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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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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10년의 법칙=뭐든지 전문가가 될려면 10년은 기다리면서 노력해야한다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공병호 저서 세상에서 좋은 네모와 나쁜 네모 두가지만 뭘까요? 얼마전에 애들 학교 학부모 연수에서 작가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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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10년의 법칙=뭐든지 전문가가 될려면 10년은 기다리면서 노력해야한다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공병호 저서

세상에서 좋은 네모와 나쁜 네모 두가지만 뭘까요?

얼마전에 애들 학교 학부모 연수에서 작가선생님께서 낸 질문인데 여러분들도 아시겠죠?

정답은 좋은 네모는 책,식탁 나쁜 네모는 TV, 컴퓨터 라네요

왜 이말을 하냐면 처음 이책을 받고 솔직히 저학년들은 책상보단 식탁이 좋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집에는 애들 책상을 아직 마련 안된상태입니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거실,식탁을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봤습니다

토론하는 거실 , 글쓰기 식탁

제목부터 우리가 다 알고 있던 사실이였는데 그냥 공부만 생각을 했지 이곳에서 토론하고 글쓰기를 할것이라고는 솔직히 생각을 못하고 무조건 공부,공부,공부

이책을 읽으면서 토론이 이뤄지고 글쓰기가 잘만 이뤄지면 공부는 저절로 되겠다는 신념이 들었어요 토론이 되고 글쓰기가 되는데 뭐든지 못하겠어요

토론을 할 때도 일방적으로 엄마만 말을 하지 말고 아이의 말을 많이 들어줘야겠다는 것 혹시 대화가 막힌가정인지 대화가 흐르는 가정인지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되었습니다

편독

무조건 많이 읽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한분야에 집요하게 파고 드는것도 좋다고 하니 다시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글쓰기도 아이들이 글쓰기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단지 평가가 싫다는 것

세상에는 글을 못 쓰는 아이는 없다고 한다 쓰고 싶은 글을 마음껏 쓰게 하면 된다고한다

자유를 주고 틀에 얽매이지 않게 쓰고 싶은 주제로 편하게 쓰고 풍부하게 보고, 느끼고, 경험하면 되며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무슨글을 써야 할지 확실하지 않고 쓸 내용이 없으며, 생각이 부족하기 때문이지 , 글쓰기 기교가 부족하거나 문장력이 부족하거나 표현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며 쓰고 싶은 내용이 많으면 글을 쉽게 쓸 수 있다.


이책을 통해 생각을 해본다

쉬울 것 같은 토론, 글쓰기 어떻게 아이들과 해야 할 지를 생각하게 되었으며 아직 도전은 안해봤는데 이책을 교과서 삼아 이책에 제시 된 책들을  읽고 아이들과 토론, 글쓰기에 도전을 해보겠습니다

k*****6 2011.06.2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세대를 키우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책
"토론세대를 키우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육아서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두 세번 읽기 힘들기에 가급적 꼼꼼히 읽으려고 밑줄까지 쳐가며 책을 보게 된다. 몇달이 지나면 비슷한 또래의 조카를 키우고 있는 동생과 책을 공유해서 보고 말이다. 이 책 역시 다시 읽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읽었는데... 도저히 한번 읽고는 지나칠만한 정보가 아니라는 판단이 든다. 내 아이는 초등저학년도 아니고 중학년인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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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두 세번 읽기 힘들기에 가급적 꼼꼼히 읽으려고 밑줄까지 쳐가며 책을 보게 된다.

몇달이 지나면 비슷한 또래의 조카를 키우고 있는 동생과 책을 공유해서 보고 말이다.

이 책 역시 다시 읽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읽었는데... 도저히 한번 읽고는 지나칠만한 정보가 아니라는 판단이 든다.

내 아이는 초등저학년도 아니고 중학년인데 말이다.

그 이유는 바로 실천 프로그램 때문이다.

1부에 소개되어 있는 토론과 글쓰기는 자기주도 학습의 비결이라는 타이틀을 끄덕끄덕이며 본문의 내용을 읽어 내려가면서

2부에 소개된 4주만에 완성하는 토론과 글쓰기 실천 프로그램을 보니  4학년 현재 수준에 맞춰서 진행해 보고 싶고, 1,2학년의

실천법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1,2학년의 아이가 읽었던 책도 있고, 익히 들어보았던 책들이 있어서였나보다.

한 주에 3편씩 12권의 책으로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의 주제를 다루어 내 아이것으로 만들게 하는 글쓰기 훈련

4주만 해보면 실제로 어떤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꺼 같은 기대감이 생기게 하는 책이다.

본문 내용중에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은 역할토론을 즐겁게 하는 8가지 방법 중 하나인 '그런데'가 아니라 '그리고'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나역시 다른 사람과 대화할때, 누군가가 나와 의견을 상반되게 표현할 때, 잠깐이라도 기분이 상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표현이 이것일까? 아이의 의견에 동의해 주고, 내 의견을 말하는게 쉬운일이 아니지만 부자지간이 아니라도

남편과 그리고 이웃과 적용하면 참 좋은 습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역할 토론에서 철학토론의 장점을 듣고 보니, 철학이라는 걸 어렵게만 생각할게 아니라 삶의 고민 차원에서 아이에게는 어떤 토론보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한다. 건강한 인간관계가 없다면 오히려 일상생활 토론이 가장 하기 어렵다는 것. 그것은 비단 어린 아이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이의 글에 첨삭하지 말라는 충고와 칭찬 역시 때로는 치명적인 독이 된다는 것은 부모의 입장에서 간과하고 넘어갔을 평이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꼭 지켜져야 할 엄마의 자세가 아닐까 싶다.

살아있는 글을 쓰게 하는 8가지 방법 중에서도 인터넷에서 책임 있는 글쓰기를 유도하라는 것은 요즘 아이들의 입장에서 글쓰는 것을 즐겁게 유도할 수 있는 요소가 될 듯 싶다.

배껴쓰기에 대한 방법 소개도 신선했고, 식탁에 앉아 글 쓰는 순서에 <배껴쓰기>-<글감찾기>-<거침없이 쓰기>-<읽기>-<감상하기>의 단계별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실 엄마의 세대는 토론이라는 습관이 익숙하지 않은 세대이다.

그러나 나는 토론이 익숙한 세대의 아이들을 키워야 한다.

배우지 않은 교과를 아이에게 강요하면 아이가 잘해낼 수 있을까?

그런면에서 엄마도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주도학습의 완성을 위해... 글쓰기는 훈련과 연습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아이에게 강요하기 전에 엄마부터 중심을 잡아야 글쓰기 습관을 잡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을 적극 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j********g 2011.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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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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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남자 아이 특유의 기질인지 물어보는 말 말고는 별로 말이 없다. 저희 친구들끼리 노는 걸 보면 결코 말이 적은 편이 아닌데도. 서재가 된 거실 그곳에서 아이들과 조용히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그런 일상을 꿈꾸었다. 늦은 밤 리모컨을 쥐고 드러누워 거실에 있기를 고집하는 남편도 이유 중 하나로 아직 그 꿈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맑은 눈을 빛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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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남자 아이 특유의 기질인지 물어보는 말 말고는 별로 말이 없다. 저희 친구들끼리 노는 걸 보면 결코 말이 적은 편이 아닌데도. 서재가 된 거실 그곳에서 아이들과 조용히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그런 일상을 꿈꾸었다. 늦은 밤 리모컨을 쥐고 드러누워 거실에 있기를 고집하는 남편도 이유 중 하나로 아직 그 꿈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맑은 눈을 빛내며 이것 저것 물어오던 아이가 초등을 입학하고 벌써 중반에 접어들어 시험 기간이면 따가운 잔소리가 귓가에 내려앉도록 들어야 하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제법 제 고집도 생기고 어설픈 반항도 해보는데 무거운 잔소리 켜켜이 내려앉기 전에 저 스스로 성취감을 맛보며 학습하는 일이 습관이 되려면 아직 멀었는지 아이가 오기를 기다려 잔소리는 따라붙어야 하고 해놓고도 가볍지 않은 마음이 아이의 눈치를 슬그머니 살피게 된다. 거실과 식탁 분위기는 토론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니 일상 대화 듣기에서부터 시작하라는 저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 아니 눈에 힘을 주고 봐 본다. 편독이 나쁘다는 편견을 접고 오히려 아이가 편독을 하면 끝을 볼 수 있게끔 그 끌림을 인정해주고 격려해주라 한다. 대화하는 가정의 가장 좋은 첫번째 열쇠로 역할 토론을 알려주는데 간식을 준비한 거실에 몇 가지 역할토론에 필요한 간단한 소품을 준비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는 기쁨을 누리며 그런데가 아니라 그리고를 사용하며, 핵심 논리를 성급히 말하지 말고 기꺼이 옆길로 새는 토론을 즐기라 한다. 토론이라 하여 그리 거창하고 무거운 것만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토론의 시작점으로 낭독을 권장하며 비판이 아니라 애정으로 대화를 함께 나누어 생각을 글로 끌어내는 과정까지 적절한 예와 알짜배기 팁과 함께 저자의 노하우를 가득 싣고 있어 결코 한 번 읽고 꽂아둘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주별로 다양한 책과 사례와 함께 조곤조곤 알려주어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왜 진작 보지 못했던가 하는 생각이 진하게 들만큼 많이 활용하고 다른 이들에게도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i*******e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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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는 거실,글쓰기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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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하는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3월부터 작은 아이도 유치원에 다니게 되었어요. 우연한 기회에 정말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이웃언니따라 처음 시작하게된 독서지도사 공부 저에게는 또 다른 책에 세계에 빠질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처음에 시작할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3월 이렇게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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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하는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3월부터 작은 아이도 유치원에 다니게 되었어요.

우연한 기회에 정말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이웃언니따라 처음 시작하게된 독서지도사 공부

저에게는 또 다른 책에 세계에 빠질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처음에 시작할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3월 이렇게 멋 모르고 시작한 독서지도사 공부

4월,5월에  서평으로 힘든 고비에 시간을 넘긴 뒤

지금은 무사히 독서지도사 과정을 수료하게 되었지요.

아직 시험은 남아있지만요..

 

독서지도사 과정을 공부하게 되면서 토론을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솔직히 지금까지는  7살 5살 두아이 무조건 책만 열심히 읽어주면 좋다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읽어주었었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단순히 문자 읽기에만 집중한다면

책 읽는 의미가 없다는 걸 알게되었지요.

어떻게하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또 읽은 책을 잘활용하여

아이의 생각을 잘표현하게 할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지요..

그러던중 이번에  "토론하는 거실 , 글쓰기 식탁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는데

이 책속에는 제가 고민하고 있던 많은 부분들이 실려있어

저의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해결을 해주었답니다.

 책속의 내용중  일부를 소개해볼께요..

 

저자는 일상 대화는 듣기에서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늘 아이한테 먼저 말하기만 했는데...

말하기전에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맞장구를 쳐주고 ,요구하면 왜 요구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요구하는지를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잘들어주기만 해도 된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쉽지만은 않은 일이죠..

 

거실을 대화의 공간으로..

거실에서 아이와 일상의 대화를 나누어 보라고 하네요

이떄 중요한것은 자녀와 마주보면서요

일상의 대화는  "말하기 능력"," 토론력",'" 논리력"을 키우는  밑바탕이 된다고 합니다.

 

책을 읽고 아이들과 역할토론하기

토론하면 막막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하는데

역할토론은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의 처지와 상황에 맞게 대화를 나누는것이기 떄문에

책 내용을 잘 이해했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1부 토론과 글쓰기는 자기주도학습의 비결

2부 4주만에 완성하는 토론과 글쓰기 실천프로그램

크게 두개의 파트로 구성이되어있는데

전 아직 우리아이들이 어리다보니 1부에 소개되었던 부분이 더 현실적으로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토론하는거실, 글쓰기 식탁"은  토론이외에도 독서를 돕는 방법이 젹혀져 있어서

아이에게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글쓰기의 방법 또한 여러가지로 적혀져 있어서 글쓰기가 서툰 아이가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자세한 방법이 적혀져 있어서 책을 읽고 그대로 따라하기만 한다면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했던 아이들이 어렵지 않고 쉽게 글을 쓸 수 있는 방법들을 알수 있답니다.

 

 

e****0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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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엄마가 할 수 있는 노력.
"자녀의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엄마가 할 수 있는 노력." 내용보기
아이들을 논술학원에 보냈던 엄마다. 이 책을 통해 본 글쓰기와 토론은 아이들이 그동안 학원에서 해왔던 방법과 유사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에 영향을 끼치진 못했다. 아이들의 학습에 영향을 줄 정도 해야한다면 식탁에서 매일 꾸준히 해야함을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배려속에서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과 토론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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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논술학원에 보냈던 엄마다.

이 책을 통해 본 글쓰기와 토론은 아이들이 그동안 학원에서 해왔던 방법과 유사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에 영향을 끼치진 못했다.

아이들의 학습에 영향을 줄 정도 해야한다면

식탁에서 매일 꾸준히 해야함을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배려속에서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과 토론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한없이 약한 엄마이며 부지런하고 독한 엄마가 아니기에 매번 작심삼일에 그치고 말았다.

많아지는 학원비를 대신해 엄마가 집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에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의 방법들을 시도해보려고 한다.

 

1부에서는 토론과 글쓰기에 대해 방법적인 것들을 읽을 수 있었다.

우선 아무것도 해 본적 없는 엄마로서

읽기의 기본으로 돌아가 소리내어 낭독하도록 해야겠다.

낭독을 통해 기억력을 촉진시킬 수 있고 집중력을 높이며 정확한 읽기능력이 길러진다는 점도 기억해 두어야겠다.

가장 매력적인 글쓰기 훈련법으로 베껴쓰기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

베껴쓰기를 통해 글쓰기를 기억하고 그 기억이 몸과 마음에 남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긍정적인 호응이 생긴다.

설명하는데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서투른 아이들이여서

베껴쓰기를 꾸준히 한다면 그런 논리력과 설명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거란 희망을 보게 되었다.

베껴쓰기는 매을20~30분씩, 꾸준히, 글씨체를 똑바로, 자신이 맘에 드는 부분의 글을 쓰도록 해야한다.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 실천가능성이 있는 항목이였다.

이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낭독과 병해해야겠다.

 

2부에서는 4주에 걸쳐 완성할 수 있는 실천 가이드가 있다.

대상학년은 1~4학년 까지이다.

 5~6학년아이들을 위한 실천가이드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5학년 딸아이가 있기에 함께 해주고싶은 욕심이 났답니다.)

한달동안 어떻게 변할 수 있을지 궁금해 올 여름방학을 이용해야겠다.

3~4학년대상의 선정해놓은 책을 읽고 책의 지침대로 토론과 글쓰기 방법을 참고해서

행복한 토론, 글쓰기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말 잘 하는 아이와 글 잘 쓰는 아이가 될 수 있는' 4주 엄마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꼼꼼한 책이였다.

요즘은 홈스쿨링이 대세라고 하는데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이 엄마표 홈스쿨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k******0 201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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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글쓰기에 도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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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제가 반성하는것중 하나가 식탁을 멀리한다는겁니다? 식사를 위한 식탁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대화와글쓰기...책 읽기가 되던 식탁이 외면당하고 있거든요. 언제부턴가 식탁은 식사만 하고 각자 자기방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어요. 아이들과 도란 도란 이야길 나누고 숙제를 하고 과제를 봐주던 공간이였는데.... 그래서 이 책을 더 열심히 읽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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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제가 반성하는것중 하나가 식탁을 멀리한다는겁니다?

식사를 위한 식탁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대화와글쓰기...책 읽기가 되던 식탁이 외면당하고 있거든요.

언제부턴가 식탁은 식사만 하고 각자 자기방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어요.

아이들과 도란 도란 이야길 나누고 숙제를 하고 과제를 봐주던 공간이였는데....

그래서 이 책을 더 열심히 읽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의 주도학습은 한 순간에 만들어지는게 아니기에 토론과 글쓰기 실천법이 든 이 책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4주완성... 열심히 한달만 따라하다보면 많은 변화와 도움을 받을수 있어요.

글 잘 쓰는 아이가 서술형에 강하거든요..서술형 강한 아이가 1등하는것도 공감이 되는 말입니다.

 

책은 1,2부로 나눠 1부는 마음에 새기고 2부는 자녀와 함께 따라하라고 합니다.

시험이 끝난 지금 전 따라할 생각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좀 더 이 책을 일찍 만났으면 하는 마음과, 나의 모습이 다 들킨것만 같은 부끄러움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비슷한 아이들 이야기를 읽으며 피식 웃기고 하면서 말이지요.

말이 없어 걱정이던 아이가 부쩍 말이 많아지니 그만 좀 말하라고 조신하라고 강요하던 모습도 생가납니다.

아이들에게 말할 기회를 많이 줘야 하는데 쓸데없는 말을 한다며 면박을 주기도 했지요.

듣기부터 시작되는 대화를 너무 차단한건 아닌지..생각하게 됩니다.

 

책은 사례를 들어 알려주니 이해도 쉽고 빨리 이해가 되고, 습득이 됩니다.

아이의 모습과 학부모의 모습까지.. 함께 볼수 있어 반성하며 자극받기도 충분합니다.

알찬 강의를 들은 느낌..그리고 내 아이에대한 처방전을 받은 느낌...뿌듯한 뭔가가 남아요.

학년별 글쓰기 실천법은 또 다른 해결책 같아 아이랑 경험하고 싶어요..

사실 이런 글쓰기 관련 책을 여러번 접했지만 이책만큼 시원하게 와 닿은 책은 없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할 글쓰기 실처 4주가 기대되네요.

r******n 201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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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도학습을 완성하는 토론과 글쓰기의 방법을 배울수 있어요.
"자기 주도학습을 완성하는 토론과 글쓰기의 방법을 배울수 있어요." 내용보기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깔끔한 하얀 표지에 씌인 제목은 정말 한눈에 쏙 들어오고 정말 공감대가 형성되는 문구이기도 하다. 요즘은 가족들 모두가 바빠 한자리에서 같이 밥을 먹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라 대화가 사라진지 오래다. 그나마 아이가 조잘조잘 되는 편이라 아이로 인해 대화를 조금씩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이의 무한한 수다를 받아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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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깔끔한 하얀 표지에 씌인 제목은 정말 한눈에 쏙 들어오고

정말 공감대가 형성되는 문구이기도 하다.

요즘은 가족들 모두가 바빠 한자리에서 같이 밥을 먹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라 대화가 사라진지 오래다.

그나마 아이가 조잘조잘 되는 편이라 아이로 인해 대화를 조금씩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이의 무한한 수다를 받아주기도 그렇고 해서,

중간에서 자르기도 하고, 아이의 말을 묵살해버리기 일쑤다.

그럼 아이는 상당히 불만을 표시하곤 했는데 그냥 지나치곤 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아무리 아이가 쓸데없는 말을 할지라도 잘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아이말은 귀담아 들어주지 않으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했을때 아이또한 엄마인 나의 말을 듣는둥 마는둥인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아마도 나의 이러한 행동때문에 아이가 그랬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자 왠지 미안해 졌다.

말하기 능력을 키워 준다고 웅변학원을 보낼 생각하지말고 집에서

일상의 대화를 아이와 수다떨듯이만 해도 자연스레 말하기 능력, 토론력, 논리력을 키우는

바탕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이책에선 토론하면 어렵고 따분하다고 생각되는 선입견을 지우고,

보다 편안하고 재미있는 대화의 장을 펼칠 수 있는 토론의 진면목에 대한 방법과

어색해 하는 분위기를 탈피하는 방법이 실려있어 참고해 봐도 좋을거 같다.

 

자기 주도학습을 완성하는 두가지 키워드인 토론과 글쓰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거실을 대화의 공간으로 사용해

자녀와 일상의 대화를 나누고, 책을 서로에게 낭독을 해주자,

아이에게만 책을 읽으라고 하면 너무 글씨에만 치중을 한나머지 제대로 줄거리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모가 읽어주면 그만큼 상상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요즘 한글을 어느정도 읽어가는 6살 아이게에 혼자 읽기 연습시킨다고 책만 주고

방치한 경우가 많은데 아이에게 다시 책을 읽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글쓰기 식탁이라고 해서 왜 글을 식탁에서 써야 하는지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식탁이란 공간이 온가족이 모여 즐겁게 식사하는곳이라 글쓰기를 즐겁게 쓰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니 정말 수긍이 되는거 같다.

즐겁고 자유로이 자신의 생각을 표출하고 공유하는 거실과 식탁에서

아이의 자기 주도학습을 형성시켜주는 밑거름을 만들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책인거 같다.

m****4 201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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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기말 고사 기간이다.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집에서 문제지 풀이를 하는데 유독 많이 틀리는 문제가 서술형 문제이다.답은 알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답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다.평소 일기쓰기와 독후감 등 글쓰기 때문에 많이 힘들어 아이이기 때문에 서술형 문제를 맞추기 어려운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토론하는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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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기말 고사 기간이다.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집에서 문제지 풀이를 하는데 유독 많이 틀리는 문제가 서술형 문제이다.
답은 알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답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평소 일기쓰기와 독후감 등 글쓰기 때문에 많이 힘들어 아이이기 때문에 서술형 문제를 맞추기 어려운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은 아이들이 글을 잘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하니 우리 아이가 평소 학교 생활이나 친구들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
그리고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일부러 말을 시켜 아이가 이야기를 많이 하도록 유도 하지도 않았었다.
부모와 아이간의 진짜 대화는 아이에게 공부해라, 씻어라,자거라 이런 종류의 잔소리가 아니라 아이의 학교 생활이나 책을 읽고 난 뒤에 궁금한 점, 아이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 등을 서로 들어 주는 것이다.
글쓰기의 출발이 대화에서 시작하고 대화를 좀더 깊히 있게 하는 것이 토론일 것이다.
부모와 아이간의 토론이 수준 차 때문에 쉽지 않겠지만 역할 토론이라는 방법을 사용하면 좀 더 쉽게 토론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본격적인 글쓰기 공부방법으로 4주 완성 토론,글쓰기 프로그램이 들어있다.
1~2학년과 3~4학년을 나누어서 나와 있는데, 월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정해진 책을 가지고 책 속의 방법을 따라 해 보면 된다.
낭독하기를 시작으로 역할토론 해보기.베껴쓰기,함께 글감 찾기 ,거침없이 쓰기, 소리내어 읽기, 감상하기 등을 반복해서 하게 되어 있다.
4주간 4권의 책을 연습해 본다면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많이 향상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글을 왜 이렇게 못쓰고, 자기의 생각을 나타내지 못할까하는 고민만 했었지 제대로 된 방법을 찾아 주지 못했는데, 이 책에 나와 있는 대로 해 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우리 아이도 글쓰기, 서술형 문제도 어려워 하지 않고 잘 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n*****1 201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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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계의 키워드가'창의력'과 '자기주도학습' 두가질 대변된다. 그 만큼 미래사회엔 자기삶을 스스로 주관하는 창의적인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읽은 까닭도 바로 이런이유에서다. <토론하는거실 글쓰기 식탁>에서 자기주도형 아이를 키우고저 하는 저변엔 토론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꽤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자기 주도학습을 완성하는 단계는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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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계의 키워드가'창의력'과 '자기주도학습' 두가질 대변된다.

그 만큼 미래사회엔 자기삶을 스스로 주관하는 창의적인재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읽은 까닭도 바로 이런이유에서다.

<토론하는거실 글쓰기 식탁>에서 자기주도형 아이를 키우고저 하는 저변엔 토론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꽤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자기 주도학습을 완성하는 단계는 토론과 글쓰기에서 시작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토론문화를 이제막 시작단계에 있는 우리가족은 그동안 아이하나를 놓고 다양한 식탁토론을 벌여오기도 했다.

어느날은 그날의 이슈거리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말하기도 하고,도 지난날 앞으로 이런일이 생긴다면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기회가 닿으면 토론을 벌이려고 하고 있지만 어느땐 아빠의 일방적인 연설로 끝나 버릴때가 있다. 왜냐면 그에 대한 식견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습관처럼 더 많은 지식을 아이에게 알려주려는 남편의

생각이 크기 때문이다. 이러한 식탁토론은 어찌보면 아이에게 토론이 흥미를 잃어버리게 할수 있다는것을

짐작하면서도 보다 건설적이고 효율적인 토론을 이끌어 갈 자신이 없어 막연히 같은 일들의 연속이였었는데

이 책을 통해  비로소 내가 느껴왔던 토론에 대한 막연한 상위적인 개념이 어느정도는 잘못된 생각이였음을

스스로 깨우치게 되었다.

 

토론의 방식은 다양하다. 그중에서 아이들이 어린시절부터 토론이란 형식을 편하게 느낄수 있게 접근하는 한가지 방법이 바로 '역활토론'이다 나도 그렇지만 우리아이도 이 토론을 매우 매력있게 생각하고

그와 더불어 없던 말수도 토론이 시작되는 시간만큼은 누구보다도 열변을 토해낸다.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토해낼수 있어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토론활동을 할수있는 역활토론은 아직 토론이 미숙한 가정이나 아이들에게 알맞는 토론방식이란 생각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내아이가 토론을 잘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기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있다.

바로 '듣기'이다 많이 들어주고 적당히 아이 말에 응대하는것이다.대부분 부모들은 나자신이나

아이아빠처럼 자신의 듣고배운 알고 있는 지식을 전달해주고저 하는 생각으로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어른들 자신의 말을 더 많이 하는경우가 허다 하다.

이는 가장잘못된 생각이고 또 이렇게 진행된 토론에는 즐거움이 있을수 없을뿐더라 내아이를 말잘하는 아이로 만들기는 어렵게 된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편독을 장려하라,

독후감의 4요소

느리게 책읽기

시사 비판이 아니라 애정,

청개구리 법칙 금지하면 더한다

게임에 빠진아이 게임에 관한글을 쓰게하라

논술문의 3요소

글의 힘을 느끼기

만화책을 싫어하게 만드는법

독서선행학습

지저분한 책이 진짜책

손글씨편지 감성이 살아 있는 글

문제 만드는 수준이 이해수준

부모도 독후활동이 즐거워야 한다.

 

등 다양한 토론의 팁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책에선 토론을 잘하는 아이가 되기위한 몇가지 수칙들부터 토론을 재미나게 하는 방법등

작가가 어린시절부터  경험에서 온 다양한 팁ㅇ 들어있다. 토론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내아이를 토론의 장으로 건강하게 끌어낼수 21세기 교육의 키워드에 발맞게 '자기 주도학습'에 진정성 있게 다가갈수 있게한다.

 

 

w********r 201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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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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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부터가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토론??? 아직 우리 아이는 6살이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아이가 더 어렸을때 4살 5살때보다 확실히 부모와의 대화가 줄어들었구나 느낀다. 4-5살때는 쉴새없이 재잘재잘 떠들어대는 통해 대답하고 물어보고 말해주느라 내 입이 아플지경이다고 다른이들이게 떠들어댔던적이 있었는데 어느덧 6살이 되어 물어본말만 대답한다..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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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부터가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토론??? 아직 우리 아이는 6살이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아이가 더 어렸을때 4살 5살때보다 확실히 부모와의 대화가 줄어들었구나 느낀다.

4-5살때는 쉴새없이 재잘재잘 떠들어대는 통해 대답하고 물어보고 말해주느라 내 입이 아플지경이다고 다른이들이게 떠들어댔던적이 있었는데 어느덧 6살이 되어 물어본말만 대답한다..

유치원에서 뭐했냐고 물어보면 그냥 놀고 공부했어...쩝 정말 짧게 대답해버리는 6살 남자아들...나도 사실 아들이 그렇게 말하면 또 할말이 없다....

지금 곧1년 반만 있으면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이제 아들에게 더 많은 대화를 하도록 이끌어줘야하는데 어떻게 하지??

 

더이상 일상적인 말만 주고받을뿐~~ "희성아~~이 책 에서 (   )가 왜 그랬을까?"라고 접근하자 "몰~~라.. 그냥 읽어줘... 자꾸 뭐 물어보지 말고...쩝..." 이를 어떻게 해야하지?

점점 아이가 커갈수록 말수가 줄어든다던데.... 더군다나 남자아이인데.. 이를 어떻게 하지 고민하고 있을때.. 토론하는거실 글쓰기 식탁... 책을 접하게되었다.

 

이책에서는 자기주도학습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요즘 사회는 자기주고 학습이 대세다.

입주전형에서도 TV광고에서도 책에서도 학교에서도 등등.....

자기주도학습을 해야 아이가 스스로 학습을 함으로써 깨우치고 알아갈 수 있다.

그런데 그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것은 이책에서도 말했듯이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고 한다.

자기주도학습 습관은 어릴 때부터 길러줘야한다고 강조한다. 자기주도학습 습관을갖는 가장좋은 방법은 토론과 글쓰기다

일단 글부터가 어렵다 토론??? 글쓰기?? 첨 난해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쉽게쉽게 설명해놨다ㅣ.

하루 10분씩만 한달간의 연습으로 토론과 글쓰기가 완성된단다 그리고 좋은 첨은 초등학교 학년별로 나눠서 책을 읽고

그 책에 적힌대로 따라만 하면 가족간에 토론과 글쓰기가 완성될 수 있게 쉽게쉽게 독자가 편하게

그리고 집에서도 실천할 수있게 풀어서 설명해놨다.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아들이 6살때 이 책을 만나서..

내가 지금 중학교 고등학교 부모였다면..... 어찌됐던 아직 6살 부모인 나에게는 그만큼 할 수 있다는 기대가 생겼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우리 아이와  대화를 하고 또 서로서로 글쓸수 있는 공동의 책상 ---식탁...을 이용해서

우리 가족이 한 자리에 앉을 수 있게 진행해나가야겠다.

e*****6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