈이다. 세계의 여러 나라를 마치 여행을 하듯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알아 볼 수 있다. 책표지에서부터 한판 신나게 달려볼 기세이다. 짱이 모험을 떠나는 스물여섯 번째 나라 뉴질랜드로 떠나보자. 예전 유학을 간다면 호주 아니면 뉴질랜드로 가고 싶은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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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의 보물찾기 시리즈는 정말 인기가 대단한 시리즈이다.

세계의 여러 나라를 마치 여행을 하듯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알아 볼 수 있다.

책표지에서부터 한판 신나게 달려볼 기세이다.

짱이 모험을 떠나는 스물여섯 번째 나라 뉴질랜드로 떠나보자.

예전 유학을 간다면 호주 아니면 뉴질랜드로 가고 싶은 적이 있었다. 호주는 아는 분이 있어 좀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았고, 뉴질랜드는 왠지 모르게 가보고 싶은 나라였다.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이고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환경이 큰 자랑거리이다. 사회복지 제도가 아주 잘 되어있어 기사를 보거나 정보를 접하게 될 때 참 많이 부러워했던 적도 있었다.

뉴질랜드의 원주민은 마오리족이다. 특이한 점은 다른 식민지 국가와는 달리 원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문화와 전통을 인정하며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뉴질랜드는 두 개의 큰 섬과 여러 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이다. 이 섬의 이름의 유래를 보면 정말 놀랍고 재미있다. 물고기형태를 닮은 지형, 이름까지 물고기이름을 따와서 잊어버리지 않을 것 같다.


또 이 나라는 많이 알려졌듯이 관광 강국이다. 번지점프, 요트, 트레킹까지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목축과 낙농업의 나라이기도 하다.


매장이 끝날 때마다 역사상식코너를 두어 만화에서 상세하게 알려주지 못하는 것을 꼭꼭 짚어주고 있어 아이들에게 다양하게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두 녀석이 보고 또 보고 하는 것이 모두 이유가 있었다. 한나라를 여행을 한다고 해도 이렇게 속속들이 모두 알지는 못할 것이다. 미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보고 느끼면서 여행 계획을 세워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w******h 2011.07.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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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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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정부는 유럽에 흩어진 마오리 전사들의 머리 미라를 되돌려 받기위한 운동을 계속하였고, 그 결과 2010년부터 프랑스에 보관된 미라의 반환이 이루어졌다. 보물찾기의 귀여운 감초 카트린느의 집안 역시 자신들이 소유한 미라를 돌려보내기로 하지만, 이 일에 앞장선 카트린느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며 대신 뉴질랜드에 간 집사는 마오리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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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정부는 유럽에 흩어진 마오리 전사들의 머리 미라를 되돌려 받기위한 운동을 계속하였고, 그 결과 2010년부터 프랑스에 보관된 미라의 반환이 이루어졌다. 보물찾기의 귀여운 감초 카트린느의 집안 역시 자신들이 소유한 미라를 돌려보내기로 하지만, 이 일에 앞장선 카트린느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며 대신 뉴질랜드에 간 집사는 마오리족의 전설과 관련된 보물 이야기를 듣게 된다. 카트린느를 위해 보물을 찾겠다고 덜컥 약속해버린 집사 때문에 뉴질랜드까지 동행한 토리와 레미! 하지만 마오리 족장인 케냐 할아버지는 이방인들의 참견을 탐탁지 않게 여기고, 함께 보물을 찾아야 할 라위리는 자나 깨나 럭비 생각뿐이다. 게다가 트레저 마스터 마크는 여느 때와 다른 행동으로 토리를 헷갈리게 한다. 체스 챔피언 트로피까지 포기하고 뉴질랜드로 토리는 향한다.

 

  지구의 남쪽 끝에 있는 섬나라 뉴질랜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나라이다. 전 세계가 산업화의 물결에 휩쓸릴 때도 뉴질랜드는 환경을 지키겠다는 국민들의 의지로 청정한 자연을 그대로 보호했고, 지금까지 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세계의 분쟁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지리적 특징 때문에 오랜 세월 평화를 유지하여 지상 낙원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뉴질랜드는 독립한 뒤에도 여전히 영국 연방의 일원으로 남아,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국가 원수를 맡고 있는 입헌 군주국이다. 지구 남반구에 위치한 뉴질랜드는 우리나라 계절과 반대로 12월에서 2월이 여름, 6월에서 8월이 겨울이다.

 

  마오리는 '평범한, 보통' 이라는 뜻으로 뉴질랜드 원주민들이 스스로를 일컫는 말이다. 또 파케하는 '얼굴 흰 이방인' 이란 뜻으로 뉴질랜드에 온 유럽인을 처음 본 마오리인들이 외친 말이라고 한다.

 

  뉴질랜드라는 이름을 붙인 최초의 유럽인은 아벨 타스만이라는 네덜란드의 탐험가이다. 그는 1642년,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도움으로 전설의 대륙을 찾아 나섰다가 뉴질랜드 땅을 발견하였고, 자신의 고향 네덜란드 질랜드 지방의 이름을 따 새로운 질랜드란 뜻의 뉴질랜드라고 이름을 붙였다.

 

  천 년 전 뉴질랜드 땅에 이주하기 시작한 마오리인들은 미지의 땅을 개척하며 겪은 모험을 토대로 여러 신화와 전설을 만들었다. 세상을 창조한 신, 바다와 숲의 신, 바람과 폭풍우를 다스리는 신들에 관한 이야기는 대대로 이어져 마오리 전통의 뿌리가 되었다. 또 각 지역에 관련된 전설들은 지금도 지명으로 남아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뉴질랜드의 스포츠는 크리켓과 여성 구기 종목인 네트볼처럼 영국을 통해 들어온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럭비는 뉴질랜드의 종교라고 불릴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국가대표 럭비 팀인 올블랙스는 뉴질랜드 최고의 인기 스타이며, 올블랙스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인종에 관계없이 온 국민이 일을 멈추고 경기를 관람한다.

 

  뉴질랜드는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울창한 숲에서부터 강과 호수, 화산과 온천, 빙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신비로운 대자연의 경관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뉴질랜드의 주요 섬인 북섬과 남섬은 각각 불의 섬과 얼음의 섬이라고 불리며, 지형적 특색에 따라 여러 다양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뉴질랜드의 웅장한 대자연은 영화 속에서도 종종 만날 수 있다. [반지의 제왕]을 만든 뉴질랜드의 피터 잭슨 감독은 모든 촬영과 제작을 뉴질랜드에서 진행하였고, 이 영화로 2004년 아카데미상을 휩쓸었다. 영화가 흥행하며 그 배경으로 등장한 뉴질랜드의 자연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아, 관광객뿐 아니라 영화 제작자들까지 불러 모으는 효과를 가져왔다. 뉴질랜드에서는 [반지의 제왕] 이후 [킹콩] , [나니아 연대기] , [엑스맨 4] , [라스트 사무라이] 등 여러 할리우드 영화가 촬영되었다.

 

  환경을 중시하는 뉴질랜드의 산업은 사람과 자연의 건강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 이 때문에 1차 산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얻게 되었는데, 이 중 목축과 낙농업은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뉴질랜드는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지만, 그것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지키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는 환경 보호의 선진국이다. 국토 전체에 14개의 국립 공원과 25개 이상의 해양 보호 구역을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으며, 이를 지키기 위해 철저히 교육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t**********3 2011.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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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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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는 저희 엄마도 무척 좋아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새 시리즈 나올 때마다 한권씩 사주세요.이번에도 뉴질랜드 편이 나왔다고 사주셔서 나오자마자 읽어볼 수 있었어요.뉴질랜드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 것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이 알게 된 것같아요.보물찾기를 보면 우리나라와는 다른 세계의 문화나 역사 등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그런데 이번 편에서는 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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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는 저희 엄마도 무척 좋아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새 시리즈 나올 때마다 한권씩 사주세요.
이번에도 뉴질랜드 편이 나왔다고 사주셔서 나오자마자 읽어볼 수 있었어요.
뉴질랜드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 것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이 알게 된 것같아요.
보물찾기를 보면 우리나라와는 다른 세계의 문화나 역사 등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편에서는 팡이가 안 나오던데요. 저는 팡이를 좋아해서 물론 토리도 귀엽지만요 ㅋㅋ
이번 편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편은 또 어떤 나라로 모험을 떠날 지 궁금하네요~
또 이번 편에서는 왜 보물찾기가 빨리 나오지 못하는 지에 대해서 나왔네요~. 맘 같아선 1달에

1권씩 보고 싶지만 어쩔 수 없죠 ㅋㅋㅋ이탈리아 편도 빨리 내 주세요~

k****x 2011.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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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이 볼 재밌는 세계탐험 만화 역사상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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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초등생들이 보는 학습만화 한 권을 소개할까 합니다.   요즘 책들은 정말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을 것 같아요~           만화 형식으로 아이들의 재미를 더해가고요.   중간 중간에 중요한 부분은 역사상식 코너를 만들어서 상세한 소개를 해준답니다.   또한 뉴질랜드 나라에 대한 소개로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 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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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초등생들이 보는 학습만화 한 권을 소개할까 합니다.

 

요즘 책들은 정말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을 것 같아요~

 

 

 

 

 




만화 형식으로 아이들의 재미를 더해가고요.

 

중간 중간에 중요한 부분은 역사상식 코너를 만들어서 상세한 소개를 해준답니다.

 

또한 뉴질랜드 나라에 대한 소개로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 나라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까지 설명되어져 있어..

 

과거의 역사나 문화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두루 보충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좋네요~

 

등장 인물들의 표정이나 행동들이 정말 리얼하게 그려져 있고요..

 

읽는 내내, 학습적이기 보다는 재밌는 만화책 한 권을 읽는 느낌이었답니다.

 

 

 

 

 

 

또한 현재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출간 기념으로 선물주는 이벤트 중이네요.

 

뉴질랜드가 한 눈에 보이는 지도 퍼즐과 캐릭터 엽서랍니다.

 

스마트 폰으로 QR 코드 찍어보고 본문 미리 만나보세요^^

0******e 2011.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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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아이세움] 세계문화로의 가장 쉬운 접근법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아이세움] 세계문화로의 가장 쉬운 접근법" 내용보기
등록된 글자수 : 1564 글자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 아이세움]     이 책은 나보다 늘사마가 먼저 읽었는데(당연하지ㅋ) 책을 보면서 알게된 새로운 사실들을 아빠에게 설명해주는 것을 보고 그 다음날 바로 집어들고 읽어버렸다.   +   예림당의 와이 시리즈가 히트를 친 이후 학습만화가 봇물터지듯 쏟아져 나왔지만 사실 그 중에는 와이의 아류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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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 아이세움]

 

 

이 책은 나보다 늘사마가 먼저 읽었는데(당연하지ㅋ)

책을 보면서 알게된 새로운 사실들을 아빠에게 설명해주는 것을 보고

그 다음날 바로 집어들고 읽어버렸다.

 

+

 

예림당의 와이 시리즈가 히트를 친 이후

학습만화가 봇물터지듯 쏟아져 나왔지만

사실 그 중에는 와이의 아류작인 듯 보이는 책들도 참 많았었다.

 

그리고 그런 아류 책들은

정작 중요한 정보들은 아주 드물게 하나씩 나와서

나의 학습만화에 대한 신뢰도를 팍팍 떨어뜨린 장본인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 책,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는

책 한권이 오롯이 해당 국가에 대한 문화로 가득차있어서

읽는 내내 나의 지식이^^ 풍부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 토리와 뉴질랜드 마오리 족 후계자 라위리.

 

호오...좋아하는 배우 이름이 토리...인지라 ㅎ

주인공 이름을 처음 접하고 그 비주얼적인 차이에 (ㅎㅎ) 헉..했지만

이내 주인공의 이름은...도토리...인 것을 알게되었다는 사족 플러스. ^^

 

등장인물 소개가 특이하다.

자세히 보면, 각각 뉴질랜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보물과 여행 팁을 적어 놓았는데

사실 이 페이지만 봐도 뉴질랜드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훑어볼 수가 있다.

 

그림을 그리신 강경효 작가님의 섬세한 묘사

아...실제 미라같아서 볼 때 기분이 좀...ㅜ_ㅜ

 

이동경로를 지도로 표기해주는 것도 인상깊었다.

이 지도 하나로 아이들의 이해도는 한층 더 높아졌을듯.

 

 

지도상에 표기된 쿡해협은

우연히도 얼마전에 읽었던 아이세움의 "세계지도를 바꾼 탐험가"에서

쿡 선장에 대한 일화에서 한 번 읽은 적이 있어서

여간 반가운 마음이 든 것이 아니다.

 

 

게다가 남십자성이라니.

 

 

최근에 남자의 자격에서

하늘에 떠있는 남십자성을 본 것이 떠오르며

늘사마도 나도 우연히 접하게 된

여러가지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는 것을 팍팍 느꼈다. ^^

 

쭈욱 본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뉴질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있다.

뉴질랜드라는 나라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나도

이 부분들을 읽으면서 그들의 역사, 문화 등이 단숨에 이해가 되었을 정도.

 

특히 놀랐던 부분...

비바람이 치던 바다...잔잔해져 오면...

우리나라에서 연가라는 제목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이 노래가

마오리족의 민요였다니...

 

 

뉴질랜드의 신화적인 부분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다.

요즘 신화이야기에 푹 빠진 늘사마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는 부분이다.

 

이 책에서 찾고자 하는 보물, 마우이의 낚시바늘이다.

이 보물을 찾는다는 것을 전제로하고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데

한가지 걱정스러웠던 점은

어디까지가 픽션이고 어디까지가 논픽션인지

과연 아이가 구별을 해낼 수 있을까...하는 문제였다.

 

 

키위가 눈물을 흘리는 폭포가 정말 있느냐고 늘사마가 물어보는데

일단 검색으로는 없었고...

그건 그냥 스토리상 들어간 소재같다...라고 얘기를 해주었다.

 

권말에라도 픽션인 부분에 대해(특히 이야기 소재) 짚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렇게 아기자기한 코너도 있고

 

 

배경부분이 실제와 거의 똑같게 그려진 부분들은 정말 대단해보인다.


 

오른쪽 문양을 동그란 코루라고 하는데

어린 고사리 잎을 지칭하며

 

 

자세한 묘사와

 

실제 사진

 

그리고 관련물품들까지 짚어주고 있다.

 

 

차기작 이탈리아에서 보물찾기 출판이 늦어진 사실 때문에

권말에 책을 어떻게 만드는지, 늦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만화로 설명을 해놓은 것이 인상깊었다. ^^

 

 

우리는 쉽게 넘겨보는 학습만화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출간이 되는지를 아이가 직접 확인해보고

작가분들 정말 노력많이 하셨다며 놀라기도 했으니

수록된 목표는 익히 달성이 된 듯 하다. ^^

 

책 뒷표지를 보니 이 책이 벌써 26권째였다. OTL

나는 왜 이 재미있고 좋은 책을 지금까지 몰랐을까.

 

아주 자세히 파고들지는 않지만

역사, 지리, 문화, 자연, 언어, 인종...까지 두루두루 접해볼 수 있고

중간 중간 재미도 섞인 만화로 엮어져 있으니

그 어느 아이들이 이 책을 마다할까...싶다.

(사실 학습 만화 중에 진짜 재미없는 책들도 있다. 정말로!)

 

늘사마 말처럼

우리가 관심이 가는 나라들을 하나씩 모아볼까 한다.

 

일단은 일본부터. ㅎㅎㅎㅎㅎ <- 딸의 취향보다 내 취향이 먼저.




 

r****n 2011.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만화로 학습효과 UP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만화로 학습효과 UP" 내용보기
뉴질랜드라는 나라는 정말 꿈의 나라지요..ㅎㅎ일전에 울 공주님과 뉴질랜드에 대한 책을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이야.. 정말 복지가 잘 되어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천국이라 불릴 정도로 아이와노인에 대한 복지가 잘 되어있었어요.. 아이의 병원비 등은 모두 무료이고..유모차를 타기에도 쉬운 저상 버스가 많고.. 거기다 버스를 쫒아 가는 것이 아니라..버스가 유모차를 위해 기다려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만화로 학습효과 UP" 내용보기

뉴질랜드라는 나라는 정말 꿈의 나라지요..ㅎㅎ
일전에 울 공주님과 뉴질랜드에 대한 책을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야.. 정말 복지가 잘 되어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천국이라 불릴 정도로 아이와
노인에 대한 복지가 잘 되어있었어요.. 아이의 병원비 등은 모두 무료이고..
유모차를 타기에도 쉬운 저상 버스가 많고.. 거기다 버스를 쫒아 가는 것이 아니라..
버스가 유모차를 위해 기다려 주는 나라..
대신 어른들은 많은 세금을 부담해야 합니다..
세금 부담률이 엄청 나더라구요..ㅎㅎㅎㅎ
이런 뉴질랜드를 재미나게 만화로 역어서 아이들에게 인지시켜주는 보물찾기 시리즈~
이번에는 뉴질랜드에서 보물을 찾아 봅니다~


정말 재미나게 구성이 되어있구나~

표지에 주인공이 마오리족 분장을 하고 있죠..
그림이 참 귀엽더라구요..ㅎㅎ 아이들이 재미나 할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퍼즐은 함께 들어있던 것이었는데.. 울 공주님도 아주 잘 가지고 놀았답니다~


등장 인물에 대한 소개 부분.. 책 분량이 꽤 되니.. 등장인물도 여렷이더라구요..ㅎㅎ
각 등장 인물에 대한 특징을 살포시 알아 볼 수 있었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내용에서는..ㅎㅎ 뭐라해야 하나.. 라이벌 관계? 악당?
요런 등장 인물들을 등장 시켜서 흥미 진진함을 더해 주더라구요..


소제목이 하나씩 끝날 때마다.. 뉴질랜드에 대해 알 수 있는 것들을 넣어주었어요..
다시 한번 정리하는 기능도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맨 마지막에는 그림을 그리신 작가님의 후기(?) 가 나와있어요..
분량이 꽤 많아서.. 한참 고생하셨겠다 싶었답니다..ㅎㅎ


QR코를 찍어 보니.. 오호~ 강작가님의 집필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수 있어요..ㅎㅎ
으찌나 잘 그리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퍼즐에 신이 나셨어요~

울 공주님.. 퍼즐을 보자마자 맞추겠다며.. 펼쳐서 맞추고 계십니다..
사실.. 자기 전이라.. 이 닦으려고 했더랬는데 말이지요..ㅋㅋ
결국 퍼즐 다 맞출 때 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아주 진지하게 잘 맞추었어요~^^

여러나라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나게 풀어주니..
쉽게 읽혀지고.. 머릿속에도 쏙쏙 넣어지고 했답니다..
글로만 이루어진 책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참 좋은 학습서가 되어주지 싶어요..
시리즈가 많이 나와있다니.. 다른 것도 보고 싶은 생각이 불쑥 솟습니다~^^

 

y****0 2011.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내용보기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면서 역사상식까지 넓힐 수 있는 책이네요. 한참 만화를 열심히 읽었던 시간이 생각나네요.^^ 신랑도 종종~ 만화로 된 역사서를 구입하곤 한답니다.   뉴질랜드... 여행을 가고 싶은 나라 중 한 곳인데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을 통해~ 자세히 알고 나니... 여행이 더 가고 싶어지네요~!!^^ 벌써 26책이 발간되었고... 27권도 발간예정이네요. 이라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내용보기

재미있는 만화를 읽으면서 역사상식까지 넓힐 수 있는 책이네요.

한참 만화를 열심히 읽었던 시간이 생각나네요.^^

신랑도 종종~ 만화로 된 역사서를 구입하곤 한답니다.

 

뉴질랜드... 여행을 가고 싶은 나라 중 한 곳인데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을 통해~ 자세히 알고 나니... 여행이 더 가고 싶어지네요~!!^^

벌써 26책이 발간되었고... 27권도 발간예정이네요.

이라크, 프랑스, 중국, 인도, 이집트, 미국, 일본, 그리스, 러시아, 독일, 호주, 브라질, 영국,

터키, 스페인, 태국, 네덜란드, 멕시코, 캐나다, 베트남, 오스티리아, 이스라엘, 쿠바, 남아공, 스위스

그리고 뉴질랜도와 이탈리아까지...^^

우와~~ 이 시리즈와 함께라면 세계역사에 대한 상식은 문제없겠어요.

초등학교 5학년인 큰조카가 책을 안읽는다고 새언니가 걱정을 하던데... 이 시리즈를 권해주고 싶네요.^^

 

도토리와 도레미 남매

그리고 마오리 부족의 소년 아위리, 로토리아 마을의 족장 케냐 할아버지,

마음 좋은 집사 아저씨와 함께 떠나는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 정말 즐거운 모험이었답니다.^^

 

유쾌한 도토리와 도레미의 활기찬 모습과 뉴질랜드에 대한 설명을 통해 모험이 더욱 즐겁답니다.

도토리와 아위리가 보물을 찾게 될 지 궁금해서... 뒷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책을 읽게 되네요.

만화를 통해 만나본 이야기를 <역사상식> 코너에서 사진과 함께 더 자세하게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것같아요.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도... 역사는 어렵게만 생각되는 어른이라도...^^ 재밌게 즐겁게 읽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감동스런 결말도 마음에 들었구요...^^

강자가의 마감후기도... 재미있었답니다. 한 권의 책이 완성되기까지는 정말 많은 수고가 필요한 것같아요.

더운 여름...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와 함께 세계곳곳을 누려보는 것도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c*******m 2011.06.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