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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인재 경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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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디자인과 혁신 창조에 관심이 많은 이라면 아니 그렇게 까지 거창 하지 않더라도.아이폰과 아이팟 애플 컴퓨터를 좋아 하는 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갖는 인물 바로 스티브 잡스!또하나, 누구보다 감동을 전달 하는 프레젠 테이션을 하고 싶은 이들의 로망= 스티브 잡스와 같은 사람 되기 !!일 것이다.그래서 일까?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그의 프레젠 테이션 따라잡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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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디자인과 혁신 창조에 관심이 많은 이라면
아니 그렇게 까지 거창 하지 않더라도.
아이폰과 아이팟 애플 컴퓨터를 좋아 하는 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갖는 인물 바로 스티브 잡스!

또하나,
누구보다 감동을 전달 하는 프레젠 테이션을 하고 싶은 이들의 로망
= 스티브 잡스와 같은 사람 되기 !!
일 것이다.

그래서 일까?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의 프레젠 테이션 따라잡기!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 그의 경영 철학 등등

이 책은 그 많은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중에서,
77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잡스의 생각들을 엿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책이다
제목이 [1분 스티브 잡스] 여서 일까?
하나 하나의 에피소드가 길지 않고 짧은 에피 소드를 통해 그의 생각과 그의 경영철학등을 
말하고자 한다.

사실 책의 내용에서 주는 신선함은 떨어지는 편이다 
워낙에 시중에 나와있던 책들 속에서 많은 이야기가 알려 졌기 때문 이겠다.

책의 7가지 Chapter 중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으 바로 그의 인재에 대한 경영이다
늘 능력을 중요시 하고 많은 인원들이 좋은 아이디어 그리고 회사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 하지는 않는 다란 철학으로 
절대적으로 중요한 조직을 100명이상 넘게 구성 하지 않으며 
모든 아이디어와 정책들을 결정해 나가는 그 부분!
사실 어찌 보면 조직을 타이트 하게 운영 하면서 좋은 인재로만 구성 하는 엘리트 주의의측면을 
강조 하는 것은 아닌가 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철저한 성과주의 그리고 결과주의의 극대화를 보는 듯 했다.
그래서 일까? 
전 세계적으로 애플의 제품이 인기를 누리는 것이...

이런 경영방침에 대한 좋고 나쁨을 논의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다만 늘 변화와 혁신을 꿈꾸고 그것을 향해 
모든에너지를 집중 하는 치열한 모습과
프레젠 테이션에서 낡은 청바지와 터들넥을 입고 나와 편하게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잡스의 모습
왠지 이 둘의 모습은 너무나도 동떨어진 것은 아니가 란 생각을 해 본다



YES마니아 : 골드 s*****0 2011.07.13.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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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티브 잡스
"1분 스티브 잡스" 내용보기
이 책은 굉장히 읽기 편한 책이다. 1장 정도의 간략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총 7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기 좋은 책이다. 그리고 내용면에서도 어느 하나 버릴때 없는 내용인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잡스의 철학을 느낄수 있고 얼마나 열정적인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애플을 있게한 스티브잡스 미국사람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도 대부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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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굉장히 읽기 편한 책이다. 1장 정도의 간략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총 7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기 좋은 책이다. 그리고 내용면에서도 어느 하나 버릴때 없는 내용인 것 같다.

이 책을 보면 잡스의 철학을 느낄수 있고 얼마나 열정적인 사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애플을 있게한 스티브잡스 미국사람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도 대부분 알것이다. 아이맥,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라는 빅히트 상품을 탄생시킨 장본인 이고, 2010년에 애플의 주식

시가총액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질렀고, it업계에서 최고 기업이 되었다. 그리고 엑슨 모빌에

이어 애플이 전미 2위 기업으로 발돋움하였다.

 

잡스가 발휘하는 매니지먼트의 특징은 우수한 인재에게 'no'라고 가차 없이 말함으로써 더욱 큰 능력을

끌어내는 점에 있다. '웬만한 성과'는 용납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좋은 물건, 정말로 납득할 만한 결과를

요구하는 것이다. 사람은 그렇게 해야만 자기 한계를 넘어서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잡스는 믿고 있다.

 

잡ㅂ스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것 같은 세부적인 부분에까지 지나칠 정도로 집착했다. 때로는

멤버들이 격노할 때도 있었지만, 마지막엔 매우 훌륭한 작품이 완성되는 것을 보고 결국 수긍 할

수밖에 없었따. 타협하지 않고 크나큰 난제를 풀어내라고 떳떳하게 요구하는 잡스의 태도는 어쩌면

자신의 비전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일지 모르겠다.

 

잡스의 연설문중에서 "끊임없이 갈구하라. 바보짓을 두려워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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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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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에 대하여 찬미하는 글들을 보면 ‘스티브 잡스는 우리 시대의 신이다. 망해가던 애플을 살려 세계 최고 기업으로 만든 경영의 신이고 21세기 통신의 신기원을 열었다는 아이폰을 만들어낸 창조의 신이다. 게다가 아이비엠,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에릭슨 등 시장을 지배했던 골리앗 기업을 차례차례 꺾어버린 전쟁의 신이기도 하다.’고 한다. 이 책은 2001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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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에 대하여 찬미하는 글들을 보면 ‘스티브 잡스는 우리 시대의 신이다. 망해가던 애플을 살려 세계 최고 기업으로 만든 경영의 신이고 21세기 통신의 신기원을 열었다는 아이폰을 만들어낸 창조의 신이다. 게다가 아이비엠,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에릭슨 등 시장을 지배했던 골리앗 기업을 차례차례 꺾어버린 전쟁의 신이기도 하다.’고 한다.

이 책은 2001년 아이팟으로 시작해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전 세계 IT산업에 혁명을 불러 일으킨 스티븐 잡스의 놀라운 힘의 원천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스티브 잡스는 ‘조금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해내는 일반 기업들과 발상을 달리하여 ‘세상에 없는 물건’을 만들어냄으로써 ‘창조적 혁신’ 그 자체를 이루었다. 그야말로 스마트 시대를 창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처럼 놀라운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스티브 잡스의 ‘힘의 원천’은 위기상황에서의 ‘선택’과 ‘집중’이다. 자신이 맞닥뜨린 상황에서 ‘불가능’이라는 가정은 완전히 배제한 채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고, 그 다음에는 인재들의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선택에 집중함으로써 ‘최고의 성과’를 이뤄낸다.


애플은 1990년대 말 자금난으로 매각 위기에 내몰렸었다. 당시 재무담당 최고책임자CFO였던 프레드 앤더슨이 “애플은 죽음의 나선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라고 말할 정도였지만, 스티브 잡스는 단 한번도 ‘불가능’이란 말을 내뱉지 않고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했다. 기존 제품의 생산을 전면 중단시키고 제품의 가짓수를 대폭 줄였을 뿐만 아니라, 특단의 경영조치에 반기를 드는 임원에 대해서는 정리해고까지 감행했다. 잡스의 이런 경영방식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이들이 많았지만, 그는 자신의 의지대로 계획을 추진하여 애플을 전 세계 IT 산업의 선두주자로 우뚝 세웠다.


잡스는 애플에서 쫒겨난 이후에도 무모하게도 한 대당 수만 달러짜리 고성능 컴퓨터를 만들었는데, 시장은 이를 당연히 외면했다. 하지만 이런 무식한 시도는 그가 새로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접하는 계기를 줬고 이는 영화 <토이스토리>의 성공으로 이어졌다. 잡스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통합적인 선지자적 안목을 얻었고 그는 애플 대표로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


이후 애플로 돌아온 잡스는 모든 사람들이 매일 쓰면서 자기 삶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추구했다. 그런 제품을 만들라고 직원들에게 24시간 내내 주문했다. 그게 아이맥이었고, 아이팟이었고, 아이폰·아이패드였다. 기존 제품을 개선한 제품이 아니라 모두 기존에 없던 제품들이었다.


잡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장점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그의 긍정적 세계관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그는 2005년도 스탠포드대학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던 졸업식 강연에서 “애플에서 해고당하지 않았다면 이 모든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는 그의 연설은 꿈을 안고 상아탑을 나서는 젊은이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었다. 학창 시절 잡스의 꿈은 억만장자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성공의 길을 걷는 과정에서 그의 꿈은 ‘돈’에서 ‘세계를 바꾸는 것’으로 바뀌어 갔다.


이 책의 부록에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 전문을 수록했다. 그것을 ‘잡스가 걸어온 길’이라는 연표와 함께 훑어본다면 그의 말이 왜 힘이 있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k*****6 201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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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티브 잡스] 무한의 세계를 뛰어넘어, 비상!
"[1분 스티브 잡스] 무한의 세계를 뛰어넘어, 비상!" 내용보기
"to infinity and beyond" (무한의 세계를 뛰어넘어, 비상!)   그가 일구어낸 '픽사'의 성공작 <토이 스토리>에서 나오는 버즈가 질리도록 읊어내는 말이다. 이 말은 혹시 스티브 잡스가 항상 생각해오던 그만의 철학이 아니었을까?     스티브 잡스, 이제 이 이름은 하나의 고유명사가 되었다. 이름만 들어도 '애플'이 떠오르고,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가 줄줄이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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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infinity and beyond" (무한의 세계를 뛰어넘어
, 비상!)

 

그가 일구어낸 '픽사'의 성공작 <토이 스토리>에서 나오는 버즈가 질리도록 읊어내는 말이다. 이 말은 혹시 스티브 잡스가 항상 생각해오던 그만의 철학이 아니었을까?

 

 

스티브 잡스, 이제 이 이름은 하나의 고유명사가 되었다. 이름만 들어도 '애플'이 떠오르고,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가 줄줄이 떠오르는 건 물론, 세계 부자중의 부자, 괴팍한 성격 등 다양한 것이 한꺼번에 연상되는, 하지만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그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버린 인물.

 

그에 대한 일화와 그가 말해온 수많은 말들 중 하루에 1분씩만 투자해도 얻을 게 많은 77개의 명언들과 에피소드가 빼곡히, 하지만 읽기편하게 담겨져있는 책이다. 사실 77개 에피소드 제목만 읽어도 와닿는 게 참 많다. 그 중에서 몇가지만 꼽아보자면..

 

 

더 이상 뺄게 없을 때 완성을 실감한다.

혼란 속에서 방향을 바꾸면 많은 벽에 부딪치고 만다.

컴퓨터를 가위나 망치처럼 사용하고 싶었다.

컴퓨터로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

그는 단순히 숫자를 보는 게 아니라 아이디어와 인간의 능력을 평가했다.

  

 

잡스는 항상 평범을 거부한다. 평균 이상이 아니라 '최고 이상'을, '안전'을 가장 위험한 함정으로, 그는 돈을 벌기보다 '세상을 바꾸길' 원한다. 그는 항상 무언가를 내놓을 때, '혁신' 그 이상을 꿈꾼다. 그렇기에, 그가 애플을 통해 떼돈을 벌 수 있었던 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일반인들하고 차원이 다르니 돈을 벌어들이는 방법도 차원이 다른 셈이다. 또한, 그런 다른 생각과 행동, 언행 때문에 많은 이들로부터 따돌림과 질타를 받기도 하지만, 결국 '결과물'로써는 세계로부터 인정을 받은 셈이기에 그의 능력을 평가절하할 수는 없는 셈이다.

 

 


 

그에 대해 알면 알수록 그가 말만 잘하는 사기꾼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긴했다. 사실 그가 지금까지 무언가를 직접적으로 만들어온 사람이라는 생각은 그닥 들지않는다. 물론, 그의 머리 속에서 나온 것을 다른 누군가에게 부탁하여 만든 것임으로 그의 역할이 크지만, 일화들을 보면 그는 오히려 '사람들을 다루는데' 능통한 사람이다. 때로는 마법과 같은 힘을 가진 현란한 말들로 수많은 '인재'를 고용하고 '발명품'을 만들도록 했으며, 때로는 '혁신'을 위해서라면 가차없이 가까운 사람들과 사원들을 자르기도 했다. 한마디로, 위에서 폭군같이 지휘하는 스타일이지만, 결과적으로는 그의 스타일로 수많은 세상을 바꾼 '발명품'들을 그의 머리 속에서 만들어낸 셈이다. 또한, 그의 유명한 말들은 확실히 차원을 달리하는 그만의 앞서나간 말들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찔끔찔끔해서 나아갈 것을, 그는 단칼에 순간이동을 해서 앞서나간 그런 셈이다.

 

 

그의 2005년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의 연설문을 보면, 무엇보다도 와닿는게 많다. 그의 인생의 핵심적인 것들이다.

 

하나는. 인생의 전환점들. 그는 실패와 성공으로 이루어진 인생의 수많은 점들이 결국 언젠가는 하나로 이루어지는 때가 온다고 말했다. 자신의 인생도 그랬다고. 자신이 창업한 애플에서 쫓겨난 것이 오히려 지금은 '독'에서 '득'이 되어 지금의 자신과 애플을 탄생시켰듯이.

 

또 하나는, 죽음에 관한 것들. 2003년 췌장암 선고를 받은 그가 무서울 것 없었던 자신의 인생에서 '죽음'이란 것이 다가옴으로써, 어떻게 세상을 다르게 받아들이게 됐는지. 시간은 무한하지않다. 그러니 남의 인생을 사느라 자신의 삶을 낭비하지 말라는, 남의 이론에 얽매여 살지말라는 그의 말이 절실하게 다가온다.

 

 

그는 폭군이다. 사기꾼이다. 혁신자다. 그에 대한 말들은 많지만, 결국은 자신의 뼈저린 실패와 배신, 그리고 몰락 속에서 성공을 일구어낸 사람이다. 어찌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패러다임을 한단계 바꿔놓은 인물로 남을지도. 그만큼 말이 많을 수밖에 없다. 배울 것은 배우자.

 

'끊임없이 갈구하라. 바보짓을 두려워하지마라 (stay hungry. stay foolish)'.

YES마니아 : 로얄 r*****7 201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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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티브 잡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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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티브 잡스 :D   처음 1분 스티브 잡스의 책소개를 보았을때스티브 잡스라는 네임밸류 만으로도 책내용이 너무 궁금했던 책이다.잡스의 얼굴이 크게 그려져 있고 1분 스티브잡스라는 디자인과연 이 책에서 1분의 의미는 무엇일까? 책을 읽다 보면 바로 알게 되는 한 페이지씩  끊어지는 스티브잡스의 일화들이다.굉장히 짧고 빠르게 읽을 수 있어서 책을 받자 마자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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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티브 잡스 :D

 

처음 1분 스티브 잡스의 책소개를 보았을때
스티브 잡스라는 네임밸류 만으로도 책내용이 너무 궁금했던 책이다.
잡스의 얼굴이 크게 그려져 있고 1분 스티브잡스라는 디자인
과연 이 책에서 1분의 의미는 무엇일까?



책을 읽다 보면 바로 알게 되는 한 페이지씩  끊어지는 스티브잡스의 일화들이다.
굉장히 짧고 빠르게 읽을 수 있어서 책을 받자 마자 순식간에 읽어 버렸다.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고 아이맥을 사용해 봤던 나로써는
아이폰과 맥 디자인은 정말 흠잡을때도 없고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항상 가격이 일정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된다.

 

책 마지막에 작가가 스티브 잡스에 관한 책내용을 조금더 이해하기 위해서
부록으로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을 넣었다.
부록을 먼저보고 책을 읽으면 조금더 그의 삶을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애플은 창업자 잡스가 심어놓은 독특한 문화화 사풍이 있었고,
보통의 실력을 가진 CEO는 도저히 통제 할 수 없는 까다로운 회사이다 라는 말이 정답인것 같다.
오직 한사람만이 끌고 나갈 수 있는 애플
그가 아니였다면 애플은 존재하지 않았을것이다.
어찌보면 굉장히 독단적이고, 자기 만의 통찰력이 있는 설득의 달인!
그것이 잡스의 성공 비결이 아니였을까?

끊임없이 갈구하라. 바보짓을 두려워하지 마라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엔 스티브 잡스 하면 대단한 사람, 애플 이정도 밖에 몰랐는데
책을 읽고나니 애플의 맥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발전했다라는 것과
스티브잡스의 성격 그리고 일처리 방식들을 알게 되었다.

딱 1분만 투자하면 스티브 잡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책!!

 



z*****y 201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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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경영자는 말 한 마디로 상대를 이긴다.
"최고의 경영자는 말 한 마디로 상대를 이긴다." 내용보기
불가능하더라도 목표를 낮추지 않는 사람, 지칠 줄 모르는 열정, 최선보다 최고를 꿈꾸는 완벽한 사람, 이 지구상의 많은 부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인물이 있다면 그는 바로 스티브 잡스이다.오래전 뉴스에서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발병 소식과 치료과정을 소개하는 저녁 시간에 그로 인하여 애플의 주식이 급락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한 사람이 가진 막대한 영향력에 대해서 깊이 생
"최고의 경영자는 말 한 마디로 상대를 이긴다." 내용보기

불가능하더라도 목표를 낮추지 않는 사람, 지칠 줄 모르는 열정, 최선보다 최고를 꿈꾸는 완벽한 사람, 이 지구상의 많은 부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인물이 있다면 그는 바로 스티브 잡스이다.
오래전 뉴스에서 스티브 잡스의 췌장암 발병 소식과 치료과정을 소개하는 저녁 시간에 그로 인하여 애플의 주식이 급락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한 사람이 가진 막대한 영향력에 대해서 깊이 생각했던 것 같다.

'애플은 이 별에서 가장 큰 신흥기업이다.'라고 외쳤던 사람, 매킨토시 개발을 진행할 때 "영혼을 가지고 있는 100억 달러짜리 기업으로 만들고 싶다."던 그의 말은 안이한 내 회사 생활에 경종을 울려 주었다.
무엇보다 그가 이끄는 조직 문화와 리더십에 큰 공감을 느꼈다. 어느 순간에는 감정을 폭발해서 상대방이 당황스러울만큼 화를 내곤 하지만 또 어느 순간엔 선택과 집중을 통한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곤 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말은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스티브는 언쟁을 하지도, 사람을 바보 취급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잘 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핵심을 말할 뿐이었죠."라는 그의 주변 인물들의 말에서도 CEO로서의 잡스가 가진 품격이 느껴진다.
반대로 이 책을 다 읽으면서 이런 생각 역시 하게 되었다. 잡스 같은 인물이 한국에 있었다면 이런 멋진 조직문화와 창의력을 펼칠 수 있었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들자 미국이 가진 다양성과 자유로움, 의사 존중방식이 무척 부러웠다. 아직까지도 우리나라는 학연, 지연, 혈연에 철저히 묶여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쓴 사람은 일본인이고 다시 우리나라 사람이 번역을 해서인지 기업문화에 대한 고찰이나 개인의 성향 분석은 다소 일본적인 냄새가 풍기기도 한다. 일본인은 철저히 개인주의화 되어 있으면서도 조직에서는 자신의 사적인 감정이나 의견을 잘 드러내지 않고 최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에 익숙해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잡스의 손 끝에서 픽사가 생겨나고 애플이 살아나고 아이패드가 나오고 선풍적인 인기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아이폰이 나온 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한 개인이 가진 역량이 70이라고 할 때 CEO가 가진 역량이 극대화 될수록 나머지 그 30%를 최대치로 끌어 올리는 힘이 발현된다는 생각이다. <예술가로 살고 싶다면 과거만 돌아봐서는 안 된다. 자신이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고, 지금까지 누구였던가를 냉정히 받아들인 상태에서 그것을 버려야 한다.>는 말은 조직 문화 속에서 봉급쟁이로 샐러리맨 생활에 익숙한 내겐 천둥치는 소리처럼 뇌리를 강타하는 이야기였다.
잡스가 만드는 것은 "예술" 그 자체인 것이다. 잡스는 그래서 늘 직원들에게 평균 이상이 아니라 최고 이상을 꿈꾸라고 이야기했던 것이다. 너무너무 부럽고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이 책 뒷장에 전문이 실린 2005년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대학 연설문>은 그래서 더 의미있게 다가와서 아주 여러 번 읽었다. 실제로 이 연설문은 국내의 많은 교수와 작가들, 리더십 강의를 하는 많은 분들이 인용하는 것을 보았다. 그만큼 이 연설문 안에는 잡스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끊임없이 갈구하라, 바보짓을 두려워하지 말라"(stay hungry. stay foolish.)"

자신이 가진 한계 그 자체를 틀 안에 규정짓지 않고 돈에 연연하지도 않으며 사회와 기업, 국가, 결국엔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성취하는 잡스의 모습은 내게 큰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오늘 이 책 10권을 구입해서 전부 선물할 생각이다. 변하자! 실천하자!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절대 두려워하지 말자! 스티브 잡스가 이 책을 통해 내게 오랫동안 들려준 소중한 이야기들이었다.



k******r 201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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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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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이란 무엇인가? 혁명이란 예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 갑자기 빵~!!하고 터지는 게 아닌가싶다. 그런 쪽으로 스티브 잡스를 따라갈 수 있을까?!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정말 혁명에 가까웠다. 사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거나 신제품이 나왔다는 개념 자체를 뛰어넘었다는 점에서 한번 놀랐다. 또 그 동안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그렇지만 누구나 이렇게 되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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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이란 무엇인가?

혁명이란 예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 갑자기 빵~!!하고 터지는 게 아닌가싶다.

그런 쪽으로 스티브 잡스를 따라갈 수 있을까?!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정말 혁명에 가까웠다.

사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거나 신제품이 나왔다는 개념 자체를 뛰어넘었다는 점에서 한번 놀랐다.

또 그 동안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그렇지만 누구나 이렇게 되면 참 좋겠다, 편하겠다고 생각했던

그 기능들을 모두모두 모아 아이폰이라는 것을 만들었다는데 한번 더 놀랐다.

 

혹자는 이렇게 말한다.

"아이폰은 개발되었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그냥 이것저것 모아놓은 집약폰이라고 말해야한다고..."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하지만 그렇게 모아놓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

세상은 트위터나 블로그, 여러 매체가 난무하고 그에 비례하여 핸드폰은 정보와 기능이 많아졌지만 쓸만한 것은 별로 없었다.

 

그런 개념을 확 바꿔 놓은 것이 바로 스티브 잡스의 혁명이다.

아이폰 하나로 세계 시장 판도를 바꿔놓더니 이젠 다른 영역으로까지 확대 중이다.

아이폰을 쓰다보면 정말 너무 편하고 원하는 기능들이 다 있어서 신기할 정도이다.

가끔 다른 제품을 쓰다보면 이런 점은 불편한데... 역시 아이폰이 더 편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누구나 생각하고 꿈꾸던 일을 현실로 만들어 낸 혁명, 이 시대에 스티브 잡스가 돋보이는 이유이다.

게다가 그런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 덕분에 그에 대한 책들이 많은데 이 책 역시 그런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다.

나 역시 이 책을 읽는 동안엔 혁명을 잠시나마 꿈꿀 수 있게 된다...

 

 ▶ 성공하고 싶다면 스티브 잡스처럼 ‘혁명’을 일으켜라!
2001년 아이팟으로 시작해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전 세계를 리드하는 제품을 차례로 발표한 스티브 잡스. 그는 ‘조금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해내는 일반의 기업들과 달리 ‘세상에 없는 물건’을 만들어냄으로써 ‘혁명’ 그 자체를 이루었다. 그야말로 스마트 시대를 창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처럼 놀라운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1990년대 말, 애플은 자금난으로 인해 매각 위기에 내몰렸다. 당시 재무담당 최고책임자 CFO였던 프레드 앤더슨이 “애플은 죽음의 나선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라고 말할 정도였지만, 스티브 잡스는 단 한번도 ‘불가능’이란 말을 내뱉지 않고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했다. 기존 제품의 생산을 전면 중단시키고 제품의 가짓수를 대폭 줄였을 뿐만 아니라, 특단의 경영조치에 반기를 드는 임원에 대해서는 정리해고까지 감행했다. 잡스의 이런 경영방식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이들이 많았지만, 그는 자신의 의지대로 계획을 추진하여 애플을 전 세계 IT 산업의 선두주자로 우뚝 세웠다.
즉 21세기 IT 산업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스티브 잡스의 ‘힘의 원천’은 위기상황에서의 ‘선택’과 ‘집중’인 것이다. 자신이 맞닥뜨린 상황에서 ‘불가능’이라는 가정은 완전히 배제한 채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고, 그 다음에는 인재들의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선택에 집중함으로써 ‘최고의 성과’를 이뤄낸다.
이처럼 한계 상황 앞에서 흔들림이 없는 그의 사고방식은 “완성도가 떨어지는 작품을 급하게 발표하는 것보다 시일을 늦추는 편이 낫다. 그러나 시일을 늦출 생각은 없다”라는 한마디만으로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잡스의 경영원칙 Best 10]
1. 위기의 순간에는 새로운 인재를 찾을 시간이 없다. 주변의 인력을 총동원하고, 그들을 믿어야 한다.
2. 목표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져도 우리는 목표를 하향조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목표를 높일 것이다.
3. 엔지니어가 아니라 아티스트처럼 일해야 한다.
4.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5. 안심하고 잠들고 싶다면 하나에서 열까지 철저히 좋은 물건,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어내야 한다.
6. 안전은 가장 위험한 함정이다. 현재 상태에 만족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7. 사람을 찾을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그들이 회사에 반할 것인가, 아닌가 하는 점이다.
8. 웬만한 성과 따위는 필요 없다. 정말로 납득할 만한 결과만이 필요하다.
9. 뭔가를 완성할 때마다 다음엔 뭘 할까를 생각하면서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
10. 우리는 다시 한번 위대해질 수 있고, 바로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d***s 201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분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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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를 이끌고 있는 스티브 잡스.그에 관한 책이라 많은 관심을 끌었고, 빨리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팟 등 다양한 기기들을 세계 일류로 우뚝서게 만든 장본인.그리고 그의 프리젠테이션은 할 때 마다 주목을 끌어으며, 그의 자유로운 패션마다 기사화 되었다.그의 성공과 실패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짧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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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를 이끌고 있는 스티브 잡스.
그에 관한 책이라 많은 관심을 끌었고, 빨리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팟 등 다양한 기기들을 세계 일류로 우뚝서게 만든 장본인.
그리고 그의 프리젠테이션은 할 때 마다 주목을 끌어으며, 그의 자유로운 패션마다 기사화 되었다.

그의 성공과 실패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짧은 에피소드를 하나 하나 엮어놓아 읽기 편하게 만들어 놓았다.
책을 손에 들자마자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고, 또한 읽은 후에도 다시금 들쳐보고싶게 만드는 책이다.
책의 어느 페이지를 펴서도 그의 삶의 자세나 신념을 엿볼 수 있고, 들고다니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와는 다른 그를 쫓는 삶을 살겠다는 다짐보다는, 그의 삶과 신념을 이해하고 나의 삶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음에 좋은 책이었던 것 같다.

g*****o 201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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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1분 스티브 잡스
"[책리뷰] 1분 스티브 잡스" 내용보기
'1분 스티브 잡스'의 책 타이틀 처럼 하루에 하나씩 읽기 좋은 책이다. 마치 신문의 사설 코너의 길이 내용의 책이다. 이 책은 타인이 바라보는 스트브 잡스와 일에 대해 쓰여진 책이다. 여기서 타인이란 스티브 잡스와 같이 일해 보았던 사람들을 말한다. 그들이 느끼는 스트븐 잡스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여기서 말하는 스티브 잡스는 일하는 사람들을 극한까지 몰아세우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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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티브 잡스'의 책 타이틀 처럼 하루에 하나씩 읽기 좋은 책이다. 마치 신문의 사설 코너의 길이 내용의 책이다.

 이 책은 타인이 바라보는 스트브 잡스와 일에 대해 쓰여진 책이다. 여기서 타인이란 스티브 잡스와 같이 일해 보았던 사람들을 말한다. 그들이 느끼는 스트븐 잡스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여기서 말하는 스티브 잡스는 일하는 사람들을 극한까지 몰아세우는 사람으로 나온다. 사실 그는 대외적으로 사람들을 잡는 사람으로 유명하긴 하다. 아마 내가 그 사람하고 일을 한다고 상상을하면 나는 홧병으로 죽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까지 그는 사람들을 몰아세워 그 사람의 능력의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게끔 유도한다. 이런 점에서 보듯 그는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타입의 상사는 아니다. 말하자면 게릴라 부대와 같이 소수의 인원을 통설해서 일을 진행하는 타입의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경영자와는 먼 타입의 CEO 다. 말하자면 경영자라기 보다 크레이티브한 개발자에 가까운 성향의 사람이다. 언제나 세상을 쇼킹 하게할 물건을 상상하는 이단아이다. 폭군에 가깝게 일하는 사람을 몰아부치며 결과물에 만족 할때까지 몰아부친다. 이런 일 때문에 애플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와 이렇게 일했던 사람들 중에는 '그와 일할때 자기 분야에서 절정에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일화들의 이야기들로 꽉 차있다. 마치 '안네의 일기'를 보는 듯하다. 

 마지막에는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대학'에서 연설 했던 연설문이 수록되어있다. 이 연설문은 인터넷에서도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에 찾아서 읽어 보기를 권한다

j***l 201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