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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디자인과 혁신 창조에 관심이 많은 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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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굉장히 읽기 편한 책이다. 1장 정도의 간략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총 7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기 좋은 책이다. 그리고 내용면에서도 어느 하나 버릴때 없는 내용인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잡스의 철학을 느낄수 있고 얼마나 열정적인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애플을 있게한 스티브잡스 미국사람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도 대부분 알것이다. 아이맥,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라는 빅히트 상품을 탄생시킨 장본인 이고, 2010년에 애플의 주식 시가총액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질렀고, it업계에서 최고 기업이 되었다. 그리고 엑슨 모빌에 이어 애플이 전미 2위 기업으로 발돋움하였다.
잡스가 발휘하는 매니지먼트의 특징은 우수한 인재에게 'no'라고 가차 없이 말함으로써 더욱 큰 능력을 끌어내는 점에 있다. '웬만한 성과'는 용납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좋은 물건, 정말로 납득할 만한 결과를 요구하는 것이다. 사람은 그렇게 해야만 자기 한계를 넘어서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잡스는 믿고 있다.
잡ㅂ스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것 같은 세부적인 부분에까지 지나칠 정도로 집착했다. 때로는 멤버들이 격노할 때도 있었지만, 마지막엔 매우 훌륭한 작품이 완성되는 것을 보고 결국 수긍 할 수밖에 없었따. 타협하지 않고 크나큰 난제를 풀어내라고 떳떳하게 요구하는 잡스의 태도는 어쩌면 자신의 비전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일지 모르겠다.
잡스의 연설문중에서 "끊임없이 갈구하라. 바보짓을 두려워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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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에 대하여 찬미하는 글들을 보면 ‘스티브 잡스는 우리 시대의 신이다. 망해가던 애플을 살려 세계 최고 기업으로 만든 경영의 신이고 21세기 통신의 신기원을 열었다는 아이폰을 만들어낸 창조의 신이다. 게다가 아이비엠,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에릭슨 등 시장을 지배했던 골리앗 기업을 차례차례 꺾어버린 전쟁의 신이기도 하다.’고 한다.
이 책은 2001년 아이팟으로 시작해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전 세계 IT산업에 혁명을 불러 일으킨 스티븐 잡스의 놀라운 힘의 원천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스티브 잡스는 ‘조금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해내는 일반 기업들과 발상을 달리하여 ‘세상에 없는 물건’을 만들어냄으로써 ‘창조적 혁신’ 그 자체를 이루었다. 그야말로 스마트 시대를 창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처럼 놀라운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스티브 잡스의 ‘힘의 원천’은 위기상황에서의 ‘선택’과 ‘집중’이다. 자신이 맞닥뜨린 상황에서 ‘불가능’이라는 가정은 완전히 배제한 채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고, 그 다음에는 인재들의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선택에 집중함으로써 ‘최고의 성과’를 이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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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일구어낸 '픽사'의 성공작 <토이 스토리>에서 나오는 버즈가 질리도록 읊어내는 말이다. 이 말은 혹시 스티브 잡스가 항상 생각해오던 그만의 철학이 아니었을까?
스티브 잡스, 이제 이 이름은 하나의 고유명사가 되었다. 이름만 들어도 '애플'이 떠오르고,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가 줄줄이 떠오르는 건 물론, 세계 부자중의 부자, 괴팍한 성격 등 다양한 것이 한꺼번에 연상되는, 하지만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그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버린 인물.
그에 대한 일화와 그가 말해온 수많은 말들 중 하루에 1분씩만 투자해도 얻을 게 많은 77개의 명언들과 에피소드가 빼곡히, 하지만 읽기편하게 담겨져있는 책이다. 사실 77개 에피소드 제목만 읽어도 와닿는 게 참 많다. 그 중에서 몇가지만 꼽아보자면..
더 이상 뺄게 없을 때 완성을 실감한다. 혼란 속에서 방향을 바꾸면 많은 벽에 부딪치고 만다. 컴퓨터를 가위나 망치처럼 사용하고 싶었다. 컴퓨터로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 그는 단순히 숫자를 보는 게 아니라 아이디어와 인간의 능력을 평가했다.
잡스는 항상 평범을 거부한다. 평균 이상이 아니라 '최고 이상'을, '안전'을 가장 위험한 함정으로, 그는 돈을 벌기보다 '세상을 바꾸길' 원한다. 그는 항상 무언가를 내놓을 때, '혁신' 그 이상을 꿈꾼다. 그렇기에, 그가 애플을 통해 떼돈을 벌 수 있었던 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일반인들하고 차원이 다르니 돈을 벌어들이는 방법도 차원이 다른 셈이다. 또한, 그런 다른 생각과 행동, 언행 때문에 많은 이들로부터 따돌림과 질타를 받기도 하지만, 결국 '결과물'로써는 세계로부터 인정을 받은 셈이기에 그의 능력을 평가절하할 수는 없는 셈이다.
그에 대해 알면 알수록 그가 말만 잘하는 사기꾼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긴했다. 사실 그가 지금까지 무언가를 직접적으로 만들어온 사람이라는 생각은 그닥 들지않는다. 물론, 그의 머리 속에서 나온 것을 다른 누군가에게 부탁하여 만든 것임으로 그의 역할이 크지만, 일화들을 보면 그는 오히려 '사람들을 다루는데' 능통한 사람이다. 때로는 마법과 같은 힘을 가진 현란한 말들로 수많은 '인재'를 고용하고 '발명품'을 만들도록 했으며, 때로는 '혁신'을 위해서라면 가차없이 가까운 사람들과 사원들을 자르기도 했다. 한마디로, 위에서 폭군같이 지휘하는 스타일이지만, 결과적으로는 그의 스타일로 수많은 세상을 바꾼 '발명품'들을 그의 머리 속에서 만들어낸 셈이다. 또한, 그의 유명한 말들은 확실히 차원을 달리하는 그만의 앞서나간 말들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찔끔찔끔해서 나아갈 것을, 그는 단칼에 순간이동을 해서 앞서나간 그런 셈이다.
그의 2005년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의 연설문을 보면, 무엇보다도 와닿는게 많다. 그의 인생의 핵심적인 것들이다.
하나는. 인생의 전환점들. 그는 실패와 성공으로 이루어진 인생의 수많은 점들이 결국 언젠가는 하나로 이루어지는 때가 온다고 말했다. 자신의 인생도 그랬다고. 자신이 창업한 애플에서 쫓겨난 것이 오히려 지금은 '독'에서 '득'이 되어 지금의 자신과 애플을 탄생시켰듯이.
또 하나는, 죽음에 관한 것들. 2003년 췌장암 선고를 받은 그가 무서울 것 없었던 자신의 인생에서 '죽음'이란 것이 다가옴으로써, 어떻게 세상을 다르게 받아들이게 됐는지. 시간은 무한하지않다. 그러니 남의 인생을 사느라 자신의 삶을 낭비하지 말라는, 남의 이론에 얽매여 살지말라는 그의 말이 절실하게 다가온다.
그는 폭군이다. 사기꾼이다. 혁신자다. 그에 대한 말들은 많지만, 결국은 자신의 뼈저린 실패와 배신, 그리고 몰락 속에서 성공을 일구어낸 사람이다. 어찌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패러다임을 한단계 바꿔놓은 인물로 남을지도. 그만큼 말이 많을 수밖에 없다. 배울 것은 배우자.
'끊임없이 갈구하라. 바보짓을 두려워하지마라 (stay hungry. stay foo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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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티브 잡스 :D
처음 1분 스티브 잡스의 책소개를 보았을때
책 마지막에 작가가 스티브 잡스에 관한 책내용을 조금더 이해하기 위해서
애플은 창업자 잡스가 심어놓은 독특한 문화화 사풍이 있었고, 끊임없이 갈구하라. 바보짓을 두려워하지 마라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딱 1분만 투자하면 스티브 잡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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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하더라도 목표를 낮추지 않는 사람, 지칠 줄 모르는 열정, 최선보다 최고를 꿈꾸는 완벽한 사람, 이 지구상의 많은 부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인물이 있다면 그는 바로 스티브 잡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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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이란 무엇인가? 혁명이란 예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 갑자기 빵~!!하고 터지는 게 아닌가싶다. 그런 쪽으로 스티브 잡스를 따라갈 수 있을까?!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정말 혁명에 가까웠다. 사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거나 신제품이 나왔다는 개념 자체를 뛰어넘었다는 점에서 한번 놀랐다. 또 그 동안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그렇지만 누구나 이렇게 되면 참 좋겠다, 편하겠다고 생각했던 그 기능들을 모두모두 모아 아이폰이라는 것을 만들었다는데 한번 더 놀랐다.
혹자는 이렇게 말한다. "아이폰은 개발되었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그냥 이것저것 모아놓은 집약폰이라고 말해야한다고..."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하지만 그렇게 모아놓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 세상은 트위터나 블로그, 여러 매체가 난무하고 그에 비례하여 핸드폰은 정보와 기능이 많아졌지만 쓸만한 것은 별로 없었다.
그런 개념을 확 바꿔 놓은 것이 바로 스티브 잡스의 혁명이다. 아이폰 하나로 세계 시장 판도를 바꿔놓더니 이젠 다른 영역으로까지 확대 중이다. 아이폰을 쓰다보면 정말 너무 편하고 원하는 기능들이 다 있어서 신기할 정도이다. 가끔 다른 제품을 쓰다보면 이런 점은 불편한데... 역시 아이폰이 더 편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누구나 생각하고 꿈꾸던 일을 현실로 만들어 낸 혁명, 이 시대에 스티브 잡스가 돋보이는 이유이다. 게다가 그런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 덕분에 그에 대한 책들이 많은데 이 책 역시 그런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다. 나 역시 이 책을 읽는 동안엔 혁명을 잠시나마 꿈꿀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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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를 이끌고 있는 스티브 잡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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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티브 잡스'의 책 타이틀 처럼 하루에 하나씩 읽기 좋은 책이다. 마치 신문의 사설 코너의 길이 내용의 책이다. 이 책은 타인이 바라보는 스트브 잡스와 일에 대해 쓰여진 책이다. 여기서 타인이란 스티브 잡스와 같이 일해 보았던 사람들을 말한다. 그들이 느끼는 스트븐 잡스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여기서 말하는 스티브 잡스는 일하는 사람들을 극한까지 몰아세우는 사람으로 나온다. 사실 그는 대외적으로 사람들을 잡는 사람으로 유명하긴 하다. 아마 내가 그 사람하고 일을 한다고 상상을하면 나는 홧병으로 죽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까지 그는 사람들을 몰아세워 그 사람의 능력의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게끔 유도한다. 이런 점에서 보듯 그는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타입의 상사는 아니다. 말하자면 게릴라 부대와 같이 소수의 인원을 통설해서 일을 진행하는 타입의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경영자와는 먼 타입의 CEO 다. 말하자면 경영자라기 보다 크레이티브한 개발자에 가까운 성향의 사람이다. 언제나 세상을 쇼킹 하게할 물건을 상상하는 이단아이다. 폭군에 가깝게 일하는 사람을 몰아부치며 결과물에 만족 할때까지 몰아부친다. 이런 일 때문에 애플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와 이렇게 일했던 사람들 중에는 '그와 일할때 자기 분야에서 절정에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일화들의 이야기들로 꽉 차있다. 마치 '안네의 일기'를 보는 듯하다. 마지막에는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대학'에서 연설 했던 연설문이 수록되어있다. 이 연설문은 인터넷에서도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에 찾아서 읽어 보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